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유/잡담

2012년 새해

어느 덧 새해가 밝았다. 뭐,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다를 바 없는 날이었지만, 일요일이라 가족들과 함께 밖에 나가 식사도 하고 쇼핑몰에서 여기저기 기웃기웃 아이쇼핑하면서 재미있게 보냈다. 참, 여동생이 내 생일 전 날 둘째 조카를 순산했다. :) 바빠서 가보지는 못 했는데, 다음 주말에는 한 번 찾아가봐야겠다. 대신, FaceTime으로 둘째 낳은 매제와 동생을 만났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일이 좀 줄기를.... (ㅠㅠ) 

이비인후과의 새해 인사, 해피 뉴 이어!

'자유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덥다, 더워  (0) 2012.08.11
오랜만의 블로그  (0) 2012.07.02
2012년 새해  (2) 2012.01.02
커피 머신을 한 대 들여? 말아?  (0) 2011.10.25
개인정보  (2) 2011.09.21
늦었지만 추석 연휴 정리  (0) 2011.09.15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