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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의 배꼽인사

♡/육아일기 | 2010. 7. 1. 01:45 | 자유


요즘 엄마와 외가 식구들이 열심히 연습 시키고 있는 배꼽인사. 한참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면 자기 할 일 하다가 한 번 따라해 주는 모습이 참 웃긴다. :) 오늘은 외할머니랑 같이 동네 공원에 가서 할머니들께 배꼽인사 해서 인기 좀 끌었다고...

p.s. 참고로, 유진이가 입고 있는 저 티셔츠는 외할아버지께서 선물해 주신 것. '김유진'하고 이름도 쓰여있고, 아래엔 '엄마아빠 사랑해요'라고 적혀있다. :) 다른 디자인의 노란색 티셔츠도 있다. 다음에 기회 봐서 찍어 올려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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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선주 2010.07.01 19:32

    참.. 빨리 크네요.

    • BlogIcon 자유 2010.07.07 21:27 신고

      저도 가끔 보다보니 쑥쑥 크는게 느껴집니다. :)
      요즘엔 하는 짓이 하루하루 다르다고 하네요.

  2. BlogIcon 김기범 2010.07.05 22:48

    참 예쁠 때네요...

    저희 첫째도 휴지를 주면서 버리고 오라고 하면
    '네~'하면서 쪼르륵 달려가서 버리고 왔던 때가
    있었지요... (지금은 청개구리가 따로 없지만...)

    요즘 둘째한테 '주세요~'하고 손을 내밀면,
    쥐고있던 물건을 주면서 손뼉치고 좋아라 웃는답니다.
    이럴 때가 제일 예쁜거 같애요...

    • BlogIcon 자유 2010.07.07 21:28 신고

      천사가 따로 없죠. :)
      점점 자기 마음이 생기고 있어서 엄마랑 외가 식구들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긴 하지만 말이에요.

  3. 과천할머니,할아버지 2010.07.06 18:39

    우리 유진이가 제법이다!
    나중에 과천에 오면 한번 보여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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