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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코 (Sicko, 2007)

자유/본 것 | 2007. 7. 30. 00:01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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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코 (Sicko, 2007)



한 줄 평: 우리나라 건강보험, 참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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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야옹*^^* 2007.07.30 01:20

    야옹이도 꼭 보도록 할께요. 그러고 보니..
    야옹이는 보험든것이 하나도 없나?... 없는것 같아요. -0-;;

    • BlogIcon 자유 2007.07.31 07:39 신고

      네, 꼭 보새요. :)
      저도 뭐... 보험 들어둔게 없을거에요. -_-;; 건강보험 하나 믿고 있습니다.

  2. BlogIcon 별이 2007.07.30 11:57

    너 글 쓴게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 목록에 있더라.

    우우~ 인기 많은 자유 블로그! +_+
    부럽삼... 너의 포스팅에 대한 열정! ㅋㅋ

    • BlogIcon 자유 2007.07.31 07:40 신고

      으응?? 그게 뭐냐?
      검색해서 찾아보니 안 보이던데, 잠깐 올라오고 사라졌나?
      그런 곳에 내 블로그 등록했는지 안 했는지도 모르겠네. :)

      p.s. 누가 보든 안 보든 꾸준히 포스팅해 봐라. ;)

  3. BlogIcon Dr.House 2007.07.30 16:58

    흠 꼭 볼께요~

    저도 제 몸에 보험 들어 놓은게 없는거 같은데 --

    • BlogIcon 자유 2007.07.31 07:41 신고

      우리들은 꼭 한 번 볼 필요가 있겠더라. 나중에 찾아보니 미국에서도 꽤 큰 히트를 쳤더라고. 보험회사들이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할 까봐 캐나다로 넘어가서 작업을 했다나 어쨌다나...

      정답은 모르겠고, 정답을 향해 나아가는 방향이겠지.

  4. camenzind 2007.08.06 18:13

    병원 입원할때
    빽 혹은 아는 사람 찾는 현실이 아쉽습니다.

    환자에게 문제가 있는건지, 병원에 문제가 있는건지....
    저는 그것부터 불만이 많네요

    • BlogIcon 자유 2007.08.10 12:25 신고

      그러게요. 문제 많죠. 제가 보기엔 보험 시스템이 의학의 발전과 환자들의 의식 신장을 너무나도 못 따라가고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손을 대서 고쳐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5. BlogIcon hematoma 2007.08.18 21:59

    저도 저 영화 한번 보고싶네요...

    우리나라 의료보장체계가 의사도, 환자도, 정부도 100% 만족시키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현실적으로 가능한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나은 보장? 더 큰 희생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제 생각에는 자유님도 선배들의 주장과 의식에 점점 물들어가시는 것 같아 쫌...

    더 얘기하고싶지만 공개된 블로그여서 이만... 건강하시길.

    • BlogIcon 자유 2007.08.19 12:08 신고

      맞습니다. 뭐 이런 저런 생각을 해 보기는 했는데, 아는 것이 부족하다보니... 나중에 뵙고 선생님 이야기 듣고 싶네요. :)

  6. 2008.03.29 10:08

    우리나란 영화 '식코'에서 보이는 미국보다 상황이 더 심각해 질 듯 합니다.

    3월 27일 MBC 9시 뉴스에서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327222516429&cp=imbc )

    이명박 정부가 개인의 질병정보를 삼성생명에 공개한다는 보도를 했습니다.

    이는 의료보험당연지정제의 폐지에 발 맞추어...
    공보험은 무너지고 민간보험사의 입맛대로 가입자를 받겠단 소리입니다.

    그리되면 보험사의 가입 허가는 물론,
    질병정보가 기업에 유출, 공개되어 취업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더군요.
    한의원에서 침 맞고, 어느 약국에서 약을 탔는지 하는 세세한 병력들이
    몇 십년 전 기록부터 죄다 공개될 거랍니다.
    지금도 보장성 큰 보험의 가입은 건강검진 결과로 가입여부를 결정하면서
    왜 이런 말도 안되는 짓을 벌이는지.

    뉴스에선 이렇게 말하더군요.
    삼성생명의 시장 활로를 확보해 주기 위해서라고.
    최종 목표는 공보험을 민간보험으로 전부 바꿔버리는 것이라고.

    전 세계에서 이렇게 국민의 질병정보를 공개하는 것은 우리나라 뿐이라네요

    이젠 간단한 감기 치료를 위한 공보험의 보장은 물론이요...
    국민의 인권, 개인정보보호마져 보장받지 못하는 나라가 되어가나요?.
    국민들이 이에 반발해 시위한다면....
    어제 대학등록금 시위 마냥 백골단을 투입하려나?
    국민의 기본적인 인권과 사생활을 보호하고, 개인의 정보를 보호해야 할 국가가
    사기업마냥 국민의 정보를 민간에 넘겨주다니....

    한번 생각해보세요...감기는 물론이요,암, 간염, 심하게는 성병, 낙태 등등
    모든 정보가 공개되어질 것을 생각해 보세요
    전세계에서 유래없는 사상 초유의 일을 현 이명박 정부에서
    민간보험사 하나 먹여살리자고 벌이고 있습니다.


    (본의아니게 식코로 검색하여 들어와 복사글을 나르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 사실을 많은 분들께서 아셨으면 하는 마음에
    제가 조금 과하게 퍼나르고 있는듯 합니다.
    이해해주세요 ㅠ.ㅠ)

    • BlogIcon 자유 2008.03.29 16:36 신고

      퍼 오신 글이로군요. 깜짝 놀랐습니다.
      현 정부의 추진 방향이 과연 국민을 위한 길인가, 의문을 갖지 않을 수가 없는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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