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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말 뒤에는...

밑줄 긋기 | 2008.06.12 22:46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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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사랑
20대에 꼭 해야하는 50가지 할일!!


1. 3초 먼저 내 쪽에서 인사하자.
- 인사 잘하는 사람은 상대가 알아보기 전에 먼저 이름을 부르고 상대가 돌아보면 생긋 웃으며 인사한다.

2. 사소한 대응에도 "훌륭하다"고 말하자.
- 당연한 일에 '훌륭하다'라고 말할 줄 아는 사람에게 감동스러운 사건이 찾아온다.

3.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에게 인사를 하자.
- 인사 나누는 사람을 하루 한 사람씩 늘리자.

4. 계단으로 올라가자.
- 엘리베이터를 타면 못 보고 지나쳐 버린다. 계단으로 올라가면 만남이 있다.

5. 하루에 한번 '잘됐어'라고 말하자.
- 좋은 일이 있었던 사람에게는 순수하게 "잘됐어"하고 기뻐해 주자.

6. 자신이 어떤지 남에게 묻지 말자.
- "내가 개성적입니까?"하고 묻는 사람 중에 개성적인 사람은 없다.

7. 기도할 때는 소중한 사람을 위한 기도도 잊지 말자.
-신은 다른 사람이 원하는 바를 함께 기원하는 사람의 기도만 들어준다.

8. 존경하는 사람의 사고방식을 흉내내자.
- 존경하는 XX님이라면 이럴 때 어떻게 할까 하고 생각해 보자.

9. "아무거나 좋다"하지 말고 스스로 선택하자.
- 선택한 횟수가 당신을 만든다.

10. 사지 않더라도 "고맙습니다"라고 말하고 가게를 나오자.
- 자신이 가게에서 물건을 구입한 입장이라 하더라도 '고맙습니다'를 잊지 않는 손님이 좋은 손님이 될 수 있다.

11. 중요한 것을 찾지 못할 때는 쓸데없는 것을 버려 보자.
- 쓸데없는 것을 버리게 하기 위해 신은 때로 출국 직전에 여권을 감춘다.

12. 남과 이야기하지 않고 두 시간은 집중할 수 있도록 하자.
- 남이 이야기하고 있을 때 떠드는 사람은 막상 필요할 때 이야기 하지 않는다.

13. 막다른 상황서 "그래도 OK"라고 하자.
- 'Yes, but No'가 아니라 'No, but Yes'라고 생각하라.

14. 하기도 전에 방어선을 준비하지 않는다.
- 시도도 해 보기 전부터 변명이나 방어선을 잔뜩 마련하고 있지 않은가?

15. 긴장되는 일일수록 여유를 갖고 하자.
-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요령은 양털을 깎는 요령과 같다. 편안한 기분으로 대담하게 처리하자

16. 갖고 싶은 것은 주문해서 산다.
- 정말로 갖고 싶은 것은 간단히 손에 들어오지 않는다.

17. "....만 있으면"이라고 하지 않는다.
- "....만 있으면 행복해질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것을 손에 넣어도 행복해 지지 않는다.

18. 반대할것을 기대하고 상담하지 말자.
- 상대가 반대할 것을 기대하면서 상담을 하지 않는가? 반대하는 의견에 내심 안도의 숨을 쉬 지 않는가?

19. 거절하면 열의를 시험한다고 생각하자.
- 신은 거절함으로써 당신의 결의를 굳게 만든다.

20. 다음에는 좀 일찌감치 가 보자.
- 시계와 약속을 하는 게 아니고 사람과 약속을 하는 것이다.

21. 버스가 오는 쪽을 보면서 버스를 기다리지 않는다.
- 기다리는 시간을 짧게 하는 방법은 다른 일을 하면서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잊는 것이다.

22. 뒷사람을 위해 한 발 더 안쪽으로 들어가자.
- 만원 버스에 간신히 올라타 우뚝 서 있는 당신이 뒷사람을 불편하게 하고 있다.

23. 항상 약국 카운터에 있다는 생각으로 말하자.
- 당신이 약을 타기 위해 병원의 약국 카운터에 있다. 당신의 수다 때문에 노인이 약을 받지 못하고 있다.

24. 싫어하는 사람을 자신의 거울로 삼자.
- 신은 싫어하는 사람으로 나타나 당신도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음을 가르쳐 준다.

25. 단체에 가입때 특전을 생각지 말자.
- 어떤 모임에 들어갈 때 "어떤 특전이 있습니까?"라고 묻지 않는가?

26. 이해득실보다는 납득하고 선택하자.
- 성공을 했어도 납득하지 못하는 인생보다는 실패할지라도 납득할 수 있는 인생을 보내자.

27. 인사를 제대로 하지 못했던 사람에게 인사하자.
- 예전부터 알고 있던 타인에게 인사하면 스트레스가 없어진다.

28. 사과하는 상대의 이야기 끝까지 듣자.
- 사과하기보다는 사과를 받는 게 더 어렵다. 사과의 말을 듣는 올바를 태도를 배우자.

29. 선천적인 이유를 핑계로 삼지 말자.
- 타고난 장점 따위는 인생에서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선천적인 요소를 책임으로 삼는 사람은 노력을 게을리 한다.

30. 한 시간 후에 만날 사람이라도 미리 연락을 해두자.
- 크기보다 순발력이 승부의 관건이다.

31. 없을 줄 알면서도 전화를 걸자.
-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은 내 쪽에서 발신하는 것.

32. 되는대로 해 본다.
- 상대의 대답을 앞질러 생각하지 말 것.

33. 전화를 끊을 때 "찰칵"하고 말해 보자.
- "그럼 끊어요. 찰칵--"하고 끊는 소리를 입으로 말하는 것은 친절을 느끼게 한다.

34. 이성이 하는 일을 해 보자.
- 어떤 남성이라도 하이힐을 신어 보면 여성에게 친절해진다.

35. 동물을 씻어 주자.
- 승마를 잘하고 싶으면 말을 씻어 주어 말과 좋은 사이가 되라.

36. 꽃과 나무의 이름을 외우자.
- 레스토랑 하나를 알게 되면 꽃 이름을 하나 외우라. 브랜드 한 가지를 알게 되면 나무 이름 을 한 가지 외우라.

37. 남에게 짜증내지 않는다.
- 화는 누군가에게 터뜨려 가지고는 풀리지 않는다. 화가 나 있을 때 취한 행동으로 좋은 결과 를 가져온 사례는 없다.

38. 언짢은 일이 있을 때일수록 좋은 일을 하자.
- 언짢은 일을 아무에게나 화풀이하지 말고 좋은 일로 바꾸어 전환한다.

39. '이번 달 나의 NG 대상'을 표창하자.
- 어차피 실패할 것 같으면 기분 좋게 실패하자. 실패를 선택하는 게 아니라 기분 좋게 실패하는 것이다.

40. 직장(학교)의 신에게 인사를 하자.
- 직장에는 보이지 않는 신이 살고 있다. 직장의 신에게 사랑 받도록 하자.

41. 전화를 끊을 때 신경을 쓰자.
- 전화를 끊을 때 속마음이 드러난다.

42. 겸손한 사람에게는 그 이상으로 겸손하게 대하자.
- 겸손한 사람에게 거드름을 피우는 사람은 거만하게 구는 사람에게는 비굴해진다. 정말로 뛰어난 사람은 누구에게나 겸손하다.

43. 손을 쓰는 작업을 하자.
- 수작업을 하지 않게 된 사람은 노화한다. 수작업이 없어진 문명은 멸망한다.

44. 혼잣말을 하자.
- 혼잣말을 하는 기쁨을 터득하자. 최근에 혼잣말을 한 적이 있는가?

45. 자신이 타는 자동차는 스스로 닦자.
- 자동차 운전을 잘하고 싶으면 스스로 차를 닦음으로써 차체감각을 익히라.

46. 뒷정리에도 마음을 쓰자.
- 요리를 잘하고 싶으면 냄비를 씻으면서 스프의 맛을 익혀라

47. 사진을 찍기 전에 우선 느끼자.
- 실패해도 좋으니 짜릿한 체험을 하자.

48.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출발 전에 생각하지 않는다.
- 인생은 히치하이크 "어디까지 가지?" "우선 갈 수 있는 데까지"

49. 하나라도 간단한 일을 계속해 보자.
- 한 가지 일을 계속할 수 있으면 뭐든 계속해서 할 수 있다.

50. 항상 거꾸로 해 보자.
- 변화하는 것이야말로 살아있다는 것.


20대도 얼마 안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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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할일

공부하기 싫을 때

밑줄 긋기 | 2006.01.17 01:04 | 자유


공부를 하다 잠이오면
두사람을 생각하라.

너를 비웃는 자와
너의 어머니를.

공부를 하다 잡념이 생기면
두사람을 생각하라.

너의 라이벌과
너의 아버지를.

공부를 하다 포기하고 싶어지면
두사람을 생각하라.

너의 소중한 친구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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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공부
매일 아침 당신에게 86,400원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 계좌는 그러나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매일 저녁 당신이 그 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그냥 지워져 버리죠.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당연히!!! 그날 모두 인출해야죠!!

시간은 우리에게 마치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매일 아침 86,400초를 우리는 부여받고, 매일 밤 우리가 좋은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버려진 시간은 그냥 없어져 버릴 뿐이죠.

잔액은 없습니다. 더 많이 사용할 수도 없어요.
매일 아침 은행은 당신에게 새로운 돈을 넣어주죠.
매일 밤 그날의 남은 돈은 남김없이 불살라집니다.

그날의 돈을 사용하지 못했다면, 손해는 오로지 당신이 보게 되는 거죠.
돌아갈 수도 없고, 내일로 연장 시킬 수도 없습니다.
단지 오늘 현재의 잔고를 갖고 살아갈 뿐입니다.

건강과 행복과 성공을 위해 최대한 사용할 수 있을만큼 뽑아쓰십시오!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하루는 최선을 다해 보내야 합니다.

1년의 가치를 알고 싶으시다면, 학점을 받지 못한 학생에게 물어보세요.
한달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미숙아를 낳은 어머니를 찾아가세요.
한주의 가치는 신문 편집자들이 잘 알고 있을 겁니다.
한 시간의 가치가 궁금하면,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물어보세요.
일분의 가치는 열차를 놓친 사람에게,
일초의 가치는 아찔한 사고를 순간적으로 피할 수 있었던 사람에게,
천분의 일초의 소중함은, 아깝게 은메달에 머문 그 육상선수에게 물어보세요.

당신이 가지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또한 당신에게 너무나 특별한, 그래서 시간을 투자할 만큼 그렇게 소중한 사람과 시간을 공유 했기에 그 순간은 더욱 소중합니다.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평범한 진리.
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이며,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오늘이야말로 당신에게 주어진 선물이며,
그래서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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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무척 오래된 글로 알고 있다. 내가 인터넷에서 처음 본게 아마 1~2년 전일테니까 말이다. 특별한 종교가 없는 나이지만, 그리고 불교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이 글이지만, 그래도 귀감이 되는 글이기에 참고하려고 퍼왔다. 이렇게만 살아갈 수 있다면, 나중에 죽을 때 후회없이 성공적으로 내 삶을 살았느니라~ 라고 이야기할 수 있지 않을까?

법륜 스님



법륜 스님의 주례 법문 전문


오늘 두 분이 좋은 마음으로 이렇게 결혼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는데 이 마음이 십년, 이십 년, 삼십 년 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기 앉아 계신 분들, 결혼식장에서 약속한 것 다 지키며 살고 계십니까?
이렇게 지금 이 자리에서 검은 머리가 하얀 파뿌리가 될 때까지 어려운 일이 있거나, 어떤 고난이 있더라도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서로 돕고 살겠는가 물으면, '예‘ 하며 약속을 해놓고는 3일을 못넘기고 3개월, 3년을 못넘기고 남편 때문에 못살겠다, 아내 때문에 못살겠다 이렇게 해서 마음으로 갈등을 일으키고 다투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결혼하기를 원했으면서도 살면서는 '아이고 괜히 결혼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안하는게 나았을 걸' 후회하는 마음을 드러냅니다.
그럼 안 살면 되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약속을 해놓고 안살 수도 없고, 어영부영하다가 아기가 생기니까 또 아기 때문에 못하고, 이렇게 하면서 나중에는 서로 원수가 되어서 아내가 남편을 '아이고 웬수야...' 합니다.

이렇게 남편 때문에 아내 때문에 고생고생하다가 나이 들면서 겨우 포기하고 살만하다 싶은데, 이제 또 자식이 애를 먹입니다.
자식이 사춘기 지나면서 어긋나고 온갖 애를 먹여가지고 죽을 때까지 자식 때문에 고생하며 삽니다.
이것이 인생사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결혼할 때는 다 부러운데 한참 인생을 살다보면 여기 이 스님이 부러워 '아이고, 저 스님 팔자도 좋다...' 이렇게 됩니다.
이것이 거꾸로 된 것 아닙니까?
스님이 되는 것이 좋으면 처음부터 되지, 왜 결혼해 살면서 스님을 부러워합니까?

이렇게 인생이 괴로움 속에서 돌고 도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 제가 그 이유를 말할 테니 두 분은 여기 앉아 있는 사람(하객들)처럼 살지 마시길 바랍니다.

서로 이렇게 좋아서 결혼하는데 이 결혼할 때 마음이 어떠냐...
선도 많이 보고 사귀기도 하면서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이것저것 따져보는데 그 따져보는 근본심보는 덕을 보자고 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돈은 얼마나 있는지, 학벌은 어떤지, 지위는 어떤지, 성격은 어떤지, 건강은 어떤지 등등 이렇게 다 따져 가지고 이리저리 고르는 이유는 덕 좀 볼까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손해 볼 마음이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그래서 덕 볼 수 있는 것을 고르고 고릅니다.
이렇게 골랐다는 것은 덕보겠다는 마음에 있습니다.
그러니 아내는 남편에게 덕보자고 하고, 남편도 자기가 한 30% 주고 70% 덕보려고 하니, 둘이 같이 살면서 70%를 받으려고 하는데 실제로는 30%밖에 못 받으니까, 살다보면 결혼을 괜히 했나, 속았나 하는 생각을 십중팔구 하게 됩니다.

속은 것은 아닌가, 손해봤다는 생각이 드니까 괜히 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 덕 보려는 마음이 없으면 어떨까요? 좀 적으면 어떨까요?
아이고, 내가 저 분은 좀 도와줘야지... 저 분 건강이 안 좋으니 내가 평생 보살펴 줘야지... 저 분 경제가 어려우니 내가 뒷바라지 해줘야지.. 아이고 저 분 성격이 저렇게 괄괄하니까 내가 껴안아서 편안하게 해줘야지... 이렇게 베풀어 줘야겠다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면 길가는 사람, 아무하고 결혼해도 별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덕보겠다는 생각으로 고르고 고르면 백 명 중에 고르고 고르고 해도
막상 고르고 보면 제일 엉뚱한 걸 고른 것이 됩니다.

그런데 옛날 조선시대에는 얼굴도 안 보고 결혼해도 잘 살았습니다.
시집가면 죽었다 생각하거든요... 죽었다 생각하고 시집을 가보니 그래도 살만하니까 웃고 사는데, 요새는 시집가고 장가가면 좋은 일이 생길까 기대하고 가보지만 가봐도 별 볼 일이 없으니까, 괜히 결혼했나 후회가 됩니다.
결혼식하고 며칠 안되서부터 후회하기 시작합니다.
어떤 사람은 결혼하기 전부터 후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신랑신부 혼수 구하러 다니다가 의견차이가 생겨서 벌써 다투게 된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안했으면 하지만, 날짜 잡아놔서 그냥 하는 사람들도 많이 봅니다.
오늘 이 자리의 두 사람이 여기 청년 정토회에서 만나서 부처님 법문을 들었으니 제일 중요한 것은 오늘 이 순간부터는 덕 보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됩니다.
내가 아내에게, 내가 남편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내가 그래도 저분하고 살면서 저 분이 나하고 살면서 그래도 좀 덕 봤는 생각이 들도록 해줘야 하지 않을까?
이렇게만 생각을 하면 사는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그런데 심보를 잘못 가져놓고 자꾸 사주팔자를 보려고 합니다.

궁합본다고 바뀌는 게 아닙니다.
바깥궁합, 속궁합 다보고 살아봐도 이 심보가 안바뀌면 사흘 살고 못삽니다.
그러니 이 하객들은 다 실패한 사람들이니까 괜히 둘이 잘 살면 심보를 부립니다.
남편에게 왜 괜히 바보같이 마누라에게 쥐어 사나, 이렇게 할 것 뭐 있나... 하고 아내에게는 네가 왜 그렇게 남편에게 죽어 사나, 니가 얼굴이 못났나 왜 그렇게 죽어 사나... 하며 이렇게 옆에서 살살 부추기고, 결혼할 때 박수치지만 내일부터는 싸움을 붙입니다.
이런 말은 절대 들으면 안됩니다.
이것은 실패한 사람들이 괜히 심술을 부리는 것입니다.

남이 뭐라고 해도 나는 남편에게 덕되는 일을 해야겠다,
남이 뭐라 그러든 어머니가 뭐라 그러든 아버지가 뭐라 그러든 누가 뭐라 그러든 나는 아내에게 도움이 되는 남편이 되야겠다... 이렇게 지금 이 순간 마음을 굳혀야 합니다.
괜히 애까지 낳아놓고 나중에 이혼한다고 소란피우지 말고 지금 생각을 굳혀야 합니다.

‘손해보는 것이 이익이다’ 이것을 확실하게 가져야 합니다.
오늘 두 분 결혼식에 참여한 사람들은 반성 좀 해야 합니다.

이렇게 두 분의 마음이 딱 합해지면 아내의 오장육부가 편안해집니다.
이 오장육부가 편해지면 임신해서 아기를 갖게 될 때 편안한 인연을 맞이하게 됩니다.
편안할 때에는 편안한 인연을 맺을 수 있고, 초조불안할 때에는 초조불안한 인연을 맺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잉태라고 합니다.
태교가 아니고 잉태할 때 여자가 마음이 편안한 상태에서 잉태를 하면 선신을 잉태하고, 심보가 안 좋을 때 잉태를 하면 악신을 잉태합니다.
처음에 씨를 잘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결혼해가지고 덕 보려고 했는데 손해를 보니까 심사가 뒤틀려 있는데, 이런 상태에서 함께 자다보니 아이가 생깁니다.
기도하고 정성 다해서 아이가 생기는 것이 아니고 그저 둘이 좋아서 더부덕덥덥 하다보니까 아이가 생겨버립니다.

그러니 처음부터 태교가 잘못됩니다.
이렇게 잉태해 가지고는 성인 낳기는 틀린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밥먹고 짜증내고 신경질내면 나중에 위를 해부해봤을 때 소화가 안되고 그냥 있습니다.
이 자궁이라는 것은 어머니의 오장육부하고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신경을 곤두세우고 짜증을 내면 오장육부가 긴장되어 있습니다.
안에 있는 아기가 늘 긴장 속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선천적으로 심장질환을 생기게 하고 불안한 마음을 갖게 합니다.

엄마가 편안한 마음을 갖고 원기가 늘 따뜻하게 돌고 그 애기가 그 안에 있으면 그렇게 편안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남편이 어떻든, 세상이 어떻든 아이를 가진 이는 편안해야 합니다.
편안하려면 수행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내가 편안한 것은 누구의 영향을 받느냐... 바로 남편의 영향을 받습니다.
남편이 아이는 훌륭하게 낳고 싶으면서 아내 걱정시키면 좋은 아이를 낳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내가 아이를 가졌다고 하면 집에 일찍 들어가고 나쁜 것은 안 보여주고 늘 아껴주고 사랑해줘서 거들어줘야 합니다.
시어머니들도 좋은 손자를 보고 싶은데 며느리를 볶으면 나쁜 손자를 보게 됩니다.
그러니까 며느리가 편안하도록 해줘야 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본인이 편안한 것이 제일 좋고, 주위에서도 이렇게 해줘야 합니다.

이렇게 정신이 중요하고 두 번째는 음식을 가려먹어야 합니다.
육식을 조금 하고 채식을 많이 하고 술과 담배를 멀리하고 이렇게 하면 아이에게 좋습니다.

세 번째, 아이를 낳은 후에 아무것도 모른다고 둘이서 서로 싸운다면 안됩니다.
한국에서 태어나면 한국말 배우고, 미국에서 태어나면 미국말 배우고, 일본에서 태어나면 일본말 배우고, 원숭이우리에서 자라면 원숭이가 되는 것이 사람입니다.

즉 어릴 때 부모가 하는 것을 그대로 본받아서 아이의 심성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조그마하다고 아이를 옆에 두고 둘이서 짜증내고 다투면, 사진찍듯이 그래도 아이 심성이 결정납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술주정하고 그러면 아이가 나는 커서 절대로 그렇게 안 할거야... 하지만 크면 술주정합니다.
다투는 집에서 태어나면 나는 절대로 다투지 않을거야.. 하지만 크면 다투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대로 모방해서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아이를 낳으려면 직장을 다니지 마십시오,
아니면 3년은 직장을 그만두십시오.
아니면 아이를 업고 직장에 다니든지, 이렇게 해서 아이를 우선으로 해야 합니다.

아이를 우선적으로 하려면 아이를 낳고, 그러지 않으려면 낳지 말아야 합니다.
안그러면 아이가 복덩어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인생을 망치는 고생덩어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아이 때문에 평생 고생하며 살게 됩니다.
3년까지만 하면 과외 안시켜도 괜찮고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제 말 잘 들으십시오.
이렇게 안하려면 낳지를 말고 낳으려면 반드시 이렇게 하십시오.
그래야 나도 좋고 자식도 좋고 세상도 좋습니다.
잘못 아이 낳아서 키워놓으면 세상이 시끄럽습니다.
반드시 이것이 첫째임을 명심하십시오.
가정에서 이것이 첫째입니다.

두 번째, 제가 신도분들을 많이 만나보면, 시골 살면서 남편 떼어놓고 아이 데리고 서울로 이사가는 사람, 아이 데리고 미국에 가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절대 안됩니다.
두 부부는 아이 세 살 때까지만 아이를 우선적으로 하고 그 이후에는 어떤 일을 하더라도 남편은 아내, 아내는 남편을 우선적으로 해야 합니다.
아이는 늘 이차적으로 생각하십시오.
대학 떨어지든지 뭘하든지 신경쓰지 마십시오.

누가 제일 중요하냐,,, 아내요 남편이 첫째입니다.
남편이 다른 곳을 전근하면 무조건 따라가십시오.
돈도 필요없습니다.
학교 몇 번 옮겨도 됩니다.
이렇게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중심으로 놓고 세상을 살면 아이들은 전학을 열 번 가도 문제없이 지냅니다.
그런데 아이를 중심으로 놓고 오냐오냐 하면서 자꾸 부부가 헤어지고 갈라지면 아이는 아무리 잘해줘도 망치게 됩니다.

여기도 그렇게 사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오늘부터 정신차리십시오.
제 얘기를 선물로 받아가십시오.
이렇게 해야 가정이 중심이 서고 가정이 화목해집니다.
이렇게 먼저 내가 좋고 가정이 화목한 것을 만들어가면서 내가 사는 세상에도 기여를 해야 합니다.
우리만 잘 산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늘 내 자식만 귀엽게 생각해 보지 말고, 이웃집 아이도 귀엽게 생각하고, 내 부모만 좋게 생각하지 말고 이웃집 노인도 좋게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 내가 성인이 되고 내 자식은 좋은 것을 본받습니다.
그리고 부모에게 불효하고 자식에게 정성을 쏟으면 반드시 자식이 어긋나고 불효합니다.
그런데 늘 자식보다는 부모를, 첫번째가 남편이고 아내고 두번째는 부모가 되어야 자식 교육이 똑바로 됩니다.
아이에게 매를 들고 가르칠 필요없이 내가 늘 부모를 먼저 생각하면 자식이 저절로 됩니다.
그러니까 아이를 키우다 나중에 저게 누굴 닮아 그러면 안됩니다.
누굴 닮겠습니까?
둘을 닮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나쁜 인연을 지어서 나쁜 과보를 받아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반드시 인연을 잘 지어서 처음에 조금만 노력하면 나중에 평생 편안하게 살 수 있습니다.

두 부부는 서로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려고 해야 합니다.
자식을 낳으려면 잉태할 때와 뱃속에 있을 때, 세살 때까지가 중요하니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부부가 화합해야 합니다.

주로 결혼해서 틈이 생길 때 아이가 생기고 저 남자와 못살겠다 할 때 아이를 키우기 때문에 아이들이 사춘기가 되서 부모에게 저항하게 되는 겁니다.
아이가 중학교까지 잘다니다가 고등학교 가더니 그렇다, 친구 잘못 사귀어서 그렇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납니다.
그러니 이미 아이가 그렇게 되었거든 지금 엎드려서 참회를 해야 고쳐집니다.
지금 이 부부는 아이를 안 낳았으니 반드시 그렇게 해서 낳아야 합니다.

세번째 남편을, 아내를 서로 우선시하고 자식을 우선시하지 않습니다.
첫번째가 남편이나 아내를 우선시하고 두번째가 부모를 우선시해야지, 남편이나 아내보다도 부모를 우선시하면 안됩니다.
그것을 옛날 이야기입니다.
일단 아내와 남편을 우선시할 것,
두번째 부모를 우선시할 것,
세번째 자식을 우선시할 것,
이렇게 우선순위를 두어야 집안이 편안해집니다.

그러고 나서 사회의 여러 가지에 기여를 하셔야 합니다.
이러면 돈이 없어도 재미가 있고, 비가 새는 집에 살아도 재미가 있고 나물 먹고 물 마셔도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즐겁자고 사는 거지 괴롭자고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두 부부는 이것을 중심에 놓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남편이 밖에 가서 사업을 해도 사업이 잘되고, 뭐든지 잘됩니다.

그런데 돈에 눈이 어두워가지고 권력에 눈이 어두워가지고 자기 개인의 이익에 눈이 어두워가지고 자기 생각을 고집해서 살면 결혼은 안하느니보다 못합니다.

그러니 지금 좋은 이 마음이 죽을 때까지 내 생애까지 가려면 반드시 이것을 지켜야 합니다.
이렇게 살면 따로 머리 깎고 스님이 되어 살지 않아도 해탈하고 열반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대승보살의 길입니다.
제가 부주대신 이렇게 말로 부주를 하니 두 분이 꼭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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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가 싸웠을 때

밑줄 긋기 | 2006.01.09 15:14 | 자유


A양과 B군이 있다.
둘은 사소한 일로 다퉜다. 둘은 대판 싸우고 헤어져서 각자 집으로 갔다. 그런 둘 다 깨지고 싶은 맘이 없다.

자 이제 어떤일이 벌어지겠는가?

이럴때 대부분의 남자들이 취하는 행동이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전화해서 여자의 반응을 살피는 것이다. 밥먹었지?라든가 내일 영화보러갈래?라든가 하면서.

여자는 안다. 남자가 화해의 제스쳐를 취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은 아까의 다툼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어하고 있다!!!!!!!!!!!

다툼을 없었던 일로 하는게 아니라, 짚고 따져 시시비비를 가리면서 계속 싸우자는게 아니라, 속상했던 문제에 대해 얘기하고 풀고 싶어하고 있다.

여자는 남자를 이해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또한 무엇보다 자기가 왜 그렇게 맘이 상했는지를 이해받고 싶어하는것이다!!!!!!

그래서 여자는 다툼에 대해 얘기를 꺼내거나 화가 풀리지 않았다는 듯한 뉘앙스의 태도를 취한다.

그러면 남자는?

기분 안풀렸나보네. 내일 다시 연락할꼐..기분 풀리면 연락해라.. 등등의 참으로 어이없는 반응을 보이며 전화를 끊고 막 진심어린 얘기가 쏟아져 나오려는 여자를 혼자 버려둔다.
이윽고 여자는 깨닫는다. 좋게.. 더 안싸우고 화해를 하려면 걍 이 놈팽이 하는 대로 말 않고 넘어가 주는 수밖에는 없군- 하고..

이렇게 같은 패턴이 반복되고
(연애하면서 어디 싸울일이 한둘인가.)

드디어 여자는 폭발한다.
남자는 화해가 끝났다고 생각하고 넘어간 문제가 사실 여자 가슴 속에서는 하나도 안풀렸던 것이다. 화해 후 기분나빴던거 잊고 웃으며 잘 지냈어도 감정이 상하는 순간 전에 풀리지 않은 것들이 함께 어우러져서 솟구쳐 오르는 것이다!

결국 남자 입장에서는 이 여자는 왜이렇게 시비를 못걸어 안달이냐는 생각이 들게 되겠지?

이 여자가 넥타이 색깔이 싫으니 어쩌니 하는 사소한 일로 폭발했어도 사실 그것은 불쌍한 넥타이 탓이 아니다. 속시원히 싸우고 맘을 풀어버리고 싶어하는 여자가 아무 일도 없었던 듯이 넘어가버린 그 수많은 감정상함의 잔재들이 남자를 향해 북받쳐 오른 것이다.

그러나 여태 그렇게 해왔으니까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전화하기라는 악랄한 행태를 버리지 못한다.

이제 문제는 악화일로다.

남자는 친한 남자친구에게 상담을 받는다.

애인이 사소한일로 화를 내더니 화를 풀지않고 있다. 전화를 해도 계속 화를 낸다( 아무일도 없던듯이 거는 그 전화!!!!!!) 난 화해를 하고 싶은데 어쩌면 좋겠느냐

친구는 말해준다 - _-!!!! (차라리 말을마라!!!)

"그럼 화풀릴때까지 좀 있다가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자연스럽게 대해봐(너도 똑같은 넘이다 앙!!!)

(- __-;;; 니가 친구냐;; 아예 무덤을 파지?)

"시시콜콜히 얘기하고 싶지 않아! 난 과묵한 남자(얼굴이 미남이 아니라면 제발 포기해라;)의 길을 갈꺼야!" 라는 분들을 걍 혼자가라 제발!!!!!!!!!!
거기에 여자를 껴넣고 가지마라.

여자는 절교할 상대가 아니면 얘기하고 푼다. 아무 말없이 몇대 주먹을 주고 받고 하다가말없이 화해한다든가 역시 아무 일도 없던듯이 옆에서 같이 오락을 하다가 푼다든가(물론 난 풀린다;;)
그런거 제발 여자한테 기대하지마라..(나도 가끔은 열받을때가 있다;)

굳이 말로하는 이해없이도 통하는 사이가 되고 난 담에는 말을 굳이 하든가 말든가 상관없다. 그러나 남정네의 가슴에 싸우기 싫다. 성가시다 언급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풀리길 있어보자. 내버려둬도 풀리겠지..라는 사고가 진행되고 있다면 적어도 그것은 매우 위험하다.

여자친구과 다툼이 생겼을때 충분히 얘기를 하고 깔끔하게 마음을 풀어주지 않으면 장담컨데 가까운 장래에 더 큰일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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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면도법

밑줄 긋기 | 2006.01.09 12:36 | 자유
올바른 면도

포인트 1.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물 면도를 한다. 물 면도의 경우 미지근한 물에 세안을 한 다음 셰이빙 폼을 바른다. 셰이빙 폼을 바르기 전에 뜨거운 타올로 얼굴을 찜질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물 면도기로 위에서 아래로 즉, 귀 밑에서 코 밑으로, 턱에서 목덜미 쪽으로 면도한다.

포인트 2. 비누보다는 셰이빙 폼을 사용한다. 면도 후 온수, 냉수를 교대로 이용해 피부의 노폐물을 완전히 제거해 준다. 비누와 비교해서 셰이빙 폼이 우수한 점은 다음과 같다.

▷ 면도를 부드럽고 용이하게 해 준다.
▷ 미세한 상처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한다.
▷ 면도날과 피부 사이에 윤활 작용을 한다.
▷ 면도 후 피부에 산뜻한 감촉을 준다.
▷ 면도 후 피부 보습력을 유지시켜 촉촉한 감을 준다.

포인트4. 각질을 제거해 피부 톤을 생기있게 정돈 각질이 일어나는 부위나 피지나 땀으로 더러워진 모공에는 스크럽이 함유된 딥 클렌징으로 노폐물과 각질을 제거한다. 세안 후 스크럽 제품을 발라 30~40초간 가볍게 문지른 후 헹군다

포인트5. 면도하기 전 스팀 타월로 털을 부드럽게 면도를 하기 전에는 뜨거운 스팀 타월을 수염이 난 부분에 대주어 털을 부드럽게 해야 면도를 순조롭게 할 수 있다.

포인트6. 표피부 두꺼운 지성 피부에는 거품 면도가 적당. 미지근한 물로 얼굴을 적신 후 셰이빙 폼을 수염이 난 반대 방향으로 펴 바른다. 30~60초가 지난 후 볼, 목, 입주위, 턱의 순서로 면도한다

◆ 면도 후 피부 손질 면도 후 피부 손질 부족은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므로 스킨 로션이나 애프터 셰이브 스킨으로 1단계 피부 손질을 끝낸다.

1단계 피부손질의 효과를 보면,눈에 띄지 않는 상처를 진정시켜 준다. ·

긴장된 상처를 정상 상태로 돌려 준다. ·

살균 작용을 한다. ·

수렴 작용을 한다.

1단계 피부 손질이 끝나면 밀크 로션으로 피부에 영양과 보습력을 주어 매끈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영양 화장수는 피부 친화력이 좋고 흡수가 빠르며 촉감이 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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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한 십계명

밑줄 긋기 | 2006.01.02 20:55 | 자유


1. 기록하는 습관을 가져라.

삶의 과제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라.
자신이 바라는 소망과 목표를 적어 보라.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성이 있는 현실적인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 달성의 D-day를 정하라.

수입, 생활방식, 일, 건강, 가정, 사람관계에 대한 모든 목표를 적어보라. 크게 생각하고, 항상 목표에서 눈을 떼지 말라. 자신의 가치, 열정, 재능과 생활방식을 그 목표에 맞게 조절하라. 종이에 적은 목표들을 틈틈이 읽어보고 자주 일상에서의 새로운 목표를 적어보라.


2. 소중한 인간관계를 맺어라.

주위의 사람들은 당신의 성공을 도울 수도 있고 방해할 수도 있다.
긍정적이고 당신을 지지해주며, 생산적이면서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어울려라. 개인적으로나 직업적으로나 균형있는 삶을 풍족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들과 함께하라.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라. 바쁜 일 때문에 진정한 삶에 대한 소중한 부분들을 놓치지 말라.


3. 열정을 갖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라.

자신이 진정으로 살아 숨쉬고 있다는 존재성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가? 삶의 의미를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가?
당신은 삶의 따분함을 느끼고 어디로 가고있는지 삶의 방향을 잃고 있지는 않은가?
아니면 자신의 에너지와 모든 것을 바쳐 삶의 목표에 집중할 수 있는 열정을 가지고 있는가?
뜨거운 열정과 집중된 생각, 그리고 그 생각을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용기가 바로 발전과 성취를 이끌어 내는 강한 창조적 힘이다. 인생에 대한 열정과 목표는 안전지대에서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지대로 향할 수 있는 힘을준다. 지금의 열정에 약간의 실천만으로도 당신은 놀라운 결과를 이룰 수 있다.


4. 삶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라.

시간을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라. 누구와, 언제, 어디서, 시간을 보낼 것인지 생각하라. 그리고 어떻게 돈을 절약하고, 쓰고, 벌것인지 생각하라. 자기 스스로 시간과 돈을 관리해주는 훌륭한 관리자가 되라.


5.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기억하라.

성공은 단번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완벽함을 구하거나 순간적인 만족을 구하는것은 현실적이지 못하다. 두려움, 장애물과 좌절때문에 해야할 일을 미루거나 정체되지 말라. 지금까지 경험해 온 것들에 집중하지 말고 앞으로 해야할 것들에 생각을 모아라.
무엇인가를 끝내고 목표에 도달했을 때의 보람과 기쁨을 기억하는가?
삶에 변화가 생길 때, 긍정적이고 유연한 태도로 그 변화를 맞이하라. 자신과 목표를 이어주는 집중의 끈을 놓지 말라!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잊지 말라!


6. 남에게 용기를 주고 도움을 줘라!

열정과 사랑으로 다른사람에게 좋은 말을 해주고 도움을 줘라. 남에게 베풂으로써 오는 기쁨과 힘을 느껴보라. 최고의 축복을 받은 자는 언제나 다른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7. 기도의 힘을 믿어라

기도는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다. 믿음은 곧 어떤 일이 닥쳐도 두려워하지 않는 힘을준다. 조용한 시간에 이루어지는 기도는 당신에게 맑은 정신과 안정을 되돌려주고, 문제의 해결점으로 인도한다. 인도와 지혜, 그리고 힘을 위해 기도하라. 두려움, 자책, 유혹, 스트레스와 걱정에서 자유로워져라, 감사의 마음을 갖도록 힘써라.
정신적으로 새로움을 만끽하라.


8. 마음을 정돈하라.

정직한 마음, 공정한 마음, 순수한 마음, 자신을 아낄 줄 아는 마음, 믿음이 있는 마음, 자신을 절제하고 조절할줄 아는 마음, 타인을 존중하는 마음을 갖도록 내적 수양을 하라.
자신의 단점을 인정하고 고쳐나가라. 마찬가지로 자신의 힘과 미덕을 인정하고 표현하라.


9. 자기만의 특별함을 표현하라.

평범함에 머물지 말라. 남들이 기대하는 것 이상의 노력을 하라.
남들이 기대하는 것 이상으로 베풀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일을 할때, 공부를 하거나 옷을 입을때도, 또는 몸단장을 하거나 병을 치료할 때도 자기만의 특별함을 표현하라. 나태해지지 말고 성공의 지름길을 구하지 말라. 평균 이상으로 노력하는 사람이 되라.


10. 건강을 소중하게 생각하라.

운동을 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좋은 생각을 하는 건강한 습관을 가져라.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져라. 우울함과 자괴감, 슬픔과 스트레스를 이겨내고 행복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라. 건강진단을 받을 때나 일상적인 일을 할 때나 자신만의 생활방식을 정할 때 항상 미리 대비하고 순발력있게 대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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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관리 10계명

밑줄 긋기 | 2005.12.06 06:23 | 자유
웹서핑을 하다가 zookstyle님 블로그에서 본 글이다. 인맥이 곧 재산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이렇게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 마음에 새겨두고 실천하면 남부럽지 않은 인맥을 자랑할 수 있겠지?


1. 먼저 인간이 되라.
좋은 인맥을 만들려 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인간성부터 살펴라.
이해타산에 젖지 않았는지,계산적인 만남에 물들지 않았는지 살피고 고쳐라.
유유상종에 예외는 없다. 좋은 인간을 만나고 싶거든 너부터 먼저 좋은 인간이 되라.

2. 적을 만들지 말라.
친구는 성공을 가져오나, 적은 위기를 가져오고 애써 얻은 성공을 무너뜨린다.
조직이 무너지는 것은 3%의 반대자 때문이며, 10명의 친구가 한 명의 적을 당하지 못한다.
쓸데없이 남을 비난하지말고, 항상 악연을 피하여 적이 생기지 않도록 하라.

3. 스승부터 찾아라.
인맥에는 지도자, 협력자, 추종자가 있으며 가장 먼저 필요한 인맥은 지도자, 스승이다.
훌륭한 스승을 만나는 것은 인생에 있어 50%이상을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다.
유비도 삼고초려했으니 좋은 스승을 찾아 삼십고초려하라.

4. 생명의 은인처럼 만나라.
만나는 사람마다 생명의 은인처럼 대하라. 항상 감사하고 어떻게 보답할 것인지 고민하라.
그 사람으로 인하여 운명이 바뀌었고, 또 앞으로도 바뀔 것이라 생각하고 대하라.
언젠가 그럴 순간이 생기면 기꺼이 네 생명을 구해 줄 것이다.

5. 첫사랑보다 강력한 인상을 남겨라.
첫만남에서는 첫사랑보다 강력한 이미지를 남겨라.
발길에 차이는 돌이 되지 말고 애써 얻은 보석처럼 가슴에 남으라.

6. 헤어질 때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라.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 함께 하면 유익한 사람이 되라.
든사람,난사람,된사람, 그도 아니면 웃기는 사람이라도 되라.

7. 하루에 3번 참고, 3번 웃고, 3번 칭찬하라.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미소는 가장 아름다운 이미지 메이킹이며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3번의 10배라도 참고 웃고 칭찬하라.

8. 내 일처럼 기뻐하고,내 일처럼 슬퍼하라
애경사가 생기면 진심으로 함께 기뻐하고 함께 슬퍼하라.
네 일이 내 일 같아야 내 일도 네 일 같다.

9. Give & Give & Forget 하라.
먼저 주고,조건없이 주고, 더 많이 주고,그리고 모두 잊어버려라.
Give & Take 하지 마라. 받을 거 생각하고 주면 정 떨어진다.

10. 한 번 인맥은 영원한 인맥으로 만나라.
잘 나간다고 가까이 하고, 어렵다고 멀리 하지 마라.
한 번 인맥으로 만났으면 영원한 인맥으로 만나라.
100년을 넘어서,대를 이어서 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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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 징기스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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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님 블로그에 갔다가 링크되어있던 김다희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퍼 온 글.

그때그때의 작은 기쁨과 값싼 행복에 감사해야겠다.



탤런트 최명길의 남편인 김한길이 초대 문화부 장관이었던
이어령 선생님의 딸 이민아씨와 이혼한 뒤 쓴 글의 일부.


결혼생활 5년동안, 우리가 함께 지낸 시간은
그 절반쯤이었을 것이다.


그 절반의 절반 이상의 밤을 나나 그녀 가운데 하나
혹은 둘 다 밤을 새워 일하거나 공부해야 했다.
우리는 성공을 위해서 참으로 열심히 살았다.
모든 기쁨과 쾌락을 일단 유보해 두고,
그것들은 나중에 더 크게 왕창 한꺼번에 누리기로 하고,
우리는 주말여행이나 영화구경이나 댄스파티나 쇼핑이나 피크닉을 극도로 절제했다.


그 즈음의 그녀가 간혹 내게 말했었다.
"당신은 마치 행복해질까봐 겁내는 사람 같아요."
그녀는 또 이렇게 말하기도 했다.
"다섯 살 때였나봐요. 어느 날 동네에서 놀고 있는데
피아노를 실은 트럭이 와서 우리집 앞에 서는 거예요.
난 지금도 그때의 흥분을 잊을 수가 없어요.
우리 아빠가 바로 그 시절을 놓치고 몇 년 뒤에 피아노 백 대를
사줬다고 해도 나한테 내게 그런 감격을 느끼게 만들지는 못했을 거예요"


서울의 어머니는 어머니대로 내게 이런 편지를 보내시곤 했다.
"한길아, 어떤 때의 시련은 큰 그릇을 만들어내기도 하지만,
대개의 경우 시련이란 보통의 그릇을 찌그러뜨려 놓기가 일쑤란다"


애니웨이, 미국생활 5년만에 그녀는 변호사가 되었고
나는 신문사의 지사장이 되었다.
현재의 교포사회에서는 젊은 부부의 성공사례로 일컬어지기도 했다.
방 하나짜리 셋집에서 벗어나,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 3층짜리 새 집을 지어 이사한 한 달 뒤에,
그녀와 나는 결혼생활의 실패를 공식적으로 인정해야만 했다.


바꾸어 말하자면, 이혼에 성공했다.


그때그때의 작은 기쁨과 값싼 행복을 무시해버린 대가로.


- 김한길『눈뜨면 없어라』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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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 동호회인 KPUG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고 있다. 사실 두어달 되어가는 문제인데, 어느 회원이 저렴하게 PDA를 구할 수 있다고 하여 선입금을 받아 일을 추진했는데, 19명으로부터 입금을 받아 두어달이 지난 지금까지 물건은 커녕 환불이 되지 않았다. 이 일을 추진한 그 회원은 자신이 구매를 하는 과정에서 사기를 당해 그런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여러가지 정황을 놓고 살펴보았을 때 사기임의 가능성이 점점 높아졌고, 급기야 오늘 이 사건을 따로 다루는 게시판이 생겼다.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사고 파는 행위를 시작한게 1999년이었을거다. 당시에 옥션이라는 온라인 경매사이트가 생긴지도 얼마 되지 않았고, 대부분은 아마도 동호회 중고장터에서 알음알음 겪어보았을 것이다. 그 이후 온라인 상행위는 거대한 시장이 되었고, 각 동호회의 규모가 커지다보니 그 안에서 오가는 물품 및 금액이 상당히 커졌다.

예전에는 동호회 회원이라면 믿고서 선입금하고 며칠씩 기다려 물건을 받기도 했고, 당장 사고 싶지만 돈이 없는 회원이 있을 경우 먼저 물건을 보내고 추후에 대금을 받기도 했다. 지금도 절친한 분들과는 이런 거래(!?)를 하는 경우가 있지만, 소수의 몇 분을 제외한다면 더 이상 이런 거래는 하지 않는다. 온라인 사기를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0만원짜리 노트북을 싸게 팔길래 입금을 했더니만 공책, 즉 노트북이 택배로 배달되어오질 않나... 세상이 무섭다. 그래서 나는 구입할 경우 직거래가 되는 거래만 한다. 직거래가 모든 것을 해결해 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최소한 판매자를 직접 만나고 물건을 보기에 황당한 경우를 겪을 확율을 대폭 낮출 수 있다. 판매할 경우는 직거래, 혹은 선입금 확인 후 발송을 고수하고 있다. 이도 능사는 아니다. 제대로 된 물건을 보냈는데, 받은 사람이 고장났다고, 아니 심지어 못 받았다고 환불을 요구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세상이 점점 무서워지는 것이 맞기는 한데, 너무나 삭막해 져버리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돈 몇 푼에 양심을 팔아버리는 사람들... 사람이라고 부르기도 싫다.


아래는 KPUG 회원이신 김영진님 http://yachess.com 께서 올려주신 글을 퍼왔다.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사기를 당하지 않으려면 항상 염두해 두어야겠다. 진정한 생활백서랄까... 한편 마음이 슬프다.

사기 안당하려면의 주제로 쓴 글입니다. 이번 사건뿐 아니라 일반적인 내용입니다.
그냥 편하게 읽어주시면 될 듯 합니다.

1. 환상적인 조건
환상적인 조건은 거의 사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남들이 한다고 따라 '러쉬'하지 마세요. 가능한 조건인지 시장조건을 먼저 공부하십시요.

2. 목소리를 확인하세요. 문자는 믿지 마세요.
문자치는 정성보다 목소리가 편한데도, 목소리를 피한다거나 변조하는 판매자. 수상합니다. 등록된 업체의 단체메시지가 아니라 개인이 개별 메시지로만 거래하는 경우, 당연히 의심스럽습니다.

3. 과장하는 습성의 사람은 위험합니다.
말하다 보면 근거를 밝힐 수 없는 내용을 과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위험합니다. 신용을 과시하는 사람 역시 크게 위험합니다. 정말 정직한 사람은 신용을 들먹이거나 필요치 않은 과장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4. 거래시 미리 질문을 준비하시고 예상 답변을 기대하십시요. 예를 들어 허를 찌르는 문제들을 흘려서 반응을 떠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일관성 있는지 잘 기억해 두십시요.

5. 온라인 상의 상대의 신상을 믿지 마십시요. 교차하여 확인할 수 없는 어떤 문서도 믿지 마십시요. 그런 것은 종이장일 뿐입니다. 모든 상대는 전문'꾼'이라고 간주하고 봐야 합니다.

6. 웹상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자료도 역시 준비된 것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남의 블로그같은 것을 만드는것 단 5분이면 만듭니다. 생각보다 무척 쉽습니다. 웹의 신상정보들을 믿지 마십시요.

7. 필요치 않은 서류를 먼저 보여주는 것도 사기수법입니다.

8. 당장 답변을 해야한다, 다른 구매인이 있다는 등의 조급하게 구는 것에 말리지 마십시요. 느긋이 마음을 가지세요. 당신의 속도에 그사람이 맞추게 하십시요. 상대가 나를 은근히 조급증이 나게 하고 있지 않는가 감지해 보십시요. 그런 상대 역시 꾼입니다.



그래도 물론 살다보면 사기 당합니다. 사람이 사람인지라 안당할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항상 긴장하고 살 수는 없으니까요. 하지만 차후라도 의심이 되는 경우에는 바로 확인작업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 시점을 "절대로" 놓치지 마세요. 가장 중요합니다. 그때부터는 증거를 은폐하는 측과 수집하는 측의 레이스가 벌어집니다.

다음은 당하고 난 다음입니다.


1. 의심을 가졌을 때는 그때부터 초침이 갑니다. 그때부터 사기의 흔적은 시간과 함께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오간 서류, 오간 대화들이 다른 온갖 증거들이 째깍이며 사라지고 있습니다. 생활때문에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 진술할 능력도 떨어지고, 다른 사람이 당신을 위해 증언해줄 기억도 희미해지며, 관청의 서류들은 다른 자료들에 아래에 파묻히고 그것을 다룬 사람들의 기억도 사라져갑니다. 뿐만 아니라 특정 사실에 대해 꾼이 기억하지 못한다 해도 적절히 반박할 수 없습니다.

2. 경찰은 당신이 판별한 것을 '확인'해주기 위해 존재하지 않습니다. 확신이 없어도 의심이 어느정도 이상 가면 바로 경찰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혼자서 해결하려 하지 마십시요. 경찰이라고 바로 구속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똑같은 패턴은 수백번 본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추리보다 빠르고 낫습니다. 경찰이 놀고 있던 것도 아니고 조서작성하고 수사에 착수할때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할까 말까 하면서 피해자 모두가 똑같은 고민을 가지고 똑같은 생각을 맴돌며, 하루하루가 갑니다. 의심이 가서 확인을 하려하면 또 알쏭달쏭한 말미를 줍니다.

3. 필요한 것을 얻지 못했을 때는 다양한 접근을 해야 합니다. 체면 차리느라, 혹은 멋쩍어 보여서, 혹은 물어보는게 이상해서, 물어보기 껄끄러운 이런 느낌이 들때 그런 상황이 벌어지는 것 자체가 사기환경에 발을 집어넣고 있다고 간주해야 합니다.

4. 필요한 증거자료의 목록을 만드시고 이것을 취하는데 절대로 타협하지 마십시요. 고지식하고 미련한 놈이라는 소리를 들어야만 정상입니다.

5. 사기를 계획한 측은 상대가 만만하다 싶으면 그것을 넘어서 추가사기극을 벌입니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나도 사기를 당했다, 그런데 사정이 있어서 돈을 추가로 주면 그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전형적인 사기수법입니다. 사기를 치는 측은 문서까지 만들어 오기때문에 속기 쉽습니다. 그럴때 시간을 들여서 확인해야 합니다. 당장 결정하지 마십시요. 핑계를 대고 시간을 버십시요.

6. 전모가 들통난 꾼들은 상대가 강한 사람에게만 돈을 줍니다. 눈치를 봐서 결정적인 때에 적절하게 원하는 것을 던져줘서 시간을 최대한 늦춥니다. 도망가면서 쫓아오는 사람에게만 도마뱀 꼬리자르듯 찔끔 던져줘서 무척 힘들게 하지요. 이렇게 되면 대부분이 쫓아다니기 지겹고 귀찮아서 포기하게 만듭니다. 원래 전문 꾼 들은 전모가 드러나기 전까지 잠적하지 않습니다. 사실 사기꾼들은 그런 스타일의 인물이 아닙니다. 잠적에 사실 그다지 능하지 않습니다. 힘들여 몸을 피하기 보단 혀를 굴려서 피하는 습성에 젖어서 쫓아가면 예상외로 쉽게 잡힙니다. 하지만, 오히려 혀끝의 거짓말의 스릴을 맛보면서 제2 제3의 희생자를 노립니다. 이런 부류의 인간들은 원래가 그렇게 사는 것이 천형이 된 구제불능의 성격이상자입니다.

7. 꾼은 어수룩한 사람을 대표자로 잡고 그 사람에게만 가공된 정보, 의도된 정보만을 주고 다른 사람에게는 노출을 피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 사람이 주는 정보를 꾼을 대리하여 믿지요. 이게 가장 흔한 공동구매방식의 사기입니다. 절대로 자신의 거래를 다른 '선량해 보이는' 타자의 판단에 의존하지 마십시요. 선량한 것과 치밀한 것은 종종 배치됩니다. 뭐든지 자신의 눈으로 자신의 귀로 확인하기 전에는 믿지 마십시요.

이 건은 치밀히 준비된 전문 꾼의 소행입니다. 보통 한두건 해먹는 놈이 아닙니다. 뒤에 다른 건들도 숨어 있는 상습범입니다. 범인은 대학생활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며, 미국에 대해서도 모릅니다. 예를 들어 지어낸 주소들이 전혀 말이 안되는 지명인점, 법률사무소 이름대신 약자를 사용하여 혼돈을 일으키는등, 말하자면 열거할 수 없는 많은 증거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장 첫 게시물만 보셨어도 '업무중'이란 단어와 '학생'이란 신분은 어울리지 않음을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PDA가 아니라 나중에 집을 사고 땅을 사고 큰 거래를 하게 될 기회가 올것입니다. 이런 분야는 소액사기는 저리가라 할 정도로 '준비된' 사기가 많습니다.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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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사기
-평생 고객을 만드는 방법
(How to win customers and keep them for life)

내게 옷을 팔려고 하지마세요.
대신 날카로운 인상, 멋진 스타일, 그리고 매혹적인 외모를 팔아주세요.

내게 보험 상품을 팔려고 하지말아요.
대신 마음의 평화와 내 가족과 나를 위한, 위대한 미래를 팔아주세요.

내게 집을 팔 생각은 말아요.
대신 안락함과 만족, 그리고 되팔때의 이익과 소유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자부심을 팔아주세요.

내게 책을 팔려구요?
아니에요, 대신 즐거운 시간과 유익한 지식을 팔아주세요.

내게 장난감을 팔려고 하지 말아요.
그 대신 내 아이들에게 즐거운 순간을 팔아주세요.

내게 컴퓨터를 팔 생각은 하지 말아요.
대신 기적 같은 기술이 줄 수 있는 즐거움과 이익을 팔아주세요.

내겐 타이어를 팔려고 하지 마세요.
대신 기름 덜 들이고 걱정으로부터 쉽게 벗어날 수 있는 자유를 팔아주세요.

내게 비행기 티켓을 팔려고 하지 말아요.
대신 내 목적지에 빠르고 안전하게, 그리고 정시에 도착할 수 있는 약속을 팔아주세요.

내게 물건을 팔려고 하지 말아요.
대신 꿈과 느낌과 자부심과 일상생활의 행복을 팔아주세요.
제발 내게 물건을 팔려고 하지마세요.

-마이클 르뵈프(Michael LeBoeuf)



이런 정신으로 영업하는 곳이 있다면 평생 고객이 될 준비가 되어있다!!!




짜오's 님 블로그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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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식 사랑



당신과 조용히 얼라이 하고 싶습니다. ^^;;;;;

Starcraft라는 게임에 대한 스키마가 없다면
이해하기 힘들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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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ER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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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에게 배우자! - 고승덕 변호사

고 승 덕 변호사

[ 도 입 ]

ㅇ 나는 외모에 컴플렉스가 있다. 아시겠지만, 대학교 때 고시 3개를 합격했다. 사법고시 합격, 외무고시 2등, 행정고시 1등, 그리고 서울대 법대를 수석 졸업했다. 학교 졸업 후 부모님께 큰 절을 했었다. 똑똑한 머리를 물려줘서가 아니라, 사실은 변변찮은 외모덕에 그저 고시에만 전념할 수 있게 해 줬기 때문에 감사하다는 의미로.

[ 본 론 ]

ㅇ 내 직업은 ① 변호사이면서, ② 방송도 하고, 3년 전부터 ③ 책을 쓰고 있다. 평생 소원이 1년에 1권씩 평생 책을 내는 것이다. ④ 글도 쓴다. 모 신문사에 경제기사를 1주일에 2개정도 쓴다. ⑤ 또 오늘과 같은 특강도 한다. 평균 1주일에 2회 정도. ⑥ 증권분야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있는데 회원수만도 3만 5천명 정도 된다. 나름대로 홈페이지 관련 사업을 하나 구상중인 것도 있다. ⑦ 마지막으로 대학에서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처럼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무척 많은 것 같고 어떻게 이걸 다 할까 생각이 들겠지만 다 가능하다. 이 중에서 한가지만 하더라도 힘들다고 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다 가능하다.

ㅇ 무엇이든지 목표가 중요하며, 그 목표 달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확신이다. 사람들은 어려운 일일수록 확신을 갖지 못한다.

ㅇ 사람들은 나의 삶을 보면서 머리가 좋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다 노력의 결과다.

ㅇ 학교 다닐 때 누구나 학원도 다니고 과외도 해 봤을 것이다. 고 2때 수학 45점의 낙제점수를 받은 적이 있다. 그 때 대학을 못 간다는 선생님의 말이 나에겐 큰 충격이었다. 그러나 집안이 그리 넉넉하지 않았기 때문에 과외를 한다는 것은 생각 할 수 없었다. 그래서 6개월간 죽어라고 했다. 그리고, 그 해 9월 2학기 때 400점 만점에 400점을 받았다. 그 이후로 매 시험마다 1등 했고, 석달에 한 번 정도 2등을 했었다. 학생시절 나는 여러 차례 내가 결코 남들보다 머리가 좋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고, 남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해야 남만큼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ㅇ 인생에 있어 2가지 자세가 있다.
보통 사람들은 남보다 적게 노력하고 결과는 남들과 같은 똑같이 나오게 하려고 한다. 사실은 이것이 경제학 법칙에 맞는 것이다. 투입을 적게하고 효과를 많이 내는 것.
반대로, 다른 사람들 만큼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나의 경험상으로 보면 후자가 훨씬 좋은 결과를 낳는다.
남보다 노력을 더 많이 해서 비슷한 결과를 가져 오는 것이 비효율적인 것 같지만, 실제로 이것은 어느 시점이 지나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이것이 내가 인생을 살면서 내 스스로 내린 결론이다.

ㅇ 그럼 노력이란 무엇이냐? 나는 “노력이란 성공의 확률을 높이는 것이다” 라고 정의 내린다. 하지만 물론 결과를 반드시 보장하지는 않는다. 노력에도 함수 관계가 성립한다.
* 노력 = f(시간 × 집중)
내가 실제 노력을 했는가 안 했는가를 판단하려면 시간을 많이 투입했거나 집중을 잘 했는가를 살펴보면 된다.

ㅇ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3시간만에 끝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5시간만에 끝내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3시간만에 끝내는 사람이 실제 일을 더 잘하는 것 같지만 나머지 2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하다. 더 많이 알기 위해 그 2시간을 투자하지 않았다면 노력하지 않은 것이다.

ㅇ 집중에 대해서 얘기해 보면, 고시 공부할 때 예를 들어 보겠다.
나는 고시 공부를 1년간 해서 합격했다. 어떻게 가능 했느냐? 첫째는 된다고 생각하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고, 둘째는 남보다 더 많은 노력을 했기 때문이다. 보통 고시에 합격하려면, 봐야 할 책이 50권, 권당 페이지는 500P, 그 책을 5번을 봐야 합격하다는 얘기가 있다. 그러나 나는 7번을 보았다. 이를 계산해 보면
50 × 500 × 7 = 175,000 페이지를 읽어야 한다는 얘기다. 이것을 1년을 360일로 계산해보면 1일 목표량이 나온다. 즉, 1일 500 페이지 정도의 분량을 봐야 한다는 계산이다.

ㅇ 이처럼, 목표를 세울 때는 구체적으로 세워야 한다. 막연한 목표는 달성하기 힘들다.
이 결론을 보면 "인간이 할 짓이 아니다" 라고 생각할 것이다. 누구나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사람들은 포기하게 된다. 설사 하게 되더라도 하다가 흐지부지 된다. 이렇게 목표에 대해 확신이 없고, 목표를 의심하는 사람은 집중을 할 수 없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목표에 확신을 가져라.

ㅇ 된다는 사람만 되고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안 된다. 일단 안 된다고 생각하는 대부분의 85%의 사람들은 이미 나의 경쟁상대가 아닌 것이다. 된다고 생각하는 일부만 나의 경쟁이 된다. 그럼 경쟁대상이 줄어드니 훨씬 마음도 한결 가벼워 진다.



ㅇ 세상도 절대적으로 잘 하는 사람은 원하지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다. 남 보다만 잘 하면 된다. 그럼, 다른 사람보다 잘 하고 있는지를 어떻게 판단하느냐? 그것은 나 자신을 판단 기준으로 삼으면 된다. 인간은 거의 비슷하다. 내가 하고 싶은 선에서 멈추면 남들도 그 선에서 멈춘다. 남들보다 약간의 괴로움이 추가되었을 때라야 비로소 노력이란 것을 했다고 할 수 있다.

ㅇ 고시 공부할 때 7시간 잤다. 장기간 공부를 해야 할 경우라면 일단 잠은 충분히 자야 한다. 하루 24시간 중 나머지 17시간이 중요하다. 고시생의 평균 1일 공부시간은 10시간 정도다. 그러나 정말 열심히 하는 사람은 잠자는 시간 빼고 17시간을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면 정말, 밥 먹는 시간도 아까웠다. 남들과 똑같이 먹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 것이다. 반찬 떠 먹는 시간도 아까웠다. 씹는 시간도 아까웠다. 그래서 모든 반찬을 밥알 크기로 으깨어 밥과 비벼 최대한의 씹는 시간도 아꼈다. 숟가락을 놓는 그 순간부터 공부는 항상 계속 되어야 했다. 나의 경쟁자가 설마 이렇게까지 하겠냐 하고 생각들면 노력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ㅇ 미국에서 생활 할 때 보면 소위 미국의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은 간단한 샌드위치로 끼니를 때운다. 점심시간 1시간 다 쓰고, 이래저래 20~30분 또 그냥 보내는 우리 나라 사람들은 그들에 비하면 일 하는게 아니다.

ㅇ 집중을 잘 하는 것은 벼락치기 하는 것이다. 벼락치기 할 때가 더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한다. 우등생은 평소에 벼락치기 하는 마음으로 공부를 한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목표가 분명하기 때문이다. 막연한 목표를 가지면 이렇게 긴장이 안되지만 분명하면 항상 긴장되고 집중을 잘 할 수 있다.

ㅇ 방송하면서 인생이 많이 바뀌었다. 처음 주변 사람들은 말렸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나는 세상을 살면서 이런 생각을 해 본다. 사람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다. 사람이 해야 할 일이란 남에게 해를 끼치는 일이 아니면 해도
되는 일이다 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세상에 해야 할 일이 참 많다.

ㅇ 나에게는 인생 철학이 있다. 인생을 살다 보면 A와 B가 있을 때 나는 A가 더 중요하지만 B를 선택해야 할 경우가 많다. 그럴 때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는 매우 중요하다.
학교 다닐 때 나는 A는 여자친구 였고, B는 고시 합격 이었다. 대학시절 한 때 A는 내게 무척 중요한 시기가 있었다. 여기서 내가 말하는 t1,t2판단법이란게 중요하다. 내가 A를 선택하면 난 B를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은 줄어든다. 그러나, 나의 외모 컴플렉스 때문에 A를 성공하는 일 또한 확신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B를 먼저 해서 좀 더 유리한 조건이 되면 A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결론을 내리면 고시합격을 더 빨리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집중도 잘 되었다.
이것이 내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느낀 것이다. 장기간 동안 시간의 흐름을 계산해 볼 때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가를 판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ㅇ 그래서 난 남들이 말려도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코미디 프로에도 나갈 수 있었다. 난 " 할 수 있을 때 뭐든지 해 버리자 " 라는 생각으로 할 수 있는 건 다 한다. 그러면서 인생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쌓아 가면 된다. 하다가 안되면 포기하더라도 아예 안 하는 것보다는 낫다. 아예 하지 않으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

ㅇ 나의 징크스는 시험에 합격하려면 10번을 봐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합격의 확신을 갖는다. 3~4번만 보면 불안하다. 그래서 그냥 뭐든지 기본적으로 10번을 본다. 몇 번 3~4번 책을 보고 시험을 본 적 있다. 역시 떨어졌다.


[ 결 론 ]

ㅇ 앞으로는 이렇게 해 보자. 첫째는 남보다 많이 노력하는 것이다. 둘째는 어려운 목표일수록 확신을 가져 보자. 그러면 정말 되는 일이 훨씬 많다. 셋째는 남보다 최소 3배는 해야 한다고 생각하자.

ㅇ 직장에서 윗 사람이 일을 시킬 때 남보다 더 많은 일을 시키고, 나한테만 어려운 일을 시키더라도 신나는 표정을 지어보자. 대부분의 사람, 아니 나의 경쟁자는 이럴 때 얼굴을 찌푸릴 것이다. 그러나 내가 이기려면 그들 보다는 다른 모습이어야 한다. 힘들더라도 괴로움을 추가해 보자.

ㅇ 남들에 비해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 3배의 노력만 한다면 4번째 부터는 분명 가속도가 붙어 급속도로 차이가 날 것이다.

ㅇ 마지막으로 대인관계에 대해 강조하고 싶다. 세상을 살다보면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노력이다. 성공을 위해서는 나 혼자의 노력 외에 대인관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경우가 있다. 어떤 상대를 만나든 최소 5분은 상대방을 위해 생각하는 시간으로 할애해 보자.

ㅇ 남과 똑같이 해서는 절대 노력했다고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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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처음 본 것이 아마 2, 3년은 되었을 것이다. 오늘 KPUG에서 서핑을 하다가 다시 한번 이 글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 때나 지금이나 읽는 족족 구구절절 옳은 이야기를 하고 있기에, 내 자신도 돌아보고 기록도 해 둘겸 링크를 걸어두려고 한다.

나도 처음 인터넷을 접하고 동호회에서 활동하고 할 때에는 몰상식한 질문을 올린 적도 있었지만, 이 글을 접하고 나서는 그런 태도를 버리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모르는 무언가에 대해 알고 싶은게 있다면, 내가 충분히 찾아보고, 그래도 모를 때 질문을 올리며, 그 질문도 내가 처한 상황을 자세하게 설명해서 답변 달아주실 분들이 내 처지를 십분 이해하고 정확하게 답변해 주실 수 있도록 하고 있다.


1. 초보자들이 처음 시작을 하는데 필요한 상식
http://wiki.kldp.org/wiki.php/DocbookSgml/Beginner%5FQA-KLDP

2. HOWTO for Beginners
http://www.oops.org/?t=lecture&s=beg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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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 ! 이런 사람과 결혼하지마라


아침 잠이 많은 남자와 결혼 하지마라.
아침에 게으른 사람이 오후에 부지런한 사람은 없다.

배 나온 남자와 결혼 하지마라.
자기 관리를 하지 않은 사람이 가족을 부양하는 의무를 성실히 한다는 본 적이 없다.

물건을 집어 던지는 사람과 결혼 하지 마라.
나중에는 사람을 집어 던지기도 한다.

부모에게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결혼하지마라.
부모에게조차 그렇다면 너까지 오는데 오래 걸리지도 않는다. 효성은 시대와 상관없이 훌륭한 인품이다.

느린 팔자걸음을 걷는 사람을 조심해라.
네가 벌어오고 먹여줘야 할지도 모른다.

친구들 앞에서 면박 주는 걸 재미있어 하는 사람과 결혼 하지 마라.
터무니없는 이유로 헤어지기 쉽다.

여러 사람에게 친절한 사람을 경계하라.
부적절한 관계로 인한 끊임없는 괴로움에 겪을 수 있다.

연락을 하기 전엔 연락하지 않은 사람과 결혼하지 마라.
사랑은 부르지 않아도 스스로 찾아온다.

긴가민가하는 사람과 결혼 하지마라.
이 사람 아니면 살 수 없었던 사람도 헤어질 수 있다.

성공한 사람을 너무 기대 하지마라.
한번도 실패하지 않았다면 인생을 안이 하게 살았다는 증거다.

' 넌 가만히 있어' 라고 자주 말하는 남자와 결혼 하지마라.
편하게 가만히 살기보단 그냥 가만히 살게 된다.

딸아!
다정한 사람을 만나 결혼해라.
너를 굶기지 않을 정도의 돈을 벌고, 가끔 꽃을 사주기도 하고, 주머니에 따뜻한 커피를 숨겨 놓고 아내를 기다릴 만한 남자를 찾아라.


한 여자에게 저런 남자가 되어주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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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미루는 사람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반드시 끝내야 한다."
"이 일은 너무 크고 중요한 일이다."
"나는 반드시 완벽해야 한다."
"나는 쉴 시간이 없다."


일을 해내는 사람
"내가 선택한다."
"언제 시작할까?"
"하나씩 차근차근 하면 된다."
"나는 실수를 할 수 있는 평범한 인간이다."
"나는 반드시 쉴 것이다."



from 미루는 습관, 지금 바꾸지 않으면 평생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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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결혼축가.. 어때?

밑줄 긋기 | 2005.05.19 21:25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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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웹에서 보고 받아두었던 동영상 파일. 영상이 매우 작고 화질도 낮고 음질도 별로지만, 천편일률적인 근엄한 분위기의 결혼축가보다 훨씬 재미있고 흥겨워보인다.

누구 저런 노래 불러줄 사람 없수? ^^


p.s. 기독교 복음성가 개사곡인 듯 하나, 종교 이야기는 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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