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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4.03 퓨전 순대 bar (8)
  2. 2006.01.18 바이킹스 @ 안산 롯데마트 (30)

퓨전 순대 bar

자유/먹은 것 | 2006. 4. 3. 01:42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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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민들레 아가씨와 데이트 하다가 퓨전순대를 먹으러 갔다. 사실 순대라는 음식을 즐겨 먹지 않지만, 순대볶음의 경우에는 그 매콤한 맛 때문에 가끔 먹는다. 그런데, 민들레 아가씨가 동생이랑 가 봤더니 정말 맛있다고 해서 같이 가 봤다.

들어서자마자 종업원들의 힘찬 인사와 함께 바로바로 나오는 물병과 컵, 주문하자마자 밑반찬 가져다주고, 주방에서 한 번 익힌 순대볶음이 잠시 후 준비되었다. 우리가 시킨 건 치즈순대볶음. 맛있는 피자치즈가 순대볶음 위에 한가득 뿌려져 있어서, 언듯 보면 피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 독특한 메인메뉴 뿐만 아니라, 반찬들도 흔히 순대집에서 보는 반찬이 아니라, 고깃집에서 볼 수 있는 얇은 무절임, 상추쌈, 피클과 홍합탕이 나온다. 밥도 볶아먹을 수 있는데, 배불러서 그건 시도해 보지 못했다.

매콤한 순대볶음 말고 좀더 다른 맛의 순대볶음을 원한다면 딱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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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Olu 2006.04.03 07:07

    피자에 순대라... -_-;
    일단 먹음직스럽네요

    혹시 신림동 순대타운인가요?

    • BlogIcon 자유 2006.04.03 17:05

      피자와 순대 퓨전은 아니구요, 순대볶음에 피자치즈 가루를 뿌려준 겁니다. 이름하야 피자순대볶음! 상당히 새로운 맛이었습니다. :)

      p.s. 신림동에서 아주 먼 곳이에요. 안산이걸랑요.

  2. BlogIcon powerpc 2006.04.04 09:51

    사진이 슬라이드식이군요.. 첫사진인 냄비뚜껑만 보여서...
    '너무 급히 먹느라 사진조차 찍지못했나보다'라는 생각을..

    • BlogIcon 자유 2006.04.04 16:35

      설마요. 제가 그랬을라구요.
      평소 제 이미지를 보면 안 그럴 걸 잘 아시면서.. ;)

  3. BlogIcon ccachil 2006.04.04 15:34

    ㅠㅠbbb 맛있겠어요.. 어느 동네 순대죠?

    언제 테터 정식으로 업데이트 하실건가요 자유님...;)

    • BlogIcon 자유 2006.04.04 16:37

      피자순대볶음 말고도 해물순대볶음 등등 여러가지 퓨전 순대볶음이 있더군요. 쌈 싸먹는 순대볶음의 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다시 생각하니 침이 고이는군요. :)
      안산이라서 까칠님께서 가시기엔 좀 멀거에요.

      p.s. 제 경우 문제가 좀 있어서 선뜻 설치를 못 하겠네요. 아무래도 여름방학 때 하지 않을런지... ;)

  4. BlogIcon 박성용 2006.05.26 09:43

    안산이요? 너무 멀군... 가보고 싶은데..

    • BlogIcon 자유 2006.05.26 15:35

      다른 곳에도 있는지 모르겠네요. 분위기로는 체인점 같아 보이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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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부터 민들레 아가씨가 바이킹스에 가보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다. 부창부수라고 나도 따라 불렀는데... 생기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패밀리 레스토랑계의 후발주자로, 해산물과 샐러드바를 특징으로 하는 곳이었다. 미리 다녀오신 민들레 아가씨 언니의 말씀을 들어보니 씨즐러와 비슷한 시스템(즉, 샐러드바 개념이라 1인당 샐러드바 이상 꼭 주문해야 한다.)이지만 먹을 거리가 더욱 많다고 했다. 그래서 오늘,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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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넓은 매장과 다양한 음식에 놀랐다. 민들레 아가씨의 언니 말씀처럼, 다른 요리 시킬 필요 없이 샐러드바만 둘이서 먹어도 충분할 지경이었으니 말이다. 우리는 샐러드바만 시키고 비싸다고 이야기하며 먹고 있는데, 옆에서는 둘이서 킹크랩이랑 또 뭐 하나 메인 요리를 시켜먹더라. 나도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민들레 아가씨에게 맛난거 많이 사주리라 두 주먹 쥐고 불끈!! 아무튼, 다양한 종류의 샐러드와 밥과 반찬거리들도 많았고, 튀김도 즉석에서 바로 해 주어 더욱 바삭바삭한데다, 회와 초밥 그리고 캘리포니아롤도 바로 보는 앞에서 계속 만들고 있었다. 특히, 요거트 아이스크림은 레드 망고 등에서 파는 것과 똑같았다. 정말 맛있었다.

5시까지는 점심 시간으로 1인 13,000원이고 그 이후에는 저녁 시간으로 1인 18,000원이다.(부가가치세 10% 별도) 아무래도 차용해온 듯한 시스템의 원조라 할 수 있는 씨즐러와 비슷한 수준이다. 그래도, 시즐러는 너무 서양식 샐러드바였다면, 바이킹스는 내세우는 취지만큼 해산물이 비교적 많이 보이고, 캘리포니아롤이나 개장비빔밥이 있는 등 국내 사정에 맞추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한 것으로 보였다. 탄산음료와 커피, 주스 등은 마음껏 먹도록 되어있어서 나처럼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은 추가로 음료 주문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였다. 특히, 안산점은 비교적 너른 자리를 갖추고 있고, 모임을 위한 10여명 들어갈 수 있는 단독실도 따로 있고, 역시 10명 정도 앉을 수 있는 자리도 있어 모임 회식으로도 괜찮아 보였다. 물론, 술값 빼고 1인당 2만원의 비용부담이 만만치 않겠지만 말이다.

괜찮은 패밀리 레스토랑이었다. 내 수준에서는 너무 비싸서 얻어먹을 수 밖에 없었지만 말이다. :) 고마워, 민들레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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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ETER 2006.01.19 00:14

    으아~ 자유님의 블로그는 지금 먹을거 천지!!
    쥘쥘쥘
    이거 서울에도 있나요? 꼭 가보고 싶네요!!
    세븐스프링스도 좋던데 :-)

    • BlogIcon 자유 2006.01.19 09:55

      호호~ 어찌하다보니 최근 얻어먹는 것들을 포스팅하는 경우가 많아졌네요.

      아직 서울엔 없어요. 일산/분당/안산 이렇게 세 곳만 영업 중이고, 곧 강남 쪽에 열린다고 하데요. 홈페이지를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

  2. BlogIcon witch 2006.01.19 00:56

    바이킹스 일산에도 있다던데. 다녀온 사람들의 평가가 천차만별이더군요.
    저런류를 좋아하신다면 무스쿠스도 취향에 맞으실듯.
    그나저나 두분이 저걸 다아~ 드셨단 말씀입니까??? *_*

    • BlogIcon 자유 2006.01.19 09:57

      네.. 아마도 일산에 가장 먼저 생긴 모양입니다. 그 다음에 안산, 분당 이렇게 생겼나봐요. 서울 안쪽보다 우선 위성도시들에 치중하는 느낌이지요? :)

      평가가 갈린다니 조금 의외네요. 가격이 좀 부담되어서 그렇지 전반적으로 좋던걸요. :)

      p.s. 무스쿠스, 기억해 두겠습니다. 그리고 몇 명이 간 것인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 BlogIcon witch 2006.01.19 12:56

      쿠쿠.. 말씀을 못하시는걸보니... ^ㅁ^

    • BlogIcon 자유 2006.01.19 14:13

      이런 경우, 법률 용어로 '묵비권'을 행사한다고 합니다!!

  3. BlogIcon qbio 2006.01.19 00:57

    여기가 코엑스에 있는 그곳이랑 같은 곳인가요?
    가격에 비해서 은근 먹을게 있어 보입니다 =)

    • BlogIcon 자유 2006.01.19 09:59

      아직 코엑스몰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울 내에는 강남 쪽에 오픈 준비 중이더군요.

      씨즐러보다 낫다는 주위의 의견입니다. :)

  4. KraZYeom 2006.01.19 07:50

    헉... 후식으로... 망고 스틴이 나오는군요 ...

    망고스틴....ㅠㅠ ..... 최고인데요 ㅠㅠ

    • BlogIcon 자유 2006.01.19 10:02

      열대과일이 널려있더군요. (ㅠ.ㅠ)
      그런데 시원하게 해 두어서 그런지, 여행하며 사먹던 맛과는 또 다르데요. :)

  5. BlogIcon 꽃순이 2006.01.19 09:43

    우오...제가 사는 곳 근처에도 저런 곳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해산물 킬러인데..흑흑흑..ㅠ_ㅠ

    • BlogIcon 자유 2006.01.19 10:03

      꽃순이님 계시는 곳이 어디더라...? 곧 강남 쪽에 오픈한다니 기다려보세요. :) 그런데, 사실 해산물이 아주 풍부한 건 아니에요. 메인 요리들이 해산물 위주이긴 하지만, 샐러드바 만으로도 제게는 충분하더군요.

    • BlogIcon witch 2006.01.19 12:56

      해산물 좋아하신다면 역삼역이나 고속터미널에 무스쿠스가 어떠실런지.

    • BlogIcon 자유 2006.01.19 14:14

      꽃순이님, 그 삐리리 모임을 이 곳에서 해 보는건 어떨까요? 점심 메뉴를 5시까지 주문할 수 있으니 평일 하루 휴가 내시면 가능할터인데.. ;)

    • BlogIcon 꽃순이 2006.01.19 17:07

      witch / 무스쿠스는 꽤 비싸더라고요. ^^;;
      자유 / 삐리리 모임이 뭐지요? -_-;;;

    • BlogIcon 자유 2006.01.19 19:08

      저 역시 무스쿠스의 가격이 많이 부담되더군요. 가격에 비해 좀 못한게 아니냐는 평도 있던데, 뭐 개인차가 있겠지요. :)

      삐리리 모임 모르세요? 왜 그 토요일에 모이는 그 모임 말이에요. ;)

  6. BlogIcon ccachil 2006.01.19 10:12

    맛있어 보이네요~ ㅠㅠ 바이킹은 롯대마트와 연계되어었나봐요? 저희 큰처형네 집도 롯데마트와 같이 있는데 거기에도 바이킹이 있더라구요~ ㅎㅎ 담에 가서 먹어봐야겠어요~ :)

    • BlogIcon 자유 2006.01.19 10:17

      저도 다시 보니 또 가고 싶네요. :)

      바이킹스의 모 기업이 롯데그룹인 모양입니다. 롯데 마트 내 입점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 BlogIcon witch 2006.01.19 12:57

      그러고보니 일산에도 롯데마트와 함께 있군요.

    • BlogIcon 자유 2006.01.19 14:14

      네.. 롯데 계열사라서 그런가봅니다.
      요즘 롯데마트의 확장세가 대단하던데, 바이킹스도 같이 퍼지는 중인가봐요.

  7. BlogIcon 바라기 2006.01.19 21:24

    전 주엽에 있는 그곳을 항상 지나쳐서 대화에 있는 빕스를 갔드랬지요... ^^

    언제 한번 갈 기회가 있을때 나가봐야겠네요.. ^^

    • BlogIcon 자유 2006.01.20 06:40

      빕스엘 자주 가시나보네요. :)
      사실, 전 이런 곳에 자주 가질 않는데, 요즘 민들레 아가씨가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지 맛있는 걸 먹자고 하더라구요. 그 스트레스를 제가 좀 덜어줄 수 있다면 좋을텐데...

      아무튼, 한 번 가보세요. :)

  8. BlogIcon 멤피스 2006.01.20 20:26

    해산물 좋아하는 혜승엄마랑 가면 딱이겠네요 :-)
    분당이 그나마 가까우니 그쪽으로 가야겠습니다.
    좋은 음식점 추천 감솨~

    근데 사진은 어떻게 올리신 거예요?

    • BlogIcon 자유 2006.01.20 21:54

      혜승어머니께서 해산물을 좋아하시는군요. :)
      그런데, 사진에서도 보셨지만, 해산물 자체 메뉴보다는 해산물을 활용한 메뉴가 더 많답니다. 분당에도 미금 쪽 롯데마트에 입점해 있더군요.

      아, 사진은 태터 툴즈 클래식 Release Candidate 버전부터 추가된 기능으로 넣었답니다. 여러 장의 사진을 슬라이드쇼 해 주더라구요. :)

  9. BlogIcon 멤피스 2006.01.21 08:40

    호. 태터 툴즈 좋네요. WP에도 그런 플러그인이 있는지 찾아봐야겠네요.

    • BlogIcon 자유 2006.01.21 09:51

      너무 한국적인 블로그 툴이라고 비난을 받기도 하지만, 그러기에 더욱 사용하기 편리한 블로그 툴이기도 한 태터 툴즈입니다. :)

      지금 태터 툴즈 클래식 RC3까지 나와있는데, 상당히 발전이 많구요, 머지 않은 미래에 태터 툴즈 1.0 정식 버전이 나오면 더욱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http://tattertools.com 을 방문해 보세요. ;)

  10. Eunice 2007.03.06 10:22

    안산 ‘바이킹'(vikings) 롯데마트점



    절대로 가지 마세요!



    ‘07년 3월 2일에 있었던 일입니다.



    모처럼 어머니 생신이라 가족들과 점심을 하려고 하루 전날 ‘바이킹’에 전화를 해서 문의를 했더니 그 날 예약이 불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점심 12시 30분쯤 식사를 하려면 대기 시간이 어느 정도인지 물었더니
    통상 1시간 정도 걸린다고 해서,
    그 날은 식구들에겐 중요한 날이니 만큼,
    마침 근무가 없는 제가 토요일 아침 가족에게 봉사하는 기분으로 1시간 먼저 가서 대기를 하려고 했습니다.



    11시 40분쯤 도착을 해서 직원에게 자초지종을 얘기했더니 지금은 좌석이 있어서 대기 예약은 불가능하고 일행의 과반수 이상이 오면 입장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 참고로 그 날 저희 가족은 5인 가족이었습니다.


    12시가 되어야 학교에서 돌아오는 우리 집 큰아이가 있어서 하는 수 없이
    제가 1시간 이상을 혼자서 식당 외부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당연히 식당 내 착석은 안됐구요...


    간간이 테이블이 아직 만석이 아닌지 확인을 해가면서요.. - 만석이 되어야만 대기 명단에도 오를 수 있다는 그 사람들의 ‘원칙’때문에. -.-



    결국 한참을 기다린 끝에 가족들이 주차장에 도착했다는 연락을 했고
    저는 또 직원에게 남아있는 테이블이 몇 개인지 확인을 부탁했습니다.

    그 때 마침 남아있는 테이블이 하나 뿐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급히 직원에게 식구들이 주차장에 도착한 상황 설명을 하고 제가 먼저 입장하기를 요청했습니다. - 지금까지 식당 밖에서 기다리던 수고를 위해서라도...



    그러나 그 직원 왈,
    대기하고 있는 인원이 ‘과반수’가 되지 않으면 입장시켜 줄 수 없다는 게 자기네들의 ‘원칙’이라는 말만 되풀이 할 뿐 전혀 배려의 눈치가 없더군요. - 사실 그 때부터 너무 어의가 없었습니다...



    결국 곧 식구들이 올라오고 함께 입장을 하려하자, 그 직원 입에서 나온다는 소리가 ‘그 사이 이미 자리가 다 차버려서’ 우리더러 지금부터 대기를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 저는 그 때 완전히 기가 막혀버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느냐, 나는 지금 여기서 기다린 지가 1시간이 넘었고 곧 식구들이 올라올 상황을 고려해서 마지막 남은 자리를 방금 미리 달라고까지 요청을 했었는데...’라고 반박을 하자,



    여전히 그 직원의 태도는 그 사이 자리가 다 차버려서 자신은 할 일을 했을 뿐,
    모처럼 그 곳에서 소중한 시간을 가지려했던 고객에 대한 배려나 융통성 따위는 눈 씻고 찾아볼 레야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더 큰 소리를 내고 싶었지만 그 날이 저희 어머니 생신인지라, 화를 누르고,
    ‘참 배부른 장사를 하는구나’하는 씁쓸한 마음으로
    가까이 있는 다른 외식업체를 찾아 나머지 시간이나마 상냥한 써비스를 즐기고
    오붓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두서 없는 글이나마 지금까지 읽어주신 분들께는 이런 황당한 경험이 없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바쁘지만 시간과 용기를 내어 글 올려보았습니다.



    안산 ‘바이킹’(vikings) 롯데마트점



    절대로 가지 맙시다!

    • BlogIcon 자유 2007.03.08 19:31 신고

      여기도 이제 슬슬 안 좋은 소리가 나올 때가 되었습니다.
      이런 식의 해물 부페의 거의 시작이기도 한 곳이지만, 날이 갈 수록 서비스가 떨어져간다고 저도 느끼고 있어요. 가끔 쿠폰 덕에 한 번씩 먹으러 가긴 합니다만, 음식의 질도 이제는 만족할만한 수준이 아니고, 서비스도 그렇고요. 안산점에서의 그 태도는 정말이지 안하무인격이네요. 업장 입장에서야 테이블마다 손님을 꽉꽉 채우고 싶겠지만 소탐대실을 한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11. BlogIcon 콜드레인 2008.06.19 20:23

    안산점이 구미점보다 음식 종류가 더 다양한거 같네요. 회도 나오고~
    흐... 그런데 이 위의 댓글을 보니, 사람 많을땐 가면 안되겠는걸요?;;

    • BlogIcon 자유 2008.06.25 14:36 신고

      글 올린 날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몇 년 전에 간거에요. :) 요즘엔 안 가봐서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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