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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평: 가족이라면,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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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방의 선물 (2012)

자유/본 것 | 2013. 7. 26. 15:57 | 자유



한 줄 평: 일어날 수 없는 일이지만 그래서 더욱 흥미진진한 감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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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평: 지금 이 시대에 장발장처럼 살면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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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장발장™ 2013.04.04 19:51

    =.=??? 나처럼 산다고??ㅋㅋㅋ 클량에서 보고 간만에 들려봤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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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 (Up, 2009)

자유/본 것 | 2013. 3. 21. 15:54 | 자유



한 줄 평: Long and Lasting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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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평: 시련 후의 화목한 가정. 철 없는 자식들이여, 철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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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X (Perfect Number, 2012)

자유/본 것 | 2012. 10. 21. 18:01 | 자유



한 줄 평: 정말 사랑한다면 내 인생과 바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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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평: 차태현표 B급 오락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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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들 (The Thieves, 2012)

자유/본 것 | 2012. 8. 12. 22:57 | 자유


도둑들


한 줄 평: 끝까지 긴장을 놓칠 수 없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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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평: 고전의 유쾌한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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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까칠이 2011.07.06 01:16

    이거 볼만하겠군요~ :) ㅎㅎ 기대안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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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코드(Source Code, 2011)

자유/본 것 | 2011. 5. 9. 21:13 | 자유


한 줄 평: 조국을 위해 한 인간의 존엄성은 짓밟혀도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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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Take-off, 2009)

자유/본 것 | 2009. 9. 12. 00:33 | 자유

국가대표(Take-off, 2009)


한 줄 평: 두 시간이 길지 않게 느껴지는 감동의 인생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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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UV 2009.09.12 12:15

    영화는 보지 못했지만, 며칠 전 금메달은 눈시울을 붉히더라구요. 채널 돌리다가 우연히 점프하는 장면을 봤는데 그게 바로 금메달의 순간이어서 정말 감동..!!

    • BlogIcon 자유 2009.09.22 20:03 신고

      어떻게 저렇게 적은 등록선수로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따는지, 정말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에요.
      조금 더 좋은 환경에서 운동하시길 바랄 뿐입니다.

  2.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9.15 14:55

    어쩌다가 두번이나 보게 됐는데.. 감동은 여전하더라구요^^
    음악과 배우들이 참으로 잘 어울러지는 영화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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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침스(Space Chimps, 2008)


한 줄 평: 우주 여행 보다가 자보기는 또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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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푸른도시 2008.12.09 22:51

    더헛~
    저하고 똑같은 임상체험을 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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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부스 (Phone Booth, 2002)

자유/본 것 | 2008. 11. 27. 18:06 | 자유

폰부스 (Phone Booth, 2002)


한 줄 평: 거짓말 하지 말고 착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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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모노마토 2008.11.27 18:37

    맞아요 이거 진짜 짱이죠 ㅠㅠ

    저예산(이라고 하기엔 좀 비싼 -_-)임에도 불구하고

    긴장감 최고!!

    • BlogIcon 자유 2008.12.02 10:52 신고

      아, 저예산 영화였나요? 한 곳에서만 찍어서 많이 들이고 싶어도 많이 들지는 않았을 것도 같고요. :)
      정말 긴장감 최고~!

    • BlogIcon 모노마토 2008.12.02 12:12

      처음에 저도 저예산 영화인줄 알았는데..

      그 시가지를 통채로 다시 만든거라고 하더군요 ㅠㅠ

      실제 그 시가지에 도로 통제를 허가해 주지 않아서 건물 까지 싹 다시 지었답니다 ㅠㅠ

    • BlogIcon 자유 2008.12.02 12:13 신고

      아이구야, 통째로요???
      슬쩍 카메라가 지나가긴 하지만, 그래도 꽤 많은 건물들이 보이고, 지하철에서도 걸어나오고 그랬던 기억이 나는데...

  2. BlogIcon DoctorShin 2008.11.28 01:50

    헐리우드에서 알아주는 'bad boy'인 콜린 패럴을 캐스팅한 것이 마음에 들어요. 딱 어울림.. :)

    • BlogIcon 자유 2008.12.02 10:55 신고

      저 배우가 bad boy 인 것도 몰랐네요. 그러고보면 저 배우 나온 영화 본 건 이 것 뿐이고요.
      아무튼, 영화 참 재미있었습니다.

  3. suha 2008.11.28 18:06

    정말 폰부스라는 제목이 딱 어울리는 영화죠.
    반경 100m(까지 가기나 하려는지..)내에서 찍었으니.
    본지 좀 오래됐지만 재밌었던 기억입니다 :)

    • BlogIcon 자유 2008.12.02 10:56 신고

      초반에 좀 걸어다니는 장면들 말고는 전화박스 근처에서만... :) 아, 아내와 내연녀(!?) 장소도 있고, 전화 거는 아저씨 장소도 있고 조금 더 있긴 하지만, 그래도 90% 이상은 전화박스만 나오죠. :)

  4. BlogIcon 빛이드는창 2008.12.02 11:00

    아직 못보았는데 평을 들어보니 재밌을듯 하네요.
    내용상 특별한 장소는 없을듯합니다.

  5. BlogIcon 푸른도시 2008.12.04 11:41

    저격수로 목소리만 나오다가 마지막에 딱 한번 뒷모습만 나오는분이 바로 24에서 맹활약하는 키퍼 서덜랜드지요.
    그 저음의 목소리...크아~

    • BlogIcon 자유 2008.12.08 14:50 신고

      그러니까요. 목소리 정말 매력적이에요. :)
      앞모습이 나오긴 해요. 주인공이 약 맞고 의식이 흐릿할 때 뿌연 모습으로이긴 하지만요.

  6. BlogIcon Meek 2008.12.17 14:09

    처음에 보고 정말 충격을 받은 작품입니다.

    장소 이동도 거의 없고..

    돈도 헐리웃영화치곤 하나도 안들고....

    이렇게 몰입감 있고 재미있게 영화를 만들수 있다니..

    이 영화는 총 3번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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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니맥피 : 우리 유모는 마법사 (Nanny McPhee, 2005)


한 줄 평: 어른 말씀 잘 듣는 착한 아이가 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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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는 항구다 (2004)

자유/본 것 | 2008. 10. 27. 18:41 | 자유

목포는 항구다 (2004)


한 줄 평: 아~ 긍께, 차인표가 잘 해부러서 놀랐당께. 안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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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cachil 2008.10.27 23:20

    오래전 나름 즐겁게 봤던 영화~ ㅎㅎ
    차인표가 잘 했드랬죠~:)

  2. BlogIcon 요시토시 2008.10.28 10:51

    제목부터 생소한 것이...과연 흥행엔 실패했나봅니다. ^^);;
    차인표씨는 첫인상은 쫌 그랬는데 사는 모습이 좋아서~

    ...제 안에선 첫인상과 후인상이 급격히 달라진 희귀한 케이스내요~*

    • BlogIcon 자유 2008.10.28 15:20 신고

      흥행엔 실패했죠. :) 사실, 조재현도 차인표 못지 않게 영화가 잘 안 되는 스타고요.
      저 역시 첫인상과 나중인상이 매우 다르게 보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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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모자의 진실 (2005)


한 줄 평: 과연 아이들이 이런 범죄스릴러를 이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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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즐거운하루 2008.09.28 22:48

    며칠전에 조카들이라 잼있게 봐는데 ㅋㅋ

  2. BlogIcon 요시토시 2008.09.28 23:28

    쿵푸팬더도 그렇고 요즘은 어른,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가 자주 눈에 보입니다.
    ...아니면 혹시 어디 구석탱이에 조그맣게 15금이나 18금이 붙어있는걸 놓치신건 아닐까요. =ㅂ=);;;

    • BlogIcon 자유 2008.09.30 23:36 신고

      쿵푸팬더 참 재미있게 봤어요. 제가 잭 블랙을 좋아하기도 하고요. :)
      눈을 씻고 찾아봐도 전체관람가였습니다. 제가 너무 깊게 생각했나봐요.

  3. BlogIcon hematoma 2008.09.30 15:20

    애들은 의외다 싶게 이런 복잡한 구성도 잘 이해하고 기억합니다~~

    • BlogIcon 자유 2008.09.30 23:37 신고

      제가 아이들을 너무 과소평가했나봐요. :)
      이 영화 보기 전에 빨간망또 이야기를 제대로 복습하고 보면 더 재미있으리라는 생각이 뒤늦게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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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Iron Man, 2008)

자유/본 것 | 2008. 9. 28. 00:22 | 자유

아이언맨 (Iron Man, 2008)


한 줄 평: 영화정보 프로그램 덕분에 반감된 최첨단 수퍼히어로의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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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cachil 2008.09.28 07:24

    전 너무 잼나게 봤던 기억이~;)
    이런 만화를 소재로 한 공상과학 영화 넘 좋아요~

    • BlogIcon 자유 2008.09.28 11:21 신고

      내용은 참 재미있는데, 미리 너무 많이 알아버려서 그 재미가 반갑되더라고요.
      최첨단 어뭬리칸 수퍼 히어로가 멋지긴 하더군요. :)

  2. BlogIcon 요시토시 2008.09.28 10:40

    무슨 광고화면에서 차용된걸 보고 무슨 영활까 궁금해 하다가
    나오자마자 영화관으로 달려갔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 참 재미있었던~*

    평론이란 이름의 스포일러 및 선입견을 줄 수 있는 난도질이...오늘 아침 라디오로도 나오더라구요;; 작품은 헬보이2.
    ...보러가려던 영화인 만큼 뭔가 손해본 느낌은 피할수가 없습니다. ㅠ-ㅠ);;;
    자유님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

    • BlogIcon 자유 2008.09.28 11:24 신고

      영화는 왠만하면 정말 아무 것도 모르고 가셔 봐야 하나봐요. :) 정보를 모르고 본 영화는 대부분 재미있게 봤는데, 영화정보 프로그램이나 잡지 리뷰 등을 보고서 영화를 보면 재미가 반감되는 건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참, 이 영화에서는 LG 모니터가 참 많이 나오더군요. :) Dell도 많이 나오고요.

      p.s.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3. BlogIcon 책만보는 바보 2008.09.28 11:41 신고

    2008년 트랜스 포머이래로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입니다.

    글 잘 읽구 갑니다.
    좋은 휴일 보내세요^^

    • BlogIcon 자유 2008.09.28 13:13 신고

      저도 색시 따라가는건지, 예전에는 이런 SF 영화 참 좋아했는데 이제는 아주 큰 흥미를 느끼지 못 하네요. :) 오히려 색시처럼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고 있어요. 그래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변신 장면은 참 대단하더라고요.

      p.s.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4. BlogIcon 즐거운하루 2008.09.28 22:50

    주변에서 잼있다고해서 갔는데 중간에 나올뻔햇습니다..

    • BlogIcon 자유 2008.09.30 23:35 신고

      저랑 비슷하게 느끼셨나봐요. 전 이미 내용의 상당부분을 알아서 그랬을 수도 있겠고, 예전엔 이런 거 참 좋아했는데 요즘에는 안 땡기네요. :)

    • BlogIcon 즐거운하루 2008.10.01 22:45

      내용을 알고 가면 잼없게죠 ^^ 저랑 비슷하게 느껴다니 왠지 좋은데요 ㅋㅋㅋ 지금도 이런 영화는 좋아라 합니다..

    • BlogIcon 자유 2008.10.02 08:12 신고

      저도 이상할 정도로 영화 내용을 미리 조금이라도 알고 가면 영화를 재미있게 못 보더라고요. 물론, 사전 지식이 필요한 경우도 있긴 한데, 그럴 땐 한 번 더 보면 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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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런트 트랩(The Parent Trap, 1998)


한 줄 평: 쌍둥이의 가족 사랑이 돋보이는 유쾌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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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ive 2008.09.22 18:27

    케이블에서 징하게 보여주는 영화 중 하나지요. ㅎㅎ 이거 린제이 로한의 데뷔작이었다는데 이때는 저 주근깨들이 참 사랑스럽게 보였었어요. 연기력만 놓고 보면 좀 아까운 배우라는 생각을 하게 되요.

    • BlogIcon 자유 2008.09.22 23:21 신고

      아, 그래? 나도 TV 꽤 많이 보는데 처음 봤던거였어. :)
      아무튼, 주근깨 가득한 얼굴이 참 귀엽더라구.

  2. BlogIcon 내꽃연이 2008.09.22 22:21

    로한~ 이때로 돌아와 ;ㅁ;

    • BlogIcon 자유 2008.09.22 23:22 신고

      그러게요. :) 지금은 뭐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듣자하니 린제이가 돈 많이 버니까 아빠랑 엄마랑 많이 싸운다더군요.

  3. BlogIcon LUV 2008.09.23 12:36

    린제이 로한이라는 이름은 여러번 들어서 알고 있는데 얼굴을 몰라요. 이 아이가 린제이 어린 시절이었다니.. 케이블에서 두세번 봤거든요. 언제적 영화인지도 모른채 주인공 참 깜찍하다는 생각만 했는데 유명인의 과거였군요^^

    • BlogIcon 자유 2008.09.24 20:20 신고

      저도 이름만 알고 있다가 얼굴은 최근에 알았고, 배우였는지는 이번에 알았네요. :)
      위에 댓글 남겨준 후배 이야기처럼 정말 케이블 방송 단골 영화였나보군요.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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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룰러 (Cellular, 2004)

자유/본 것 | 2008. 8. 29. 11:17 | 자유

셀룰러 (Cellular, 2004)


한 줄 평: 폰부스와는 또 다른 전화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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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선주 2008.08.30 20:21

    Cellular가 그렇게도 해석이 되는군요. ㅠㅠ 직업병인가 봅니다.

    • BlogIcon 자유 2008.08.31 10:34 신고

      다 아시겠지만... :) 기지국의 전파수신범위를 나타내는 말로 Cell 이란 단어가 쓰이죠. 선주님께서 늘상 보시는 같은 단어의 다른 뜻과 전혀 다르게 말이에요.

      그럼, Cell(ular) phone은 세포전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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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찌마와 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2008)



한 줄 평: 재미있고 다 좋았는데, 뭔지 모르게 2% 부족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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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eek 2008.08.19 20:41

    전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류승완 감독의 영화를 원래 좋아 하기도 했구요 ^^;;
    특히 주인공 다찌마와리가 클로즈 업 되면서 대사 칠때
    다른 사람들이 옆에서 혼잣말로 하는 아~ 잘생겼다~ 라고 할때 마다.. ㅋㅋㅋ
    제 생각엔 30대를 위한 영화 같아요.. ^^;

    • BlogIcon 자유 2008.08.25 16:52 신고

      재미있게 보셨군요.
      저도 말씀하신 그런 장면에서는 참 많이 웃었어요. 원샷 잡힐 때 '아~ 잘 생겼다.' 이거 처음엔 실수인가? 했는데 계속 그러더군요. :)

  2. BlogIcon ccachil 2008.08.20 18:34

    재미없어보였는데... 은근히 땡기는군요 :)

    • BlogIcon 자유 2008.08.25 16:52 신고

      볼만합니다. :)
      며칠 전 EBS 시네마천국에서 분석해 주던데, 녹화해 놓은 걸 봐야겠어요.

  3. BlogIcon 내꽃연이 2008.08.21 15:59

    두시간이 30분같았다니까여!~
    (월-e도 꼬옥 보시길!)

    • BlogIcon 자유 2008.08.25 17:04 신고

      정말 재미있게 보셨나봐요. :)
      월-E도 꼭 봐야겠어요. 우리 색시가 애니메이션 참 좋아해서요. ;)

  4. BlogIcon PETER 2008.08.24 00:21

    전 너무 보고싶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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