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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느즈막히 올리게 되었다. 디카는 집에 있고(거의 동생 소유), 나는 아직 기숙사라 찍어놓은 사진을 못 가져오다보니... 아무튼, 지난 연말의 한 주말에 내 생일 파티 겸 해서 모두둘 집에 모였다. 어머니께서는 야심작인 생일떡을 준비하셨고, 민들레 아가씨까지 모여서 생일떡에 촛불 꽂고 생일 축하 노래도 불렀다. 장가 가기 전에 챙겨주시는 마지막 생일이라면서 어머니께서 서운해 하시던데, 장가 가도 집에는 더욱 잘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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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기 전의 생일떡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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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낙화유수 2007.01.09 22:01

    '또 하루~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ㅋㅋㅋ

  2. BlogIcon PETER 2007.01.09 22:40

    서른살 생일을 미리 축하하시는거 같습니다? 농담이고요 :-)
    축하드려요! 케잌보다 훨 낫네요 !!

  3. BlogIcon 별이 2007.01.10 00:43

    미리 30 축하연습했냐? ㅋㅋㅋ

  4. BlogIcon suha 2007.01.10 10:19

    와~ 어머니의 정성이 듬뿍 느껴지는 떡이네요.
    제 생일상과 매우 비교됩니다 -ㅇ-..
    민들레 아가씨 사진은 처음 보는 것 같아요. 두 분 잘 어울리십니다~ ^^

    • BlogIcon 자유 2007.01.10 10:45 신고

      먹기가 아까울 정도였어요. :D
      민들레 아가씨 사진은 제 블로그 여기저기 곳곳에 살짝 숨어있는데 이제 처음 보셨나보네요. ;)

  5. BlogIcon 귤소녀 2007.01.10 16:53

    전 숨어있는 사진 많이봤어여 ㅎㅎㅎ
    선남 선녀세요
    그리고 집에서아주 잘해주시네요.. 전 4년째 제 생년월일을
    집에서 까먹고 계시는데..ㅋㅋ

    • BlogIcon 자유 2007.01.11 01:19 신고

      다 찾아보셨나요? :D
      본의 아니게 나와 살다보니 더욱 챙겨주시네요. 앞으로는 제가 더 잘 해드리려고 마음 먹고 있습니다!! :)

  6. BlogIcon 멤피스 2007.01.11 05:36

    아휴~ 민들레 아가씨는 볼 수록(?) 선~해 보입니다. 장가 잘 가시는 거예요~ (다 능력이고 복 이지만) :-)

    이제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라는 노래가 가슴에 팍~ 와 다을 나이가 되셨군요. 저도 그렇고 누구나 그렇지만, 하루 하루 후회하지 않게 열심히 살아요~~

    • BlogIcon 자유 2007.01.11 17:03 신고

      저 장가 잘 가는거 맞습니다, 맞고요. :D

      그렇지 않아도 그 노래가 심상치 않게 다가온지가 몇 년 되었는데, 이제는 가슴에 팍팍 와 닿네요. :)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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