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이미지 출처


최근에 블로그 이사를 했습니다. 그 동안 티스토리 블로그를 잘 이용해 왔지만, 새로운 시도를 하기 위해 집에 간단하게나마 서버를 구축하고, 워드프레스로 옮겼습니다. 약 1700여개의 글을 모두 옮길 수 있었던 것은 TTXML 이라는 플러그인 덕분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이 곳의 글은 http://t.jayoo.org 라는 주소로 옮기어 그대로 유지할 예정이나, 방명록 작성이나 댓글 남기기는 제한됩니다. 새로운 글도 이 곳에는 올리지 않을 계획입니다. 새로운 자유의 블로그http://blog.jayoo.org 로 오시면 됩니다.


새로운 집에서 새롭게 만나겠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ttp://kr.dnsever.com


사실 나는 컴맹이다. 한 때 블로그에 폭 빠져있었고, 웹이나 온라인 커뮤니티를 많이 보고, 최근에는 SNS도 열심히 하지만, 나는 컴맹이다. 하지만, 지인들께서 가지고 계셨던 개인 도메인과 그 도메인을 활용한 이메일 주소를 알게된 뒤 '나도 내 도메인을!!!' 하는 생각을 가지고 무대뽀 정신으로 일단 부딪혀 가져본 것이 http://jayoo.org 이다.


하지만, 컴맹인 나에게 커다란 시련이 여럿 다가왔는데, 멋들어진 홈페이지는 아니더라도, 도메인 주소를 활용한 여러 서비스를 사용하려면 Domain Name Server 라는 것이 필요하고, 이게 그냥 되는게 아니라는 점!!! 하지만, 정보의 바다를 찾아보니, 마침 DNS 서비스를 무료로, 그것도 아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둔 서비스가 있어 사용해 오고 있는 것이 바로 DNSEver 이다.


지인들을 통해 알게된 소식에 따르면, 기업 사용자들을 위한 더욱 안정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하기 위해 유료화를 선언했다고 한다. 나처럼 컴맹이고 개인적으로 조금만 사용하는 사람은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통해 계속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 또는 1만 쿼리 미만의 사용자는 자동 무료 사용이라고 하는데, 쿼리가 뭔지... -_-) 내 쿼리를 조회해 보니 2만이 넘던데... 아무튼, 개인 사용자는 미리 설정해 놓으면 계속 무료 사용이 가능하다!


안정적이고, 기능 다양하고, 편리하고, 쉽고... DNSEver 추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방문자 300만 시대!

블로그 | 2012.12.24 15:57 | 자유


얼마 전에 보니까 곧 방문자 300만명 돌파가 눈 앞이더니, 오늘 보니까 이미 넘어버렸네. 요즘 수도 없이 많은 소위 파워 블로거에 비하면 새 발의 피인 숫자이겠지만, 대단한 걸 적는 것도 아닌 이 곳에 끊임없이 찾아주시는 것에 감사할 따름이다. 아, 대부분은 검색 로봇이겠지만 말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번 주 금요일, 다음의 홍대 UCC 오피스에서 티스토리 베타테스트 쫑파티가 열린다. 아는 사람 없이 혼자 덜렁 가게 되겠지만, 베타테스트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신 티스토리 관계자 여러분들도 만나보고, 베타테스트 및 티스토리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 참석 신청을 하였다. 참석하면 맛있는 밥을 준다는 것 때문에 신청한 것이 절대 아니다. :)

우선 수도권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으로 가면 된다. 5번 출구로 나와 나온 방향으로 주욱 오면 횡단보도와 신호등이 보이는 사거리가 나온다. 거기서 좌회전 후 주욱 언덕을 올라가면 홍대 정문인 홍문관 건물이 나오고, 그 건물 14층에서 티스토리 베타테스트 쫑파티가 열리게 된다. :)

주황색 선을 따라 오면 된다. 헌데, 티스토리 베타의 지도 삽입 버그가 있는 모양이다. 열심히 설정하고 삽입시키면 나타나질 않아, 캡쳐 후 이미지 파일로 등록했다.

 

 

 

이 14층 공간이 이번 금요일 티스토리 베타테스트 쫑파티가 열릴 공간이라고 한다. 베타테스트 블로거들을 맞이하기 위해 약간 공간이 변신할 것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된다. :)

여기까지, 다음의 홍대사옥 찾아가는 방법이었고...

어제 일이 있어 이 곳 다음 홍대사옥에 다녀왔는데, 역시나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IT 업계 답게 산뜻하고 깔끔한 사무공간을 보여주고 있었다. 예전에 가 본 분당의 네이버랑 비슷하지만 서로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고나 할까.

그 어제의 일이란 티스토리 베타테스트에 대한 User Experience & Usability Test를 하러 간 것이었다. 그 동안 몇 차례 베타 테스트에 대한 좌담회 등에 참석한 적이 있었으나, 티스토리 베타의 이 테스트만큼 회사에서 철저하게 준비하고 사용자를 기다렸던 경험을 하지 못 했다. 약 1시간 반 동안 매우 구체적이고도 심도있는 질문과 대답(내 대답은 그다지 심도 깊지 않았겠지만..)이 오갔고, 티스토리 개발자 두 분도 함께 하시면서, 특히 내가 맥 사용자라서 겪어온 문제점들, 그리고 이번 베타에서 많이 개선된 내용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자세한 이야기를 할 수는 없지만, 티스토리는 현재 사용자가 많은 10여 종의 다양한 웹브라우져 호환성을 유지하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내가 나름대로 준비해간 각종 버그들도 거의 다 알고 있어 해결하려고 노력 중이었다. 이런 노력이 계속 된다면, 내가 고심하고 선택한 이 티스토리라는 블로그 서비스가 앞으로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에게도 선택 받고 칭찬 받는 서비스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신고

[티스토리 베타] 플러그인

블로그 | 2008.07.29 09:37 | 자유

이번 티스토리 베타테스트에서 선보인 또 다른 화면이다. 바로, 플러그인 화면! 기존의 플러그인 설정 화면에서는 따로 정렬 기능이 있지 않아 사용하고 있는 플러그인들, 혹은 사용하고 있지 않은 플러그인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볼 수가 없었는데, 새로워진 플러그인 설정 화면에서는 사용/분류/플러그인/제작자 등의 컬럼을 클릭하여 순차대로 혹은 역순으로 정렬해 볼 수 있어 한 눈에 바로 알 수 있다.

한 가지 특이한 점은, 기존의 플러그인 설정 화면과는 다른 방법으로 미리보기와 각 플러그인 설정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기존에는 각각의 플러그인을 클릭하여 새로 뜨는 창에서 설정을 해야 했으나, 새로운 티스토리에서는 리스트 중 + 버튼을 누르면 설정창과 함께 플러그인의 미리보기나 대략의 모습을 보여주는 이미지가 나오게 되어있어 훨씬 깔끔하게 설정을 할 수 있다.

어찌보면 당연한 것일 수 있는데, 과거 티스토리 플러그인 설정 화면을 맥에서 사용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단순히 클릭이 작동하지 않아서 그랬는데, 점점 티스토리가 성장해 나가면서 이런 점들이 하나 둘 개선되고 있고, 이번 베타테스트에서는 플러그인 화면 모두가 맥에서도 잘 작동하게 되어 참 기쁘다. :)

신고

베타테스트 중인 새로운 글쓰기 화면

지난 포스팅에서 밝힌 바 있듯, 이번 티스토리 베타테스트에서 보이는 글쓰기 화면은 상당한 변화를 가져왔다. IE 외의 환경에서도 WYSIWYG 기능이 제대로 동작하고 있으며, 사전이나 번호매기기 등의 다양한 새로운 기능의 버튼들이 추가되어 포스트 작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

그 외에 바뀐 것으로 사이드바와 하단 설정창을 꼽을 수 있다. 사이드바는 기존의 티스토리 글쓰기 창에서도 있긴 했으나, WYSIWYG 환경에서만 효용이 있었기에, 이를 활용할 수 없었던 나와 같은 非 IE 브라우저 사용자들에게는 쓸모없는 공간이었다. 하지만, 베타테스트 되고 있는 이 화면을 보면 위에서부터 작성중인글/정보첨부/서식/플러그인 등 다양한 정보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마음에 드는 것은 작성중인글 위젯으로, 예전에 갑자기 생각난 포스팅 거리를 제대로 다 작성할 심적/시간적 여유가 없어 간단히 적어놓기만 하고 시일이 흘러 내 기억 속에서도 그리고 글목록에서도 묻혀버린 경험이 있는데, 이제는 작성중인글 위젯이 있으므로 언제든지 예전에 작성하던 글을 불러와 마무리를 지을 수 있다.

정보첨부도 좋은 기능이다. 내 경우 음악이나 영화 등을 감상하고, 일천하나 그 감상을 블로그에 적는 경우가 꽤 있는데, 이럴 때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겠다. 사실, 포털 사이트의 영화 페이지를 열어놓고 브라우저 창을 오가며 정보를 확인하고 적어넣는 일이 귀찮다면 귀찮은 일이니까 말이다. 앞으로, 이 정보첨부란에 다양한 정보를 검색하여 첨부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

아래에 보이는 하단 설정창을 처음에 보고 아쉬움이 먼저 들었다. 과거의 설정창과 비교하자면, 과거엔 주르륵 늘어놓았던 반면, 베타테스트에서는 다섯 가지로 나누어 각자의 상단탭을 눌러 해당 기능을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블로그에 글을 써 올리다보면 이 다섯 가지 기능들을 모두 설정해 두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 때마다 탭을 눌러야 하는 점은 좀 귀찮았다. 차라리, 자주 사용하게 되는 파일첨부와 태그를 하나의 탭으로, 그 외 세가지 기능을 또 하나의 탭으로 만든다면 마우스 클릭 횟수도 줄이고 사용하기도 편해지지 않을까?

헌데, 티스토리 베타테스트 블로그에서 확인해 보니 IE 에서는 글쓰기 창의 왼쪽 여백이 없었다. 이왕 IE 외 타 브라우저에서의 호환성에도 노력을 하고 있는 만큼, 타 브라우저에서도 IE와 똑같은 배열을 볼 수 있도록 해 주면 좋겠다.

티스토리 베타테스트 블로그에서 가져온 스크린샷. 왼쪽 공백이 없다.

2008.7.30. 추가... 티스토리에 방문하여 이야기를 들어보니, 왼쪽의 여백, 그리고 오른쪽에도 여백이 있는데, 이는 WYSIWYG 모드일 때 블로그 본문 너비와 동일한 글쓰기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이고,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에 따라 글쓰기 창 좌우 여백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한다.
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의 센터 화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운 센터 화면

새로워진 티스토리의 센터 화면이다. 왼쪽은 기존의 화면인데, 우선 화면을 좀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가용 면적이 넓어졌고, 사용자화가 가능하며 마치 모듈을 새로 넣고 바꾸고 배치하는 것처럼 자기가  필요한 부분만 가져와서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센터 화면을 볼 수 있다.

지금은 아무래도 많이 사용해 보지 못하여 한 화면에 많은 정보를 볼 수 있도록 해 보았다. 최근글/최근댓글/최근댓글알리미/최근방명록/티스토리이벤트소식(이 덕분에 네비아도 가서 볼 수 있었다.)/최근트랙백/유입키워드/방문자통계/유입경로(유입경로와 키워드 보는게 의외로 재미있다. :) 내 블로그에 어떻게 방문했는지를 엿본다고나 할까?)... 많기도 하다. :)

새로운 티스토리의 센터화면은 기존의 센터 화면에 비해 훨씬 깔끔해 보이며, 사용자화가 가능해서 좋다. :)

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의 글쓰기 화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운 글쓰기 화면

티스토리가 새로운 출발을 하기 위해 베타테스팅을 하고 있다. 처음으로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는게 바로 글쓰기 화면이었다. 티스토리 이전 이미 태터툴즈 시절부터 WYSIWYG, What You See Is What You Get, 즉 워드프로세서처럼 화면에 보이게 편집하면 그 것이 바로 웹페이지로 발행되는 기능을 가지고 있었으나, 맥과 맥의 주된 웹브라우져인 사파리와의 궁합이 맞지 않았는지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없었다. 그리하여, 난 항상 HTML 편집 화면으로 글을 써 왔고, 나름대로 이에 매우 적응이 되어있는 상황이라, 솔직히 이번 베타테스트에서 맥에서도 완벽하게 작동하는 WYSIWYG 글쓰기 화면을 만났을 때 무척 반갑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그 동안 정들고 익숙해진 HTML 편집 화면을 떠나보내야 한다는 사실이 약간 서운하기도 했다. 그래도, 더욱 편하고 접근성이 좋은 WYSIWYG 글쓰기 화면이 이제 윈도우즈에서 뿐만 아니라 다른 OS의 웹브라우져에서도 사용이 가능해 졌다는 것은 소수자를 무시하고 넘어가기보다 배려하고 감싸안으려는 티스토리의 작지만 큰 배려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단점이 없는 것도 아니다. 모든 것에는 동전의 양면 처럼 좋은 것과 나쁜 것이 함께 있으니 말이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IE 외 타 브라우저 지원의 동력에는 FireFox 사용자층의 확대, 특히 IT 업체에서의 높은 인기 덕이라 할 수 있을텐데, 그래서 그런지, 사진 파일 첨부 등에 있어 Mac OS X 사용자의 특수 상황을 미처 생각하지 못한 아쉬운 부분도 있다. 위의 첨부파일처럼 두 개 혹은 그 이상의 이미지 파일을 한 줄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미리 파일 업로드를 해 놓고 첨부파일 목록에서 복수의 파일을 선택해야 하는데, 이게 꼭 Ctrl + Click 으로만 가능한 것이 문제다. 맥에서는 Ctrl + Click 은 Right Click 이기 때문이다. 기존처럼 Shift + Click 으로도 첨부파일 목록에서 선택할 수 있었다면, 비록 이 방법은 연속파일선택만 할 수 있지만, 맥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첨부파일을 본문에 넣을 때 당황하지 않을 것이다.

글쓰기 화면에서 만날 수 있는 몇 가지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베타 테스팅 중인 티스토리의 글쓰기 화면은 감동 그 자체이다. 예전엔 맥에서 누릴 수 없었던 편리한 기능들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기쁨이 된다. 위에선 HTML 편집 화면에 익숙해져 있어 아쉽다고도 했으나, 몇 번의 포스팅을 하면서 이미 WYSIWYG 화면에 꽤 많이 적응하고 있다. :)

신고

영예로운 다음 1면 등극!!

블로그 | 2008.07.24 15:40 | 자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방문자 수가 왜이리 많은거지?? 하면서 보니까 캐리비안 베이 다녀왔다는 포스팅이 아 글쎄 다음 1면에 올라가 있다는 것이 아닌가!! 그저 나랑 색시랑 재미있게 놀다온 것을 기록해 놓는데 주로 의미가 있고, 곁다리로 다녀와 보니 느껴지는 것을 좀 적었을 뿐인데, 요즘 인기 좋은 다음의 메인 페이지에 올라가다니.. :) 위 첨부 파일 중 맨 아래 '처음 간 캐리비안 베이, 시간 절약이 관건이에요.'가 바로 내 포스팅으로 연결된다.

덕분에, 오늘만 엄청난 방문자가 몰리고 있고, 곧 200만 힛도 달성할 듯 하다. :)
신고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신청을 위한 포스팅이다.

1. 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주컴퓨터: MacBook
OS: Mac OS X 10.5.3
Browser: Safari(90% 이상), Firefox(5% 정도), 그외 Opera, OminiWeb 등
부컴퓨터: MacBook
OS: Windows Fundamentals for Legacy PCs
Browser: Internet Explorer 7
부컴퓨터2: 조립PC
OS: Windows XP Professional SP 2
Brower: Internet Explorer 6

2.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무제한의 용량과 트래픽

3.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기능
1) 맥에서 사용 시 글쓰기 페이지에서 각종 단추들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음.
태그 추가를 시키는 모든 단추들이 모두 글 마지막에만 태그 추가를 시킴.
2) 블로그 데이터 백업 시 첨부파일을 포함하면 용량이 매우 커짐에도 불구하고,
실제 데이터 복원 시에는 10메가 이상의 파일을 직접 사용할 수 없는 점.
(물론, 대용량 이메일을 보내 링크를 따오거나, 웹호스팅 계정에 올려놓는 등의 방법은 알지만...)

4. 베타테스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
티스토리가 세상에 나오기 전부터 태터툴즈를 통해 오랜 동안 이 블로깅 툴을 사용해 왔고,
특히 국내에서 소수인 맥 사용자들의 원할한 티스토리 사용에 일조하고 싶다.
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 100명



블로그에 들어와 새로운 댓글이 있나 살펴보는데, kid님의 댓글을 보니까 '축하드립니다. 100대 블로거.' 옹, 무슨 말씀인걸까? 하고 티스토리에 가 보았더니만 위의 스크린샷과도 같이 내가 2007년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 100명에 뽑히게 되었다. 블로그 이름 앞에 특수문자를 넣어둔 덕분에 꽤나 위에 소개되는 영광도 덤으로 얻었다. 2005년 11월 4일 첫 글을 올린 이래(날짜로 정렬해 보면 그 이전 포스팅도 있으나, 모두 여행일기로 여행 당시의 날짜에 올리다보니 그렇게 되었다.) 글이 모두 1304개, 댓글이 9800여개, 트랙백이 168개, 방명록이 1700여개, 총 160만 힛 정도를 거두게 되었다. 딱 만 2년이 지난 샘인데, 700여일의 기간 동안 글을 1300개도 넘게 올렸으니 하루에 두 개 꼴이다. 얼마나 공부 안 하고 놀고 있는지가 여실히 드러나는 대목이 아니라 할 수 없다. :)

그저 내 삶의 기록을 위해 시작했던 블로그였고, 블로그를 하면서 무얼 바라지도 않아서, 그 동안 꽤 많이 있었던 티스토리의 이벤트에도 한 번 참여해 본 적이 없었으나, 이렇게 자동응모(!?) 되어 100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되고 나니 기분이 좋다. :) 다른 분들에 비해 별 볼일 없는 블로그가 아닌가 싶어 황송하기도 하고 말이다. 아무튼, 100명에 선정되어 특별배너를 달 수 있게 되었다고 해서 자랑도 할겸 블로그 오른쪽 맨 위에 달아봤다. :)

앞으로 이 블로그의 방향이 크게 바뀌진 않을 것이다. 그저 내가 사는 이야기, 내가 했던 생각, 내가 보고 듣고 느꼈던 것들을 가감없이 적어두는 그런 것으로 계속 남기고 싶다. 인기 블로그가 되려면 전문화 해야 한다던데, 난 전문화 할만큼 아는 것도 없고, 그저 적을 뿐! :)
신고

'블로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예로운 다음 1면 등극!!  (8) 2008.07.24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신청합니다.  (2) 2008.06.16
2007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의 영광!! :)  (38) 2007.12.28
블로그 이사로 생긴 일  (10) 2007.01.03
블로그 이사  (20) 2006.12.28
블로그 이사 서비스, 프리덤  (12) 2006.12.13

블로그 이사로 생긴 일

블로그 | 2007.01.03 00:22 | 자유
별 생각 없이 웹호스팅을 해지하고 티스토리로 옮겼는데, 미처 생각지 못했던 문제점에 봉착했다.

1. 각종 링크 문제
그 동안 여러 포스팅을 써오면서 내 블로그의 포스팅들을 인용해 왔었다. 절대 경로가 바뀐 지금 그 경로로는 접속이 되지 않기에 일일히 수정을 해 주어야 하는데, 이게 보통 일이 아니다. 아까 검색해 보니 대강 400여개의 글이 검색되던데, 어느 세월에 수정을 다 할 수 있을지... 일정 단어를 원하는 단어로 한 방에 바꾸어주는 그런 법 있으려나?

2. 이미지 링크 문제
태국배낭여행과 유럽배낭여행의 수많은 사진들... 처음 이 여행기를 홈페이지에 올릴 때에는 html 파일로 작업해 올렸기에 이미지 폴더가 따로 있고 거기서 이미지 링크를 해 왔었다가, 태터툴즈를 사용하게 되면서 사진들을 태터 DB에 넣어야 하나 그러지 못하고 우선 임시 방편으로 이미지 링크로 해결했었는데, 이제 티스토리로 옮긴 지금에는 그 링크가 없어져 버렸으니 더 이상 사진이 나오지 않고 있다. 다행히 백업 받아둔 파일이 있는데, 이걸 일일히 여행기 중간중간에 삽입해야 하는 일이 정말 큰 일이다. 사진이 한 두 장이어야지. -_-;;


그래도, 오늘도 계속된다. 블로그 삽질. :D
신고

블로그 이사

블로그 | 2006.12.28 00:29 | 자유
그 동안 New21에서 웹호스팅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자꾸 태터툴즈와 문제를 일으키길래 그냥 웹호스팅을 접고 티스토리를 사용하기로 마음 먹었다. 도메인 정보를 갱신해야 하는데, 이게 시간이 좀 걸릴 듯. 예전과 같이 자유쩜오알지는 계속된다. :)

p.s. 그런데, 백업해 둔 것이 며칠 시일 차이가 있는지라, 한 사나흘 분의 포스팅과 소중한 댓글들이 다 날라가버렸다. 약간 속상함.

또 p.s. RSS 주소가 변경되었다. http://jayoo.org/rss
신고

'블로그'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7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의 영광!! :)  (38) 2007.12.28
블로그 이사로 생긴 일  (10) 2007.01.03
블로그 이사  (20) 2006.12.28
블로그 이사 서비스, 프리덤  (12) 2006.12.13
태터툴즈 1.1 공개! 그리고 설치완료  (12) 2006.11.12
오랜만에 새 플러그인 설치  (2) 2006.10.17

블로그 이사 서비스, 프리덤

블로그 | 2006.12.13 18:28 | 자유
블로그 이사 서비스, 프리덤

블로그 이사 서비스, 프리덤



웹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사이트, 프리덤(FREEDOM). 개인적인 사정이나 기호에 의해 블로그 서비스를 바꾸려고 마음을 먹어도 실제로 시행하기 매우 어려운 이유가 바로, 예전 블로그에 쌓여있는 추억들을 새 블로그로 옮기기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 때문이다. 하지만, 이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사용하면 블로그 이사가 가능하다고 한다. 아직까지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태터툴즈(가 되니 티스토리도 아마 되겠지.)로의 이사를 지원한다.

좀더 많은 블로그들을 지원하면 좋겠지만, 이런 서비스가 생긴 것만 해도 어딘가. 게다가 요즘 오픈베타를 시작한 티스토리 계정을 얻었다면, 다른 블로그에서 옮겨가는데 하나의 장벽이 없어진 샘이다.
신고


이미 하루가 지나긴 했지만, 11월 11일을 맞이하여 태터툴즈 1.1이 공개되었다. 그 동안 매우 오랜 동안 기다려온 상당히 큰 판올림인 샘인데, 얼마 전부터 베타버전인 태터툴즈 1.1을 사용해볼까 말까 아주 잠시 고민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런 고민을 한 방에 날려버렸다. 기존에 1.0.6.1 버전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설치 안내서에 나와있는 것을 따라했더니 아주 손쉽게 업데이트를 할 수 있었다. 업데이트 이후 관리자 화면에 접근하면 블로그 체크를 할 것이냐고 물어보는데, 그 때 Yes를 선택하면 꽤 오래 기다려야 한다. 한참을 기다려도 다음 화면이 나오지 않길래 '이거 혹시 업데이트가 잘못된 것 아냐?'라며 불안해 했었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는 반가운 화면을 만날 수 있었다.

대강 관리자 화면을 둘러본 결과 맥(현재 내 상황은 Mac OS X 10.4.8 + Safari 2.0.4)에서 사용하는데도 큰 문제가 없다. 위지윅 에디터야 윈도우즈 플랫폼에서도 잘 사용하지 않으니(내 윈도우즈 컴퓨터가 벌써 만 두 살이 넘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위지윅 에디터에서는 컴퓨터가 힘들어한다. 그냥 html 에디터가 깔끔하고 낫다.) 이건 그다지 신경 쓰이지 않는다. 레이아웃 등이 살짝 틀어지는 부분도 있지만, 지난 버전에 비해 그런 부분이 많이 줄었다. 특히, 에디터를 사용할 때엔 글을 적어나가다 에디터 오른쪽 끝부분에 도달하면 커서가 안 보이는 버그가 있었는데, 이번 판올림에서 그런 버그도 해결되었다. 매우 작은 부분이지만, 맥 사용자로서 아주 반가운 벌레잡기였다.

또 하나. 글 쓸 때 태그 입력 시 풀다운되어 나오는 기존 태그들이 깨져보였는데, 이제는 잘 보인다. 안타깝게도 지역은 아직도 깨지고. 이거 혹시 단순한 인코딩 문제려나?

태터툴즈 1.1에서 가장 반가운 기능은 바로 키워드 기능이다. 태터툴즈가 1.0으로 올라서기 전에 있었던 기능인데, 제외되었다가 다시 복원되었다. 내 글솜씨가 부족하여 포스팅 중간중간 회색 글씨로 설명을 적는 경우가 많은데, 키워드 기능이 있으면 이럴 필요없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일종의 블로그용 개인 사전이라고나 할까? 0.96 시절에 한참 키워드에 맛들여서 20여가지를 공들여 적어놓았는데 다 날라가고 없다. 시간 날 때 차근차근 다시 적어봐야지. 다시는 이 기능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한다. 태그와 겹치기도 하지만, 성격이 좀 다르니까 말이다.

아무튼, 이번 판올림에 만족한다. 열심히 노력해 준 태터엔프렌즈와 태터엔컴퍼니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p.s. 태터 설치 안내서를 따라 설치하다보면 image 폴더를 지우게 되는데, 만약 블로그 트리를 기본이 아닌 다른 것으로 사용하고 있다면 필히 image/tree 폴더를 백업 후 안내서를 따라해야 한다. 아무 생각없이 지웠다가, 사용하던 트리가 없어져서 부랴부랴 찾아 업로드했다.

또 p.s. 예~~전에 작성해 둔 키워드가 날라간 것이 아니었다. 버젓히 링크가 생기고, 눌러보니 팝업이 뜨면서 내용이 나오더라!! 좋다. :)

또또 p.s. 태터툴즈 1.1에 1.0.6.1 이하의 스킨을 사용하면 댓글 등이 달리지 않는 버그가 있다고 한다. 연락해 주신 마술가게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마지막 p.s. 사파리에서 글 편집할 때 BR tag을 꼭 적어주어야 한다. 엔터만 쳐도 알아서 줄이 바뀌더니, 이건 좀 불편해 져버렸다. FireFox로 하면 위지윅 에디터로 할 수 있지만, 난 왜인지 Safari로만 웹서핑을 하게 되더라구.

진짜 마지막 p.s. 플래쉬 플레이어 링크 걸어놓은 동영상이 표시되지 않는 버그도 있다. :(
신고

오랜만에 새 플러그인 설치

블로그 | 2006.10.17 15:20 | 자유
그 동안 포스트를 올리면서 이런 저런 참고를 위해 링크를 거는 일이 꽤 있었다. 물론, 내가 예전에 주절거린 이야기가 생각나 링크를 걸 때에는 내부링크, 그러니까 그 창에서 바로 링크 내용이 열려도 상관없는데, 아무래도 내 블로그가 아닌 다른 곳의 이야기를 링크 걸 때에는 새 창이 열리면서 내 블로그 창도 그대로 유지되는 편이 좋다. 언제인지부터는 모르겠지만, 내가 인터넷을 할 때의 네비게이션 방법이 그래서 그게 편하다. 하지만, 태터툴즈가 1.x 정식 버전으로 바뀌면서부터 웹표준을 준수한다는 이유로 링크 버튼을 눌러 생성하는 링크 태그에 더 이상 target=_blank가 들어가지 않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외부 링크의 경우에는 일일히 저 태그를 직접 적어주어야 하는 수고를 했었는데...

PDA 동호회를 통해 알고 지내는 동년배 친구, 하라의 블로그에 갔다가 내가 원하는 바로 그 플러그인을 설치했다는 이야기를 보고 며칠 지나 나도 설치를 했다. 그러고보니, 내가 자주 찾는 위키피디아에도 글을 읽다보면 링크 옆에 무언가 작은 이미지가 있었는데, 지금에 와서 보니 그게 외부 링크 표시였던 것이다. 내가 설치한 플러그인은 도아님의 '바깥 고리 플러그인'인데, 외부 링크의 경우 표시해 주는 이미지가 작게 따라붙고, 그 이미지를 클릭하면 새 창으로 링크가 열리고, 링크된 부분을 클릭하면 웹표준에 따라 그 창에서 그대로 열리게 된다.

앞으로 요긴하게 사용할 예정이므로 이 곳에 와 주시는 분들도 알고서 잘 활용해 주시면 되겠다.
신고

어제 오후 올블 실시간 인기글

어제 오후 올블 실시간 인기글

어려서부터 좋은 등수와는 별로 상관없는 인생을 살아오고 있는데, 블로그를 하면서 이곳저곳의 메타 블로그에 연동을 시켜놓다보니 그런 경로를 통해 들어오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특히 올블로그에서 들어오는 로그가 많이 남고 있다. 어제 WWDC 관련글을 올린 후 보니까 올블에서의 로그가 많이 생기고 있어서 올블에 가보았더니, 이럴 수가!! 실시간 인기글 순위에 내 글이 올라와 있는게 아닌가!

평소에 이런 것들을 살펴본 적은 없지만, 그래도 커다란 메타 블로그에서 실시간 인기글에 내 블로그 글이 올라갔다니까 괜히 기분이 좋았다. 최근 몇 시간 내의 글 중에 클릭 및 추천수가 많은 글의 순위라는데, 애플의 WWDC에 대한 인식이 달라져서인지 실시간 인기글 순위가 계속 올라가더니만 급기야 순위권인 3위에 랭크 되기도 했다. :)

올블 최근 이슈들

올블 최근 이슈들

국내 애플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나보다. 예전에야 그래픽이나 출반 작업 하는 사람들만 사용하는 비싼 컴퓨터를 만드는 회사라는 생각이었지만, 지금은 아이팟이라는 mp3p 만드는 회사, 맥북이라는 예쁜 노트북을 만드는 회사 정도로 아마 바뀌었겠지? 이런 관심이 있기에 내 글이 올블 실시간 인기글에 올라갈 수 있었으리라.

글 쓰면서 혹시나 하고 다시 올블에 접속해 보니 최근 이슈들이라는 항목에 내 글이 올라가 있다. 애플과 WWDC에 대한 국내의 관심이 이렇게 뜨겁다니. :D
신고

TAG 올블

태터 툴즈를 통해 블로그를 시작한 이후, 0.9x 버전을 써 오다가 정식 버전이 나와서 이주를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여러 문제점에 봉착하게 되고, 어떻게 해결했는지 정확히 알 길은 없으나 아무튼 지금은 별 문제 없이 사용하고 있는데, 마지막 남은 문제라고 한다면 바로 태터 툴즈 내장 RSS Reader에 등록된 각종 RSS Feed 주소를 제대로 못 읽어 들인다는 것이었다. Mac OS의 기본 Web browser인 Safari에서 RSS Feed 읽는 기능이 있는데, 거기서 RSS Feed 링크를 클릭하면 fee://블라블라~ 이런 식으로 주소를 읽어들인다. 이걸 태터 0.9x 버전의 내장 리더기에서는 아무 문제 없이 글을 가져오더니, 정식버전이 되면서 아예 안 되어버렸다. 그 뿐만 아니라 여러 블로그에서 태터 이주를 했기 때문에 RSS Feed 주소가 변경된 것도 많았다.

오늘 생각난 김에 모두 일일히 열어보고 다 고쳤다. 이제 깔끔하게 태터 내장 리더기로 RSS를 읽을 수 있게 되었다. :)


p.s. 덤으로 내 RSS Feed 주소는 http://jayoo.org/rss

신고

'블로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랜만에 새 플러그인 설치  (2) 2006.10.17
가문의 영광, 올블 실시간 인기글 등극!  (16) 2006.08.10
태터 내 RSS Reader에 등록된 링크 수정  (4) 2006.07.26
30만 힛 육박!!  (8) 2006.07.21
블로그 정리  (2) 2006.07.04
어느 새 20만 힛!!  (18) 2006.06.21

TAG RSS

30만 힛 육박!!

블로그 | 2006.07.21 12:28 | 자유
30만을 앞두고..

30만을 앞두고..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여러분들, 쉼없이 드나드는 검색로봇들 덕분에 곧 3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요즘 하루 2천이나 3천 힛은 기본이고 어떤 날에는 4천 힛이 넘기도 한다. 그에 반해 볼거리는 거의 없다보니 참 죄송스러울 따름. 게다가, 최근에 들어오는 리퍼러 로그를 보면 '맥북'을 검색해서 들어오시는 경우가 많던데, 맥북 사용자도 아니고 맥북 이야기도 별로 없어서... 예전엔 PDA 관련 검색어로 많이 들어오셨는데, 역시나 그에 대한 컨텐츠도 부족...

아무튼, 30만 힛을 만들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300만 힛도 부탁. ;)
신고

'블로그'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문의 영광, 올블 실시간 인기글 등극!  (16) 2006.08.10
태터 내 RSS Reader에 등록된 링크 수정  (4) 2006.07.26
30만 힛 육박!!  (8) 2006.07.21
블로그 정리  (2) 2006.07.04
어느 새 20만 힛!!  (18) 2006.06.21
블로그 아이콘, 제대로는.. FavIcon 만들기  (8) 2006.04.26

블로그 정리

블로그 | 2006.07.04 15:52 | 자유
바깥날씨

바깥날씨



얼마전 부터 시작된 장마철, 그런데 비가 많이 오지 않고 날만 덥고 습해서 참 힘들었다. 어제도 잠시 나갔다 왔는데 어찌나 덥던지.. 그런데, 오늘 일어나보니 비가 보슬보슬 내리고 기온도 좀 내려갔다. 선풍기를 틀어놔도 시원한 바람이 부니 뒹굴뒹굴 놀기에 딱 좋다. :D

아무튼, 특별히 할 일이 없는 오늘, 블로그 정리를 했다. 태터 툴즈가 0.9x 버전에서 1.x 이상의 정식 버전으로 환골탈태를 해 버려서, 기존에 블로그질을 해 오면서 여기저기 서로 엮어두었던 포스팅 링크가 무용지물이 되어버렸다. 이미 올렸던 이미지 파일을 다시 사용하기 위해 img src 태그로 링크 걸었던 것도 그렇고. 그래서 생각난 김에 다 찾아서 수정했다. 여러 이유로 태터 정식 버전에서 숫자로 주소 사용하기를 하고 있고, 그 숫자가 기존 태터에서의 포스팅 번호와 같기 때문에 쉽게 바꿀 수 있었다. 한, 6~70개의 글을 바꾼 듯 한데, 하나하나 수정하면서 살펴보니 참 철없이 산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 아직도 철이 안 들다니...

제목하고 전혀 상관없는 결론이 나 버렸다.

아무튼, 좀 시원해 져서 살만 하다.
신고

'블로그'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터 내 RSS Reader에 등록된 링크 수정  (4) 2006.07.26
30만 힛 육박!!  (8) 2006.07.21
블로그 정리  (2) 2006.07.04
어느 새 20만 힛!!  (18) 2006.06.21
블로그 아이콘, 제대로는.. FavIcon 만들기  (8) 2006.04.26
태터 툴즈 1.0.2로 이주 성공? 실패??  (10) 200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