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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시작할 때 외할머니댁 놀이터에서 열심히 놀던 유진이. 열심히 미끄럼틀 타는 모습을 보면 어찌나 귀여운지... :) 요즘엔 좀 쌀쌀해져서 자주 못나가서 아쉽다. 봄이 오면 아빠랑 미끄럼틀 타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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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nor 2010.11.10 11:28

    ㅋㅋ 집에다 하나 사줘
    우린 하나 얻어줬는데... 좋다 ㅋㅋ

  2. BlogIcon 이음 2010.11.16 19:01

    미끄럼틀 오르는 표정이 에베레스트 등정 뺨치는걸요 ^^ 정말 많이 컸네요. 저도 요즘 가끔 조카 봐주는데 애기 보는거 여간 힘들지 않던데.. 엄마 아빠들은 참 대단해요!!

    • BlogIcon 자유 2010.11.16 23:07 신고

      표정만 보면.... :D
      색시랑 아기를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불쌍한 1년차의 삶... (ㅠㅠ)

      p.s. 잘 지내시죠? 정말 오랜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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