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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신도시 당첨자 명단

판교신도시 당첨자 명단

드디어 판교신도시 당첨자 명단이 발표되었다. 혹시나 하고 기대를 걸었건만 역시나 당첨자 명단에 아는 이름이 보이질 않았다. 나와 민들레 아가씨, 그리고 동생까지 모두 세 명이 청약 신청을 했었는데, 최고 2천대 1, 평균 8백대 1의 경쟁률을 뚫기엔 역시 쉽지 않았나보다. 당첨이 된 사람들은 정말 좋겠다. 그나저나, 4억 가까이 하는 돈은 다들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전매 금지를 확실하게 한다고 정부에서는 그러던데, 그게 과연 가능할런지...

내 집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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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tb 2006.05.05 11:01

    저번엔 한끗차이더니, 이번엔 동명이인이.. -_-;;

    • BlogIcon 자유 2006.05.07 14:01

      아이고... ;;;

      그나저나, 7, 80년대 생은 별로 안 보이더라. 아직도 워낙에 내 집 장만을 못 하신 어르신들이 많이 계셔서 말이야. 집 없이도 아무 불편없이 잘 사는 나라가 되어주면 참 좋을텐데...

  2. BlogIcon 뚜찌`zXie 2006.05.05 22:44

    도대체 판교가 뭐가 좋다는지;; 그냥 있는데로 분수껏 사는것이 더 좋지않을까요?
    P.S SOS24 보고 있는데 (현대판 노예) 보면 볼수록 눈물나고 화나고 그러네요. 이 관련 게시물 있지 않나요?

    • BlogIcon 자유 2006.05.07 14:08

      뚜찌님께서는 아직 모르실 수 있겠지만, 집 없는 서러움은 우리나라에서 이루 말 할 수 없답니다. 그래서 너도나도 내 집을 마련하려고 노력하는 것이지요. 그러다, 서울에서 가깝고, 이미 잘 형성된 신도시인 분당에 붙어있는 등 여러가지 입지요건이 좋은 판교신도시가 인기 상종가를 칠 수 밖에 없게 되었죠. 정부는 정부대로 신경 쓰느라 사업성이 떨어졌다고 대형 건설사는 다 빠지고, 중소형 건설사들만 들어왔는데 그래봐야 역시나 평당 단가는 쎄고... 이래저래 집 마련하기가 힘든 현실이랍니다. 분수껏 살면 손가락질 받는게 우리 사회죠. 집 없다고 무시 당하는 곳이 바로 대한민국이구요.

      p.s. 드라마 인가요? 제가 워낙 드라마를 잘 안 봐서 모르겠네요.

  3. BlogIcon 꽃순이 2006.05.05 23:39

    어흑;; 그러게요.
    과연 내 집은 어디에..ㅠㅠ

    • BlogIcon 자유 2006.05.07 14:09

      과연 어디에 있는 것인지... 나타날 생각을 안 하는군요. 아직 8월분도 남아있고, 포스트 판교도 좀 있고 하니...

      p.s. 자금은 어디에~~ (ㅠ.ㅠ)

  4. BlogIcon PETER 2006.05.06 10:10

    어흑...아쉽지만 낙방한 이들이 더 많으니 위안을...

    • BlogIcon 자유 2006.05.07 14:09

      워낙에 많이 몰려서(서울/경기 청약 대상자 중 25%인가가 접수했다죠?) 사실 크게 기대 안 했었습니다. 그래도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네요. :)

  5. BlogIcon 선주 2006.05.06 17:50

    전 아파트에 산 적이 없어서 신경을 안쓰고 있죠. -0-;;

    • BlogIcon Kei 2006.05.07 02:23

      전 청약통장이 있긴 하지만, 수입도 없고, 무엇보다도 서울거주민이므로 가볍게 r/o입니다.

      계속 아파트에 살아서 인지, dream house는 주택이지만 항상 아파트에만 관심이 가네요.

    • BlogIcon 자유 2006.05.07 14:11

      선주// 요즘엔 집이 집 뿐만이 아니라 재산 증식 및 재테크의 수단도 되다보니 이런 것도 고려치 않을 수 없겠더군요. 부동산 불패인 우리나라에서 특히나 서울 및 수도권 인기지역의 아파트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매매가가 치솟으니, 이왕이면 다홍치마로... :)

      마음 같아서는 지방에 내려가 너른 정원이 있는 단독주택에 살고 싶어요.

    • BlogIcon 자유 2006.05.07 14:12

      Kei// 수입 없더라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넣어봤지요. 엊그제 뉴스를 보니까 아파트 금액의 70%까지는 대출이 된다더군요. 남은 30%라도 약 4억하니까 1억 2천. ;;;; 정말 억! 소리 나는군요. -_-;

  6. manor 2006.05.07 09:54

    나와 내 동생도 마찬가지--;;;;

    • BlogIcon 자유 2006.05.07 14:13

      주위에 되는 사람 하나 없냐. -_-;;

      어제 이러면서 아버지와 함께 뉴스를 보는데... 아 글쎄 뉴스에 우리 학교 교직원 한 분이 나오셔서 당첨된 소감을 말씀하시는게 아니겠어??? 되는 분이 계시더라구. 부러워라. (ㅠㅠ)

  7. BlogIcon stb 2006.05.13 10:08

    여기 페이지가 밀리네(IE);; (알고 있었을지도;)

    • BlogIcon 자유 2006.05.13 11:37

      옹.. 몰랐었어. 댓글창에 긴 url이 있으니 밀려버리네. url을 줄여서 해결을 했는데, 이런이런.... 글 쓰신 분의 이름과 글 쓴 시각이 내 것으로 바뀌어 버렸어. 이건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건지. :(

  8. BlogIcon 자유 2006.05.13 11:36

    뭐.. 어차피 확률이 엄청 떨어지는 추첨이라.. 큰 기대는 안했겠지만.. 아직 낙심하기는 이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의 링크를 참조해 봐...
    http://www.yoosoo.co.kr/zboard/zboard.php?id=free

    • BlogIcon 자유 2006.05.05 10:51

      포스트 판교... 잘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

      오늘 신문에 당첨자들 이야기 나오던데, 배아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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