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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다닐 때였나?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 영화 포스터가 하나 있었는데...



영화를 주욱 보니까, 대사는 극도로 절제되어있고 물 흐르듯 흐르는 화면과 음악이 잔잔한 여운을 주는 그런 영화였다.
강렬한 인상의 포스터에 나오는 저 여자아이의 눈빛도 확인할 수 있었고, (다른 영화들처럼 보기 전까지는 전혀 영화에 대해 몰珦많퓐?당??몰랐던) 영화 후반부는 이 어린 여자아이가 성인이 된 이야기가 나오는데, 성인의 무이(주인공 이름)보다 어린 아이의 무이가 훨씬 예쁘고 귀엽다.

어린 소녀 무이. 포스터에서 보던 바로 그 눈빛이다!


성인이 된 무이. 예쁘긴 하지만, 어린 시절이 더 맘에 든다.


예쁜 베트남 처녀.



무려 1993년 작. 베트남과 프랑스 합작영화인데, 영화제목처럼 파파야 열매와 샐러드 만들어 먹는 장면이 몇 차례 나온다. 태국에서 배낭여행할 때도 많이 봤었던 파파야, 음식학교에서 직접 만들어보기도 했는데, 솔직히 무슨 맛으로 먹는건지 모르겠다.
베트남 뿐만 아니라 태국에서도 즐겨먹는 파파야. 태국에선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노점음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화의 주제와 전혀 다른 다짐을 하게 만들었는데, 가정에 충실한 남자가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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