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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짜꿍 짝짜꿍

♡/육아일기 | 2010. 2. 9. 10:28 | 자유


2010년 1월 19일까지만 해도 못 하던 짝짜꿍을 2010년 1월 20일에 시작했다. 어찌나 신나서 하는지 용쓰는 얼굴이 귀엽다. :) 죔죔은 예전부터 조금씩 하고 있었고, 짝짜꿍을 시작한 우리 유진이. 얼마 전부터는 곤지곤지도 조금씩 한다고 하는데, 아직 직접 보질 못 했다. 이번 설에 가서 유진이가 하는 짝짜꿍이랑 죔죔, 곤지곤지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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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43 2010.02.12 01:02

    아하하하 아가 너무 귀여워요 천사같애요!

    • BlogIcon 자유 2010.02.16 17:00 신고

      요즘 짝짜꿍에 아주 맛 들였답니다.
      혼자 치는게 아니고, 이제는 가르치려고 들어요. ;)

  2. BlogIcon 임준태 2010.02.12 20:59

    아가가 무척귀엽네요. 활기찬 형님 목소리도 들리고.
    아마 험난한 강남 GS를 무난히 넘기셨나봅니다.

    저는 OS에서 휴가를 보내줘서, 설연휴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구요, 방금 대학로에 가서 5평짜리 원룸을 계약하고 왔구요...

    끝까지 있고싶은데 아마 22일부터는 교육이 있어서 한주 먼저 떠날듯 싶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보람찬 설연휴보내세요.

    종종 이곳을 통해 찾아뵐께요^^

    • BlogIcon 자유 2010.02.16 17:01 신고

      아~ 강남의 추억. (ㅠㅠ) 거길 벗어나 구미에 오니 어찌나 행복했는지 몰라. 지금은 이 곳 일도 힘들다고 투덜거리지만 말이야. :)
      온라인에서라도 종종 보자꾸나. 나도 놀러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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