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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my family

♡/육아일기 | 2011. 8. 27. 12:35 | 자유

이제 영어책도 잘 읽는 유진이. 정말 알고 읽는지는 의문이지만, 아무튼 그렇다. :) 책과 노래가 같이 있어서 노래 듣다보니 외우는 것도 같고... 참, 요즘 저 말을 정말 좋아한다. 자세히 보면 기린. 사실은 사촌동생 세준이 것인데, 세준이는 유진이의 지붕차를 좋아해서 맞바꾸어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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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과천grandfa 2011.08.28 10:33

    Hi! Eugene! I'm missing you!

  2. BlogIcon Steve Song 2011.09.14 06:21

    생활이 힘들어도. 아이는 직접 키우는게 좋은거 같아요.
    특히 부모가 아이를 품안에 끼고 살 시간은 실질적으로 10여년 정도 뿐이니까요. 아이가 10대가 되면 부모와는 조금씩 멀어져 가는 과정이죠. 그때 쯤 되서 다시 일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이 드네요.

    • BlogIcon 자유 2011.09.15 12:02 신고

      맞습니다. 그래서 외벌이라는 조금 더 힘든 길을 선택했지요. 말씀해 주신 것처럼 품 안에서 키울 수 있는 시간이 고작 10년이 될까 말까 할테니, 정말 얼마 안 남았네요.

      p.s. 아직 한국에선 애 딸린 엄마가 일 그만 뒀다가 몇 년 지나 재취업하기가 쉽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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