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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eek 2006.09.25 02:25

    저는 신촌역 매일 가는데.. ^^;

    • BlogIcon 자유 2006.09.25 19:09

      정말 한강 건너 신촌이나 홍대 쪽에는 얼마만에 가봤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네요. 명동은 전철로 바로 갈 수 있어서 간간히 가는데, 신촌과 홍대는 갈아타야 해서 그런지 잘 안 가지더군요. :)

      p.s. 계속 열공 중이시네요!!

  2. BlogIcon ENTClic 2006.09.25 12:53

    홍대나 신촌쪽으로 안가본지 5-6년은 된것 같군요..

    • BlogIcon 자유 2006.09.25 19:15

      저도 한 2~3년 만에 처음 가봤답니다. 저도 아직 젊다고 우길 수 있는 나이지만, 정말 젊음이 넘치는 거리더군요. :)

  3. BlogIcon suha 2006.09.25 13:41

    앗, 어제 갔었는데...저건 못봤습니다. 직진하면 바로 있는 세븐 스프링스에 갔었다지요. :)

    • BlogIcon 자유 2006.09.25 19:15

      나오시면 바로 보실 수 있는데, 앞에 보이는 세븐스프링스로 행군해 가시느라 못 보셨나보군요. :D

    • BlogIcon suha 2006.09.27 10:09

      아, 그건 아닌데...사실 나오자마자 저 핫도그 집 옆 건물 앞에 만나기로 한 사람들이 있어서 그리로 달려가느라 못봤나봐요 :) 근데 제 rss 리스트에 자유님 글은 꼭 한 글이 두 개씩 뜨는데 왜 그럴까요?

    • BlogIcon 자유 2006.09.27 12:02

      그러셨군요. :)

      그나저나, 제 rss에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데 도대체 어떻게 손을 봐야 하는지 알지를 못하는터라... -_-;;

  4. 선주 2006.09.25 15:26

    후후훗.. 저 여성분 얼굴이 안나오고 실루엣만 나온게..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

    • BlogIcon 자유 2006.09.25 19:18

      하핫! 그런가요? 사실 좀더 프레임 안 쪽에 들어왔을 때 찍고 싶었는데, 어디 휴대폰 카메라를 마음대로 조정할 수가 있어야 말이죠. 셔터랙 감안해서 프레임에 들어오기 전 셔터를 눌렀는데, 다행히 의도했던 바의 반 정도는 위치해 주게 되었습니다.

  5. BlogIcon monOmato 2006.09.25 22:27

    지겨운 곳 -_-;;;;;;;;;;

  6. BlogIcon Meek 2006.09.26 00:37

    오호... 그럼 결국 모델은 핫도그 와플이 아닌...
    저 여성분??? ^^ ㅋㅋㅋ

    • BlogIcon 자유 2006.09.26 23:35

      뭐, 그렇달까요? :) 사실은 지나가는 행인1의 의미 이상은 없답니다.

  7. BlogIcon 하루에 2006.09.26 09:37

    집 앞. T.T

  8. BlogIcon JooS 2006.09.26 09:48

    이제는 자주 볼 수 없는 곳이군요.^^
    홍대에서 20년 넘게 살다가 다른 곳으로 이사온지
    벌써 2년이 지났네요...

    • BlogIcon 자유 2006.09.26 23:39

      홍대앞과 관련된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
      저는 어쩌다 한 번 가는 곳이지만, 젊음이 넘쳐서 보기 좋더군요.

  9. Eun 2006.09.26 22:12

    옛날에 홍대갔던 기억이 어렴풋이..ㅋㅋ

  10. BlogIcon eastman 2006.09.26 22:26

    전 모임의 대부분이 홍대입구에서 있어서
    그럭저럭 자주 갔는데 재미난 곳 같아요.
    근데 그곳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에겐 그저 살아가는 곳의 하나일 뿐인 듯.

    • BlogIcon 자유 2006.09.26 23:41

      미리 오셔서 사진을 찍으신 것이었군요. 역시 배워야 할 자세입니다. 전 시간 딱 맞추어서 약속장소에 도착하는 것만 신경 쓰고 있었지 뭐에요. :)

      별 것 아닌 사진에 의미를 부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11. BlogIcon 멤피스 2006.09.26 23:07

    정말 오랜만이네요. 신촌쪽을 보는게. 그래도 6년간을 신촌으로 다녔는데 졸업후에는 영 가기 힘드네요. 길이 복잡(?)해서 가족이 모두 가기도 뭐하고.
    요즘은 주말에 어떤 모습인지 궁금하네요.

    • BlogIcon 자유 2006.09.26 23:42

      호오~ 멤피스님은 신촌과 관계를 가지고 계시네요. 아무래도, 어린 혜승이와 함께 거닐기엔 좀 부적합해 보이긴 해요. 혜승이라면 집에서 가까운 중앙공원이나 서울랜드가 좋겠어요. :D

  12. BlogIcon bluo 2006.09.27 18:49

    1~2주에 한번은 가는 홍대역 5번 출구네요@@ 지난 일욜에도 갔었는데 말이죠.

    • BlogIcon 자유 2006.09.27 21:56

      자주 가시네요. :)
      생각했던 것보다 홍대입구역 5번 출구에 대한 반응이 뜨겁습니다!

  13. pseudoid 2006.09.27 22:18

    뜨거움에 또 한번 불을 질러 본다면,
    제가 사는 곳과 매우 가깝다는...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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