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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쓰고 있는 EOS55(정확히는 EOS Elan II E)가 내겐 전혀 부족하지 않지만 주위에서는 모자란감이 있으니까 다른 바디로 바꾸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아직 EOS55의 모든 기능을 섭렵한 것도 아니고, 메뉴얼 보면서 하나하나 해 가고 있는 수준인데, 다른 카메라를 노리는건 어불성설!(이라지만 탐나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수동기를 추천한다. 티티님도, 창배도..
Nikon FE와 FE보다 약간 비싸고 좋은 Nikon FE2.
FM2도 좋다고들 하는데, 명성 때문에 중고가 거품이 너무 많고, 결정적으로 Av모드(조리개우선모드)가 없어서 탈락이다.
Canon에서는 AE-1도 있고, nF1이던가? 하는 것도 있고..(아마 nF1이 연애사진에 나왔던 카메라일 것이다.)

자동기로 추천받은 것 중에는..
Nikon F100, Nikon F80S, Nikon F5,
Canon EOS5,
Contax Aria.

콘탁스는 창배가 추천해주는건데, 아예 RF(Range Finder 카메라)로 바로와서 Contax G1이나 G2를 쓰라고도 한다.


하지만~!
지금 쓰는 카메라에 부족한 점이 아주아주 많이 보일 때까지 기변의 욕심을 부리지 않으련다. 뭐, 사진 잘 찍는 것도 아니고...
이 다짐이 얼마나 오래갈지 모르겠지만, 당장엔 돈 없어서 못 산다. ^^;;;
참, 나는 캐논 빠돌이지. Canon IXY V → Canon PowerShot G2 → Canon EOS55까지.. ^^

창배가 추천해 준 꽁딱스 아리아(Contax A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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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aekil 2004.11.23 23:12

    안산다고 한거 같은데...녀석, 머리속까지 지우진 못했는 모양이구나.하하

    이런 장비의 유혹도 사진의 일부라 여기고 편하게 받아 들이는게 건강에 좋을듯.

    다만, 지나치다면 강력한 처방을 내려 줄터이니 ^^;;


    *조만간 사겠네? ㅎㅎㅎㅎ

  2. BlogIcon 자유 2004.11.23 23:30

    아하하하~~ (^^);;;
    안 사겠다는 다짐을 표현한 것!!!

    p.s. 아리아, 정말 좋아?

  3. BlogIcon gaekil 2004.11.24 15:54

    The proof of the pudding is in the eatin.

    To see is to believe.

    seeing is blieving.

    a thousand hearings are not worth one seeing.



    고로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네 ^^;;



    *덧, 난 앞으로 그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을테니
    자네가 결정하게나 ^_________________^;;

  4. BlogIcon 자유 2004.11.24 20:14

    푸딩의 참맛은 먹는 것에 있으며, 보는 것은 믿는 것. 천번을 들어도 한번 보는 것만 못 하다.

    너무너무 자극적이잖앗~! (^^);;

  5. BlogIcon gaekil 2004.11.24 22:05

    내가 그리 허술할줄 알았단 말이지? ㅎㅎㅎ

  6. BlogIcon 자유 2004.11.24 22:44

    아아아~~~ ToT)/

    p.s. 다행인건 요즘 알바 시작해서 정신 없다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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