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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친구, Chic Ami

빛그림/나의 빛그림 | 2008. 4. 26. 22:25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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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져도 넘어져도 다시 씩씩하게 일어나던 멋진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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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yawoo 2008.04.27 10:53

    꽈당~ 툭툭(털고 일어서는 모습); 콰당~ 툭툭; 하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2. alive 2008.04.27 11:57

    정말 멋진 엄마네요... 저도 언젠가는 멋진 엄마가 되고 싶은데 과연-_-;;;;;

  3. BlogIcon 선주 2008.04.27 17:28

    아기 볼살을 보면.. 넘어져도 안다칠것 같아요.. ㅠㅠ

  4. BlogIcon 수면발작 2008.04.27 21:44

    된장녀에 대한 이야기는 늘 안타까움을 일으켜요.
    사람을 전체로 보지 못하고 극히 일부분인 특정 취향만을 가지고
    "된장녀 이다/아니다"라고 구분하는 것은...

    그런 취향을 가지고 있더라도 바른 가치관과 삶의 자세를
    가지고 계신 분들도 많을 텐데 말이죠.
    (물론 아닌 사람도 많겠죠)

    이상 된장남이 되고픈 아저씨의 변명이었습니다. ^^;;;;

    • BlogIcon 자유 2008.04.29 00:56 신고

      네, 사실 제대로 알지 못하고 호도해 버리는 경향이 있지요.

      저도 된장남 되고 싶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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