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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이 노래가 박정운 1집 노래인 줄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찾아보니까 박정운 2집 노래였다. 2집의 타이틀곡은 제목도 처음 들어보는 노래였고. 아무튼, 박정운 하면 떠오르는 노래가 바로 이 '오늘 같은 밤이면'이다. 1991년에 나왔으니 내가 중1 때다. 왜 좋은지도 모르고 꽤나 많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 아래 뮤직비디오 보면 20년 가까운 세월의 차이만큼 꽤나 촌스러워보이지만, 그래도 노래는 참 좋다. 요즘엔 이렇게 노래 잘 하는 가수들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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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apam 2007.11.27 13:10

    아~~ 정말 반가운 목소리 입니다.
    90년대 멋진 밤을 지내게 했던 가수죠... 오랜만에 좋은 음악듣고 갑니다.

  2. BlogIcon 내꽃연이 2007.11.27 21:43

    정말 요즘같은 때엔 이런 가수가 없어서 참 귀가 피곤하곤 합니다.

    • BlogIcon 자유 2007.12.01 06:32 신고

      옛날 가수들은 너나할 것 없이 노래 참 잘 했죠. 요즘도 가창력 있는 가수들이 있잖아요. 전 빅마마랑 SG워너비랑 좋아해요. :)

  3. 2007.11.28 01:00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luv4 2007.11.28 21:18

    그때는 호소력 있는 목소리라 생각했는데... 세월이 훌쩍 흘러 지금 느끼기에는 참 앳되다 싶습니다. ^^ '얼마나 그댈 그리워 하는지 몰라..' 예나 지금이나 시작부분에서부터 전율이 느껴지네요. 하하.

    • BlogIcon 자유 2007.12.01 06:32 신고

      찾아보지는 않았지만, 아마 그 때의 박정운이 앳된 나이여서가 아닐까요? :) 그 부분에 쓰러지던 소녀팬들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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