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일단 아래 링크를 방문해서 따라하자.
아이폰에서 구글보이스 Google Voice를 간단히 써보자

예전부터 구글 보이스라는 서비스가 있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제대로 사용해 보지 못 했으나, 아이폰 어플도 나와있고 약간의 수고를 통해 설정을 잘 해 두면 국내에서도 미국으로 전화나 문자를 아예 공짜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길래 따라해 봤다. 아직까지 개념이 잘 잡히지 않지만, 미국에 있는 사촌동생들과 신기해 하면서 문자 메세지를 주고 받고 있으니 참 신기하고도 재미있다. 지금도 목 아파서 자기 힘들다는 녀석에게 간단한 대응법을 알려주고 어서 자라고 문자 보냈다. :)

아이폰과 구글의 만남, 참 신통방통하다. 

아이폰에서 쇼프리존 된다!!

iLife | 2010.01.04 20:19 | 자유

위 스크린샷은 아이폰으로 쇼프리존을 잘 사용하고 계신 우리 병원 모 선생님의 블로그에서 무단으로 퍼 온 것이다. 그 이후에 글을 두 개나 더 올리셨는데, 결론은 이것, 아이폰에서 프리존 잘 사용할 수 있다! :)


세 링크를 읽어보시면, 아이폰에서 프리존을 잘 쓰고 계신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다. 이로서 병원 근무자들의 아이폰 구입이 폭발할 듯. :)

나도 사고 싶다.


지난 번에 아이폰을 사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에 대해 적어보았다. 이번에는 아이폰을 살 수 없는 또 하나의 이유에 대해 적어보려고 한다.

오프 나가서 색시랑 유진이 보러 가는 전철에서 한 시간 정도면 서너대 이상의 아이폰을 본다. 이미 병원 내에도 사용하고 계신 선생님들이 몇 분 계신다. 심지어 어제 갔던 신경외과 송년회에서 옆 자리에 앉은 간호사가 아이폰을 쓰더라. 좋다면서 자꾸 사라고 그런다. 거기에 원내 통화 무료인 쇼프리존 서비스도 가능하다고 하니, 이거 정말 좋다!

하지만, 한 가지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으니, 바로 영상통화가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사실, 나는 이동통신사의 부가서비스를 극도로 이용하지 않고, 통화요금이 비싼 영상통화가 나왔을 때 누가 이런 걸 사용하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결혼하고 아기도 낳고, 하지만 일 때문에 자주 볼 수는 없는 상황에서 영상통화를 통해 서로 얼굴 보고 이야기 나눌 수 있게 되었다. 이런 영상통화를 아이폰에서는 하지 못 한다는 것.

아이폰이 사고 싶으나 살 수 없는 상황 때문에 억지로 지어낸 이야기가 절대 아님을 밝히는 바이다. -_-;

KT 쇼프리존이라는 서비스가 있다. 우리 병원에서도 이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고, 강제는 아니나 원내 통화가 무료이다보니 전화 사용량이 많은 1~2년차 중심으로 꽤 많이 사용하긴 하는 모양이다. 인턴이야 전화 걸기보다 주로 받기만 하다보니 이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아도 무방하고 말이다.

이번에 아이폰이 KT로 출시됨에 따라 나를 비롯한 몇 몇의 관심사 중 하나는 아이폰으로 쇼프리존을 사용할 수 있는가였다. 하지만, KT 대리점이나 고객센터나 아무도 모르는 상태. 이런 상태에서 용자 한 분께서 별 다른 확인 없이 무작정 아이폰을 구입했다고 한다. 그리고는 쇼프리존 사용이 가능한지 궁금해서 오프임에도 병원 근처로 와 보았는데... 이럴 수가!!! 아이폰으로도 쇼프리존 서비스가 사용 가능하다고!!!!

내 나름대로는, 매일 아이폰과 맥을 연결할 수 있는 여유가 있을 아마도 2년차는 된 후에 아이폰을 구입하고자 결심했었는데, 이거 이 결심이 흔들리고 있다. :D 게다가, 그 분께서 직접 보여주신 아이폰의 상상도 못 할 빠른 속도는 정말 대단했다. 특히, 내가 1세대 아이팟 터치를 사용하고 있어서 그 차이가 극명했을 것. 2세대 터치와는 큰 차이가 없다고 한다.

아무튼, 아이폰을 사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가 생겼다.


p.s. 쇼 홈페이지에서 검색해 봐도 쇼프리존에 대한 건 검색이 안 된다. 아무래도 기업 대상 상품이다 보니 그런걸까? 아무튼, 학교나 기업, 병원을 중심으로 내부 전화 연결이 무료, 프리존끼리도 무료라, 휴대폰을 내부 전화처럼 쓸 수 있어 통신비용이 절감되어 꽤 쓴다고 한다. 단, 모두가 프리존을 사용한다면 그렇겠지.

또 p.s. 쇼프리존의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으니, 바로 프리존 지역을 벗어난 사용자에게 내부 전화로 프리존 번호를 통해 전화를 걸면, '프리존 지역이 아닙니다.' 라는 메세지가 나오는 것. 당직인 상태에서 병원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잠시 나갔다가 이 메세지를 들려주게 된다면, 소위 땡땡이 치고 있는 것을 단번에 들키게 된다.

아이폰보다 옴니아2가 좋아?!

iLife | 2009.11.29 15:33 | 자유
사실 아이폰은 맥은 아니니 Mac Life라는 구분이랑 잘 안 맞긴 하지만, 맥으로 대표할 수 있는 애플 제품들을 통칭해보기로 하자. 사실, 요즘은 맥보다 아이팟이나 아이폰이 애플을 대표한다고 해야 맞을 것이다.

어제, 11월 28일 국내에 아이폰이 정식 출시 및 개통되면서, 아니 그 전부터 예약 가입을 받기 시작하면서 이제 드디어 국내에서도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다는 감격을 나 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이 느꼈을 것이다. 이번 예약 판매 및 앞으로 이어질 온라인/오프라인 아이폰 판매에 여러가지 이유로 관심을 멀리 하려고 하고 있지만.. 흑흑, 국내에서 나오는 기사들을 보면 아직도 아이폰 깎아내리기 내지는 국산 휴대폰 띄워주기를 열심히 하고 있는 것으로 보며 정말 안타까운 마음에 이 글을 써 보려고 한다. 사실, 내가 쓰는 이야기보다는 정말 잘 쓰신 사용기와 인터뷰를 링크하려는 것이긴 하지만 말이다.

아래 그림을 한 번 볼까?


사실 틀린 말은 하나도 없다. 아이폰을 비롯한 애플 제품들은 확고한 철학에 기반한 제한점을 무척이나 많이 가지고 있다. 그러니 저렇게 수치로 표현할 수 있는 제품 상세 정보나 성능으로 비교하자면 아이폰이 아주 좋은 휴대폰은 아닌 것이 맞다. 하지만, 소비자의 만족이 꼭 수치화 되는 결과로만 결정되는 것일까? 아래 두 링크는 내가 최근에 본 아이폰 관련 글 중 가장 잘 정리되고 설득력이 있는 사용기 하나와 인터뷰 하나 이다.


두 글 모두 조금 길긴 하나, 아이폰에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사실 나도 아이폰 써 본 적은 없는데..) 써보지도 않고 안 좋다고 비난만 하는 사람들은 꼭 읽어보길 바란다. 위 사용기나, 아래 인터뷰에서 비슷하게 언급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수치화 되어있는 스펙이라는 것이다.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이 이를 강조해서 그런건지, 국내 휴대폰 사용자들이 주로 수치화된 결과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그런 것인지 몰라도, 아이폰이 뒤쳐져 있다거나 나쁘다는 이야기가 많다. 하지만, 애플은 맥에서도 iLife라는 어플리케이션 패키지 등을 통해 보여주었던 것처럼, 자료와 생각의 흐름이 서로 연결되고 유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고, 아이폰도 그 연장선 상에 있다. 이에 대해서는 위 사용기를 읽어보면 잘 알 수 있다.

내가 지금 사용하는 휴대폰은 삼성의 W6050, 별명으론 햅틱온 혹은 코드명이었던 로모폰으로 불리는 녀석이다. 스펙으로 보자면 아이폰보다 뒤쳐질 것이 전혀 없다. 아니, 오히려 더 좋다. 아이폰에서는 안 되는 영상통화, 외장메모리 지원, DMB도 볼 수 있고, 카메라는 무려 500만 화소에 AF도 된다. 액정 해상도도 800x400이던가? 아무튼 대단하다. 이걸로 우리 유진이 사진과 동영상 많이 찍어준다. 헌데 이걸 웹에 올리려면? 일단 삼성의 PC Manager던가 하는 무겁고 오류 덩어리인 프로그램 설치 없이 해 보려고 햅틱온의 블루투스를 켜고 아이맥에 사진을 보내보려고 시도해 보자. 음, 안 된다. 별 수 없이 삼성 프로그램을 아이맥에 설치하고 케이블로 휴대폰을 연결하여 사진이나 동영상을 꺼내거나, 휴대폰 외장메모리로 이동 혹은 복사해 둔 것을 빼서 아이맥에 연결하여 웹브라우져를 열고 올려야 한다. 아마 위 그림에서 나온 옴니아2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전지전능한 옴니아 시리즈는 Windows Mobile 제품이므로 Active Sync를 설치해야겠지. 하지만, 위 사용기에서 아기 사진 찍어 올리는 것을 찾아 읽어보시라. 얼마나 간편한가? 휴대폰 카메라가 500만 화소에 AF까지 지원하면 뭐 하나. 찍은 뒤 올리기가 귀찮고 일이 많은 걸.



위 그림은 우스개 소리 일거다. 즉, 맨 위 옴니아2 vs 아이폰의 성능 비교가 웃긴 소리라는 이야기다. 하드웨어적 성능, 벤치마크 수치 하나하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용자도 분명 있겠지만, 위의 사용기에서 든 예와 내가 이야기한 것만 비교해 봐도 사용자의 감성을 충족시켜주고, 사용하기 편리하며, 얼마나 덜 힘들게 똑같은 일을 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한 것이다. 그러므로, 위젯이라고 따라해서 휴대폰 대기화면에 이것저것 띄워놓는 것이 능사가 아니고, 전반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대한 고뇌와 연구가 필요하다. 풀터치 휴대폰에서 환경설정 후 다시 확인 부분을 누른다는게 이게 뭔 일인가?(햅틱에서는, 예를 들어 벨소리 선택 후 오른쪽 아래 '확인'을 눌러야 그 벨소리로 지정된다. 풀터치폰이라면 한 번 터치에 선택, 두 번 터치에 확인 정도로 쉽게 입력 완료 할 수 있어야 하지 않나.)

이제 국내 휴대폰 제조사와 이동통신회사 모두 숫자에 연연하지 말고, 정말 소비자를 만족 시킬 수 있는 그런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길 바란다. 1990년대 말, mp3 player의 종주국이라고 큰 소리 치던 우리나라의 제품들, 미국 시장에서 먹히고 있나? 아이팟의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손쉬운 사용법, 합법적 음원 구매를 위한 자연스러운 움직임 등등을 무시하다가 아이팟에 시장 다 빼앗기지 않았는가. 지금의 아이폰도 마찬가지다. 그 동안 아이폰 못 들어오게 하려고 갖은 수를 다 쓴 것으로 알고 있고, 아이폰이 들어온 지금에도 아이폰 깎아내리기에 여념이 없는데, 그런데 힘 쓰지 말고, 아이폰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제품 만드는데 힘 쏟길 바란다. 분명, 일선에서는 다 알고 있겠으나 위에서 마음대로 바꾸어버리는 것이 많을테지만 말이다.

그나저나, 아이폰에 KT 마크라던지 olleh 마크가 없어서 정말 다행이다. 당연히 잡스라면 그런 걸 허락치 않았겠지만 말이다. 이런 생각하니, 2006년 인텔맥이 출시되던 때의 우려가 생각난다. 맥에 Intel inside 스티커 붙어 나오는거 아니냐고.. :)


p.s. 나도 아이폰 무척 써보고 싶지만, 당분간 참기로 했다. 위에서 언급한 햅틱온의 할부가 아직도 17개월이나 남아있다구!! (ㅠㅠ)

또 p.s. 인터넷에서 뭐가 뭐보다 좋다느니, 형편없다느니 평 올리는 사람들, 직접 써보고 하는 이야기일까? 이번 아이폰 이야기도 그렇고, 요즘 차에 관심이 조금 생겨서 찾아 읽어보면 설마 개인 혼자서 최근 출시된 십 수대의 차를 모두 다 타본 것은 아닐텐데 말이다. 그러나 저러나, 나부터 조심하며 살아야지.

아이폰, 국내 출시!!

분류없음 | 2009.11.22 11:50 | 자유

아이폰이 세상에 처음 소개된 것이 3년 전이던가? 학수고대하던 아이폰이 이제 드디어 국내에 정식으로 소개된다. 얼마 전부터 해외에서 구입해 온 공기기를 개인인증 받아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이제 정상적인 방법으로 사용할 길이 열렸으니 정말 기쁘다. 맥, 아이폰, 아이팟, 모바일미 등의 시너지 효과가 매우 대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내 햅틱의 할부는 17개월 남아있을 뿐이고!!! (ㅠㅠ)

아무튼, 아이폰 국내 출시를 축하한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운 아이팟 라인업. 셔플, 나노, 클래식, 터치, 그리고 아이폰



미국 날짜로는 9월 4일, 우리나라 날짜로는 9월 5일 오늘 새벽 애플의 키노트가 있었다. 예상했던 것처럼 새로운 아이팟이 출시되었고, 특히 아이팟 터치의 등장과 아이폰의 가격 인하가 눈에 띄었다. 특히, iTunes Store를 모바일로도 접근할 수 있도고 했고, 이를 위해 스타벅스와 손을 잡고 WiFi를 제공하기로 했다니 실로 대단하다. 물론 내가 쉽게 살 수 없는 가격이긴 하지만, 그래도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가격이 내려가는 아이팟들을 보다보니 하나 구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아이팟 터치에 카메라와 블루투스가 빠진 것과 다국어 입력기에 한글이 없는 것이 아쉽다. 터치에 카메라와 블루투스가 있다면 아이폰의 시장과 겹치게 될까봐 안 넣었을 수도 있겠다. 일면 이해가 간다. 아이폰이 들어오지 않는 우리나라에서는 아이팟 터치와 기존 휴대폰을 병행하는 것이 가장 괜찮아 보인다.

눈 꼭 감고, 이 꽉 깨물고 지금 가지고 있는 셔플이나 잘 쓰자.

애플이 만든 휴대폰, iPhone

iLife | 2007.07.01 22:45 | 자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터넷 좀 하고 사는 사람들은 이미 어제인 2007년 6월 30일, 애플에서 처음으로 만든 휴대폰인 아이폰 iPhone이 발매된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이미 iPod과 iTS로 미국 mp3 player 및 온라인 음악시장을 잠식한 애플이 내어놓은 휴대폰인 이 iPhone은 애플이 '애플 컴퓨터'에서 '애플'로 이름을 바꾼 것에서도 드러나듯, 더 이상 컴퓨터 회사가 아닌 그 어떤 다른 회사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증거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출시 전 이미 알려진 것처럼, 숫자패드가 없는 전 화면 터치스크린에 4GB 혹은 8GB의 메모리를 가지고 있어 CoverFlow 형태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iPod 기능부터, Safari를 내장하여 무선랜 혹은 핸드폰 모듈을 통해 웹서핑도 가능하고, iChat 형태의 SMS 및 뛰어난 사진 보기 기능 등등 일일히 나열하기 힘들 정도로 다양한 기능들이 서로 통합되어있는 기기였다. 국내 매킨토시 동호회들에서는 미국에 거주하시는 회원들의 iPhone 구입기가 속속 올라오고 있다. 아직 첫 제품이다보니 아쉬운 점들도 있지만, 그래도 대단히 혁신적인 제품이라는데 의견이 모여지고 있다.

하지만, 국내 언론들은 iPhone 출시에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미 수 년 전 iPod의 경우와 같은 행태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잠시 인터넷 검색만 해도 알수 있는 내용들을 버젓히 틀리게 기사에 기재하는 것을 시작으로, 중립적인 관점에서 보지 못하고 딱 보면 알 수 있는 '애플 제품 한 번도 안 써보고 편견만 가지고 있는' 의견만을 적어둔 기사들 뿐이었다. 내 이미 이 블로그에서 수차례 밝힌 바 있지만, 나도 우리나라 기업인 삼성이나 LG 등의 휴대폰이 세계 시장을 호령하길 바란다. 하지만, 국내 업체나 언론들은 세계적인 추세를 부정하고 우리 것이 최고라는 착각에 빠져, 제대로 된 시장 분석 및 제품 분석을 하고 있지 못하다. 그저 험담 뿐. 사실, 생각해 보면 말단에서는 다 파악하고 있는 내용들이 의사 결정권자들이 있는 위로 올라가면서 자꾸 가지치기를 당하는 것일테지.

아무튼, 출시 이틀이 되고 있는 지금, iPhone은 몇 가지 단점에도 불구하고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미국에서라도 열심히 많이 팔려서 다른 나라에서의 출시가, 특히 우리나라에서의 출시가 가능해 지기를 바라고 또 바란다. 물론, 국내 출시가 되려면 넘어야 할 산이 엄청나게 많겠지만.... 나오기만 해 봐라, 내 당장 사 주지!!! 라는 마음만 갖고, 빈 지갑을 털어본다. :D

iPhone이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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