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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확장자인가?

자유/누구? | 2006.08.30 16:10 | 자유
You are .mpg You live life like it was a movie.  Constantly in motion, you bring pleasure to many, but are often hidden away.
Which File Extension are You?


로딩의 블로그에서 보고 나도 따라해 보았다. 질문이 영어로 되어있는 점, 질문의 내용이 우리 실정과 약간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점 등이 걸림돌이 될 수 있는데, 그냥 심심풀이로 재미삼아 잘 모르는 내용은 아무거나 찍어보니 내 확장자는 mpg라고 한다. 영화와 같은 삶을 살고, 동영상처럼 계속해서 움직이며, 다른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준다나? 정말 그렇게 살고있는건지 나도 잘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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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바톤

자유/누구? | 2006.07.22 00:41 | 자유

바톤터치

바톤터치

01 당신의 혈액형은 무엇입니까?  O형. 혈액형에 따라 성격이 이렇고 저렇고 하는 이야기는 믿지 않는다.
02 당신의 별자리는 무엇입니까? 이런 질문이 나올 때마다 검색해 봐야 한다. 찾아보니 염소자리란다. 외국에서 들어온 것이라 그런지 몰라도, 정말 머리에 안 들어온다. 나는 염소자리, 나는 염소자리...

03 당신이 좋아하는 색배열/색깔은 무엇입니까? 예전엔 무채색(검정, 회색, 흰색)을 좋아했었으나, 고교 졸업 이후 의식적으로 화려한 색도 좋아하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04 당신이 좋아하는 음식은? 전통 한국 음식이 제일이다. 어머니의 된장찌개, 할머니의 콩나물국 등등.

05 당신의 노래방 18번은? 최근 5~6년간 미는 노래는 신성우의 '사랑한 후에'
06 당신의 핸드폰 번호는 무엇입니까? It's my privacy.
07 당신의 최근의 고민은 무엇입니까? 학점 잘 나와야 할텐데...

08 당신은 위로를 하는 사람입니까 받는 사람입니까? 주로 위로 하려는 사람이다. 왜인지 모르게 강해 보여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걱정을 잘 털어놓지 않기 때문에, 위로 받아본 경험이 그리 많지 않다.
09 좋아하는 옷 브랜드나 스타일은?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스타일리쉬한 정장이 마음에 든다. 물론 스포티한 폴로셔츠에 면바지도 멋지다.
10 당신이 주로 머무는 곳? 아직까진 주로 기숙사. 방학이라 잠시 집에 와 있다. 그 외 병원 정도..
11 당신의 이상형을 간단히. 민들레 아가씨.

12 영화에 출연한다면 어떤 파트너와 어떤 역할을? 전혀 생각지 못했던 질문인데... 이런 꿈이나 상상조차 해 본적이 없어서, 답변은 패스~
13 배가 고플 때 당신은? 특히 밤 중에 이러면 참 곤란한데, 참아보려고 노력하다 결국 먹어버리곤 했지만, 지난 6월부터 야식을 거의 끊었다. 밤에 약속이 있는게 아니라면 말이다. 참기 힘들면, 뜨끈한 차를 우려내서 한 사발 마시거나, 배고픔을 잊게 해 주는 다른 일을 찾아본다.
14 가장 짜증날 때 당신은? 얼굴에 다 쓰여있다. 죽어도 포커페이스가 안 되는 성격이다.
15 화날 때 당신을 건드리면!! 무표정으로 응수한다. 하지만,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한다.
16 당신의 정신연령은? 나의 정신적 성숙은 고교생 이후로 정지해 버린 듯 하다.
17 맥도날드에 대한 당신의 생각. 햄버거는 버거킹!! 하지만, Junk Food는 지양하고 있다.
18 당신에게 문제가 있다면? 한 마디로 전전긍긍.

19 싸움을 해본적 있나? 별로 해 본 기억이 없다. 그리 큰 덩치는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이 정도 덩치라 그런지 어디 끌려가 맞아본 적도 없다. 난 평화주의자다.
20 자신과 친해지려면? 상호신뢰,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PETER님 블로그에서 보고 바톤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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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바톤

나는 누구인가

자유/누구? | 2004.05.28 15:24 | 자유
아들..
손자..
오빠..
동생..
형..

선배..
후배..
상급자..
하급자..
선임..
후임..

가장..
남편..
사위..
아버지..


내가 들었던 나, 내가 듣게 될 나...
그 동안 잘 해왔나, 앞으로 잘 할 수 있나...

아직까지는 혼란스럽다.
그 동안에도 잘 해온건 아닌 듯 하고,
앞으로도 잘하리라 주저없이 말하기는 힘든 상황이지만...

그래도 밝은 미래를 꿈꾸며 노력해야겠다.
적어도 내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려면.

나는 한 가정의 가장이 될 준비가 되어있나?
아이들의 부모가 될 준비가 되어있나?
아니, 그 이전에.. 내 인생의 주인이 될 준비가 되어있나?

불확실하기에 해볼만 하다는 미래..
모범답안이 있는 인생은 아니지만, 다른 사람의 답안지를 참고해보고 싶다.
내 인생의 정답은 따로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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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능요원

자유/누구? | 2004.05.21 15:24 | 자유
본인은~~!!!
(으음.. 꼭 전직 모 대통령 같군. -_-;;)
산업기능요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산업기능요원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자면... 우선 병무청( http://mma.go.kr )의 설명을 긁어와보자.
*****************************************************************************************
본인의 자율적 의사에 따른 병역대체복무형태로서 군소요를 충원하고 남는 병역자원의 일부를 지정업체에 기술기능인력으로 지원하므로서 국가산업의 육성 발전에 기여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현역병입영대상자는 34개월간 해당기술 직무분야, 공익근무요원소집대상자는 26개월간 제조, 생산분야 또는 원재료·제품·생산품의 운송분야에서 종사하면 공익근무소집을 마치는 것으로 보는 제도
*****************************************************************************************

2002년 5월 2일 입사하여, 병무청에서 서류처리되어 날짜 계산에 들어간건 2002년 5월 8일.
그 당시에는 보충역(징병검사 4급)은 산업기능요원으로 28개월을 근무해야 했었지만,
노무현 대통령이 2개월을 줄여주어 26개월이 되었다.
이미 시작했던 사람들은 복무기간에 따라 차등적용이 되어, 본인은 3주가 줄었다. 27개월 1주일!!

아무튼!!
병역의 의무를 경제활동을 하며 이행하는 제도이지만,
경제적, 사회적, 노동관계에서의 약자인 병역특례이다보니 힘든게 사실이다.
뭐, 까놓고 말해서 군에 입대하여 현역 복무한 사람들과 고생을 비교할 수 없지만,
그래도 병역특례라는게 사회생활이고 사람들과 부딪혀야 하는 일이다보니 나름대로 힘들다.

특히 사업주나 업체의 부당한 대우를 받을 수 밖에 없는 위치에 있다.
우선은 노동관계에서 사용자가 아닌 노동자의 입장이기 때문에 시작부터 불리한데다,
병역특례는 해고될 경우 상당히 인생이 꼬이기 때문에 사용자에게 잘 보여야 한다.
말 그대로, 써주는걸 고마워해야 하는거다.
해고되고 일정기간(3개월) 다른 자리를 구하지 못 하면 현역 입대라는 어마어마한 것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2, 3년씩 군에서 고생하며 경제적 보상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현역 입대보다는,
자신의 능력을 활용하여 사회생활을 하고, 능력을 키우며, 자신의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참, 방산.. 방위산업체라는 말은 거의 없어졌다.
예전에는 병역특례를 국가 방위와 관련된 물품을 다루는 업체에서만 해서 이런 말이 있었지만,
지금은 제조업, IT업체, 수산업, 광공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병역특례를 할 수 있다.
그냥 병역특례, 줄여서 병특이라 하는게 옳은 말일거다.
또, 산업기능요원 말고 전문연구요원이라는게 있다.
전문연구요원은 이 URL을 참조하시도록. http://www.mma.go.kr/www_mma3/main_per_1.html

병역특례들의 모임이 있다. 특례넷 http://tukre.net
본인이 병특 시작할 때 생긴 모임인데, 당시에는 조그마했지만 지금은 상당히 커졌다.
다양한 자료도 많이 있으므로 병특이라면 꼭 둘러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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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의 ER 동호회( http://bineee.pe.kr/er )에서 활동하시는 성형외과 전문의...
이 분께서 운영하시는 성형넷( http://sunghyung.net )에 실려있는 넷지기 프로필을 패러디 했다.
내 자신을 어떻게 하면 정리할 수 있을까... 하다가, 개인 홈페이지에 있는 주인장 프로필을 패러디 하기에 이르른 것.

**********************************************************************************************

1. 이름 : 김 광 중

2. 생년월일 : 1978년 12월

3. 가족관계 : 부모님과 여동생

4. 키 / 체중 : 177cm / 77kg
사실, 키는 중3 이후로 계속 175였는데.. 최근에 측정해 본 결과 아침에는 178도 넘어갔다.
한 두번이면, 아침이라 마디 사이가 늘어나 그런가보다.. 했는데,
늦은 오전, 오후 3시 경에 측정해 봐도 177이 나오는걸 보니, 모르는 사이 자랐나보다. ^^v
몸무게는 77kg 내외. 요즘은 77 이하로 되려고 노력 중이다.
목표는 70kg 초반. 단순히 몸무게가 가벼워지는게 아닌, 멋진 몸매(똥배 없애기 ㅠ.ㅠ)를 달성하여 자연스럽게 그리 되는 걸 노리고 있다.

5. 혈액형 : O형

6. 직업 : 의대 휴학생이며, 현재는 병역특례로 회사원임.

7. 취미
- 음악듣기: 음악은 나의 삶. 그냥 아무 것도 모르고 아무거나 듣고 있다.
- 웹서핑: 1997년부터 인터넷을 해오고 있으며, 없으면 인생이 좀 심심할 듯.
- 헬스: 제대로 말하자면 Fitness. 건강을 위해 꾸준히 하려고 노력 중.
- 사진: 어설프게, 아니 아직도 아주아주 허접한 실력의 소유자. 하지만 평생 취미 중 하나로 간직하고 싶다.
- 자전거: 역시나 어설픈데.. 장비병 안 걸리려고 노력 중이다.
- PDA: 1999년부터 써온 PDA. 내 인생을 많이 바꾸어놓았다.

8. Homepage : http://jayoo.org


패러디 대상 원문: 성형넷( http://sunghyung.net ) 의 넷지기 프로필( http://www.sunghyung.net/profile.ph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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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a님의 업그레이드 25문 25답을 보고서 따라해 본 것.
http://leaz.net/bbs/zboard.php?id=bbs5&no=94


@사는 곳, 주활동무대 :
경기 과천시. 서울 남부 및 경기도 남쪽.


@평소스타일 :
병역특례 중이고, 다니는 회사가 양복을 고집하는 고로.. 어설픈 정장. -_-;;
제대로 된 정장은 아직 한 벌도 없고, 양복바지, 셔츠, 재킷 따로 사서 입는게 대부분이다.
아직은 멋진 정장 입는 건 시기상조.


@취미 :
음악들으며 상상의 나래 펴기.
OST 좋은 영화 보고서 OST 찾아듣기.


@특기 :
악기 연주... 피아노를 좀 쳤는데, 안 쳐본지가 너무 오래되었다.


@보물1호 :
민들레 아가씨 (^^)



@장점 :
무난하다. 어디가서 빠지지는 않을 정도...


@단점 :
하지만... 우유부단. 초의지박약인. (ㅠ.ㅠ)


@스스로 생각하는 매력포인트 :
오.. 오똑한 콧날(억지로 생각한 것임 ;;)


@이성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곳 :
전신의 이미지. 즉, 조화로움을 먼저 본다고나 할까... (어렵다)


@이상형 :
맘이 통해야지..


@술, 담배에 관해 :
No Alcohol, No Smoke~!
술은 아주 조금(소주 반 잔, 맥주 한 잔) 마시기는 하지만, 먹고 나면 몸이 너무 힘들다.
왠만한 자리가 아니면 아예 안 마심. (물이 최고~!)


@좋아하는 음식, 싫어하는 음식 :
어렸을 적엔 분식을 좋아했는데(맨날 집에서만 밥을 먹으니...),
밖에서 먹다보니 우리 집 밥이 제일이다~!!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
잠이 최고. 자기 전에 스트레스 때문에 잠들기 힘들더라도, 자고 일어나면 다 까먹는다. -_-v


@온라인,오프라인의 나 :
차이가 있다고들 하신다. 특히 온라인에서는 활발한 척(!) 하기 때문일터.
실제로는 아주 내성적이며 얌전하다. 모르는 사람에게 말 걸기 힘들어하는 성격.


@받고 싶은 선물 :
집!!(요즘 '내집마련'의 꿈(만) 무럭무럭 키우고 있음.)


@복권에 당첨된다면 :
집 장만하고, 여유롭게 동남아 휴양지로 여행~~


@하루중 가장 행복할때/우울할때 :
보고싶은 민들레 아가씨를 만났을 때.. 행복하다.
못만난다면... 우울.


@책 :
책을 멀리 하는 생활. -_-;;
그나마 휴학하는 중이라 전공책은 안 잡아본지 오래고... ;;
재테크, 부동산, 자산관리, 자기개발 등에 대한 책을 많이 읽어보고 싶다.


@영화 :
자주 보는 건 아니다.
영화보다 소중한 사람과의 시간이 중요하기 때문.


@음악 :
가리지 않고 듣는 잡식성.
우리음악, 고전음악, 가요, 팝 가리지 않고, 들리는대로 듣는다.


@어릴적 꿈 :
장군(남자들은 누구나 한번쯤...)


@현재 자신의 꿈 :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하게 사는 것.
살면 살 수록 저 꿈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10년전으로 돌아간다면 :
정말 열심히 공부할거다. 공부만큼 쉬운건 정말 없을 듯.


@요즘 자신의 관심사는 :
재테크. 관심만 있고 아는 건 없다. -_-a
건강. 2004년 목표는 빨래판 뱃살을 만드는 것. (두둥~!)


@이번 방학때 꼭 하고 싶은 일 :
바.. 방학이 없는뎅... 그래도 하고 싶은 일은~!!!
수학 공부 시작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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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2003년 11월 17일, 한국 팜 사용자 모임 KPUG에 썼던 글.
최근 kpug에서 '인물탐방릴레이'라는 것을 하고 있는데, 운이 좋게도 8번째 주자로 나서게 되었다.
회원 서로서로 이해를 늘려가는데 있어서 정말 좋은 시도라고 생각한다.

글 아래에 있는건 글에 달려있는 답글들...

*********************************************************************************************




안녕하세요?
자유에요.

네오님... 인물탐방 릴레이에 자유를 넣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복수는 네오님의 것이라니.. (ㅠㅠ)
주말 내내 열심히 써봤습니다만, 별로 재미있는 내용은... 흠흠

다들 즐거운 한 주 보내셔용~~~!!


☆★☆★☆★☆★☆★☆★☆★☆★☆★☆★☆★☆★☆★☆★☆★☆★☆★☆★☆★☆★☆★☆★☆★


1. 간단한 자기 소개

'안녕하세요? 자유에요.' ... '자유였습죵. 꾸벅~!'
으로 시작하고 끝나는 글을 쓰고 있는 자윱니다.
솔직히 kpug 개편(??) 이후로 글을 많이 쓰지는 않았습니다만... 흠흠.

대한민국의 신체건강한 남성으로써, 나라의 부름을 받고 국가 경제를 지키는 중책을 하는 중입니다.
약 9개월 이후면 해방이 되구요, 잠시 백수로 지내다가 복학을 해서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위치에 있죠.

자유가 쓴 자유의 이야기는 아래의 url에서 좀더 보실 수 있어요. ^^;
http://jayoo.org/category/자유/누구%3F


2.지금 쓰고있는 PDA기종 및 그동안 썼던 PDA 리스트와 간략한 사용기

순서대로 하는게 좋을 듯 하네요.

(1) US Robotics PalmPilot Personal
1999년 가을에 맨 처음 샀던 PDA 입니다.
아마도 고등학교 다닐 때, 신문기사를 통해 미국에 PDA라는게 나왔다고 봤었던 모양입니다.
그게 불현듯 생각난 그 해 가을, 옥션을 통해 무려 22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구입했지요.
512kb의 내장 메모리(실 사용영역은 480kb)와 Palm OS 2.x, 그리고 IR의 부재..
당시 Palm III 시리즈가 막 출시되어 세간의 이목을 받고 있던터라, 비밍도 한번 못 해봤었어요. (ㅠ.ㅠ)
그래도, 처음접한 PDA였던만큼 이것저것 많이 해 보았지요.
그 때 만났던 분들과 좋은 인연을 가지게 되어 요즈음도 도움 많이 받고 있답니다.
참, 반메가짜리를 메모리 업글 좀 해보겠다고 쇼를 하다가 포기했었죠. -_-;;

(2) Handspring Visor Deluxe(Ice Blue)
1999년 12월이던가? 혜성처럼 나타난 PDA 제조사가 있었으니, 저렴한 가격과 상당한 성능으로 무장한 Visor!!
그걸, 아는 분의 후배가 사셨다가 못 쓰시겠다고 해서 자유가 낼름 중고로 구입했죠. 그게 2000년 2월인 듯.
8메가의 광할한 메모리~!! @.@ Springboard Module을 통한 무한 확장~!!
1년 정도 사용하면서 정말이지 열심히 사용했었답니다. 하룻밤동안 하드리셋을 수없이 했던 적도 있었죠.
너무너무 좋아해서, Visor 관련 홈페이지를 운영해 보겠다고, '자유의 Visor World'라는 홈페이지를 만들었었으나..
기억하는 분들, 계시나요 ㅡ.ㅡ?

(3) Palm Computing Palm Vx
역시 아는 분께서 중고로 판다고 하셔서 덜컥 구입했었답니다. 2001년 2월이었을거에요.
모 동호회 정기모임에 나갔다가, 그 분께서 TRGPro 셋트를 구입하셨다고 사라고 뽐뿌하셔서... 돈도 없었는데.. (ㅠ.ㅠ)
C.E.O.를 타깃으로 개발된 제품이니만큼, 너무너무 이뻤습니다. (^^);
정말 열심히 사용했었지요. 아마도 이때만큼 열심히 PDA를 사용해 본적이 없을거에요.
GoType! Pro라는 외장 키보드를 이용해서 노트북만큼이나 활용했었답니다.

(4) TRG TRGPro
확장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던 팜이 없던 시절에 나왔던, Palm III의 형제 뻘 되는 PDA 입니다.
CF 메모리를 넣어서 사용할 수 있지요. Vx에서 아쉬웠던 고해상도/확장메모리 중 하나를 해결해 주었답니다.
2002년 초에 구입한 듯 한데.. Vx 때보다는 열심히 못 썼어요.
애착이 많이 가는데다 쉽게 구할 수 없는 녀석이라 아직 팔지도 않고 소장 중입니다.(사실 중고값이 X값이라... 흑흑)
케이스가 고급입니다. 원래 TRGPro 케이스를 뜯어내고 수제 알미늄 케이스를 입혀둔 것이거든요.( http://www.dave.com )
물론 제가 한 것은 아니고, 그렇게 되어있는걸 중고 구입한거죠. ^^; 아마, 수제 알미늄 케이스만 해도 요즘 나오는 조디악 가격 정도는 될거에요.
NR로 갈아타고서, PDA 사용해 보고 싶다는 친구 빌려줬다가 얼마전에 돌려받았습니다. 그 친구는 자유의 뽐뿌로 NR을 샀지요. ^^

(5) Sony Clie PEG-NR70V
이건 구입한건 아니고.. 아는 분께 장기무상임대 받아 사용 중이지요.
2003년 3월 즈음이던가? 그 때부터 쓰고 있습니다.
320x480의 고해상도, MP3 등 웬만한게 다 있지만, 요즘 것들에 비하면.. 한참 쳐지긴 하죠. -_-;;
그래도, 자유는 MP3 Player로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 출퇴근길의 동반자이지요.

(6) 그 외에...
Cellvic XG - 주로 전화기
Psion Series 5 - 5mx 아니구요, 그냥 5에요. ^^; 동생이 영어사전 전용으로 쓰고 있죠.

(7) 스쳐간 것들..
최근 것 말고는 이래저래 조금씩 다 사용해 봤어요. 다 주변분들 덕분이지요.
사이버뱅크의 PC-EPhone이 나오기 전에 베타테스트도 했었고, Compaq iPAQ 시리즈도 좀 써봤었고, Casio E125도..
주로 스쳐간거라 ^^;; 그래도 항상 메인은 Palm OS 기기로 같이 해 왔었죠.


3. 지금 쓰고 있는 PDA에 깔려있는 프로그램 리스트와 특이한 프로그램이 있다면 간단한 설명

[Util]
AcidImage - Image Viewer 인데, 거의 안써요. NR에서는 너무 느리걸랑요. -_-;;
BugMe! - hand writing용인데, 역시 거의.. -_-;; 회사일 하다보니 메모지를 더 많이 쓰게 되네요.
ComicGURU - 한 때 슬램덩크 다시 본다고 설치했었다가, 요즘엔 지우기 귀찮아서.. 흠흠
Dates! - 날짜 계산 프로그램이에요.
Filez - 팜용 파일관리 어플 중 최고지요.
HappyDays - 생일 및 기념일 관리. 역시 짱~!!
JFile - DB 프로그램인데, 간단하게 계좌번호/카드번호 등만 넣어두었어요.
Kinoma -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 접대용으로 딱 한번 써봤네요.
M.Planner - 월간 일정관리의 최고봉!!!
Metro - 지하철 경로 살펴볼 때 쓰죠.
Pocket Money - 용돈관리 해야 하는데.. 안쓴지가 어언.. ;;;
PunchCard - 시간 정해놓고 뭐 할 때 쓰는거에요.
QuickWord - 전엔 많이 썼는데 요즘은 거의 안 쓰죠. 팜용 워드랄까.
Subway - 지하철 노선도!! 컬러로 나와 좋아졌는데, NR에선 스크롤이 너무 느려용.
TealMeal - 좋은 음식점 DB화!! 라지만 입력을 안 해놔서 ;;
TimeFlow - 날짜 관리 프로그램. 애인있는 사람의 필수 어플!
WA Clock - 알람 맞춰놓을 때 써요.
WeeklyPlan - 주간 일정관리의 최고봉!!!

[Study]
AIGO - 바둑 공부를 좀 해볼까.. 했는데, 어렵더군요.
Bejeweled! - 다 아시죠? ^^;
CrossLogic - 의외로 재미있어요. 시간 잘 가죵.
Insaniquarium - 이것 땜시롱 NR 액정이 좀 아파할거에요.
KDIC - 사전 프로그램.
Lotto - 로또 할 때 쓰려고.. ^^;;
MegaBowling - 볼링 게임이에요.
MS Dict - 역시 사전 프로그램
SuperMemo - 학습용 프로그램인데, 잘 안 쓰죠. -_-;

[Clie]
이 폴더에는 클리에 전용 프로그램들. 소개 안 해드려도 다 아시죠?

[System]
Palm OS 기본 프로그램 제외하고...
FindHack - 팜의 기본 찾기보다 강력합니다.
HandStory - 두말할 나위없는 종합선물세트!
HanTIP - 자유는 그냥 한팁이 좋더라구요. ^^;
hrFontMapper - 강제로 Hi Resolution + 를 사용하게 해주죠.
JackFlash - 플래쉬 메모리에 필수 어플들을 꾹꾹 넣어줘요.
TealLock - 팜을 안전하게 잠글 수 있죠.
X-Master - Hack Extension 관리 프로그램(Crash, McPhiling, PageDown Hack, Tappad 정도 써요.)
YiShow, ZLauncher 등..

헥헥~~~
(왜 Study 안에 게임들이 설치되어있는지는 묻지 마세요 -_-;)

4.추천 프로그램이 있다면?

국산 프로그램의 선두주자!!!
M.Planner, WeeklyPlan, Subway, Happydays.
특히 직장 다니시는 분들이 Happydays 잘 사용하시면 아주 좋을거에요.


5.PDA 주 사용 용도

주로 MP3 Player -_-;;
그래서, 리모컨이 없는 최신 PDA들은 눈에 차지도 않는다죠.
회사다니면서 PDA 활용할 여유가 별루 없어서, 더더욱 MP3 감상에만 치중하게 되네요.
전에는 HandStory 클립도 많이 봤었어요. ^^


6. 나만의 엽기 PDA활용법

글쎄요.. 별루 엽기적인 활용법이 없는데..
어두운 곳에서 화면 켜고 열쇠 찾기 정도. ^^;


7. 일일 PDA 사용시간

출퇴근시간이 주 사용시간이죠. 음악 들으며.. 오며가면 2시간 내외.
종종 게임을 하기도 해요. ^^;;


8. 일일 KPUG 사용시간

아주 많이 열어보죠. -_-a
회사에서 '저 허여멀건 하니 재미없어 보이는 웹페이지는 도데체 뭐길래 저 녀석이 하루종일 보는거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거에요.
3, 40분에 10여분 이상 새글 확인을 하니까요.. 두어시간은 족히 될듯.


9.KPUG 메뉴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메뉴와 이유

자유게시판(자유꺼니까... ^^;;), 만능문답, 그냥드립니다, 알뜰장터, 사진게시판 등이네요.
PDA 장터는 절!! 대!! 가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싼 매물 봤다가 마음 동할까봐...


10.PDA를 쓰면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얘기를

재미있는거라기 보다는...
자유가 처음 PDA 쓸 때에는 PDA 유저 중에 대학생도 흔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매번 모임에 나가면 막내였죠. 얻어먹기도 엄청 얻어먹고, 많이 배우고, 얻어가고...
그런데, 이제는.. (ㅠ.ㅠ) 중견의 나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사용자 연령층이 많이 내려갔어요~~ ToT)/
자유 나이를 돌리도~~~~~~


11. PDA를 쓰면서 가장 본전 뽑았단 생각이 든 때는 언제?

2001년 여름, 배낭여행 가면서 Palm Vx와 GoType! Pro 키보드를 들고 나갔었습니다.
Metro에 가게 될 도시 지하철 정보 다 넣고, iSilo로 책 두툼이 넣어두고, QuickWord로 매일매일 일기를 썼죠.
여행을 하면서 자투리시간에 책 읽고, 걷다가 드는 느낌을 바로 일기로 적어두고 그랬답니다.
아래의 url에 있는 배낭여행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Palm Vx로 적은 것이지요.
나중에 돌아와 html 편집만 PC로 했답니다. 정말 본전 뽑았어요. ^^
http://jayoo.org/jayoo/travel/euro/index.htm


12. PDA를 쓰면서 가장 후회내지는 난처한 때가 있었다면?

초단위 기억력. -_-;;
적어두지 않으면 기억나지 않아요.


13. 케이퍽에서 만난 잊지 못할 사람, 잊지못할 에피소드

많은 분들을 만났죠. ^^ 다들 좋은 분들이시구요,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인사를... 꾸벅~!!

이렇게 좋은 분들을 만나게 해 주신 대장님이 아무래도 잊지 못할 분이지요. ^^;
1999년 말에 통신 동호회(하이텔, 천리안, 유니텔, 나우누리 등)를 아우르는 국내 최고의 팜 동호회를 만드시겠다는 열정을 가진 분으로 만나뵈었는데, 정말 이렇게 이루셨잖아요. ^^
언제 결혼하시려나.... ㅡ.ㅡ?


14.여동생, 처제 혹은 후배가 있다면 케이퍽 솔로들에게 소개 할 용의가 있는지? 용의가 있다면 조건은?

여동생 뿐이네요. ^^;; 후배들도 많이 있긴 할텐데, 학교를 떠난지가 오래되어 아는 후배들이 없고..
S모 대학을 졸업하고, 나름대로 꽃다운 나이에 열심히 회사 다니느라 힘들어 합니다만,
저 닮았다고 하더군요. -_-;;
게다가 저만큼이나 키가 크고, 떡대도 있어서...
(이거 쓴거 들키면, 아마 제가 황천길로....)


15.앞으로의 케이퍽 ,이런 점을 바란다.

한 발짝 뒤로 물러서서 바라보는 여유를 가지면 좋겠습니다.
가끔 첨예한 문제를 다루는 게시물이 올라오는데, 어렵고 힘든 세상, 급하게 생각하다보면 날카롭게 반응하게 마련입니다.
그러지 말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고, 그에 걸맞은 점잖은 의견개진을 한다면 문제 생길 일이 뭐 있겠습니까.

여기 kpug가 인터넷에서 참 찾기 힘든, 사람냄새 나는 커뮤니티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모두 다 함께 아껴야지요. 그래야 오래오래 사람냄새 나게 할 수 있잖아요. ^^;


16.나는 KPUG 이런 사람인 거같다.
1) 염장단(닭살 사진과 닭살 커플얘기)
2) 지름단(무수한 뽐뿌질과 지름)
3) 딴지단(게시물마다 딴지걸기)
4) 감시단(나는야 KPUG 폴리스~)
5) 폐인단(KPUG 없인 못살아~)
6) 리플단(일명 리플쟁이, 게시물만 보면 내용에 상관없이 리플을 달기위해 로그인 해있다.)
7) 유령단(우리는 음지에서 일한다~)
8) 기타

폐인단 + 리플단. ^^;


17. 다음 인물 탐방 추천(필수)

바보남자님!!

요즘, 사랑에 폭~! 빠져계시어 정신 없으신 가운데도,
솔로부대가 우글우글한 kpug에 염장성 게시물로 솔로부대의 마음을 후벼파놓으시는 가운데,
무적의 솔로부대 제거 리스트 1순위에 올라있는 바보남자님. ^^
얼마전 대화방에서 만나뵈어 더더욱 궁금하네요.


18. 다음 추천자에게 꼭 물어보고 싶은 질문?

소중한 분을 어떻게 만나게 되셨나요??
소상히 적어주셔용~~~ (^^)


19. 아이디와 닉네임에 대한 유래

자유의 통신/인터넷 경력은 짧습니다. 1997년부터 했던가...
암튼, 넥스트(N.EX.T) 음악을 좀 좋아해서, 단순하게 nextfan 이라는 아이디를 썼었죠.
(아직도 그 당시 가입했던 사이트들은 저 아이디를 씁니다. ^^;)
근데, 가입을 하다보면 겹치는 아이디로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럴 땐 fannext, nextism 등도 썼다가...
KBS에 '신윤주'라는 아나운서가 있었습니다. 예~~전에 KBS 2TV에서 'TV 내무반, 신고합니다'를 이계진/이용식과 진행했었고,
라디오에서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신청곡 써보냈다가 바로 방송도 탔었고.. @.@
한 때 좋아해서 윤주팬, yunjufan 이라는 아이디도 잠깐 썼었습니다.(참, 단순하죠 ㅡ.ㅡ?)

그러다, 갑자기 자유로워 싶어지던 때가 있었습니다. 아마도 공부가 정말 하기 싫었던 때인듯... -_-;;
닉네임으로 '자유'라는 걸 써야겠다. 자유를 갈망하고, 언젠가 자유로워야겠다.. 생각을 했죠.
이제 영문 아이디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 땐 영문 8자 제한이 대부분 있던 때라.. 머리를 마구 굴렸습니다.
몇날 며칠 고민 끝에, I've got Freedom 이라는 문장을 맘대로 줄여서 ivgotfri 라는 아이디를 만들어냈습니다.
저런 아이디이니.. 그 이후엔 겹친 적이 한 번도 없네요. (^^)
홈페이지도 그냥 돌리다가, 닉네임과 같은 도메인을 사용하고 싶어 '자유 쩜 오알지'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닷컴이나 닷넷이 더 끌렸는데, 이미 다른 분이 사용하고 계시더라구요.


******************************************************************

네오님의 질문..
자유가 연애박사라구요??? (@.@)

네에.. 잘못된 정보를 들으신 겁니다. 자유가 무슨 연애박사 ;;;
친구들에 비해 보더라도, 연애경험이 거의 없습니다. -_-;;

친구놈의 소개로 소개팅을 했는데... 그게 현재진행형으로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자유가 '일편단심 민들레'라고 했더니만, 여기 kpug에서 여자친구를 '민들레 아가씨'라고 불러주더군요.
이 친구와는 평생 함께하고 싶기에, 잘 해주려고, 두번다시 같은 실수는 하지 않으려고 하다보니 2년 가까이 잘 지내오고 있네요.
여기저기서 얻은 조언과 정보를 십분 활용하는 것 뿐이구요...
지난 번 대화방에서 바보남자님에게 자유가 했던 것 몇 가지 알려드린 것 뿐이랍니다.
아무래도 여자와 남자는 다른 점이 많은데, 그런걸 잘 인식하고 있지 못하잖아요. 차이점을 알더라도 행동에 반영되기가 쉽지 않기도 하지만요.

자유가 여러가지 못 하지만, 대표적으로 못 하는 두 가지!! 공부와 연애입니다. -_-v
공부가 싫어 학교를 잠시 쉬고 있구요, 연애가 무서워 이제서야 하고 있는거죠.
공부는 아직도 좀 싫긴 한데, 연애는 이제 아니에요. 민들레 아가씨가 잘 알려주고 있거든요. (^^);

마지막으로...
무적의 솔로부대를 능가하는, 천하제일 커플부대의 창설을 제창하며~!!!
우리에겐 36.5도의 생체난로가 있다아~~~!!!

********
'자유였습죵'

이 말은 아는 분들은 다 아시는 분을 따라하게 된 것입니다. ^^;
하이텔과 천리안 PDA 동호회에서 활동하시던 기름쟁이 정종우 님의 말투를 따라하는 것이지요.
항상 게시물 끝에는 '기름쟁이였습죵.' 이라고 마무리를 하셨거든요.
HP의 팜탑 컴퓨터 200LX를 잘 사용하시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계십니다.( http://oilman.new21.net )
그 분의 겸손함을 배우고 싶어서 따라하게 된거죠. ^^
근데, 사용하겠다고 여쭈어본 적도 없는데...



☆★☆★☆★☆★☆★☆★☆★☆★☆★☆★☆★☆★☆★☆★☆★☆★☆★☆★☆★☆★☆★☆★☆★☆★☆★☆★


휴우~~ 적고 보니 좀 기네요.

이런 기회로 여러~~~분들과 더더욱 친해지고, 서로 사람냄새 폴폴 풍기게 되면 좋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이런 자리 마련해 주신 대장님과 째즈님, 여러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면셔~!!

자유였습죵.
꾸벅~! ^^
http://jayoo.org







+복부인+ (2003-11-17 10:07:50)

우와.. 제가 1번이네요.. 넘 잘 읽었어요.. 항상 행복하세요.. ^^
자유라는 닉네임 넘 맘에 들어요..~~~



쫑아 (2003-11-17 10:08:25)

바보남자님의 글을 기대해 봅니다. :)

자유님 잘 읽었습니다 ^^



+복부인+ (2003-11-17 10:13:47)

참참.. 신윤주아나운서 제 친구 사촌언니에요.. 야그해드려야쥐~~~



우아미 (2003-11-17 10:15:40)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자유님도 저랑 비슷한 느낌을 받고 있다는걸 새삼 느꼇습니다..
그런데 연애박사님께서 저희들에게 공감이 가는 얘기를 더 얘기해주십사 많은 바램을 했었는데...
흐음 챗팅방에 한번더 초대를 해야겠군요 흠흠..



자유 (2003-11-17 10:16:45)

헛.. 복부인님!! (@.@) 그렇단 말씀이셔욧~!!
근데.. 3년 전이던가 ㅡ.ㅡ? 결혼할 사람과 유학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방송도 다 접었구 말예요. (ㅠ.ㅠ)

쫑아님, 바보남자님의 글을 같이 기대해 BoA요~! (^^);;



섬촌놈 (2003-11-17 10:24:52)

마지막으로...
무적의 솔로부대를 능가하는, 천하제일 커플부대의 창설을 제창하며~!!!
우리에겐 36.5도의 생체난로가 있다아~~~!!!

이부분... 멋있습니다.
천하제일 커플부내데 입대신청...



웨인 (2003-11-17 10:37:24)

예전엔 남성 솔로 천국이고... 질마단 세상이었던 KPUG인데... 쿠쿡... ^^



하얀사막 (2003-11-17 10:40:03)

*^^* 좋은 사랑 항상 이여 가세요~
후회 하지 않는 사랑을 하시길...



자유 (2003-11-17 10:46:42)

우아미님, 자유 연애박사 아니라니까욧~!!! (>.<) 이제 채팅방은 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_-;;

섬촌논님, 입대를 환영합니다. (-_-)b

웨인~~ 솔로지옥 커플천국이야. 세상이 많이 바뀌었거든. (^^)

하얀사막님, 감사합니당. 어제 봤는데, 벌써 또 보고 싶어요~ ToT)/



우아미 (2003-11-17 10:51:51)

아니 자유님??
저와 바보남자님에게 주셨던 감동은 어디로 갔단 말입니까?
전 그일로 하여금 자유님을 우상으로 생각하는중인데.. ^^;;



자유 (2003-11-17 10:56:18)

우아미님... -_-+++ 아니에요~~ (ㅠ.ㅠ) 제발 믿어주세용~~~

p.s. 뭐 드시고 싶으세요 ㅡ.ㅡ?



우아미 (2003-11-17 11:02:26)

자유님 연애박사란 말은 농담이었는데 ^^;;
제 나름데로의 존경의 표현인데 ^^
그래도 그때 챗방에서 주신 공감은 잊을 수 없습니다..

ps:윗글에서 복부인님 말씀하신 굴밥 봤는데 굴밥 먹고 싶어요 ^^



바보남자 (2003-11-17 11:03:36)

드디어 포도주잔이 나에게.........받지않을 수 있다면 피하고 싶은 잔이건만........마셔야 한다면 마셔드리지..

자유님!!!!
왜 저를 시험하나이까?



자유 (2003-11-17 11:04:01)

우아미님, 감사합니다. (ㅠ.ㅠ)
자유도 장난이었는데... ^^;;;
연애초보에요. 자유=연애초보!! 잘 하려고 노력하는 초보지요. ^^



우아미 (2003-11-17 11:06:05)

오오 바보남자님~ 오셨군요 ㅎㅎ



자유 (2003-11-17 11:21:28)

바보남자님, 시험이라니요~~
즐거운 잔치에용. (^^)

p.s. 기대에 가득 찬 눈빛 (@.@)



네오 (2003-11-17 11:22:03)

안녕하세요... 자유님...
글 매우 잘 읽었습니다...
저 때문에 주말 내내 고생하셨겠군요... 혹시 데이트도 못하신 것은 아니신지...
만약 그랬다면 죄송합니다...

그런데 이제 복수(^^)는 없어지는 것이겠지요...^^;;
아... 자유님과 철천지 원수가 되고 싶은 마음... 전혀 없습니다...

그럼...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자유님의 인기순위(^^)는 8번째군요...^^;;

그리고 다음 바보남자님의 인물탐방 기대됩니다...^^



네오 (2003-11-17 11:24:15)

참... 저도 하나 더...
무적의 솔로부대를 능가하는...
천하제일 커플부대를 능가하는.....
유부부대의 창설을 제창합니다...^^

우리에겐 36.5도 이상의 무엇이 있다... ^^;;



하얀사막 (2003-11-17 11:28:30)

*-.-* 자유님과 친하게 지내야 하는군여...
자유님.. 이 아픈 상처를 어여~ 치유해 주세요~
솔로탈출 추진위원회 고문으로...모심이..



바다 (2003-11-17 11:34:35)

^^



야옹버스 (2003-11-17 11:35:49)

잘 봤습니다. 바보남자님의 -_-한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

그나저나, 자유님 글을 보면 상당히 젊어보입니다.
실제 보면? ㅋㅋㅋㅋ

(죄송해요, 양복입은 모습만 봐서리...^^)



쫑아 (2003-11-17 11:36:25)

쿨럭.. 제가 일등인줄 알았더니...

바보남자님 글을 기대하며.. 1000점을 향해가는 쫑아 -.-v



김강욱 (2003-11-17 11:39:10)

모든 것은 허상이요! 무상이로다! 옴~

- 매트릭스 -

여자는 여자요! 남자는 남자로다! 옴~ 솔로는 솔로인뿐! 유부를 불쌍히 여기자!!!
먼 말이여...TT



냠냠 (2003-11-17 11:47:25)

으흐흐흐~



푸른들이 (2003-11-17 11:57:38)

자유님 글로 인해 솔로부대 탈영이 많아지고 있다는...^^
글 잘 읽었습니다.
덧붙여 바보남자님의 글 기대기대 하고 있습니다.

ps) 실제로는 자유님의 연애 실전 테크닉(?)에 대해 많이 기대했는데....주로 '연애초보'라는 변명만 일관되어서 조금 미진한 느낌.....추가 설명해 주세요...



찾는이 (2003-11-17 11:58:06)

...

(염장단장을 확인하다.... 안볼걸로 하자. T-T)



929윌리 (2003-11-17 12:51:27)

흐.... 자유님.. 글 잘 봤습니다.

그리고,

바보남자님.. 기대됩니다.
연애소설 한권 나올 듯 한데요..^^`



자유 (2003-11-17 13:07:31)

네오님.. 쓰느라 힘들긴 했지만, 재미있었습니다. (^^); 자유도 얼른 36.5도 이상의 무엇을 가지고 싶어요~~ (부끄~~)

하얀사막님.. 자유랑 친해지셔도 떨어질게 별루 없을터인데 ^^;; 제 나이에 고문이라니 (ㅠ.ㅠ)

바다님.. 혹시 바다형님이셔요??

야옹버스님.. 실제보면 어디가 어때서요~!! (ToT)/ (그래서 사진을 안 올린 것이긴 합니다만.. -_-a)

쫑아님.. 바보남자님 글 기대되시죠? 자유두 무지무지 기대된답니다. ^^

김강욱님.. 유부가 왜 불쌍해요~ ^^ 자유가 가장 되고 싶은 건뎅.. 흐흐~~

냠냠님.. 헤헤~ ^^;;

푸른들이님.. 진짜 초보에요. (ㅠ.ㅠ) 믿어주셔야 하는데.. 꺼이꺼이

찾는이님.. 단장까지는 아닌뎅 ;; 무적의 솔로부대 표적이 된단 말예요. ^^

929윌리님.. 그렇지요~! 연애소설 혹은 연애참고서 한 권!!!



zegal (2003-11-17 13:44:28)

자유.

어린것이 꿈을 꾸었구나 -_-

인물탐방을 염장질로 바꿔놓은 너의 그 잔머리-_-에 경악하며,

24일 전국 만민 공동 기도회-_-를 열어

너같은 커플들이 야근으로 tv부등켜안고 밤을 세길 기도해주마.

우리는 무적의 솔로 부대이다. -_-/



자유 (2003-11-17 14:12:28)

제갈형님... 제발 형님의 기도만은... (ㅠ.ㅠ)
야옹버스님두 울고가신 바로 그 기도 아닙니까. 게다가 솔로부대가 총출동해서 만민공동기도회를 하면...

(ToT)/



웨인 (2003-11-17 15:10:30)

그래도 우린 크리스마스 이브에 커플링 맞추러 갈겁니다.

- 커플 부대 -



gray (2003-11-17 15:15:21)

자유님...

자꾸 제가슴에 불을 지르시면...

병특기간이 늘어나도록 기도할껍니다... /-.-/

암튼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부디 즐거운 연애생활(-.-;)이 되시길 바라며...

개구리 올챙이적 기억을 잊는 만행을 저지르진 마시기를.... ^^

무심코던진 개구리의 돌에 올챙이는 맞아죽는겁니다... (엥? 이게 아닌데? -.-;;)



YKid (2003-11-17 15:19:19)

네오님 글
우리에겐 36.5도 이상의 무엇이 있다... ^^;; <== 올인 -_-b



자유 (2003-11-17 15:21:15)

웨인~ 바로 그 정신!! (뭉치자, 커플부대!!)

그레이님.. 그 기도만은 제애발~~~~!!!



YKid (2003-11-17 15:30:06)

자유님//기도따위.. 반사시키세요!!



Dory (2003-11-17 15:32:22)

재미나게 잘 봤습니다. 더불어 리플도 만만치 않군요..^^
다음번 바보 남자님도 기대됩니다.



자유 (2003-11-17 16:03:52)

YKid님.. 반사가 있었군용. (^^) 기도 반사~!!

Dory님.. 바보상자님 너무 압박하지 마세요. ^^;; (그래도 기대하는 자유. @.@)



j@zz (2003-11-17 16:12:22)

기대하며 보았건만.. 염장이었다니.. ㅠ.ㅠ



자유 (2003-11-17 16:14:40)

참, 도리님을 위한 특별 써어비스~!!
http://jayoo.org/jayoo/travel/euro/2001710p.htm
http://jayoo.org/jayoo/travel/euro/2001711p.htm

p.s. 절대루 여행 뽐뿌 아닙니다. ^^



자유 (2003-11-17 16:15:59)

째즈님.. 염장이라니요. 어디에요? 어디, 어디?? ('' ) ( '')



*찡긋~ (2003-11-17 16:29:20)

리플이 재미가 더 있군요...
유부부대엔 인간 체온 이상의 무엇이 분명 있습니다..
저녁에 집에 들어왔을때의 그 느긋함....
점점 더 불러오는 집사람 배를 보는 그 경외감...
휴일날 식사하라며 깨우는 집사람의 목소리...

자유님..잘 보았어요..자유점오알지에 좋은 사진이 참 많군요...



바보남자 (2003-11-17 16:35:31)

오타인건 알지만, 바보상자는 좀....--;;;;;;;;



정재부 (2003-11-17 16:41:59)

마지막이 결국 가슴에 상처를 ㅜㅜ 아무래도 자유님에 이어 바보남자님께서도 커플부대 제창하시는게 아닐지 걱정입니다.. 그리고 묻지 말라고 하셨는데 스터디랑 비쥬얼드랑의 상관관계가 궁금합니다 ^^;



자유 (2003-11-17 17:51:49)

*찡긋!님.. 부러워용. (^^) 홈페이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종 놀러오세용~~

바보남자님.. (ㅠ.ㅠ) 정말 오타에요. 일부러 그런거 절!대! 아리랍니다.... 흑흑흑

정재부님.. 그 상관관계라는게... 좀 심오해서 말이지요. -_-a 다른 사람들이 자유 PDA를 게임기처럼 사용하려는 것을 막으려는 마지막 몸부림이랄까요?



HaraWish (2003-11-17 18:15:47)

역시... 염장이었어.

제갈님. 만민기도회 함께 해요. -_-v



자유 (2003-11-17 19:04:07)

하라군.. 함께하긴 뭘 함께 해 -_-+++



루이 (2003-11-17 19:30:05)

오홋~ 바이저 플티를 쓸때 님의 홈피를 자주 갔었는데요......^^

짐도 운영하고 계신지...ㅋㅋㅋ



오동명 (2003-11-17 20:29:07)

http://myhome.hanafos.com/~rokcsc77/couple/01.jpg
http://myhome.hanafos.com/~rokcsc77/couple/02.jpg
http://myhome.hanafos.com/~rokcsc77/couple/03.jpg
http://myhome.hanafos.com/~rokcsc77/couple/04.jpg
http://myhome.hanafos.com/~rokcsc77/couple/05.jpg
http://myhome.hanafos.com/~rokcsc77/couple/06.jpg
출처 : DC인사이드 밀리터리갤(내무반)의 불량회사원님...



자유 (2003-11-17 20:33:44)

루이님.. 지금도 운영하고 있지요. ^^;; 아직도 허접함은 그대로입니다. -_-;;

동명아~~ 바로 그런거야!!! 무적의 솔로부대에 맞서는 천하제일 커플부대!!



오동명 (2003-11-17 21:58:50)

sieg couple~!



mizuki (2003-11-18 16:31:19)

하하..오동명님이 링크하신 사진 짱입니다요..-_-b
자유아저씨...제 생각엔 이 글이 염장 맞는거 같은데요? 호홋....미남미녀커플 오래오래 하시길 바래요^^



자유 (2003-11-18 20:02:03)

미즈키님, 아저씨라니용 -_-++ 아직 꽃다운 20대 초반인데용..(만으로 ㅠ.ㅠ)



오동명 (2003-11-18 20:37:16)

거짓말... 만25잖아... 아.. 너 12월생이던가? -_-;



김동현 (2003-11-23 07:50:32)

저도 2001년 겨울에 TRGpro와 Go type들고 여행가서 열심히 일기쓰던게 생각나네요. ^^ 아... 그땐 GPS도 있었군요. 근데 그건 정말 길 잃어 버렸을때 한번 밖에 안써봤지요. ㅋㅋ 그 한번 으로도 본전 뽑은거지만.. 여튼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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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MBTI 테스트 결과에 따른 기도문이라는데,
과연 나랑 잘 맞는 것인지.. 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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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FJ <임금 뒷편의 권력형>

주여! 제가 좀더 느긋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또한 그것을 아주 정확히 지키도록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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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취향 패턴

자유/누구? | 2003.06.10 15:02 | 자유
피디안( http://pidian.com ) 에서 어느 분께서 올리신 취향 알아내는 설문.
재미삼아 해 보았는데, 결과가 꽤 충격적임 ;;;;
사실, 재패니메이션을 모르는 자유에게는 정확한 결과가 아닐 것이라 믿음!!!

학생선호도 100%, 로리형선호도 42.86%.. (ToT)
그나마 다행인건, 인간선호도가 63.64% 라는 것. 비인간형이나 이레이저형(이건 뭐냐 ㅡ.ㅡ?)을 합친 것보다 많으니, 앞으로도 계속 인간을 사랑하게 되는 것이겠지.

아무튼, 이상한 설문이었슴.
절대!!! 자유의 취향이 제대로 반영된 것이 아님!!!

p.s. 재미로 해 보실 분은 http://usr.prn.co.kr/loneltng/content/aquarian/aq_vote01.htm 를 눌러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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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당신의 취향 패턴이닷 !!!

자유 님의 취향패턴입니닷 !!

안경선호도
[0 %]
연령대선호도
[로리형선호도 () : 42.86 %] [누님형선호도 (): 57.14 %]
성격선호도
[청순형선호도 () : 13.33 %] % [쿨형선호도 () : 53.33 %]
[카와이형선호도 () : 13.33 %] [활달형선호도 () 20 %]
종족선호도
[인간선호도 () : 63.64 %] [비인간형선호도 () : 18.18 %]
[이레이저형선호도 () : 18.18 %]
동서양선호도
[동양미선호도 () : 37.5 %] [서양미선호도 () : 62.5 %]
직업선호도
[학생선호도 () : 100 %]
[웨이트리스&메이드선호도 () : 0 %]
XXXX선호도
[50 %]
아스트랄도
[10 %]


몇몇 군데는 다소 틀린 곳이 있을 수도있습니다.
TCG 아쿠에이리안 에이지 커뮤니티로..

수치 설명
안경도 : 안경을 낀 미소녀를 어느정도 선호하는가를 나타낸다.
로리형 선호도 : 아실분은 아시리라 믿는다.. 이것이 그것이다.. -_-;;
누님형 선호도 : 무슨말이 필요한가.. 누님이 좋으면 이것이 높아진다..
청순형 선호도 : 청순하고 순진한 미소녀를 원하는가? 이것이 높으면 그런것을 원한다는 소리!!
쿨형 선호도 : 쿨하고 약간은 싸가지도 없는 미소녀 계열인 것이다..
카와이형 선호도 : 청순형과 비스무레 해 보이지만 얼굴 귀엽게 생기고 아양을 잘 떠는 실로 귀여운 것들이다.. -_-;;
활달형 선호도 : 스포츠 걸이나, 활발한 성격을 가진 미소녀들을 뜻한다..
인간 선호도 : 그냥 보통의 인간을 어느정도 조아하는지를 나타낸다.. 보통은 이게 정상이다.
비인간형 선호도 : 늑대인간이나 유령이라든가 암튼 인간이 아닌 미소녀들을 어느정도 조아하는지 나타낸다.
이레이저형 선호도 : 아쿠에리 용어로서 모르는 분이 많으시다기에 -_-;; 암튼 무엇이냐 하면.. 천사나 안드로이드
등의 타입들에 대한 선호도를 나타내는 것이다..
동양미 선호도 : 무녀나 권법가 등등 동양적인 이미지를 나타내는 미소녀를 선호하는 수치
서양미 선호도 : 마술사나 클레릭 등등의 서양적인 이미지를 나타내는 미소녀를 선호하는 수치
학생 선호도 : 교복입은 학생에 대한 선호도
웨이트리스&메이드 선호도 : 수치 제목만 봐도 이미 설명이 끝났음 -_-
XXXX 선호도 : 다X 일 수도 있고 말로는 형용이 불가능한 응응응응 한 것들...-_-+
아스트랄도 : 위의 XXXX 와는 틀린 정말 뭔가 야릇한것. 말로도 설명이 불가능함. 그냥 보면 이 세계의 것이 아닌 그 무엇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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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허리 디스크 있는건 어떻게 알았지 ㅡ.ㅡ? 위장질환이라.. 속이 그리 좋지 않고..
근데, 왠 불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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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운 >
큰 뜻을 세우고 일로매진, 초지관철하는 인내의 수리인 동시에 적극적, 진취적 암시가 있는 수로 어릴 적부터 강인하고 끗끗한 불굴의 기개가 엿보여 주변 사람들로부터 야무지다느니, 장래가 촉망된다느니 하는 말을 듣고 자라게 되어 무의식속에 성취감이나 의젓한 기상을 지니게 되는 관록이 강한 운세입니다.

이 수는 자기 신념이 강하고 지기싫어하는 투지력과 인내력으로 필히 자립대성, 입신출세 할 수 있는 운을 가지고 있읍니다. 냉철하며 강직해 주위와 동화력 부족으로 자주 굴곡을 맛보나 활동적이며 강한 의지로 매사를 뚫고 나가는 타입입니다.

자칫 완고하다는 이유로 주변으로부터 따돌림을 당하기도 하고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성격 때문에 적이나 라이벌이 자주 등장하기도 합니다. 학창시절에는 남에게 지고나면 밥도 먹지 않는 강한 승부욕으로 밤을 새워서라도 공부를 하여 남을 앞지르려하고 남을 이끄는 지도적인 위치에 서야 직성이 풀리는 강인한 운세입니다. 이 운세는 강한 운세에 속해 활동운이나 결실운마저 강한 기질을 갖게 되면 흉한 기길이 나타나므로 수양과 겸양에 힘을 쏟아야 하겠읍니다.

가장운이며 장남, 장녀운으로 일가를 책임져야할 책무를 지고 있읍니다. 원리원칙에 따른 행동양식과 이해타산에 밝은 점이 스스로를 고립되게도 하지만 조직의 관리자로는 일등공신이 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내면은 어두운 그림자가 있으나 항상 근면, 성실히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강직하고 책임감이 가아한 실무형 사랍입니다. 강직하고 완고한 면은 고지식한 일면을 드러내며 사교성의 결여라는 결점을 초래하게 되므로 항상 인화와 융화에 노력하고 자기 수양과 덕성 함양에 게을리 하지 말아야 겠읍니다.

부모와 인연이 박약하여 일찍 고향을 떠나 타향에서 생활하면서 성격이 변해 내면은 항상 외로움이 많고 고독의 수리를 지니게 됩니다. 말이 없고 이기적인 면이 가아하며 사업에 대한 열의 또한 대단하지만 무엇이든 혼자서 처리하는 독립, 독단형으로 자기가 한 일이 아니면 쉽게 신용하지 않는 강정한 형입니다.

사업에 있어서 예민한 추리력과 상상력으로 세상을 보는 눈이 잘 발달되어 있어 시세의 흐름에 적응이 빠르지만 무엇이든 빠른 시간내에 승부를 걸고 싶어하는 조급성 때문에 오히려 화를 자초하게 됩니다. 또 송사에 휘말릴 수 있는 소지도 안고 있읍니다.

금전,수리에 대한 감각이 탁월하며 기와 예에도 능한 실력자입니다. 단지 친구가 적고 어느 조직에 속하더라도 편당 만들어지기 쉬운 점이 아쉽습니다.

< 건강운 >
디스크, 위장질환, 신경쇠약, 심장질환, 불임증, 불감증, 간장질환, 혈압등을 조심하세요.


< 직업운 >
증권금융업, 철강업, 목재업, 컴퓨터관련업, 관직, 정치가, 교육가, 스튜어디스, 비서직,호텔관광업 등이 적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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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이름 풀이인데, 나름대로 좋은 말이 많이 나오고(이런게 항상 그렇듯...),
다행인건 직업운에서 보건의료업이 있다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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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운 >


이 수리는 외모가 준수하고 재기발랄하며 지략까지 겸비한 좋은 바탕을 지니고 있으며 천재적 두뇌와 지모,재략이 뛰어나 아이디어맨이 될 수 있는 좋은 자질을 소유하고 있읍니다. 그러나 결실이 이에 미치지 못하는 애석함이 많은 운세입니다. 초년에는 남부럽지 않는 유복한 환경을 지녔다 하더라도 중년이후 차츰 쇠운이 스며드러 난관에 봉착할 경향이 짙은 입지 중절의 암시를 지니고 있읍니다.

재지가 뛰어나며 계수에 밝고 손재주 또한 뛰어나서 무엇을 시켜도 척척 잘 해 낼수 있는 사람입니다. 특히 예능적인 일이나 기술적인 일에는 특별한 기재를 소유하고 있읍니다. 수재형으로 기능적인 면에서는 최일류에 속하며 분단히 자기계발을 하면 능히 지도자적 위치에 오를 수 있는 인물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사회적 기반위에 서게 되면 스스로 안주해 버리다 뒤늦게 깨달아 후회와 불평불만이 되어 버리기 쉬운 운이니 부지런히 노력하고 덕망을 길러 경쟁력을 함양해 나아가는 것이 현명하리라 생각됩니다.

본래 학자형으로 변설에도 능하며 임기응변적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착상을 내놓기도 합니다. 또 다재다능하며 박학다식하고 연구개발 분야에서는 발명, 특허나 신제품 개발에 크게 공헌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지략이 발달되어 있고 모사에 능하며 머리회전이 빨라 순간적인 센스를 필요호 하는 직업은 최적격입니다.

독자적인 일을 수행하기에는 독립적인 기력이 약해 타력의존형이 되기 쉬워 낭패를 보기 십상입니다. 결단력이나 리더쉽이 결여되어 있어 어려운 난관을 돌파해 나가는 끈기나 의지가 부족합니다. 이러한 성품은 예능적인 기질로 승화될 때 고난의 아픔을 뚫고 일어서는 풍운아의 상이 되기도 합니다. 감수성과 표현력도 풍부하며 활달하고 명랑하나 가정적인 변화가 심해 유랑, 방랑기를 갖고 있기도 합니다.

이전, 변동이 심한 것도 이 운세의 단점입니다. 구속이나 굴레, 잔소리를 싫어해 반항, 반발 심리가 상대적으로 발달하게 되어 좋지 못한 친구를 사귈 수도 있으며 심지어 가출의 소지도 안고 있읍니다.

부부연도 바가하며 부부갈등, 이별과 고독, 병약, 단명운이 나타나고 있읍니다. 잔병치레를 많이 하거나 일찍이 어려운 고비를 2~3회 넘는 수를 가지고 있읍니다.

이 수리는 기적의 수리로 헌신, 봉사의 정신이 강하며 때로는 의사, 열사를 배출하기도 하고 효자, 효부, 열녀도 이 수리에서 많이 배출되고 있읍니다.


< 건강운 >
급성위염, 위암, 간기능장애, 타박상, 팔 다리 골절등을 조심 하세요


< 직업운 >
문학가, 예술가, 전문엔지니어, 요식업, 유통서비스업, 보건의료업, 철강업, 화공업, 관광가이드,

여행전문가 등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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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가나다라마바사

자유/누구? | 2003.05.29 14:59 | 자유
장 좋아하는 일은? : 좋아하는 음악 들으며 사랑하는 사람과 나란히 앉아 쉬기


른한 오후에 무엇을 하고 싶어? : 포근한 침대에 쏘옥 빨려들어가 꿀맛같은 낮잠을 즐면 좋을텐데..


시 태어난다면 무엇으로? : 사람. 효도도 해 드리고, 사랑도 해주고.. 전보다 더 잘..


면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건? : 라면은 별로.. 왠만해서는 먹지 않아. 그래도 고르라면 치즈라면


일드 커피가 좋아 블랙이 좋아? : 역시, 커피도 안 마시는데.. 둘 중에 하나를 골라야 하는거면 마일드 커피


꾸고 싶은 신체부위가 있다면? : 짧고 굵은 다리를 길고 날렵하게. 음음.. 큰 머리도 작게 해야 하는데..


랑했던 사람은 몇 이었죠? : 아주 많지. 부모님, 우리 가족, 그리고...!!!


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뭐해? : 냉수 먹고 속차리기


신에게 장점이 있다면? : 그럭저럭 중간가기. 그러나 이게 곧 단점


는 가지고 있어? : 없음!!(단호히) 그러나 매우 가지고 싶지만 경제적 능력의 부제와 앞으로의 계획을 위해 상당기간 없이 지내려고 노력 중. 정 필요하면 아부지 차 빌려서 ;;


레라이스 좋아해? : 아주아주 좋아해~ 짜장밥도 좋아해~ 단, 야채와 고기가 듬성듬성 크게, 많이 들어있어야 해~ 물만 있음 싫어 -_-;


는거 좋아해? 놀이기구 같은거. : 무서워서 못 탄다고 말 못 함!! -_-a 타기는 타는데 별루 좋아하지는 않아. 그냥 같이 타자고 하면 타기는 하지


라다이스는 어떤 거라고 생각해? :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님과~ 한 백년 살고 싶어~


면 절대 안된다고 생각하는 일은? : 고짓말!! 근데, 생각해 보면 많이 했넹..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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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동료들 모임이 있다.
대강.. 젊은 사람들, 즉 20대 중반 부터 아래로.. 20대 초반, 10대 후반까지..
머, 나는 자주 가지는 못 하지만 자주 밥도 같이 먹고, 술도 먹고,
심지어 집 얻어서 같이 사는 사람들까지 나왔다. ^^;
좋은 사람들인데, 이런 자리에서 만난 건 참 기구한 운명...

특히.. 병특 화이팅!! (ㅡ,.ㅡ)a


☆★☆★☆★☆★☆★☆★☆★☆★☆★☆★☆★☆★☆★☆★☆★☆★☆★☆★☆★☆★



1.본 명: 김광중

2.성 별: 늑대(아울~~~)

3.생년월일: 1978년 12월 30일 양력(왜 자꾸 물어보쥐?? 선물 사 주려고 그러낭?)

4.직 업: 신성한 병역의 의무를 수행 중.. 국가 요원이므로 많이 알려고 하면 다침

5.젤 사랑하는 것: 민들레 아가씨

6.이 클럽에 어떤계기로 가입?: 어리맹변(어리버리, 맹~~, 변태)이 이 모임의 전신으로 알고 있으나, 모임의 성격이 확 바뀌었다고 하여 다시 생각해 보고 가입하게 됨.

7.좋아하는 혹은 멋지다고 생각되는 유명인사: 남궁연. 개인적으로 드럼이라는 악기를 매우 좋아하며, 젊은 사람이지만 생각이 깊더라. 또 한 사람 꼽자면, 손석희. 방송에서 바른 말 하는게 너무 맘에 든다.

8.들으면 날뛰는 노래: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 Crash

9.뭘 공짜로 하려다 상황이 더 나빠졌던 적: 공짜밥 먹으려다 차비가 더 많이 나왔던...

10.애완동물을 키우는지(키우신다면 어떤거): 안 키움. 집 안에서는 키울 생각 없고, 마당이 너른 집이라면 큰 개를 키워보고 싶은데..

11.살면서 가장 황당했던 사건: 띠리리리~~ '감사합니다, XXXXXX입니다.' 어쩌구저쩌구 'PC가 어디꺼세요?', '삼송(혹은 LZ)껀데요.' .... 'CD-ROM에 쓰여있는건가요?', '네~' 이.. 이런.. CD-ROM에 붙은 마크 보고 조립 PC 제조사가 삼송(혹은 LZ)라니!!!

12.가장 심하게 망신스러웠던 적: 고3 때 입시에 완전 실패했을 때.(특차 1회, 정시 3회 모두 낙방. 추가합격조차 된 곳이 하나도 없었음. 내 인생의 가장 암울했던 시절..)

13.가장 가보고 싶은 곳: 뉴질랜드. The Lord of the Ring!!! 신혼여행으로 꼬옥 가리라!!

14.가장 좋아하는 음식: 울 고모들께서 만들어주시는 순수 코리안 푸드

15.가장 좋아하는 과자: 쌀과자 류

16.이런 남자가 젤 싫다: 허풍 떠는 남자, 한 입으로 두 소리 하는 남자 등등..

17.이런 여자가 젤 싫다: 겉만 번지르르 한 여자. Beauty is a skin-depth.

18.주량: 소주 반 잔, 맥주 반 컵.. 이 이상 넘어가면 제 정신이 아니게 되어 사리분별이 모호해 지며, 더 들어가면 주사를 부릴 수도 있음.

19.담배: no smoking

20.가장 심하게 다친 적: 한 여섯살 쯤인가?? 동네에서 축구하다가 공 밟고 넘어져서 뒷통수 깨졌던거. 또 하나 쓰자면, 초딩 5학년 때 쯤에 그네 타다가 점프~!! 했는데, 얼굴을 벤치 모서리에 가져다 데면서 착지해서 안경 다 깨지고 얼굴 꼬맸던 기억.

21.가장 무서워하는 것: 밤에 혼자있을 때의 오싹한 그 느낌. 밤이 무서워~~ (ToT)

22.가장 재밌게 본 영화: 최근 것으로 고르자면.. 동갑내기 과외하기

23.가장 궁핍했던 때: Right Now.. 소득의 70% 가까이 저축 중 ;;; 거의 매월 적자다.. (ㅠ.ㅠ)

24.나에게 1억이 생긴다면: 집 산다!!!

25.좌우명: 적 만들지 말자.

26.종 교: 무교..

27.혈액형: Rh+ O형

28.별 명: 쭝

29.보물 1호: 내 PDA, Sony Clie PEG-NR70V

30.가장 재밌게 본 외화 씨리즈: 미국 CBS에서 했던 E.R. 이것 때문에 응급의학과가 엄청 땡겼던 적이 있음. 요즘은 C.S.I.

31.가장 재밌게 본 만화: Slam Dunk

32.이럴 때 내가 남자 혹은 여자인게 싫다: '남자 XX가~~ 쏼라쏼라~~' 하는 이야기 들을 때

33.방귀 뀌고 시치미 뗀 적이있다면: 많지 -_-;;

34.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다면?: 공부 열심히 할란다.. (과연 돌아간다면.. 정말?? -_-;)

35.현재 당신은 사랑ing?? Yeah!!!

36.이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내가 죽을 때.. 주위에서 '저 사람 참 좋은 사람이었어~'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사람

37.난 정말 바보가 아닐까 라고 생각된 적: 아주 많은데.. 음음..

38.난 솔직히 이렇게 하고 다니는 사람 젤 싫더라(외모): 작년 말, 엄마식당에서 본 사람인데.. 이상한 검은색 버버리 코트에 안에는 츄리닝, 90년대 유행한 신성우(내일을 향해 부를 때) 머리에다, 공업용 고글(로 보이는 것)은 뒤로 쓰고, 코트에는 체인 감고.. 등등을 하고 있었던 사람. 정말 이상했다. -_-;; 나중에 회사 앞 횡단보도에서 한 번 더 목격. 회사 근방에 사는 사람인 듯. ;;

39.이걸 쓰고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게요: 음음... 멋진 사람이~~쥐. (돌 날라온다아~~)

40.하고싶은 말: 허헉.. 이거 왜 다 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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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키님의 홈페이지, 레아즈 닷넷( http://leaz.net )의 게시판에 올렸던 10문 10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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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유에요.



1. 이름은요? 뭐라고 불러드릴까요?
이미 말씀드렸군요. 자유 라고 불러주세요. ^^
본명은.... 광산 金씨 40세손, 광중이라 하옵니다~~ (ㅡ.ㅡ)

매~~앤 처음 아이디는 nextfan 이었습니다.(처음 인터넷을 했던 96년 당시..)
넥스트를 좀 좋아했었구요(신해철 말구.. 음악만), 그래서 단순하게!!
fan을 붙인것이었죠. 근데.. 너무 식상하고 겹치는곳이 많아서 ;;;
어떻게 하면 안 겹치는 아이디를 쓸까~ 하다가,
그 고민을 했던 당시 '세상을 훌훌 털고 날아가고 싶다~'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죠.
그래서 자유라는 단어에 집착하게 되었고,
쌈빡한 것을 찾아보다가... 'I've got Freedom'을 줄인, ivgotfri (8자의 압박!!)
그리고 대화명은 자유로 정했지요. ^^;
세상의 '자유게시판'을 지배하려 했다는 소문은 낭설임당.



2. 사는 곳은요? 온오프라인에서의 주활동무대는 어디죠?
온라인의 서식지는... 자유 쩜 오알지 http://jayoo.org (^^)
인터넷을 시작하면서부터 가지고 싶었던 집이었는데,
지금도 허접하지만, 한참 허접한 집을 보수해서 약 3년전부터
'자유의 Visor World'라는 이름을 걸고 있습니다.
온라인의 주활동무대는 PDA 관련 사이트들이지요.
피디안 닷컴, KPDA, kpug 등이 있겠네요. 요즘엔 개인홈페이지(레아즈 닷컴 포함)로 활동무대를 넓히고 있죠. ^^

오프라인에는 경기도 과천시에 서식하고 있구요,
그 때문에 주로 서울 중 한강 이남이나 경기 일원이 주 활동무대이지요.



3. 지금 신분, 하는 일과 관심분야는 뭐죠?
츄웅~~~성!!! 현재... 나라의 부름을 받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구요 ;;;
(군인은 아닙니당. 국가요원입지요..)
회사에서 잡다한 일.. 일명 시다바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 온/오프라인에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관심있는 것에 대한 글을 쓰고 있구요,
아는 척!! 하며 쓰느라 힘듭니다. ^^;; (앗~ 담당기자님이 이거 보심 안 되는뎅)

관심분야야... PDA를 비롯한 자그마한 전자제품들이지요.
차고 관심있고, 집에도, 부동산에도 관심은 있는데.. 음음

주~ 관심사는.... 민들레 아가씨 에헤헷~ (^o^)


4. 취미랑 특기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독서와 음악감상... ;;; 이라고 하면 너무 식상하죠 ㅡ.ㅡ?
한때 좀 열심히 했던 피아노 치기가 취미라 할 수 있겠네요.
햇수로만 7, 8년 학원 다녔는데, 점점 안 치게 되어서 ;;;
조지 윈스턴 아저씨의 'Graceful Ghost', 'Joy' 등을 연주하는 걸 좋아해요.
최근의 취미로는 MTB인데요, 조금 도전해 보다가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ㅠ.ㅠ)
돈 좀 많이 벌면 제대로 해보기로 맘 먹었습니다.
아, PDA랑 디카 가지고 노는 것도 취미라 할 수 있겠네요. 홈피 하는 것두 그렇구용.

특기는... 없는뎅 ;;;
그냥 잡학다식하다는 것이라고나 할까낭... (사실 아는 것도 없음)



5. 장점이랑 단점도 궁금해요~
장점은... 무난한 성격.. 모나지 않은 성격...
단점은... 위의 바로 저것들!! 우유부단함!!



6, 가장 좋아하는 영화, 영화배우, 감독은요?
지금 바로 옆에서 Mission이 나오고 있네요.
영화를 보고선 기억하는 성격이 아니라, 잘 기억하지는 못 하지만,
'미션'도 좋았고,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요람을 흔드는 손' 등등..
(그러고보니 최상급인.. 가장!! 좋아하는 영화로군요 ;;;)
그냥 일반적으로는 심리스릴러를 좋아합니다. 멜로도 좋구요. ^^

딱히 좋아하는 배우는 없는데, 이정재, 장동건을 좋아해요.
특히 장동건은 날이 갈 수록 연기에 물이 오르더군요. 해안선~ 끼약! (>.<)/

감독은 정말 모르는뎅.... 임권택, 스필버그 아저씨.
Catch me if you can 보고 재미있었거든요. ^^
임권택 감독은 한국의 명장이라서..



7. 좋아하는 음악장르, 아티스트, 곡은? 요즘 듣고 있는 음악은요?
안가리도 마구 듣는 잡식성이에요.
팝, 메탈, 클래식, 우리음악(국악이라 잘못 알려진..), 가요 등등
그래서 제대로 알고 듣는게 없구요. ^^;;
그냥 들리는데로 듣지요. 라디오는 Eagle FM을 좋아하구용.

이승환 좋아해요.
친구가 콘서트에 두 번이나 댈구 갔었는데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
6~7시간을 쉬지않고 불러대는, 그래도 지치지 않는 가창력!!
더욱 놀라운건 그 많은 노래들을 같이 따라부른다는 거였죠. ^^;

때가 때인만큼, 이승환의 '..사랑하나요'



8. 좋아하는 작가와 책은요?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뭐였나요?
작가는 정말 몰라요. (ㅡ.ㅡ)a
그냥 닥치는대로 읽구요 ;;;
'냉정과 열정 사이' 라는 책이 인상적이었어요.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사랑 이야기인데,
두 사람의 시점에서 각각 두 권이 나와있어요.
흥미로운 구성이고, 나누어 읽고 다시 책 바꾸어 읽으니까 좋더군요.



9. 주인장과의 관계는?, 레아즈닷넷에 오게 된 계기도 알려주세요
부적절한 관계 ;;;;; 는 아니구요. ^^;
아는 분들이 알고 계신 미인이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그 미모에 이끌려 오게 되었습니당. ^^



10.여기 홈피에 바라는 점이나 하고 싶은 말도 부탁드려요
업데이트 느리게 해 주세욧!! (>.<)/
남는 회원들은 제 홈피로 돌려주세욧~~

에헤~ 농담이었구요,
보라카이 사진 올려주세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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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MBTI Test

자유/누구? | 2003.03.24 14:50 | 자유
당신은 ISFJ 타입입니다.



외향성(E) 10% 90% 내향성(I)
직관 (N) 35% 65% 감각 (S)
감정 (F) 65% 35% 사고 (T)
인식 (P) 10% 90% 판단 (J)





ISFJ (임금뒷편의 권력형)
책임감이 강하고 온정적이며 헌신적이다. 세부적이고 치밀성과 반복을 요하는 일을 끝까지 해 나가는 인내력이 높다. 이들이 가진 침착성과 인내력은 가정이나 집단에 안정성을 가져다준다. 다른 사람의 사정을 고려하며 자신과 타인의 감정의 흐름에 민감하다. 일 처리에 있어 현실감각을 가지고 실제적이고 조직적으로 이행한다. 경험을 자신이 틀렸다고 인정하기까지 어떠한 난관이 있어도 꾸준히 밀고 나가는 형이다.
--> 책임감이 강하던가? ^^; 인내력도 별로 높지 않은 듯 한데.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


많은 양의 사실을 기억하고 이용할 수 있지만, 그 사실이 모두 정확하기를 바라고 모든 것이 명확하게 쓰여진 것을 좋아한다. 위기상황에 대처할 때에도 차분하며 안정되어 있다. 그들을 잘 알기 전까지는, 그들이 어떤 상황에 대처할 때 외면의 차분함 뒤에 심할 정도로 개인적인 감정을 느끼고 있음을 알기가 어렵다. ISFJ유형의 사람들이 일을 하고, 세상일에 대처할 때, 그들의 행동은 분별력이 있다.
--> 으음.. 좋은 말인가? 차분과 안정. 역시 노력이 필요한 단어.


대체로 ISFJ유형의 사람들은 열심이며 세부적인 사항과 절차에 세심하다. 일을 완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세부적이고 사소한 일을 해낼 수 있고, 또 하려고 하며, 그들의 인내력은 모든 연관된 일을 안정시킨다.
--> 세심 또한 거리가 먼.. ;;; 세심해지자!!


의료직업 등 그들의 세심한 관찰력과 인간에 대한 관심을 연결할 수 있는 직업을 보통 선택한다. ISFJ사람들에게 호감이 가는 다른 분야는 교사직, 사무직 그리고 서비스나 사람을 돌보는 직업이다. 정확성과 조직에 관한 강한 관심 때문에 감독직을 맡기도 한다.
--> 이건 바로 맘에 드는군. 의료직이라.


ISFJ형의 사람들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감정기능'을 많이 활용한다. 그들은 친절하고, 동정적이고, 재치있고 그리고 진심으로 염려해 준다. 이러한 특징은 지지, 수용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매우 도움이 되는 것들이다.
--> 친절, 동정, 재치 등 좋은 말 많다. ^^


실용적인 판단과 노력하는 것에 대한 인정을 중시하며, 자신들의 평가와 결정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필요한 사실을 수집하느데 관심이 있다. 일처리에 있어 보수적이고 일관성을 중시한다. 경험을 쌓게 됨에 따라 현재의 문제를 과거의 상황과 비교해 본다.
--> 음.. 보수적이고 일관성을 중시하는 건 딱 맞군요. 아무래도 변화를 좀 싫어하다보니..


ISFJ의 주기능은 감각이며 부기능이 감정이다. 이들은 판단기능이 개발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세상에 대처하는데 효율적으로 되기 어렵고, 감각에만 의존하게 된다. 또한 이들은 직관기능에 대하여 의심하고 의미부여를 하지 않고 경시하기 쉽다.
--> 판단기능을 개발하라!!!




■ □ □ □ □ □ □ 주의하고 개발할 점 □ □ □ □ □ □ ■


■ 주체성과 독단성을 육성하고 명령하고 지시하는 역할에도 익숙해지도록 노력해야 한다.
--> 남에게 싫은 소리도 할 줄 알아야 한다. (ㅡ,.ㅡ)


■ 장기적인 안목으로 미래를 볼 필요가 있다.
--> 미래 대비!! 다시 말하자면 노후 대비 (ㅡ.ㅡ)?


■ 자신의 견해를 남에게 발표할 때 충분한 확신을 갖도록 해야 한다.
--> 남들에게 의견 발표할 때 항상 얼어서 ;;;


■ 조용하고 표면에 나서지 않는 경향 때문에 실제보다 낮게 평가되기 쉽다.
--> 딱 맞는다. 잘 났는데 낮게 평가되는게 아니구.. 조용하고 표면에 나서지 않는 경향. 역시 고쳐야..


■ 상황이나 남의 요구에 대해 충분한 판단, 비판력을 키울 필요가 있다.
--> 한마디로 귀가 얇다는.. 두꺼운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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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잡지의 기사를 쓰기 위해 간단히 작성해 본 프로필.
주루룩 달려있는 리뷰들을 이 홈페이지로 옮기려고 생각(만!!)하고 있는데...
근데.. 그 동안 쓴 리뷰가 더 많을텐데.. 빠진게 있나 ㅡ.ㅡ? 음음...

언제 멋진 프로필(혹은 이력서)을 쓸 수 있을까?
이 모든게 너무 곁다리는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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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중 프로필


- 학력

1985. 3. 전주 기린 초등학교 입학
1989. 2. 서울 명수대 초등학교(현 흑석 초등학교) 전학
1991. 2. 서울 명수대 초등학교 졸업
1991. 3. 서울 중앙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 입학
1993. 2. 경기 과천 문원 중학교 전학
1994. 2. 경기 과천 문원 중학교 졸업
1994. 3. 경기 과천 과천 고등학교 입학
1997. 2. 경기 과천 과천 고등학교 졸업
1997. 3. 서울 종로학원 입학
1997.10. 서울 종로학원 자퇴
1998. 3. 포천중문 의과대학교 의예과 입학
2002. 2. 포천중문 의과대학교 휴학




- 활동상황(닉네임: 자유(jayoo))

1999.12. 천리안 PDA 동호회 활동 시작
2000~2001 천리안 PDA 동호회 부시삽
2002. 1.~ 2002.2. (주)KPDA( http://kpda.com ) 객원 리뷰어
2002. 3.~ 2002.4. 피디안( http://pidian.com ) 리뷰어
2003. 5.~ 현재 피디안( http://pidian.com ) 객원 리뷰어




- 작성리뷰

* (주)KPDA(http://kpda.com) - 로그인 필요

1. Visor Prism 리뷰
http://kpda.com/contents/content.asp?lclass=1&sclass=1&mclass=0&contents_idx=45

2. 전자명함 교환하기
http://kpda.com/contents/content.asp?lclass=1&sclass=3&mclass=0&contents_idx=93

3. GMATE YOPY 3000 리뷰
http://kpda.com/contents/content.asp?lclass=1&sclass=1&mclass=0&contents_idx=75

4. COMPAQ iPAQ PocketPC 3835
http://kpda.com/contents/content.asp?lclass=1&sclass=1&mclass=0&contents_idx=82

5. BikeBrain 리뷰
http://kpda.com/contents/content.asp?lclass=3&sclass=1&mclass=0&contents_idx=100


* 피디안(http://pidian.com) - 로그인 필요

1. HandStory Suite 2.0 리뷰
http://pidian.com/guide/body.html?mode=view&num=707&page=2&sm=1&board_id=8

2. NTT DoCoMo eggy 리뷰
http://pidian.com/guide/body.html?mode=view&num=1191&page=2&sm=1&board_id=8

3. 셀빅XG의 내장 프로그램
http://pidian.com/guide/body.html?mode=view&num=975&page=1&sm=1&board_id=6

4. HappyDays 리뷰
http://pidian.com/guide/body.html?mode=view&num=1100&page=2&sm=1&board_id=2

5. Sony Clie NR70V 리뷰
http://pidian.com/guide/body.html?mode=view&num=1853&page=1&sm=1&board_id=2

6. Sony Clie SL10 리뷰
http://pidian.com/guide/body.html?mode=view&num=7704&page=1&sm=1&board_id=2

7. NEC Modia 리뷰http://pidian.com/guide/body.html?mode=view&num=899&page=2&sm=1&board_id=4

8. 삼성 NEXiO S150 리뷰
http://pidian.com/guide/body.html?mode=view&num=1682&page=1&sm=1&board_id=4



* PDA 컨텐츠 및 하드웨어 정보를 다루는 개인 홈페이지 운영 - http://jayoo.org

* 작은 전자기기들, PDA부터 시작하여 포터블 음향기기, 노트북, 디지털 카메라 등에 매우 관심이 많은 인터넷 소시민 입니다.
그 동안 주로 on-line에서 활동하고 글을 써왔지만, 이번 기회에 off-line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
신고

요즘엔 개인 홈페이지도 왠만한 상업 사이트에 못지않게 탄탄한 컨텐츠와 구성, 회원을 가지고 있는 곳이 많이 있다.
그 중에 최고로 꼽고 싶은 곳 중 하나가 바로 쁘리띠님의 홈페이지, 떠나볼까...
http://prettynim.com
홈페이지 제목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배낭여행에 관련된 홈페이지로,
자유가 많지 않은 여행을 다닐 때 많은 도움을 받은 곳이다.
그 곳에서 회원을 대상으로 지상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데, 자유가 신청을 해서 자유의 인터뷰가 쁘리띠님 홈페이지에 올라가게 되었다.

워낙 오래전 내용이라 지금과는 조금 다른 사실도 있을 듯...
하지만, 오랜만에 옛 생각을 들춰보는 것만 같은 재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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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이 름 : 김광중
나 이 : 만 23세...(78년 生)
별자리 : 어.. 머더라..?? 12월 30일이 생일인데,
별자리 알려주세요. ^^; (쁘리띠주-염소자리에요..^^)
직 업 : 대학생

홈페이지 주소 : http://visor.woorizip.com
이메일 : ivgotfri@orgio.net
사진설명 : 필리핀 보라카이섬의 White Beach에서
폼 잡고 찍어봤습니다. ^^ 발 밑에 새하얀 모래 보이시죠?
네...?? 다리가 굵다구요...?? ㅠ.ㅠ

1. On-line 상의 이름이 있으면 이름과 이름을 갖게된 경로를,
없다면 만들고 싶은 이름과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 ^^;
'자유' 입니다. 1999년 말이던가...?? 세기말이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어느 순간 갑자기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닉을... 거만하게도... '자유'라 지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 아이디라는 아이디는 모두
ivgotfri(I've got Freedom을 맘대로 줄인...)를 쓰고 있죠. 근데, 아직 완전히 자유롭지는 않습니다.
점점더 얽매이는것 같네요. ^^;

2. 다녀온 여행지는 어디어디?
1999년 중국 하남성(河南城) 정주시(이건 한자 몰라요. ^^;)... 를 중심으로 주변(낙양, 개봉 등등)
2000년 필리핀 아클란(Aklan)주 칼리보(Kalibo)시... 를 중심으로 보라카이(Boracay)섬 등등
2001년 유럽 배낭 여행. 그리스, 이탈리아,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 스위스, 프랑스, 영국 그리고,
올 때 갈 때 잠시 들렀던 방콕(올 때 Stop over 하다 몸이 안 좋아서 바로 귀국. ㅠ.ㅠ)
참고. 1999년, 2000년은 정확히 말하자면 여행은 아니고, 해외봉사활동이었습니다.
바쁜 와중에 잠시잠깐 짬을 내어서 주변을 돌아봤던 거죠. 물론 봉사활동팀과 같이... ^^

3. 여행지 중에서 마치 전생에 그 나라에서 살았던 것처럼 편안하고 익숙했던 나라와 이유.
독일이었습니다. 사실 독일은 그리 볼 것이 많은 나라라고는 할 수 없는데 말이죠,
그래도 말로만 듣던 독일의 진상을 느끼고 난 후부터는 독일이 제일 좋더라구요.
아마도 바로 직전에 있었떤 나라인 이탈리아에서 기차 때문에 호되게 고생한 영향도 있을 겁니다.
(연착, 취소 등으로 엄청 고생했었죠. ㅡ.ㅡ) 그에 비해 독일은 언제나 상식이 통하고, 영어도 잘 통하고... ^^
편안하게 기차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좋았지요. 운이 좋게도 한국에서 오신 목사님을 만나
5일동안 신세를 지며 같이 살았던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

4. 여행지 중에서 1년이상 살고 싶은 나라와 이유.
으음... 두 나라가 있는데요(두 개 적어도 되죠? ^^;)... 하나는 독일이고, 다른 하나는 영국이랍니다.
독일은 2001년 여름, 배낭여행 하면서 가장 좋은 인상을 받은 나라였고,
교육제도가 너무나도 잘 되어있다고 해서, 나중에 애 생기면 키워보고 싶은 나라였답니다.
영국은... 유럽여행의 마지막 나라였는데요(위 여행지에 돌아다닌 순서대로 적은 겁니다.),
마지막이라 긴장이 풀려서 그랬는지 5일을 있었으면서(마지막은 귀국 비행기 탔지만...),
단 하루 나가 런던을 휘리릭~! 그것도 점심 먹고 나가서... ^^;
런던 근교니, 스코틀랜드는 갈 생각조차 안했었답니다. 민박집서 그냥 놀았죠.
그래서 못 돌아다닌게 좀 아쉽더라구요. 두 나라 모두 영어가 잘 통한다는게 또 하나의 이유입니다.
(영어도 못 하지만, 이거 말고는 할 줄 아는 외국어가 없어요. ㅠ.ㅠ)

5. 꼭 가보고 싶은 나라와 이유.
인도입니다. 류시화가 쓴 '하늘호수로 떠난 여행'이라는 책 아시죠?
그거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대여섯번은 읽었을 거에요. 읽을 때마다 너무너무 인도에 가고 싶답니다.
특히, 제가 유럽여행을 떠나기 직전, 후배가 인도로 여행가는 바람에, 불을 더 붙인 꼴이 되었죠. ^^
나중에 기회되면 꼬옥 가볼랍니다.

6. 신혼여행으로 가고 싶은 곳과 이유는? (국내외 모두, 다녀왔다면 다녀온 곳을 써주세요..^^)
사진에도 나와있는 필리핀 아클란주에 있는 보라카이(Boracay)라는 섬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여기가 세계 3대 해변 중 하나가 있는 섬이거든요. 이름하야 White Beach~!
봉사활동 때문에 24시간도 못 있고 짧은 1박 2일의 일정을 마치고 나왔습니다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너무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잘 알려지기 전에는 서양 부호들의 휴가처였다는데, 지금은 한국 사람들도 많더군요. ^^
물가도 비교적 싸고, 다양한 수중 스포츠를 즐겨볼 수 있다는 점도 매우 좋습니다.
(저는 스노클링을 했었습니다. 빨때 물고 수영하는거...)

7. 외국에서 Nice Korean을 만드는 나만의 노하우 공개 해주세요 !
역시 웃는거죠. ^^ 한국에서는 안 그러는데, 나가게 되면 그 사람들처럼 저도 약간 변하더라구요.
'고맙습니다.'를 무뚝뚝하게 하는 반면, 'Thank you'는 미소를 지으면서... ^^
중국 사람들과 필리핀 사람들의 낙천적인 기질도 기질이지만, 이번 여름, 유럽배낭여행을 하면서
눈이 마주칠 때마다 미소로 답해주는 그들의 모습에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아, 그리고 'Thank you.'나 'You're welcome' 등의 간단한 응대(??)는 꼭 해주면 좋겠죠?

8. 여행 중 만난던 가장 매력적인 이성에 대해 얘기해 주세요..^^; (외국인 환영..^^;)
머, 있다면 여러사람이고, 없다면 하나도 없는데... 그리스에서 이탈리아로 페리 타고 넘어갈 때
만났던 중국 여학생(77년생)이었습니다. 저는 한국인 여행자들이랑 패거리(^^)까 되어서
10여명이 같이 있었고, 그 여학생은 다른 여학생(이지만 나이는 많더군요.
71년생이었나..??)과 둘이 있었습니다. 외국만 가면 외국사람들에게 말 붙여보는 것이
제 버릇아닌 버릇인지라, 페리를 타고 밤부터 말을 걸고 싶었는데 기회가 안 생기더군요.
그래서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나 어찌어찌하다보니까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단골 메뉴~! 1999년 중국 방문기.. ^^ 자기 나라 갔다고 하면 정말 좋아한답니다.
우리들도 생판 모르는 외국인이 한국 와봤다고 하면 더 좋아하잖아요. ^^)
그래서 중국 갔던 이야기도 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다보니 어느새 이탈리아에 도착했더라구요.
이제 빠이빠이 하고 헤어지려는데, 기차 시간이 마땅치 않아서 브린디시 역에서 한참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브린디시 둘러보고 와도 될 기차를 타려고 했는데, 이야기를 하다보니...
흐흐 ^^ 파리에서 유학하다가 다 마치고, 집에 돌아가기 전에 잠깐 여행한다고 하더군요.
그 이후, 나폴리에서도 우연히 만났었는데, 정말 반가웠습니다.
영어도 무지 잘 하고(프랑스어도 잘 할 거고...), 잘 웃어주고, 얼굴 표정도 풍부하고...
참한 중국 여학생이었습니다. 여행 후에 두어번 이메일 교환을 했었는데...
생각난김에 메일 써봐야겠습니다. ^^

9. 여행 중 만난던 가장 밥맛 떨어지는 이성에 대해 얘기해 주세요...^^;;
어... 프랑스였는데요, 스위스에서 쿠셋을 타고 파리 동역에 도착했었더랍니다.
예약했던 민박집을 찾아가려고 메트로 역으로 내려갔죠.
어찌어찌해서 여행하는 아저씨로부터 작년에 사셨다던 1~5 zone 2일 패스를 얻었는데,
(알고보니까 이거 엄청 비싼 표더라구요. 아저씨 감사합니다. ㅠ.ㅠ) 메트로 창구 직원에게
'이거 작년에 산 표인데, 지금 쓸 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흑인 여자였는데,
알아듣기 힘든 영어로 뭐라뭐라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잘 못 알아들어서, '내가 못 알아들었는데..
이거 작년에 산 표, 써도 괜찮은거냐?'하고 다시 물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못 알아듣는 말을 하더니,
가만 서있는 절 보고서, 'What do you want??'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물론, 이른 새벽에 여행객들이 표 사려고 몰려들어서 짜증도 나고 할 수 있겠지만,
암 것도 모르는 여행객에게 'What do you want?'라니... ㅡ.ㅡ 개찰기에 넣어보니까
잘 되어서 이틀동안 파리 잘 돌아다니기는 했지만,
첫날 새벽에 만났던 그 프랑스 여자는 제 기분을 팍~! 상하게 하더군요.

10. 초보여행자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은?
공부 무지 많이 해 갑시다~! 여행을 위한 공부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우선 영어공부~! 여행안내책자에 보면 유럽에 영어 쓰는 나라는 영국 밖에 없다고 하지만,
어짜피 여행하면서 돌아다닐 관광지는 어느 나라나 영어가 통하더라구요.
제가 다녀봤던 곳 뿐만 아니라 대강 다 그럴겁니다. 혹, 만나게 될 외국인 친구들과도 영어로
대화해야 하잖아요. 물론,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알면 좋지만.. ^^;
두번째는... 여행지에 대한 공부를 하잣~! 국내에서 많이 알아간다 하더라도 현지에 가면
얼마나 공부를 못 해왔는지 후회하게 되더라구요. 어떤 분 이야기 들어보니까 1달 여행을 위해
1년 이상 준비를 하셨다는데, 이 정도는 못 해도 최소한 두어달은 여행에 대해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공부해야 함다.

마지막으로... 책을 많이 보자~! 울 나라 배낭여행자들은 거의 99%가 유명 여행안내서 달랑 한 권
들고 다닙니다. 외국 사람들은 최소한 국가별, 아니면 도시별, 더 심한 사람은, 미술관, 박물관 별로
책을 들고 다니더군요. 엄청난 전시물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는 루브르 박물관...
종합여행안내서엔 달랑 두 장입니다. 책이 무거워 부담이 된다면,
현지에서 영어로 된 책을 구입하는 것도 한 방법이죠. Lonely Planet이나 Let's go 시리즈는
어디서나 구입할 수 있으니까요.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처럼, 정말 평범한 말인
'아는 만큼 본닷~!'이라는 말... 진짜입니다. ^^


원문: http://www.prettynim.com/interview/interview-2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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