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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모처럼 2012.10.03 22:00 신고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잘 지내시는지요. :)

  2. 2012.08.14 14:16

    비밀댓글입니다

  3. 2012.07.23 15:55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자유 2012.07.24 16:00 신고

      PS선생님이시군요. 반갑습니다. :)
      요즘 말로 소위 잉여력이 쩔던 시절에 주절거렸던 이야기까지 읽으셨다니 부끄럽습니다. 요즘엔 병원일에 정신 없고, 퇴근하면 아이랑 노느라 글을 거의 못 올리고 있네요. 오래된 글들이나마 재미있게 읽으셨다니 감사합니다. :)

  4. 김세란 2012.05.12 05:44 신고

    블로그 정말 잘보고 갑니다. 우연히 검색한 한 단어 때문에 들어왓다가 장장 3시간에 걸쳐 글 보고 갑니다. 젊은 시절여행부터 신혼.그리고 육아 까지..
    자상하게 요목조목 잘적은 글... 부인인 색시님의 배려도 엿볼수 있고,,가족을 향한 사랑..뭐하나 귀중하지 않은 글이 없네요.무엇보다 딸 유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레봅니다.
    종종 들려서 글 보고 갈께요~
    "정말로 사랑스런 블로그" 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프랑스 ANGERS 에서 김세란.

    • BlogIcon 자유 2012.05.15 14:57 신고

      별 볼일 없는 넋두리를 찬찬히 읽어주셨다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냥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기록해 두려고 시작했는데, 요즘에는 바빠서 제대로 못 하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

  5. 여름홍차 2012.02.23 13:53 신고

    안녕하세요 ^^
    원래는 이 블로그 들어오려는 목적으로
    온것이 아닌데 어떻게 하다보니..
    이 블로그로 들어오게 되었네요.
    하지만 자유님 블로그 알게 되어서 정말 좋아요ㅎㅎ
    여러 여행기를 보면서 부러움도 느끼고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시간이 되면 한번 떠나고 싶네요 ^^

    • BlogIcon 자유 2012.02.25 15:08 신고

      아무튼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한 때는 정말 열심히 시시콜콜한 이야기 적어 올리고 그랬는데, 이제는 결혼하고 일 하고 사느라 바빠서 자주 올리지 못 하고 있네요.

      덕분에 제 여행기를 제가 오랜만에 읽었습니다. 저도 가족들과 떠나고 싶어지네요. :)

  6. BlogIcon tubebell 2011.11.30 09:04 신고

    네 블로그 종종 들어오는데;;;;;
    예전의 그 폭풍 러쉬가 없구나 ^^;

    확실히 바쁘긴 바빠졌군~ ㅎㅎㅎ
    몸 조리 잘 하면서 지내라~

  7. 임준태 2011.10.24 01:09 신고

    잘 지내시는 것 같네요.^^
    밤에 논문 작업하다가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어와봤습니다.

    행복해보이시네요.형 ㅋ

    • BlogIcon 자유 2011.10.27 16:40 신고

      잘 지내지? 나도 가끔 섬마을 찾아가서 보는데 흔적을 못 남겼네. :)
      요즘은 우리 색시랑 딸 생각하며 살아.

  8. BlogIcon DDM 2011.08.17 21:37 신고

    안녕하세요, 태국 방콕에서 들러주셨던 DDM(디디엠)입니다. DDM의 Facebook 업소페이지가 개장하여 소개드립니다. 시간 되실 때 오셔서 여행 사진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http://www.facebook.com/ddmhouse

  9. 2011.05.10 01:02

    비밀댓글입니다

  10. Eun 2011.04.11 23:42 신고

    ㅎㅎ여긴 육아수첩이군요~
    오랫만에 들렸슴다 별이오빠 홈갔다가 덧글보고 ㅎㅎ
    저도 곧 좋은 소식 전합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