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회사동료들 모임이 있다.
대강.. 젊은 사람들, 즉 20대 중반 부터 아래로.. 20대 초반, 10대 후반까지..
머, 나는 자주 가지는 못 하지만 자주 밥도 같이 먹고, 술도 먹고,
심지어 집 얻어서 같이 사는 사람들까지 나왔다. ^^;
좋은 사람들인데, 이런 자리에서 만난 건 참 기구한 운명...

특히.. 병특 화이팅!!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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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본 명: 김광중

2.성 별: 늑대(아울~~~)

3.생년월일: 1978년 12월 30일 양력(왜 자꾸 물어보쥐?? 선물 사 주려고 그러낭?)

4.직 업: 신성한 병역의 의무를 수행 중.. 국가 요원이므로 많이 알려고 하면 다침

5.젤 사랑하는 것: 민들레 아가씨

6.이 클럽에 어떤계기로 가입?: 어리맹변(어리버리, 맹~~, 변태)이 이 모임의 전신으로 알고 있으나, 모임의 성격이 확 바뀌었다고 하여 다시 생각해 보고 가입하게 됨.

7.좋아하는 혹은 멋지다고 생각되는 유명인사: 남궁연. 개인적으로 드럼이라는 악기를 매우 좋아하며, 젊은 사람이지만 생각이 깊더라. 또 한 사람 꼽자면, 손석희. 방송에서 바른 말 하는게 너무 맘에 든다.

8.들으면 날뛰는 노래: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 Crash

9.뭘 공짜로 하려다 상황이 더 나빠졌던 적: 공짜밥 먹으려다 차비가 더 많이 나왔던...

10.애완동물을 키우는지(키우신다면 어떤거): 안 키움. 집 안에서는 키울 생각 없고, 마당이 너른 집이라면 큰 개를 키워보고 싶은데..

11.살면서 가장 황당했던 사건: 띠리리리~~ '감사합니다, XXXXXX입니다.' 어쩌구저쩌구 'PC가 어디꺼세요?', '삼송(혹은 LZ)껀데요.' .... 'CD-ROM에 쓰여있는건가요?', '네~' 이.. 이런.. CD-ROM에 붙은 마크 보고 조립 PC 제조사가 삼송(혹은 LZ)라니!!!

12.가장 심하게 망신스러웠던 적: 고3 때 입시에 완전 실패했을 때.(특차 1회, 정시 3회 모두 낙방. 추가합격조차 된 곳이 하나도 없었음. 내 인생의 가장 암울했던 시절..)

13.가장 가보고 싶은 곳: 뉴질랜드. The Lord of the Ring!!! 신혼여행으로 꼬옥 가리라!!

14.가장 좋아하는 음식: 울 고모들께서 만들어주시는 순수 코리안 푸드

15.가장 좋아하는 과자: 쌀과자 류

16.이런 남자가 젤 싫다: 허풍 떠는 남자, 한 입으로 두 소리 하는 남자 등등..

17.이런 여자가 젤 싫다: 겉만 번지르르 한 여자. Beauty is a skin-depth.

18.주량: 소주 반 잔, 맥주 반 컵.. 이 이상 넘어가면 제 정신이 아니게 되어 사리분별이 모호해 지며, 더 들어가면 주사를 부릴 수도 있음.

19.담배: no smoking

20.가장 심하게 다친 적: 한 여섯살 쯤인가?? 동네에서 축구하다가 공 밟고 넘어져서 뒷통수 깨졌던거. 또 하나 쓰자면, 초딩 5학년 때 쯤에 그네 타다가 점프~!! 했는데, 얼굴을 벤치 모서리에 가져다 데면서 착지해서 안경 다 깨지고 얼굴 꼬맸던 기억.

21.가장 무서워하는 것: 밤에 혼자있을 때의 오싹한 그 느낌. 밤이 무서워~~ (ToT)

22.가장 재밌게 본 영화: 최근 것으로 고르자면.. 동갑내기 과외하기

23.가장 궁핍했던 때: Right Now.. 소득의 70% 가까이 저축 중 ;;; 거의 매월 적자다.. (ㅠ.ㅠ)

24.나에게 1억이 생긴다면: 집 산다!!!

25.좌우명: 적 만들지 말자.

26.종 교: 무교..

27.혈액형: Rh+ O형

28.별 명: 쭝

29.보물 1호: 내 PDA, Sony Clie PEG-NR70V

30.가장 재밌게 본 외화 씨리즈: 미국 CBS에서 했던 E.R. 이것 때문에 응급의학과가 엄청 땡겼던 적이 있음. 요즘은 C.S.I.

31.가장 재밌게 본 만화: Slam Dunk

32.이럴 때 내가 남자 혹은 여자인게 싫다: '남자 XX가~~ 쏼라쏼라~~' 하는 이야기 들을 때

33.방귀 뀌고 시치미 뗀 적이있다면: 많지 -_-;;

34.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다면?: 공부 열심히 할란다.. (과연 돌아간다면.. 정말?? -_-;)

35.현재 당신은 사랑ing?? Yeah!!!

36.이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내가 죽을 때.. 주위에서 '저 사람 참 좋은 사람이었어~'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사람

37.난 정말 바보가 아닐까 라고 생각된 적: 아주 많은데.. 음음..

38.난 솔직히 이렇게 하고 다니는 사람 젤 싫더라(외모): 작년 말, 엄마식당에서 본 사람인데.. 이상한 검은색 버버리 코트에 안에는 츄리닝, 90년대 유행한 신성우(내일을 향해 부를 때) 머리에다, 공업용 고글(로 보이는 것)은 뒤로 쓰고, 코트에는 체인 감고.. 등등을 하고 있었던 사람. 정말 이상했다. -_-;; 나중에 회사 앞 횡단보도에서 한 번 더 목격. 회사 근방에 사는 사람인 듯. ;;

39.이걸 쓰고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게요: 음음... 멋진 사람이~~쥐. (돌 날라온다아~~)

40.하고싶은 말: 허헉.. 이거 왜 다 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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