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카운터'에 해당되는 글 8

  1. 2012.12.24 방문자 300만 시대! (6)
  2. 2006.09.07 40만 힛!! (16)
  3. 2006.07.21 30만 힛 육박!! (8)
  4. 2006.06.21 어느 새 20만 힛!! (18)
  5. 2006.01.27 100,000 HIT (10)
  6. 2006.01.01 월 1만명 방문 시대!!!
  7. 2005.10.08 Thanks for coming.. 50000 hits (27)
  8. 2005.01.28 요사이 카운터가...?? (2)

방문자 300만 시대!

블로그 | 2012.12.24 15:57 | 자유


얼마 전에 보니까 곧 방문자 300만명 돌파가 눈 앞이더니, 오늘 보니까 이미 넘어버렸네. 요즘 수도 없이 많은 소위 파워 블로거에 비하면 새 발의 피인 숫자이겠지만, 대단한 걸 적는 것도 아닌 이 곳에 끊임없이 찾아주시는 것에 감사할 따름이다. 아, 대부분은 검색 로봇이겠지만 말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taehwan 2012.12.24 17:07 신고

    엄청난 숫자이시네요!^^

  2. BlogIcon amuse 2012.12.24 21:56

    와 300만이라ㅋㅋㅋ 마치 영화 관객수를 듣는 듯 해요 ㅋㅋ 엄청나시군요 ~~
    축하드립니당 ^^

  3. BlogIcon 변선주 2012.12.25 13:46

    전 방명자 카운터는 하지 않는지라..

    아무튼 축하드릴 일이군요!!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

40만 힛!!

자유/잡담 | 2006.09.07 16:32 | 자유
오늘 오후 4시 25분

오늘 오후 4시 25분

태터툴즈를 통해 블로그를 운영해 온 것이 이제 거의 2년이 되어간다. 2004년 11월부터였으니 말이다. 그 동안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셨는데, 잠시 잠깐 사이 40만 힛을 눈 앞에 두게 되었다. 요즘 카운터를 보면 하루 2천 힛 내외가 기록되고 있는데, 사실 대부분은 친절한 검색로봇들이고 약 13% 정도만이 진짜로 방문해 주시는 고마운 분들이다.

계속해서 늘어나는 히트수를 보면 별 생각없이 설렁설렁 잡기를 적고 있는 이 블로그를 좀더 알차게 꾸려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글 하나를 적어 올리더라도 좀더 심사숙고 하고, 주제를 정하더라도 너무 가볍거나 시류에 편성하기 보다는 깊은 성찰을 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 말이다. 말은 쉬운데, 제대로 잘 될런지 모르겠다.

아무튼, 오늘 내로, 아니면 늦어도 내일 새벽에는 40만 힛을 기록하게 된다. 별 볼일 없는 블로그에 매일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과 반기지도 않는데 꼬박꼬박 찾아오는 검색로봇들에게 감사를 돌린다.

'자유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쇼핑, Shopping  (20) 2006.09.26
오랜만에 개운하게, 윈도우즈 다시 설치하기  (24) 2006.09.20
40만 힛!!  (16) 2006.09.07
캔유4 배터리 교환  (4) 2006.08.30
이번 달 무료 통화 끝!  (16) 2006.08.29
도메인을 위한 Gmail, Gmail for your domain  (14) 2006.08.2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suha 2006.09.07 17:40

    검색로봇 스팸등록 안하셨나봐요 ^^

  2. BlogIcon gray 2006.09.07 20:10

    음.. 검색봇을 굳이 막지 않으신건,
    올라가는 숫자에서 쾌감을 느끼셔서....??? =)

    40만힛 축하드립니다. =)

  3. 또다른 일권 2006.09.08 00:05

    40만 히트 축하드립니다. 그 13%엔 저도 포함되는거 같군요. 히히히

  4. BlogIcon 꽃순이 2006.09.08 00:07

    오옷~~! 정말 감축드립니다. ^^

  5. BlogIcon PETER 2006.09.08 01:14

    히야! 앞으로 더 열심히 들어와서 백만을 깨는데 일조하겠습니다~

  6. BlogIcon ENTClic 2006.09.08 11:11

    오..축하드립니다.
    전 상상도 못하는 숫자군요..^^

    • BlogIcon 자유 2006.09.09 21:39

      고맙습니다, 선생님.
      위에서도 밝혔지만, 로봇들이 들어와주는 덕분에 숫자만 큰 것이랍니다. :)

  7. Eun 2006.09.08 16:50

    뭐야 벌써 2577번이나 지난후에 왔네요;;

  8. BlogIcon luv4™ 2006.09.09 22:50

    2년도 되지않아 40만힛이라니 놀랍습니다~.
    전 얼추 계산을 해보니 최소한 5~6년은 걸릴 듯합니다. 최소한...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

30만 힛 육박!!

블로그 | 2006.07.21 12:28 | 자유
30만을 앞두고..

30만을 앞두고..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여러분들, 쉼없이 드나드는 검색로봇들 덕분에 곧 3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요즘 하루 2천이나 3천 힛은 기본이고 어떤 날에는 4천 힛이 넘기도 한다. 그에 반해 볼거리는 거의 없다보니 참 죄송스러울 따름. 게다가, 최근에 들어오는 리퍼러 로그를 보면 '맥북'을 검색해서 들어오시는 경우가 많던데, 맥북 사용자도 아니고 맥북 이야기도 별로 없어서... 예전엔 PDA 관련 검색어로 많이 들어오셨는데, 역시나 그에 대한 컨텐츠도 부족...

아무튼, 30만 힛을 만들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300만 힛도 부탁. ;)

'블로그'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문의 영광, 올블 실시간 인기글 등극!  (16) 2006.08.10
태터 내 RSS Reader에 등록된 링크 수정  (4) 2006.07.26
30만 힛 육박!!  (8) 2006.07.21
블로그 정리  (2) 2006.07.04
어느 새 20만 힛!!  (18) 2006.06.21
블로그 아이콘, 제대로는.. FavIcon 만들기  (8) 2006.04.2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마술가게 2006.07.21 16:39

    너무 빨라서 축하하기도 지겨울 지경 ~

  2. BlogIcon 무한비행 2006.07.21 18:04

    으음;; Google Analytics 들어가서 제 홈페이지 방문통계를 확인해보니,
    일주일간 80명이나 다녀갔네요 >_<);;
    역시 자유님 홈페이지랑 쨉도 안되요 ㅠ_ㅠ)

  3. BlogIcon Goo M.D. 2006.07.22 20:36

    300만 hit되면 선물 주나요? ^^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

어느 새 20만 힛!!

블로그 | 2006.06.21 20:11 | 자유
Happy 200,000 Hits!

Happy 200,000 Hits!



며칠 전에 우연히 태터툴즈 통계 화면을 보다가, 히트 수가 19만이 넘어선 것을 알게 되었다. 요즘 추세대로라면 며칠 안에 20만을 찍겠구나.. 하고 있다보니 어라? 벌써 20만 힛을 넘어서게 되었다. 20만이라는 숫자, 직접 세어본 적도 없는 커다란 숫자인데, 2004년 11월 태터툴즈블로그를 처음 연 이후 1년 7개월 만에 20만이라는 숫자를 채우게 되었다. 별 볼 것 없는데 끊임없이 방문해 주시는 여러분들, 그리고 정말 열심히 방문해 주는 각종 검색도구들의 로봇들에게 심심한 감사를 돌린다.

태터툴즈 통계보기 화면

태터툴즈 통계보기 화면

'블로그' 카테고리의 다른 글

30만 힛 육박!!  (8) 2006.07.21
블로그 정리  (2) 2006.07.04
어느 새 20만 힛!!  (18) 2006.06.21
블로그 아이콘, 제대로는.. FavIcon 만들기  (8) 2006.04.26
태터 툴즈 1.0.2로 이주 성공? 실패??  (10) 2006.03.20
태터 툴즈 1.0.2로 이주 성공!  (2) 2006.03.1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꽃순이 2006.06.21 21:12

    와~축하드려요. ^________^

    • BlogIcon 자유 2006.06.23 16:24

      고맙습니다. :) 한 분 한 분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그런거겠지요? 자주 놀러오세요. :)

  2. BlogIcon archurban 2006.06.22 06:28

    축하드립니다^^

    그나저나 오늘 무지 덥네요. 무려 36도 입니다-_- 하루종일 air conditioner를 틀어 놓은 것 같네요.

    • BlogIcon 자유 2006.06.23 16:27

      고맙습니다. :)

      한국엔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었다는 소식이 들리더군요. 그래서 엊그제엔 비가 많이 와 좀 시원했었는데, 다시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장마철이 되니 이제 덥고 습한 날씨가 곧 찾아오겠어요. 으~~ 생각만 해도 싫습니다.

  3. BlogIcon 낙화유수 2006.06.22 09:49

    뜬금없이.. 저 '초기화' 버튼을 눌러버렸다.. --;;;

  4. BlogIcon powerpc 2006.06.22 10:50

    오옷..축하드립니다. 기념으로 밥 한번 쏘세요..
    블로그 인기인 자유님.

    • BlogIcon 자유 2006.06.23 16:29

      가난한 학생이 어떻게... 밥은 힘들고, 자판기 커피라도 안 될까요? :)
      항상 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5. BlogIcon suha 2006.06.22 10:56

    앗~ 이 곳 엄청나게 인기있는 홈피였군요!
    하루 조횟수가 2000이 넘다니.
    축하드립니다~ 이벤트라도 @_@

    • BlogIcon 자유 2006.06.23 16:30

      사실 따지고 보자면 사람보다는 로보트가 더 많이 올겁니다. :) 그리 인기있는 곳은 아니에요.
      잊지 않고 항상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6. BlogIcon 마술가게 2006.06.22 15:43

    시험도 곧 끝나시는데 밥 한번 쏘셔야죠 ^^*
    20만이 어디 그냥 나오는 숫자인가요? >.<

    • BlogIcon 자유 2006.06.23 16:32

      끝나다니요. 이제 시작입니다. (ㅠㅠ)
      방학 시작하면 한 번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7. BlogIcon rainring 2006.06.23 00:11

    와우~!!! 20만이라니. 무시무시한 숫자이군요. 30만힛때도 축하드리지요. 헤헤

    • BlogIcon 자유 2006.06.23 16:33

      그러게요. 저도 이런 숫자에까지 도달하리라고는 생각지 못 했습니다. 아무래도 로보트들의 도움이 컸네요. :)
      30만 자축 포스팅에도 꼭 댓글 달아주세요~

  8. BlogIcon 푸르딩 2006.06.23 11:37

    어익후...
    경하드리옵니다.^^*

    • BlogIcon 자유 2006.06.23 16:35

      고맙습니다. :)
      방학하면 얼굴 좀 봐요. 하도 못 봐서 지나가다 우연히 만나도 누군지 못 알아보겠어요.

  9. BlogIcon stb 2006.06.24 15:45

    축하축하!
    (난 조만간 소박한 15,000 hit 자축을 해야지 ^^;)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

100,000 HIT

자유/잡담 | 2006.01.27 23:58 | 자유



from Spell with flickr





10만!! 이 숫자는 내가 가까이 해 온 숫자가 아니다. 돈으로도 그렇고, 이렇게 큰 숫자를 세어볼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재작년 11월 태터 툴즈로 블로그 생활을 시작한 이후14개월만에 10만명 방문을 돌파했다. 이 별볼일 없는 블로그에 들러주시는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위의 통계 리스트를 대강 보면 작년 10월 이후로 매월 1만힛 이상이 기록되고 있다. 아직 1월이 다 가지 않았는데 내일 중으로 월 1만 4천 힛도 넘어설 것이다. 사실, 이 숫자에는 허수가 다수 포함되어있다. 태터 툴즈 클래식 RC 버전을 설치한 이후로 태터 툴즈 내 통계 페이지에는 흔히 검색봇이라 불리우는 각 포털 사이트들의 검색 로봇들 방문이 표시되고 있다. 그게 반 이상이다. -_-;; 막아버릴까~ 했지만 검색봇들이 들어와야 별 것 없는 이곳의 내용이 검색되어 다른 분들이 즐겁고 유용하기 보실 수 있다는 구차한 변명을 내세우며 막지 않았다.

숫자랑은 별로 친하지 않은 나지만, 하나하나 늘어가는 카운터 수는 고래도 춤추게 하려나? :)

'자유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버지 생신 기념 저녁식사  (8) 2006.01.30
새해복  (8) 2006.01.28
100,000 HIT  (10) 2006.01.27
이렇게 황당할데가!!!  (12) 2006.01.25
방학 폐인 생활은 이제 그만!  (14) 2006.01.20
방학 중 생활계획표!!!  (14) 2006.01.1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dasein 2006.01.28 00:37

    제목이 100,000hit..이어야 하지않을까요..^^;
    축하드립니다~

    • BlogIcon 자유 2006.01.28 09:12

      급하게 적다보니 이런 말도 안 되는 실수를... :)
      다 방문해 주시는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2. BlogIcon KraZYeom 2006.01.28 08:34

    축하합니다.
    전 이제 이들 남았습니다. ㅠㅠ

  3. BlogIcon gray 2006.01.28 13:03

    하루 10,000 hit 을 기록하신줄 알고 깜짝 놀랐었습니다. :)

    • BlogIcon 자유 2006.01.28 21:42

      하루 1만 힛의 그 날이 과연 올 수 있을까요? 그런 날이 오면 학업을 제대로 못 할테지요. :)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gray님께도 항상 감사드립니다.

  4. BlogIcon Goo M.D. 2006.01.29 22:40

    축하해..
    호주에 누군가 하루 10만 Hit로 구굴 애드센스로 한달에 1000만원정도 번다고 들었는데... 프로 블로거라고... ^^;;

    • BlogIcon 자유 2006.01.30 11:07

      호오~ 하루 10만!! 대단하네.
      맨 처음에 구글 애드센스가 퍼지길래 나도 달아볼까~ 했는데, 여기저기 많이 보이기도 하고, 비상업적인 개인 홈페이지에 광고 다는 것도 좀 그렇고, 결정적으로 스킨 소스 열어보고 코드 넣는게 귀찮아서 아직 못 하고 있어. :)

      나도 도전해 볼까?

  5. BlogIcon qbio 2006.01.29 23:10

    숫자는 은근히 사람의 감정을 조절하는 듯 합니다.
    슬프게도 하지만, 이렇게 기쁘게도 하니 말입니다 =)

    10만 히트, 축하드립니다 =)

    • BlogIcon 자유 2006.01.30 11:08

      이게 다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시는 qbio님이 계시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 리퍼러 로그에 보면 qbio.net이 꽤 상위에 있지요.

      앞으로도 자주 놀러오세요. :)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

월 1만명 방문 시대!!!

블로그 | 2006.01.01 12:53 | 자유
블로그를 시작해서 2006년 1월 1일, 약 13개월 동안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셨다. 처음에는 매달 2000, 3000 정도의 숫자를 유지하던 카운터가 1학기 말 및 여름방학을 기점으로 4000 이상으로 늘어났고, 여기저기 메타 블로그 사이트에 등록한 것 하며, 동호회에 글 올린 것으로부터 클릭해 오시는 분들까지 월 7000 이상이 금새 되더니만, 10월부터는 월 1만 명의 방문자가 꾸준히 오고 계시다.

오른쪽 컬럼의 일별 방문자 현황을 보면 꾸준히 매일 300분 이상 씩, 많이 오실 때는 400~500분 정도 오시니 이 블로그에 허튼 소리는 줄이고,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를 더욱 더 많이 적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아무튼, 방문해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

Thanks for coming.. 50000 hits

자유/잡담 | 2005.10.08 00:14 | 자유





작년 11월 초, 고민 끝에 태터 툴즈를 설치하고 다시 0부터 시작했던 방문자 카운터. 그 동안 어줍잖은 홈페이지를 운영해 오면서 1000, 5000, 10000, 20000까지는 찍어봤지만, 50000을 찍어보는 것은 아마도 처음인가보다. 별것도 없는 블로그 홍보를 암암리에 해 온 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끊임없이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이렇게 어마어마한 숫자의 히트수를 기록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태터 툴즈에는 Referers Log라는 기능이 있어서, 어느 페이지를 보다가 내 블로그로 접속을 하게 되었는지 그 기록이 남게 된다. 가끔 살펴보면 재미있는데, 아무래도 내 블로그 주소인 자유쩜오알지를 직접 타이핑해서 들어오는 경우가 가장 많고, 내가 주로 놀러다니는 동호회나 개인 블로그 등을 통해 들어오는 경우도 많다. 게다가, 더욱 신기한 것은 검색도구를 통해 어느 질의어를 넣어 검색하다가 내 블로그가 나오기에 클릭해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는 것인데, 국내 포털인 다음이나 야후가 많고, 구글도 종종 있다. 얼마 전에는 태국 구글 http://google.go.th 에서 한글로 검색하여 내 블로그에 들어온 로그가 남아있어서 아주 흥미로웠다.

약 11개월만에 5만 힛을 맞이하게 되었다. 보란 듯 멋진 컨텐츠로 가득한 블로그였다면 더욱 기뻤을테지만, 내 블로그의 소제목 그대로 '자유의 넋두리'를 늘어놓는 곳일 뿐이라 애써 찾아오시는 분들께서 오셨다 실망하고 돌아가시지는 않을까 살짝 걱정이 되기는 한다. 그래도 나름대로 고민 많이 하며 포스팅을 하고 있고, 사진을 올리려고 이것저것 손보다 맘에 들게 만들어 보기도 하고, 여행의 추억을 가득 담아 올리며, 재미있는 전자제품 이야기도 가끔씩 올리는, 뭐 그런 곳이다.

이 모든 것을 다, 여기, 자유쩜오알지를 찾아주시는 여러분들께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JackJoker 2005.10.08 01:30

    축하 드립니다...^^ 제 홈페이지는 비 인기 홈이라 일만힛에서 카운터 내렸습니다 T.T

    • BlogIcon 자유 2005.10.08 02:05

      수많은 광고 덕분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 물론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의 덕이 훨씬 크지만요.

  2. BlogIcon qbio 2005.10.08 01:57

    아, 오만힛을 이제 넘었네요 =)
    축하드립니다.

    리퍼러 리스트를 보면서 저도 모르게 주소를 계속 클릭하고 있었습니다 =) 이래서 습관이란 무서운 듯 합니다.

    그나저나, 영광은 말로만 돌리실건가요? =)

    • BlogIcon 자유 2005.10.08 02:06

      어제 넘지 않으려나~? 했는데 오늘 새벽에 넘어갔네요. :) 저도 제가 직접 올린 이미지 파일임에도 불구하고 무의식적으로 클릭을 했더랩니다. :)

      p.s. 네!!!!

  3. BlogIcon 꽃순이 2005.10.08 02:21

    와우~; 오만힛..^^
    정말 축하드립니다아~;;
    조기 중간에 제가 16위를 한 걸 보니 더욱 더 분발해야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ㅎㅎ

  4. BlogIcon qbio 2005.10.08 02:21

    'p.s.'가 고렇게 나오시면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겠는데요... =)
    그거, '지적 이미지 형성 프로젝트(이걸 공식 명칭으로...)'에
    상당히 지장이 있겠습니다... =333

    • BlogIcon 자유 2005.10.09 00:26

      아이고... 동맹이 깨어지면 안 되는데 말입니다. 이게 어떻게 해서 만들어진 동맹인데...!!!

  5. BlogIcon gray 2005.10.08 02:33

    오!
    전 자유님 페이지에 올때 제 홈에서 링크타고 오는 것 보단,
    북마크 해놓은걸로 오는 경우가 훨씬 많은데,
    제 홈에서 링크되는것이 나름대로 꽤 많군요. @.@;

    그나저나 오만힛 기념으로 오겹살을 쏘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

    • BlogIcon 자유 2005.10.09 00:27

      네.. 그렇죠? 주변 분들의 덕이 아주 큰 몫을 했답니다. 그 덕에 지금 이 시각에도 카운터가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

      p.s. 오겹살요?? @.@)

  6. BlogIcon qbio 2005.10.08 02:46

    오겹살은 역시 제주돼야지가 최고!
    이쯤에서 '제주도 영재소녀'가 등장하여 제주오겹살의
    효능과 맛을 설파하는 센스가 필요한데...

    • BlogIcon 자유 2005.10.09 00:28

      제주도 영재소녀라 함은?? 제가 아는 제주도 영재소녀가 몇 명 되어서 말이에요. :)

      XX소주 님이신가보군요!!

  7. BlogIcon gaekil 2005.10.08 05:39

    나한테 밥사야 겠다...ㅋㅋ

    • BlogIcon 자유 2005.10.09 00:28

      겨울방학 하거든 편안하게 만나자꾸나. :) 방학이라고 날짜가 잡힌게 12월 28일인데, 그 때 정말 방학을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어.

  8. BlogIcon gray 2005.10.08 12:31

    아! 혹시 오만힛 기념으로 오만겹살을 쏘시려고 돼지를 살찌우고 계시거나 하시다면, 대폭 깎아서 정말 맛있는 '천겹살'을 파는 집을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대략 1인분에 7천원이던가? 8천원이던가? 하는 부담이 되는 가격이긴 합니다만, 그 맛은 정말 뭐라 말로 형언하기 힘들더군요! :)

    • BlogIcon 자유 2005.10.09 00:29

      재정상황이 말이 아니라 이 사태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군요. :) 게다가 부담이 되는 가격이라니!!!

  9. BlogIcon 짜오's 2005.10.08 23:33

    짝짝짝. 축하드려요-
    자유님 블로그에 오면 느껴지는 이 편안함. 이게 자유님 블로그의 마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 BlogIcon 자유 2005.10.09 00:29

      고맙습니다. :) 은연 중에 그런 느낌을 드리고 있었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마력을 느끼셨으니 자주 놀러오세요~

  10. BlogIcon qbio 2005.10.09 01:58

    재정상태가 어려우시다면,
    일단 막을 입들부터 슬쩍 막으시지요~~~~

    • BlogIcon 자유 2005.10.09 02:08

      몸이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막을 입들(!?)을 막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로군요. 바쁘신 분들을 여기까지 와주십사 부탁드릴 수도 없구 말이에요. :(

    • BlogIcon qbio 2005.10.11 01:37

      사 주신다면야 갈 수도 있다는 =333

    • BlogIcon 자유 2005.10.11 16:27

      이 동네에서 먹어봐야 맨날 기숙사 밥 먹는거라서 오신다 해도 뭘 대접해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오셔도 제가 나갈 수나 있을런지... :)

      요즘 사는게 사는게 아닙니다. (ㅠ.ㅠ)

  11. BlogIcon Daisy 2005.10.09 11:10

    '소녀'는 아니지만 제주도 오겹살의 맛과 효능을 설명할 처자는 여기 있죠. =)
    50000힛 축하드려요.

    • BlogIcon 자유 2005.10.09 13:39

      그러고보니 Daisy님께옵서도 '제주도 영재소녀'이시군요!! 제 주위에 '제주도 영재소녀'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12. BlogIcon 딸기빙수 2005.10.11 01:20

    제주도 오겹살의 맛과 효능은 직접 먹어봐야 압니다.
    절대 말로는 표현할 수 없지요. 먹어보면 자연히 알게 되는 것이 이.치.

    • BlogIcon qbio 2005.10.11 01:37

      먹어봐야겠군요. 일.단.
      날 잡죠?

    • BlogIcon 자유 2005.10.11 16:30

      딸기빙수// 사실 10년 전 고등학교 졸업여행에서 제주도 X돼지 오겹살을 맛본 적이 있었답니다. 300명이 넘은 학생이 한 식당에 들어가 주르륵 앉았는데, 이게 정말 밖에 있는 그런 돼지에서 온 고기인지 확인할 수도 없는데다 쇳조각도 소화할 어린 학생들의 코에 붙이기에는 너무도 조금 나온 양에 어떤 맛이었는지 기억이 전혀 나지 않네요.

      그나저나, 제주도를 어떻게 갈런지... :)

      qbio// 날은 무슨... 날 다 잡으셔도 제가 못 나갑니다. ;)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

요사이 카운터가...??

자유/잡담 | 2005.01.28 11:23 | 자유

요사이 갑자기 카운터 수가 폭등!!



홈페이지를 처음 만들어본게 1997년이던가... 대입에 낙방하고 한참 재수하던 시절, 초고속인터넷은 딴나라 이야기고 다들 336 모뎀 붙잡고서 PPP 접속 하던 시절.. 우리 집에는 PC가 없어서 도서관에 가 Ko-Lan인가 하는 정액제 19200bps 짜리 모뎀 연결하던 그 시절, 도서관 PC로 뚝딱뚝딱 홈페이지를 처음 만들었던거 같다. 재수 안하는 친구들은 대학가서 교양과목 숙제로 만들었던 바로 그 홈페이지.. 눈물 젖은 홈페이지.. ToT)/

아무튼, 네띠앙인가에 만들었다가 외국 계정인 Xoom(아마 무료무제한으로는 처음이었을 것. 속도는 무지 느렸다.)에도 만들었다가, 몇 군데 더 거쳐서 지금 쓰는 New21 이라는 호스팅 업체에 돈을 내고 홈페이지 계정을 사서 쓰고 있는데... 그 동안 카운터 숫자를 다 합쳐도 몇 만은 될 것이다. 유료 계정을 쓴 이후도 한 3만 가까이 카운터가 올라갔었고, 하루 하루의 카운터 수에 일희일비 하기도 했었는데, 어느 순간 그게 무의미하다고 느껴져서 더이상 카운터를 돌리지 않았다.

그게 한 3년 전... 그 동안의 카운터를 합하면 10만 정도 될거고... 카운터 없이 3년 정도 지나다, 얼마전에 태터 툴즈로 갈아타고서 카운터가 기본 기능으로 내장되어있고, 스킨 업데이트와 태터 툴즈 자체의 업데이트 이후 카운터가 밖으로 보여지게 되었다.

위의 첨부파일을 보면 알 수 있지만, 특별히 홈페이지 광고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아는 분들께서 알음알음 방문해 주시는 것으로 하루 100힛 내외를 하고 있었는데(동호회에 게시물을 올리거나 하면 많이 올라가긴 한다.), 며칠사이 갑자기 300힛이 넘어가버렸다!!

레퍼러 로그를 살펴봐도 흔히 오던 곳(내가 가는 동호회, 태터 툴즈 홈페이지, 친구들이나 블로그 이웃들 정도..)에서 오는 것 뿐인데 힛이 이렇게까지 올라가다니...

왠일이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The Loading... 2005.01.29 09:20

    Admin 접속 횟수도 들어있는거 아냐?? ㅋㅋㅋ
    (자유가 200번 접속함.. <-- 이런걸 알려주려고.. ㅋㅋㅋ)

  2. BlogIcon 자유 2005.01.29 16:44

    크흐~ ^^;;;;
    나는 그렇게 많이 안 오지. 글구 요즘엔 접속을 통 안 했걸랑.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