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폰부스 (Phone Booth, 2002)

자유/본 것 | 2008. 11. 27. 18:06 | 자유

폰부스 (Phone Booth, 2002)


한 줄 평: 거짓말 하지 말고 착하게 살자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모노마토 2008.11.27 18:37

    맞아요 이거 진짜 짱이죠 ㅠㅠ

    저예산(이라고 하기엔 좀 비싼 -_-)임에도 불구하고

    긴장감 최고!!

    • BlogIcon 자유 2008.12.02 10:52 신고

      아, 저예산 영화였나요? 한 곳에서만 찍어서 많이 들이고 싶어도 많이 들지는 않았을 것도 같고요. :)
      정말 긴장감 최고~!

    • BlogIcon 모노마토 2008.12.02 12:12

      처음에 저도 저예산 영화인줄 알았는데..

      그 시가지를 통채로 다시 만든거라고 하더군요 ㅠㅠ

      실제 그 시가지에 도로 통제를 허가해 주지 않아서 건물 까지 싹 다시 지었답니다 ㅠㅠ

    • BlogIcon 자유 2008.12.02 12:13 신고

      아이구야, 통째로요???
      슬쩍 카메라가 지나가긴 하지만, 그래도 꽤 많은 건물들이 보이고, 지하철에서도 걸어나오고 그랬던 기억이 나는데...

  2. BlogIcon DoctorShin 2008.11.28 01:50

    헐리우드에서 알아주는 'bad boy'인 콜린 패럴을 캐스팅한 것이 마음에 들어요. 딱 어울림.. :)

    • BlogIcon 자유 2008.12.02 10:55 신고

      저 배우가 bad boy 인 것도 몰랐네요. 그러고보면 저 배우 나온 영화 본 건 이 것 뿐이고요.
      아무튼, 영화 참 재미있었습니다.

  3. suha 2008.11.28 18:06

    정말 폰부스라는 제목이 딱 어울리는 영화죠.
    반경 100m(까지 가기나 하려는지..)내에서 찍었으니.
    본지 좀 오래됐지만 재밌었던 기억입니다 :)

    • BlogIcon 자유 2008.12.02 10:56 신고

      초반에 좀 걸어다니는 장면들 말고는 전화박스 근처에서만... :) 아, 아내와 내연녀(!?) 장소도 있고, 전화 거는 아저씨 장소도 있고 조금 더 있긴 하지만, 그래도 90% 이상은 전화박스만 나오죠. :)

  4. BlogIcon 빛이드는창 2008.12.02 11:00

    아직 못보았는데 평을 들어보니 재밌을듯 하네요.
    내용상 특별한 장소는 없을듯합니다.

  5. BlogIcon 푸른도시 2008.12.04 11:41

    저격수로 목소리만 나오다가 마지막에 딱 한번 뒷모습만 나오는분이 바로 24에서 맹활약하는 키퍼 서덜랜드지요.
    그 저음의 목소리...크아~

    • BlogIcon 자유 2008.12.08 14:50 신고

      그러니까요. 목소리 정말 매력적이에요. :)
      앞모습이 나오긴 해요. 주인공이 약 맞고 의식이 흐릿할 때 뿌연 모습으로이긴 하지만요.

  6. BlogIcon Meek 2008.12.17 14:09

    처음에 보고 정말 충격을 받은 작품입니다.

    장소 이동도 거의 없고..

    돈도 헐리웃영화치곤 하나도 안들고....

    이렇게 몰입감 있고 재미있게 영화를 만들수 있다니..

    이 영화는 총 3번 봤네요.. ^^;;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