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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irl with LOMO

빛그림/나의 빛그림 | 2007. 9. 19. 21:08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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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기운 화각이 이상하게 마음에 든다던 그녀
shot by 그녀의 동생
(찍힌 이와 찍은 이 모두 자유의 사촌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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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카더라통신 2007.09.19 23:47

    못본걸로 하겠습니다OTL

  2. BlogIcon 야옹*^^* 2007.09.20 00:36

    봉숭아~ 로모를 치우고 싶어요.

    • BlogIcon 자유 2007.09.20 21:08 신고

      저 녀석들이 소위 초딩, 중딩이긴 하지만, 그래도 순진한 면이 있어서 여름방학 때 외할머니 댁에 내려가서 봉숭아물 들여달라고 노래를 불러서 어렵사리 해 온 것이라고 하데요. :)

  3. BlogIcon 까칠이 2007.09.20 15:14

    로모.. 정말 갖고 싶어요~~~~ ㅠㅠ

    • BlogIcon 자유 2007.09.20 21:14 신고

      저도 한때 동경했던 카메라인데, 사실 제품 자체의 완성도에 비해 가격 거품도 심하고 로모그래피라는 이름으로 화려하게 치장되어있어서 선뜻 구입할 수 없더라고요. 그래서, 아래 댓글 달아준 친구의 로모를 빌려 잠시 사용했을 때 찍은 사진이에요. :)

  4. yawoo 2007.09.20 18:18

    이렇게 보니, 로모는 역시 독특한 매력이 있네요 =)

  5. BlogIcon Y군 2007.09.21 13:00

    저는 카메라보다 오랫동안 보지 못한 봉숭아물 곱게 든 손가락에 눈길이 가는군요. 갑자기 한국이 그리워지네요.

    • BlogIcon 자유 2007.09.21 17:44 신고

      아, 그럴 수도 있겠어요. 저도 봉숭아물 들여본지 무척 오래되었네요. 어릴 적 어머니와 동생이 물 들일 때 저는 엄지발톱만 하나 하고 그랬었지요.

      저 녀석들이 외할머니댁에 놀러갔다가, 봉숭아물 들여달라고 노래를 불러서 구하기 힘든 봉숭아 구하시느라 고생 하셨다는 소문을 들었답니다. :D

  6. 기분좋아 2008.02.08 13:42

    로모로모 ㅋㅋㅋ 좋아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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