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가을 시작할 때 외할머니댁 놀이터에서 열심히 놀던 유진이. 열심히 미끄럼틀 타는 모습을 보면 어찌나 귀여운지... :) 요즘엔 좀 쌀쌀해져서 자주 못나가서 아쉽다. 봄이 오면 아빠랑 미끄럼틀 타러가자.

' > 육아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외할아버지 등에 업혀 생글생글  (2) 2010.11.14
양치질  (2) 2010.11.07
미끄럼틀 좋아하는 유진이  (4) 2010.11.07
꿈 같았던 2010년 여름휴가  (10) 2010.09.01
아기곰이 콩콩콩, 간질간질간질~~  (4) 2010.08.04
물병 들고 아다다다~~ :)  (4) 2010.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