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다운 받아두고 한동안 보지 못했던 영화, 연애사진을 봤다.
끝나갈 때 즈음 격투신(?)이 약간은 황당했지만, 그 동안 좋아해온 Love Letter, 냉정과 열정사이의 분위기와 비슷한(일본영화라 다 비슷한건가?) 영화였다.
















남자도 멋지고, 여자도 예쁘고.. 뭐, 할 말 없다.
그냥 나도 저들처럼 멋진 사진을 언제 찍어볼 수 있을까?

캐논 수동기의 광고 영화 같을 정도로 캐논 카메라가 많이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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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ojae 2004.11.10 10:08

    전 이 영화 시사회 표가 있어서 가서 봤는데, 좋았습니다. 료꼬는 클리앙에서 자주 봐서 얼굴이야 알고 있었지만, 실제 영화에서 본 건 처음이었습니다.

    영화의 분위기가 따뜻하고 괜찮았던 듯 했어요. 물론 마지막 총알 씬은 조금... 조화롭지 못했지만요.

    Canon 카메라 광고는 장난아니었었죠? 후후 ^^

  2. BlogIcon 자유 2004.11.10 10:43

    흐흐~ 사실 누가 나오는지도 모르고 그냥 봤어요.
    사실, 아무것도 모르고 봐야 가장 재미있더군요. ^^;;

    여자주인공이 료꼬라는 사람이로군요. 몰랐네요. 남자주인공도 상당히 미소년이고.. 이래저래(사진까지..) 좌절하게 되는 영화입니다. ^^a

    호재님 사진 매번 잘 보고 있습니다. 저도 언제 쯤이면 그런 독특한 시각을 가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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