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현관을 나서자마자..



아직 블로그에 정리해 올리진 않았지만, 그 비싼 중고 캔유4를 구입한 이유는 캔유4의 카메라가 일반적인 보급형 디카의 수준에 접근해 있기 때문이었다. 가능하면 새제품을 구입하고 싶었으나, 가격도 비싸고 물량 자체를 구하기 힘들어서 중고로 구입했다.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따로 포스팅을 올리도록 하고...

캔유4의 카메라로 오후 4시 경 집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솔직히 막눈인 내가 보기에는 내가 가지고 있는 캐논 익서스 40과 큰 차이를 모르겠다. 오히려 항상 가지고 다니는 휴대폰으로 이런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이 캔유4의 큰 장점으로 느껴진다. 문제가 있다면, 광량이 모자랄 땐 노이즈가 많아진다는 것이데, 그것이야 보급형 디카에서는 정도가 다를 뿐 다 있는 현상이니 크게 개념치 않는다.

앞으로 이 녀석을 가지고 일상을 잘 담아봐야겠다. 오랜만에 재미있는 것에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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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Olu 2006.04.03 07:04

    헉!
    캔유 카메라 능력이 이정도입니까?
    일반 똑딱이 디카 저리 가라네요!

    • BlogIcon 자유 2006.04.03 17:04

      캔유 시리즈가 동급의 다른 휴대폰 카메라에 비해 나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고 알려져 있구요, 그 중에서도 캔유4는 똑딱이 디카에 근접한 결과를 보여줍니다. 200만 화소고, AF에 반셔터까지 되지요. 단, 광량이 충분해야 합니다. :)

  2. BlogIcon 꽃순이 2006.04.03 15:45

    아...아니 저것이 정녕 휴대폰 사진이란 말입니까!!!!!
    정말 좋은데요? ^ㅠ^

    • BlogIcon 자유 2006.04.03 17:04

      저것 때문에 제가 LGT로 갈아탔죠. 요즘처럼 휴대폰이 비싼 때에 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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