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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진이가 좋아하는 놀이다. 색시가 유진이 발을 콩콩 두드리며 '아기곰이 콩콩콩' 한 뒤에 간지럽혀 주는 것인데, 나도 지난 주말에 몇 번 해 줬었다. 이제는 유진이가 직접 하기도 한다고. :)

하루하루 하는 짓이 달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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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진맘 2010.08.09 18:21

    우리딸 정말 대견하지?ㅋㅋ
    문화센타 선생님께도 자랑했어. 어려운거 한다고 칭찬해주셨어.^^
    다음엔 율동에 도~~~전!!

  2. BlogIcon 이창배 2010.08.13 19:52

    아고 이뻐라 ^^

    *자넨 어찌 지내는가? 연락 한지가 정말 오래군
    조우한지는 말할 것도 없구 말이요..
    건강한 가정 이어 나가길 바래용..히익~

    • BlogIcon 자유 2010.09.01 00:25 신고

      먹고 살기 바쁘니 연락도 못 했네.
      잘 지내지? 언제 보자고 공수표도 못 날리겠네. 나중에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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