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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어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한다. :)
얼마전까지만 해도 다섯까지 세던데 이미 열까지 다 알고 있었나보다.

아빠, 엄마, 애기, 멍멍

맨 처음은 모르겠고... 꿀꿀, 음머~, 개굴 :)

잘 못 보는 사이에 많이 컸다. 숫자도 열까지 셀 줄 알고, 동물 이름도(아직은 의성어 수준이지만) 많이 알고 있다. 이렇게 키워주느라 고생 많이 하는 우리 색시에게 새 차 한 대 떡 하니 사 주면 좋으련만... :)

보너스로 유진이 양갈래 머리 묶은 사진! 뭐, 곧 빼버렸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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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진맘 2011.03.16 09:15

    꿀꿀 전에 한 말은 꽥꽥(오리)이에요.~~^^
    우리딸 많이 컸지?

  2. 세준아사랑해 2011.03.24 09:03

    맥에서는 소리가 안나오나봐...ㅜ.ㅜ

    양갈래 유진이~ 캬아~>.< 완전 귀엽!

    • BlogIcon 자유 2011.03.25 23:15 신고

      휴대폰으로 전송 받은 영상을 티스토리에 올리면 소리가 안 나더라구. 나중에 유진이가 직접 보여줄거야. :)
      머리 묶으니까 여자애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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