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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그림/나의 빛그림'에 해당되는 글 131

  1. 2010.11.14 Autumn Sky
  2. 2010.02.07 야, 너 이리로 와봐~! (2)
  3. 2010.02.06 빼꼼
  4. 2009.07.01 출근길, Way to Work (4)
  5. 2008.09.29 숲과 소년 (6)
  6. 2008.09.21 CAFE IL PRAGA (8)
  7. 2008.09.12 자연의 붓터치 (2)
  8. 2008.09.06 어느 날 아침 하늘, Someday Morning Sky (2)
  9. 2008.04.26 멋진 친구, Chic Ami (8)
  10. 2008.04.24 봄 나들이 (4)
  11. 2007.11.21 자화상 (6)
  12. 2007.11.16 HARLEY-DAVIDSON 883R (10)
  13. 2007.11.10 구름 낀 아침, Cloudy Morning (2)
  14. 2007.11.09 우정, Friendship (6)
  15. 2007.10.24 안개 낀 아침, Foggy Morning (8)
  16. 2007.10.21 여명, Dawn (14)
  17. 2007.09.27 코스모스, Cosmos (14)
  18. 2007.09.21 HARLEY-DAVIDSON (20)
  19. 2007.09.21 정열, Passion (2)
  20. 2007.09.19 오늘 아침, This Morning (10)

Autumn Sky

빛그림/나의 빛그림 | 2010. 11. 14. 02:43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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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로 와 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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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ubebell 2010.02.08 07:20

    에구.....어쩌다 이쁜 얼굴에 상처가 났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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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

빛그림/나의 빛그림 | 2010. 2. 6. 16:25 | 자유

아기 침대 바깥에 아빠가 뭐 하나?
빼꼼히 내다보는 유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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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Way to Work

빛그림/나의 빛그림 | 2009. 7. 1. 10:54 | 자유

3일 연속 근무 후 사랑하는 색시와 아기를 잠시 보고
다시 출근하던 어느 날 새벽의 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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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7.01 13:54

    새벽 출근길..
    새벽하늘 느낌이 참 좋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BlogIcon 자유 2009.07.06 20:26 신고

      피곤한 새벽이었어요. :)
      뭐, 저 때나 지금이나 계속 피곤하지만요.

      힘 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 BlogIcon 넷물고기 2009.07.06 15:31

    힘내십시요 !! 새벽출근 며칠 하다보면 머리가 참 아프고 몽롱할때가 오지만, 더 나은 내일로의 투자 !! (^^)

    • BlogIcon 자유 2009.07.06 20:29 신고

      사실, 출근/퇴근을 매일 하지 못 한답니다. (ㅠㅠ)
      매일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지... :D

      더 힘 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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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소년

빛그림/나의 빛그림 | 2008. 9. 29. 14:21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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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cachil 2008.09.29 15:35

    소년으로인해 울창한 숲이 더욱 크게 보이네요~
    멋진 사진이에요~ :)

  2. BlogIcon 다희 2008.09.29 20:07

    이제 아이가 눈에 들어오시는군요! 흣흣

  3. BlogIcon 키덜트맘 2008.10.07 11:14

    꼬맹이랑 숲이랑 너무 잘 어울려요.

    • BlogIcon 자유 2008.10.07 14:59 신고

      하하~ 그런가요? :)
      저 녀석이 마침 저 때 저 곳에 있어주어 전 그저 셔터만 눌렀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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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IL PRAGA

빛그림/나의 빛그림 | 2008. 9. 21. 12:38 | 자유


어느 따스했던 봄 날, 정자동 까페거리에서 한 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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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cachil 2008.09.21 16:24

    너무 멀어 놀러가기 힘들겠어요~
    어떻게 분당엔 아는사람도 없을까요...ㅎㅎ
    아~ 자유님 계시네요~

    • BlogIcon 자유 2008.09.22 14:09

      저는 저 동네에 가면 그나마 가장 싼 스타벅스에 가거나, 그도 아니면 편의점 캔커피를 마셔요. :)
      까칠님 오시면 그 덕에 한 번 가 볼까요? ;)

  2. BlogIcon uncaffe 2008.09.22 01:41

    분당 카페거리에 있는 상당수 카페들의 평균 가격이 높다는 점은 저도 늘 불만입니다 ^^

    단골로 삼고 가기보다는 어쩌다가 한 번 가야할 곳들이 많은 듯 합니다 ^^

    • BlogIcon 자유 2008.09.22 14:10

      아, 들어가 보셨나봐요. 전 한 곳도 직접 들어가 본 적은 없고, 그냥 느낌이 그래서요. :) 가끔 가보면 분위기 내기엔 좋아보이던데, 분위기보다는 지갑 생각을 먼저하게 되는 상황이다보니 쉽사리 들어갈 수가 없더라고요.

      p.s. 처음 오셨나봐요. 반갑습니다. :) 이딸리아노를 몰라보고 '커피에 반대하는 분이신가?' 했습니다. :D

  3. BlogIcon 다희 2008.09.22 13:22

    낯이 익는다 했는데 정자동에서 본 그 카페군요.
    지나가면서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링크해주신 혹평을 보니 가볼일은 없겠다는 생각이...=_=
    정자동도 그렇고 회사 근처 가로수길도 그렇고 인테리어
    그럴듯하게 해놓고 터무니없이 비싼값을 받아서 불만이예요.

    • BlogIcon 자유 2008.09.22 14:12

      우와~ 여기도 와 보셨어요?
      다희님께서 다녀보신 범위는 어디까지인건지... :)

      전 나중에 집 베란다(혹은 작은 정원) 예쁘게 꾸며놓고, 쉬는 날 아침에 색시랑 차 한 잔 꺼내 밖을 바라보며 이야기하면서 마셔보고 싶어요. 지금 당장 그러기엔... 우리 집 베란다가 너무나 지저분하네요. :D

  4. BlogIcon GooMD 2008.09.27 23:53

    정자동 카페 거리에 카페 이름은 모르겠는데...
    좀 비싸긴 하지만, 와플 정말 맛있는데 있는데.. 다음에 한번 같이 가자... 위치만 알고 있음.. 다음에 꼭 이름도 알아와야겠다.

    • BlogIcon 자유 2008.09.28 11:19 신고

      그 와플 파는 곳은 아마 이 사진 속 까페 맞은 편에 있는가봐. 그 어느 곳도 가본 적은 없지만, 와플로 유명하다고 하더라고.
      다음에 같이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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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붓터치

빛그림/나의 빛그림 | 2008. 9. 12. 15:02 | 자유

자연이 만든 멋진 색의 경외감에 놀랐던 어느 날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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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푸른도시 2008.09.17 13:22

    길을 가다 어쩌다 멍하니 하늘만 쳐다볼때가 간혹 있지요....

    • BlogIcon 자유 2008.09.17 17:33 신고

      예전부터 우리 나라 하늘은 가을 하늘이라더니, 요즘 하늘이 정말예쁘죠. 가끔 하늘을 보면서 사는 여유를 가져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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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아침, 등교 준비를 하다 허겁지겁 카메라에 담았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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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octorshin 2008.09.07 00:00

    사진찍을 여유가 있다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전 PK돌때 등교길은 그저 '오늘 하루도 무사히'란 생각을 하며 허겁지겁 나섰던 것 같은데요. :)
    참, 자유님 블로그 돌아보다가 티스토리에서 2차 블로그 주소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__)

    • BlogIcon 자유 2008.09.07 00:15 신고

      오랜만에 뵙네요. :) 잘 지내시죠?
      저도 뭐 항상 허겁지겁 다니지만, 며칠 전 하늘들은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가 없겠더라고요. 놓치면 후회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 얼른 카메라를 꺼냈습니다. 사진 찍고 5분도 지나지 않아 저 장면은 사라지고 말더군요.

      p.s. 티스토리 2차 블로그 주소 사용은 무척 오래된 주제에요. :) 그래도 늦지 않게 이전하셨다니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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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친구, Chic Ami

빛그림/나의 빛그림 | 2008. 4. 26. 22:25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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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져도 넘어져도 다시 씩씩하게 일어나던 멋진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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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yawoo 2008.04.27 10:53

    꽈당~ 툭툭(털고 일어서는 모습); 콰당~ 툭툭; 하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2. alive 2008.04.27 11:57

    정말 멋진 엄마네요... 저도 언젠가는 멋진 엄마가 되고 싶은데 과연-_-;;;;;

  3. BlogIcon 선주 2008.04.27 17:28

    아기 볼살을 보면.. 넘어져도 안다칠것 같아요.. ㅠㅠ

  4. BlogIcon 수면발작 2008.04.27 21:44

    된장녀에 대한 이야기는 늘 안타까움을 일으켜요.
    사람을 전체로 보지 못하고 극히 일부분인 특정 취향만을 가지고
    "된장녀 이다/아니다"라고 구분하는 것은...

    그런 취향을 가지고 있더라도 바른 가치관과 삶의 자세를
    가지고 계신 분들도 많을 텐데 말이죠.
    (물론 아닌 사람도 많겠죠)

    이상 된장남이 되고픈 아저씨의 변명이었습니다. ^^;;;;

    • BlogIcon 자유 2008.04.29 00:56 신고

      네, 사실 제대로 알지 못하고 호도해 버리는 경향이 있지요.

      저도 된장남 되고 싶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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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나들이

빛그림/나의 빛그림 | 2008. 4. 24. 22:02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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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시간에 즐기는 봄 나들이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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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yawoo 2008.04.25 21:43

    같은 카메라, 다른 구도... 흥미로와요~*_* 쉬크 아미(된장소녀) 도 기대할께요~!

    • BlogIcon 자유 2008.04.26 22:33 신고

      찍는 사람의 시선이 반영되니 같은 곳에 가서 같은 걸 봐도 다르게 나오는 것일테지. :)

      멋진 친구 올렸어. ;)

  2. BlogIcon 콜드레인 2008.05.05 15:02 신고

    오늘 대구 날씨가 무지 좋습니다.
    등산 가기에 딱 좋은 날씨예요. 햇살도 적당하고 바람도 시원하게 불고

    • BlogIcon 자유 2008.05.06 00:18 신고

      요즘 날씨가 참 좋죠. :)
      일요일엔 비가 오더니, 어린이날엔 화창하게 개어서 참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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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

빛그림/나의 빛그림 | 2007. 11. 21. 20:33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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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t by yawo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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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야옹*^^* 2007.12.03 01:00

    헉. @.@
    오늘도 놀라고 갑니다. 캬~

  2. 2007.12.03 22:21

    비밀댓글입니다

  3. yawoo 2008.02.23 23:41

    스크럽 복을 보아하니 강남 에서 찍은 사진 이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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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LEY-DAVIDSON 883R

빛그림/나의 빛그림 | 2007. 11. 16. 19:38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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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내꽃연이 2007.11.16 21:05

    그 가락지가 길어야 탈수 있다는 전설의 바이크!!!

  2. BlogIcon 카더라통신 2007.11.16 21:41

    오오 그것은 남자의 로망~오오 그것은 남자의 인생~

  3. Eun 2007.11.17 00:27

    오빠꺼에요?

  4. BlogIcon 혜리 2007.11.17 02:34

    오늘 길음동쪽에 과외 갔다 돌아오는 길에 누가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 타는 걸 목격하고 평소 때 오토바이를 겁내던 저도 '앗 나도 어른 되면 좀 타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는.
    가운입고 얌전히 다니던 의사들 중 몇은 일과를 마치면 사슬이 달린 청바지를 입고 할리데이비슨을 타고 집에 간다는 얘길 들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ㅎㅎ

    • BlogIcon 자유 2007.11.17 11:38 신고

      과외도 하시고 열심히 생활하시네요. :)

      우리 학교 영상의학과 교수님 중 한 분께서는 병원 출퇴근을 자전거로 하신답니다. 병원까지 멋지게 자전거 타고 오셔서 자전거 들고 판독실로 들어가시죠. ;)

  5. BlogIcon 야옹*^^* 2007.11.17 02:43

    883~!! 시내주행용으로도 딱이에요. ^^ 할리 너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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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ubebell 2007.11.10 20:03

    이건 시리즈에서 조금 벗어나는 구도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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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 Friendship

빛그림/나의 빛그림 | 2007. 11. 9. 18:11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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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야옹*^^* 2007.11.10 00:54

    느낌, 좋~아요~!! *^^*

  2. BlogIcon Y군 2007.11.10 14:21

    사진 참 좋아요. 표정들을 보니 정말 친구들 맞구나 싶네요. :)

    • BlogIcon 자유 2007.11.10 16:14 신고

      정확히는 후배들이지만, 같은 학년으로 학교 다니고 있으니 동업자라고도 볼 수 있지요. :)

  3. BlogIcon 카더라통신 2007.11.10 14:50

    귀티가 줄줄..ㅠㅠ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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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동네가 안개에 둘러싸였던 어느 날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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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야옹*^^* 2007.10.24 23:17

    호오.. 깜깜 ^^;;
    저 감기 걸렸어요. ㅠㅠ
    자유님도 이른아침 따듯하게 다니세요~!

    • BlogIcon 자유 2007.10.25 18:31 신고

      저는 기침이 안 떨어지네요. 열도 없고, 콧물도 안 나고, 오로지 기침만.
      건강이 최고니까, 신부님도 건강하세요~! :)

  2. BlogIcon 쿨짹 2007.10.25 07:09

    상당히 이른 아침인가봐요. :) 안개가 자욱.. 사진 이뻐요...

    • BlogIcon 자유 2007.10.25 18:37 신고

      EXIF 정보를 보며 정확하겠지만, 아마 아침 6시 15분 경이었을거에요. 이번주까지는 아무리 늦어도 6시 반 전에 집 앞에서 좌석버스를 타야 했으니까요. 다음 주부터는 또 다른 스케쥴이 기다리고 있어서, 비슷한 사진을 또 찍을 수 있을런지 모르겠어요.

  3. BlogIcon tubebell 2007.10.25 12:57

    오......
    잘 찍었네!!!
    이녀석.....도시 시리즈로 나갈거냣! ㅋㅋ

    • BlogIcon 자유 2007.10.25 18:38 신고

      뭔지 모르게 뭔가 있어보이지? :D 그걸 노린 사진이야. ;)

      지난 번에 여명 찍어 올리고서, 며칠 지나고 아침에 학교 가는데 그 사이에 해가 더 짧아지고 때마침 안개가 자욱해서 같은 풍경인데 전혀 다른 분위기더라고. 그래서, 똑같이 찍어봤어. 앞으로 같은 풍경의 다른 모습을 계속 찍어보는 것도 재미있겠어. :)

  4. yawoo 2007.10.25 21:20

    연작... 기대해 보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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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 Dawn

빛그림/나의 빛그림 | 2007. 10. 21. 09:34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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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등교길 버스를 기다리던 정류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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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야옹*^^* 2007.10.21 14:22

    으.. 이른시간.. 요즘 날도 추워졌는데.. 감기조심하세요~!

    • BlogIcon 자유 2007.10.21 22:20 신고

      학교 가야 하니 어쩔 수 없이 일찍 일어나야 해요. :) 지난 주에 아침 기온이 2도까지 떨어져서 정말 추웠죠. 다음 주는 그나마 조금 나을 듯 하네요. 고맙습니다.

  2. 선주 2007.10.21 14:29

    병원에서만 지낼 때는 몰랐는데 가끔씩 병원 정문 밖을 나가보면 날씨가 싸늘하더군요. -_-;; 아침에 일찍 일어날 때에는 해뜨는 것도 볼 수도 있다는..ㅠㅠ

    • BlogIcon 자유 2007.10.21 22:21 신고

      가을은 금방 사라지고 겨울 코 앞에 와 있는듯 해요. 제가 학교 가면 이미 선생님들 열심히 일 하고 계실 시각이니 뭐... 고생하세요. (ㅠㅠ)

  3. BlogIcon 혜리 2007.10.21 15:01

    요새 하늘 참 이뻐요 :) 춥고 바람도 세서 나가기 힘들지만 하늘이랑 달 보면 마음이 참 편안해진다는..

    • BlogIcon 자유 2007.10.21 22:22 신고

      가을장마라는 말이 있을만큼 이번 가을에 비가 많이 와서 맑고 높은 가을 하늘을 별로 못 봤는데, 요즘엔 볼 수 있어서 좋아요. :)

  4. 하주원 2007.10.21 17:12

    안녕하세요...laeela입니다.
    하늘 사진이 너무 멋져서 오랜만에 댓글 남깁니다. 하늘 사진도 멋지지만 이렇게 이른 시간에 부지런하게 사시는 모습이 더욱 멋지네요.

    • BlogIcon 자유 2007.10.21 22:23 신고

      적어두신 성함 보고 단번에 알았습니다. 잘 모르신다 하셨지만, 왕년의 NBA 스타 하킴 올라주원도 기억하고요. :)

      실습 돌다보니 한 시간 가량 걸리는 병원으로 출퇴근하게 되어서 본의 아니게 일찍 일어나고 있어요. 이렇게 일찍 일어나 간 후에 실습 시간 내내 졸면서 돌아다니죠, 뭐. :D

  5. BlogIcon 멤피스 2007.10.21 18:52

    크~ 저 만큼 일찍 집을 나서나 보네요.
    전 정확히 6시 13분에 집을 나서는데 요새는 정말 말 그대로 깜깜하더군요. 날도 쌀쌀해지고.

    가뜩이나 그런데 추워서라도 출근하기 싫은 시절이 다시 왔어요.

    • BlogIcon 자유 2007.10.21 22:25 신고

      위에도 적었지만 자의로 그런건 아니고요. :D
      9월 중순부터 이렇게 다니고 있었는데, 그 땐 집에서 나설 때에는 이미 날이 밝아있었지만, 지금은 동 트기 직전에 나서게 되네요.

      추우니까 정말 더 일어나기 싫은거 있죠.

  6. BlogIcon tubebell 2007.10.22 21:19

    니가 최근 찍은 사진 중 가장 멋지다 ^^
    점점 실력이 느는걸? ^^

    • BlogIcon 자유 2007.10.22 21:21 신고

      실력이 는다기보다는 그냥 자연이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들었다고나 할까. :D
      얼마 전에 쿠션칸막이(일반 가방에 카메라 넣을 수 있는 쿠션 주머니)를 사서 가방에 항상 넣어다니고 있어. 하루종일 안 꺼낼 때도 있지만, 위 사진처럼 버스 기다리다 찍다보면 하나쯤은 건질게 생기더라. :)

  7. BlogIcon tubebell 2007.10.23 13:16

    쿠션칸막이 어디서 파냐?
    나도 그거 하나 사서 들고 다녀야겠다 :)

    • BlogIcon 자유 2007.10.23 21:06 신고

      필름나라에서 파는는 '쁘레메'꺼 샀어. 그게 가장 싸더라고. 근데, 거기서 사는 것보다 G마켓이나 옥션에서 검색해서 쿠폰이나 포인트 사용하는게 더 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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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Cosmos

빛그림/나의 빛그림 | 2007. 9. 27. 12:55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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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혜리 2007.09.27 16:37

    아, 이상하게도 어릴 땐 많이 보던 코스모스를 요새 들어선 많이 못 본 것 같네요. 하지만 볼 때마다 반갑다는 ^-^* 감기는 좀 괜찮으신가요. 실습 도는 선배들 다 (몸도 마음도) 힘들어보이던데.. 힘내세염!! ;ㅁ;

    • BlogIcon 자유 2007.09.28 09:29 신고

      어머니께서 코스코스 좋아하셔서, 아버지께서 이미 어머니와 함께 다녀오셨더라고요. 추석날 아침 차례 드리고 온 식구가 총출동해서 다녀왔어요. 참 좋았답니다. :)

      p.s. 감기는 조금씩 나아가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2. BlogIcon luv4 2007.09.27 16:42

    가을하면 코스모스.. 코스모스하면 가을이었는데 요즘은 코스모스가 사계절 다 피는 것 같아요.
    초등학교때 배운 이상기후가... 현실이... ㅜ.ㅜ

    • BlogIcon 자유 2007.09.28 09:32 신고

      그러게요. 예전엔 꼭 가을이 되어야 볼 수 있었는데요.
      추석 전에 할머니댁 가려고 온 가족이 아버지차를 타고 국도를 달리다보면, 국도변에 늘어선 코스모스들이 바람에 하늘하늘거리던 그런 광경이 떠오르네요.

      p.s. 이상기후 미워요. 가을에 계속 비 오고.. 과일 맛도 떨어뜨리고.. :(

  3. BlogIcon 다희 2007.09.27 19:10

    저도 연휴에 한강양화지구 가서
    코스모스 사진 찍었는데^-^
    벌과 코스모스가 사이좋아 보여요~

    • BlogIcon 자유 2007.09.28 09:40 신고

      코스모스 사진 올려주세요. :)

      저희는 구리한강시민공원에 갔어요. 그 쪽에서 추석 전에 코스모스 축제를 했더라고요. 공식행사는 끝났지만, 코스모스들은 그대로라 갔답니다. 정말 코스모스가 끝도 없이 피어있었어요.

  4. BlogIcon 야옹*^^* 2007.09.27 21:01

    *^^* 코스모스~ 요즘이야 언제든 보게되지만.. ^^;;
    그래도 가을냄새 느낄수있는 확실한 꽃임에 틀림없는것 같아요.

  5. BlogIcon ymin 2007.09.28 12:37

    오 코스모스~ 여기선 전혀 찾아볼수 없는 그리운 것중 하나.
    땡큐 잘봤음~ :-)

  6. BlogIcon ENTClic 2007.09.28 14:08

    저도 얼마전에 토평한강공원에 코스모스 보러다녀 왔습니다.
    좋더군요..가끔 이런 여유가 필요한것 같아요^^

    • BlogIcon 자유 2007.10.01 03:58 신고

      선생님 다녀오신 곳이나 제가 다녀온 곳이나 아마 비슷할거에요. 거기서 거기더라고요.
      가끔 바깥바람 쐬면 좋지요. :) 가족들과 나들이 많이 하세요.

  7. BlogIcon oopsmax 2007.09.29 23:51

    헛. 마침 또 400d 유저셨군요.
    적어주신 댓글을 읽고 혹시 제가 아는 분이실까.하는 생각을 가졌더랬어요. 친근하게 적어주셔서.
    그러고 보니 올해는 코스모스를 못 봤네요.

    • BlogIcon 자유 2007.10.01 04:00 신고

      네, 400D 가지고만 있습니다. :D 사놓고 별로 활용을 못 하네요.

      아마, 태껸꾼님 블로그 타고 넘어갔었나봐요. 초면에 너무 친한척을 했나보네요.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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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LEY-DAVIDSON

빛그림/나의 빛그림 | 2007. 9. 21. 18:10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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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머리 나면 말발굽 소리 나는 오토바이를 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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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카더라통신 2007.09.21 22:44

    제 꿈은...교직에서 은퇴하면 할리 데이비슨 타고 전국일주+일본 일주하는 것입니다.

  2. BlogIcon 야옹*^^* 2007.09.22 01:32

    뜨허~! @.@
    팔팔삼~!! 이거 도심에서 타기 딱좋아요.
    야옹이는 야마하 드랙스타를 타면서.. 다음엔 꼭 할리883을 타야겠다라고 맘먹었는데..
    아~ 다시 바이크 타고싶어지잖아요. -0-

    • BlogIcon 자유 2007.09.22 15:20 신고

      아, 이거 좋은 오토바이인가요? 할리가 좋다는 것은 들어서 알고 있지만 모델은 몰라서 말이에요. 실습 마치고 집에 가던 길에 서 있길래 휴대폰으로 슬쩍 찍어와봤어요.

      바이크 얼른 사시고, 무쏘는 자유에게.. :D

  3. BlogIcon 까칠이 2007.09.22 11:01

    얼마전 나이 지긋한 백인분이 아내를 태우고 달리는것을 보았죠...
    오토바이 좋아한 적이 없는데 그모습은 정말 멋져 보였어요~
    우리 나라에선 잘 일어나지 않는 일이겠죠??

    • BlogIcon 자유 2007.09.22 15:21 신고

      할리 마니아들은 좀 나이 지긋해 보이고 그래요. :)
      둘이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취미라면 최고의 취미이겠죠?

  4. BlogIcon luv4 2007.09.22 12:24

    얼마전 마술가게님 블로그에서 바이크를 보고.. 홀딱 반해서 꼭 살거라고 얘길했더니 후배 왈, "형 오토바이 어디 세워둘거에요??" 결국 오토바이 보다 집을 먼저 장만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ㅜ.ㅡ

    ps. 자유님 블로그에서 댓글 잘 달리나요? 언제부턴지 댓글이 엄청 버벅대는 일이 티스토리 블로그들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다 그런건 아니고 몇몇 블로그에서요. 영어로는 잘 써지는데 한글로만 쓰면 버벅대네요. 저도 사파리 3쓰고 있는데.. 할 수 없이 수정창 띄워서 글 입력합니다.

    • BlogIcon 자유 2007.09.22 15:22 신고

      마술가게님께서 또 한 바이크 하시죠. :) 비에무더블유 오도바이 타시잖아요. 게다가, 사모님과 함께 하시고요. 부러워요.

      p.s. 아, 그런 문제가 있군요. 저도 사파리 3.0 쓰고 있고, 다른 블로그 가서 답글 달 때 이상하게 느린 곳이 있어요. 제 블로그에서 답글에 답글 달 때는 이상 없는데 말이죠. 뭐가 문제일까요??

    • BlogIcon luv4 2007.09.22 15:33

      글쎄요.. 티스토리에서 원인을 찾아주기 전까지는 답글이나 수정창을 애용해야겠어요^^;

    • BlogIcon 자유 2007.09.27 12:58 신고

      그러게 말이에요. 티스토리에서 이런 문제점을 알고 있겠죠? :)

  5. yawoo 2007.09.22 22:12

    저런 한 덩치하는 오토바이도 멋지지만, 전 나중에 조그만 스쿠터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로마의 휴일에 나오는 것 같은 작고 귀여운 것으로 :)

    • BlogIcon 자유 2007.09.27 13:00 신고

      나도 스쿠터 하나 있으면 좋겠어. 금요일에 강의 들으러 갈 때 어찌나 귀찮은지... :)
      그렇게 되면 더욱 통통해지겠지?

  6. BlogIcon Y군 2007.09.25 09:22

    저도 나이 들면 주말이나 날씨 좋은 날 바이크를 타고 나다니고 싶은데요, 미국서 동양인이 그렇게 다니면 상당히 이상하게 보여서(텃세를 당할 수도 있다는..) 아직은 꿈만 꾸고 있지요.

    • BlogIcon 자유 2007.09.27 13:01 신고

      아, 정말요? 처음 듣는 이야기네요.
      미국 아저씨들은 바이크 많이 타던데, 왜 그런 텃세를 부리는 걸까요?

  7. BlogIcon 푸른도시 2007.09.27 12:44

    어쩌자고?

  8. BlogIcon ENTClic 2007.09.28 14:18

    작년에 와이프한테 할리팻보이 사겠다고 말했다가 거의 10일간 긴 설교와 언어폭행으로 아주 힘들었습니다.
    내년에 기러기가되면 몰레 구입할지도 모른다는..

    • BlogIcon 자유 2007.10.01 03:59 신고

      전 아직 말도 못 꺼내보고 있는걸요. :) 오토바이 전에 우선 차라도....!!

      p.s. 쉽지 않은 결정 하셨네요. 선생님 가정의 행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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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 Passion

빛그림/나의 빛그림 | 2007. 9. 21. 11:29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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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낙서를 할 정도라도 정열을 가져본 적이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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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야옹*^^* 2007.09.21 11:57

    으.. 소독은 잘했을까요? -0-;;

    • BlogIcon 자유 2007.09.21 17:40 신고

      학교 병원 앞에 있는 광고판 뒤에 쓰여있는 글귀였어요. 광고판 앞에 횡단보도가 있어서 신호 기다리다가 그냥 뭐 볼게 있나~ 하고 광고판 뒤에 가보니 저렇게 쓰여있더라고요.

      소독은.... 안 했겠죠?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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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가져다 주는 것은 상상 이상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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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야옹*^^* 2007.09.20 00:40

    아침일찍 나는 새-시군요.

    • BlogIcon 자유 2007.09.20 21:10 신고

      해야 할 숙제를 안 하고 '배째!!' 한 후 잤는데, 아무래도 걱정이 되어 일찍 일어났던 날, 숙제 대강 하고 학교 가려고 날씨 어떤가~ 보러 베란다 나갔다가 이 풍경을 보고, 그렇지 않아도 늦었는데 허겁지겁 찍었어요. :)

  2. BlogIcon eastman 2007.09.20 10:09

    속담 바꿔야 할 듯한 분위기예요.
    아침 일찍 일어나는 새가 통트는 여명을 호흡할 수 있다고 말예요.
    처음엔 비행접시인가 했어요.

    • BlogIcon 자유 2007.09.20 21:12 신고

      흐흐.. 그러게요. :)
      지난 여름 시작부터 생활이 좀 늘어져서 7시 한참 넘어 일어나곤 했는데, 이제는 5시 조금 넘어선 일어나야 할 상황이라 타의에 의한 새벽형 인간이 되어버렸어요.

      참, 저 새는 찍을 땐 몰랐다가 사진 고를 때 보게 되었어요. 그래서 보니까 왼쪽에 베란다 샷시가 찍힌거 있죠. -_-;; 크롭을 해 봤는데 원본 느낌이 안 나서 그냥 뒀습니다. 뭐, 실력이 이 정도 뿐이라서요. :D

  3. 꽃순이 2007.09.20 10:44

    캬~!! 점점 사진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입니다. ^0^

    설마 추석 연휴때도 실습 도는 건 아니죠? ㅎㅎ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맛있는 송편도 많이많이 드세요. :)

    • BlogIcon 자유 2007.09.20 21:13 신고

      그저 자연이 만들어준 경외로운 광경을 허접하게 담아본 것에 너무 칭찬 많이해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

      다행히 빨간 날엔 실습 쉰답니다. 우리 학교 학생들이 바라는 것은 주 5일제.. 토요일도 쉬는거에요. 꽃순이님도 형부와 언니와 부모님과 함께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4. yawoo 2007.09.20 18:18

    실루엣 사진이로군요ㅋ 혹시 필름인가요?

    • BlogIcon 자유 2007.09.20 21:15 신고

      로모 돌려주고 필름 바디가 없어. :) 400D로 찍은 후 Adobe Lightroom에서 이것저것 건드려봤는데, 뭐 제대로 한 것인지 모르겠네.

  5. BlogIcon 유르미 2007.09.21 00:25

    정말 멋진 풍경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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