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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창

빛그림/나의 빛그림 | 2005. 7. 10. 22:50 | 자유

나도 남들처럼.. 이런 사진을 한 번 찍어보고 싶었다.

분당에서 선배 만난 후 집으로 가는 버스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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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aekil 2005.07.10 23:22

    넘 정직해. 담부턴 좀 흔들어 보아요 ^^

  2. BlogIcon 자유 2005.07.11 00:33

    그게.. 의도하는 것처럼 안 되더만. ^^;; 내 탓을 먼저 해야 하는데, 그럴 때마다 정직한 카메라탓만 한다니까.

    골라봐도 별게 없넹. 뭉게진 배경 빛도 예뻐야 하고, 빗방울도 예뻐야 하고, 촛점도 잘 맞아야 하고.. 혹은 잘 흔들려야 하구... 너무 어렵당. 흐으~

  3. gaekil 2005.07.11 00:36

    "틀릴걸 걱정해서 잘찍지마라!"

    우리 선생님이 해 주신 말씀인데 너한테도 한번 했던것도 같기도 하고
    요즘은 가물 가물 한단 말이지 후후 ~

    *마지막샷이 좋은걸. 조금 더 발전 시켜 보면 좋겠는걸 ^^

  4. BlogIcon 자유 2005.07.11 00:41

    어려운 말이다. 틀릴 걸 걱정해서 잘 찍지 말아라. 알쏭달쏭. 내일 운동하면서 이 말의 의미에 대해 같이 곱씹어봐야겠다. ^^

    * 아무 생각없이 찍은 사진을 좋다고 평해주니.. 나의 실력이 만천하에 공개되는구나. (ㅠ.ㅠ) 역시 봉사 문고리 잡은 격이야. ^^;;

  5. BlogIcon 별이 2005.07.11 07:44

    머가 그리 부끄러운데? ㅋㅋㅋ

  6. BlogIcon 자유 2005.07.11 08:27

    허접하니까 그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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