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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L'에 해당되는 글 3

  1. 2007.04.02 2007년 학생실습 2조 조원들 (14)
  2. 2006.07.31 PBL의 추억, ver. 2 (16)
  3. 2006.07.21 PBL의 추억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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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U 회의실에 모여서 PBL 수업 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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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PBL, PK, 캔유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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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awoo 2007.04.03 02:11

    선배님, 사진 올려주셨네요ㅋ 제 싸이에도 올릴께요~ :)

  2. BlogIcon 꽃순이 2007.04.03 22:14

    마치 교과서나 광고포스터에 나올 법한 포즈들이..ㅎㅎㅎ
    가운 입은 모습 잘 어울려요. ^^

    • BlogIcon 자유 2007.04.04 18:12 신고

      포즈가 괜찮나요? :) 이제 한 달 넘게 실습을 돌다보니 사뭇 여유가 생긴 표정과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네요.

  3. BlogIcon 귤소녀 2007.04.04 18:27

    자유님 저기계신다~ ㅎㅎ 검은색 정장입으신분들.. 컨셉이 너무 귀여우세요.. 특히왼쪽분 매우 진지해보이시는데요? ㅎㅎㅎ

    • BlogIcon 자유 2007.04.07 14:54 신고

      금방 찾아주셨군요. :)
      저 녀석들은 밥 먹고 오느라 가운을 잠시 벗고 있었는데 사진을 찍어서 그렇네요. 여덟 명이 세 조로 다시 나뉘어 실습을 돌다보니 같이 모이기도 쉽지 않아서, 한 번 모였을 때 휴대폰으로 찍어봤습니다.

  4. BlogIcon 짤리 2007.04.05 09:30

    근래 그레이 아나토미를 보고 있는데...~
    아주 익숙한 관경이군요.~ ㅎㅎ

    • BlogIcon 자유 2007.04.07 14:56 신고

      아, 그 드라마 보시는군요. 톡톡 튀는 구성과 멋진 음악이 참 좋은 드라마죠. 약간 더 깊이 있는 내용을 원하시면, 'House' 혹은 'ER'을 보세요. 저는 ER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

  5. BlogIcon 하루에 2007.04.05 11:51

    무슨 CF같은 느낌. 0.0

    • BlogIcon 자유 2007.04.07 14:58 신고

      '우리 학교로 오세요오~~~' CF 인걸까요? :D

      제 휴대폰으로 10초 타이머 걸어놓고 찍었는데, 아래가 많이 나오고 위가 살짝 잘려 아쉬워요. 좀더 프레임을 올려서 찍을걸 그랬죠? :)

  6. 선주 2007.04.07 08:12

    해리슨인가용? ㅎㅎ

  7. BlogIcon eastman 2007.04.09 22:13

    자유님이 제일로 미남이네.
    그 미모 이제 모두 한 여자꺼긴 하지만.

    • BlogIcon 자유 2007.04.10 19:02 신고

      하하.. 고맙습니다. :)
      말씀하신 것처럼 한 여자의 것이지요. 다른 여자가 관심 가져줄 리도 없지만, 설사 그렇게 된다면 절대 아니될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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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L의 추억, ver. 2

자유/Med Student | 2006. 7. 31. 08:41 | 자유
2006년 1학기 PBL 4조 조원들

2006년 1학기 PBL 4조 조원들



지난 번에 올린 글에 달린 댓글에다가 내가 다시 댓글을 달면서 교수님의 특기, 대두사진 만들기를 언급했었는데, 그 말이 씨가 된 것일까, 갑자기 교수님의 메일을 다시 받게 되어 서둘러 열어보니, 아니나 다를까, 대두사진이 도착해 있었다. :) 업무와 연구, 교육에 바쁘신 교수님께서 미천한 학생들 생각하셔서 이렇게 작업하여 보내주신 것에 대한 무한한 감사를 표하며, 위의 사진은 실제와 아주 다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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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순이 2006.07.31 09:19

    교수님이 너무 센스 있으시네요. ㅎㅎㅎ
    아..저도 그런 교수님을 만나고 싶은데 슬쩍 걱정이 됩니다. ^^;;

  2. BlogIcon 선주 2006.07.31 21:00

    교수님 쵝오!! ㅠ_ㅠ)b

  3. BlogIcon 푸르른삶 2006.08.01 00:33

    정말 쎈스있는 교수님이셔요.^^

  4. BlogIcon PETER 2006.08.01 14:27

    아니! 이런 사랑스런 교수님!
    넘 귀엽습니다 ㅎㅎ

    • BlogIcon 자유 2006.08.01 16:02

      그런데, 저 교수님께서 내주시는 시험 문제를 한 번 풀어보면...
      -_-;;

  5. BlogIcon powerpc 2006.08.02 00:09

    아..이게 원본이고 지난번에 올린 사진이 머리를 줄여주신거군요..

  6. BlogIcon gray 2006.08.02 10:42

    어?자유님은 별다른 리터칭이 안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

  7. BlogIcon Goo M.D. 2006.08.12 11:43

    ^^

    나도 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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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L의 추억

자유/Med Student | 2006. 7. 21. 13:06 | 자유
2006년 1학기 PBL 4조

2006년 1학기 PBL 4조



우리의 방학을 야금야금 잡아먹었던 PBL, 문제중심학습. 이에 대한 이야기도 무척 많지만, 그래도 일반적인 강의 형태의 수업과 달리 학생 입장에서 임상 케이스에 접근하고 풀어가는 색다른 수업의 장점이 많다고 할 수 있겠다. 이번 학기엔 세 모듈을 소화했는데, 그 중 마지막 모듈의 튜터로 들어오신 병리학 교실의 김태헌 교수님께서 마지막 시간에 개인 사진도 다 찍어주시고, 단체사진도 찍어주셨다. 메일 주소까지 다 받아가시면서 보내주시겠다고 하셨는데, 며칠 잊고 있던 사이 정말 보내주셨다.

고맙습니다, 교수님. 교수님 덕분에 PBL의 추억이 생생하게 남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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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Today 2006.07.21 13:11

    이제 방학하셨나요?? 축하합니다. 저흰 방학 시작 전부터 이어지던 장맛비 때문에.. 방학 1주일을 고스란히 날렸습니다. ㅠ.ㅜ

    저흰 다음학기 PBL때는 영어로 한다고 하네요. 모든 조가 다 할지 선택적으로 할지는 모르겠으나 벌써부터 답답~합니다.

    • BlogIcon 선주 2006.07.21 18:57

      욱...ㅠ_ㅠ

      다행이 전 다음학기쯤되면 국시 준비나 할듯. :)

    • BlogIcon 자유 2006.07.22 00:44

      iToday// 장마비를 맞아도 좋으니 방학은 길고 봐야 합니다. :)
      그나저나, PBL 수업을 영어로 진행한다니 정말 난감하군요. 의사소통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것이 명약관화이고, 교수님의 학생에 대한 평가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

    • BlogIcon 자유 2006.07.22 00:44

      선주// 졸업한 한 친구가 그러더군요.
      '1초라도 빨리 졸업해야 해!!' :)

  2. BlogIcon 마술가게 2006.07.21 16:40

    피비엘 조당 교수님이 배정되었다는게 재미있네요...

    • BlogIcon 자유 2006.07.22 00:52

      학교마다 방식이 다 다르겠죠? 우리학교는 각 모듈마다 교수님들께서 각각 들어오신답니다. 이번 학기에 총 6조가 각각 세 모듈을 했으니 모두 18분의 교수님께서 참여해 주셨네요.

    • BlogIcon 선주 2006.07.22 01:40

      울 학교도 할 때는 교수님들이 참관해주십니다.

      이제는 PBL을 할 수 없는 상태에 도달한 4학년이라서.. -_-

    • BlogIcon 자유 2006.07.22 01:59

      부산에서는 서울대 다음이라는 학교에서는 우리 학교와 비슷한 방식인가보네요.

      본4의 포스!! ;)

  3. Alive 2006.07.21 17:18

    선배님 글 보고 잽싸게 달려갔으나, 역시! 스팸메일함에 있더군요. -_-;;
    어째 제 메일함은 교수님들 메일만 스팸으로 분류하는 것 같습니다.-_-;;

    • BlogIcon 자유 2006.07.22 00:52

      교수님을 두려워하는 주인의 마음을 메일 서비스가 이미 간파하고 자동으로 그렇게 해 주는 모양이로구나. :)

      p.s. 수정 버전도 왔던데, 받았지?

  4. BlogIcon powerpc 2006.07.21 17:36

    엥? 자유님이 신의 아들? 뭔가 다른 의미가 있나요?
    면제는 아닌걸로 알고있었는데...

    • BlogIcon 마술가게 2006.07.21 21:15

      아마 병특이셨을거에요.

    • BlogIcon 자유 2006.07.22 00:54

      powerpc// 알고 계신 것이 맞습니다. :) 장교로 복무하신 교수님께서 병특 다녀온 저를 상당히 시기하시더군요. :D

    • BlogIcon 자유 2006.07.22 00:54

      마술가게// 바쁘신데 답변까지 대신 해 주시고, 고맙습니다. :)

    • BlogIcon 마술가게 2006.07.22 00:58

      아니에요 사실 남의 신상인데 제가 말해도 되나 고민하다가 달았는데 무례한것이었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아마도 지금거의 실시간 댓글을 다는것 같군요 ^^*

    • BlogIcon 자유 2006.07.22 01:01

      아니에요. 이 블로그에서 조금만 뒤지면 나오는 사실인걸요. :) 밤 늦게 들어왔더니 댓글이 많아서 놀라면서 댓글에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 BlogIcon powerpc 2006.07.22 11:55

      아.. 신의아들 = 면제로 알고있어서..

      저도 병특이었습니다.. 5년짜리..-_-
      결국은 4년만에 끝났지만, 수료후 적용된다는 점때문에 실제로는 6년. (복잡하군요)

      신의 아들..이라기 보다는 신의 조카..정도가 맞지 않을까요? -_-;;;;

    • BlogIcon 자유 2006.07.22 15:23

      보통은 그런 공식이 맞지요. 하지만, 장교로 3년 복무하신 교수님께서 병특을 어찌나 시기하시던지, 신의 아들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시더라구요. 진짜 신의 아들은 면제인데 말이죠. :)

      신의 조카... 나 아니면 신의 아들의 친구 정도. ;)

  5. BlogIcon 선주 2006.07.21 19:00

    오려붙인에서 쓰러졌습니다. :-)

    • BlogIcon 자유 2006.07.22 00:56

      교수님께서 가져오신 카메라가 그 유명한 콘탁스 i4r이었는데요, 어디 세워두고 타이머를 할 수 없어서 그 후배가 찍었는데 교수님께서 친히 합성을 해 주셨네요. :)

      지난 번에는 수업 시간에 들어오셔서, 병리학 교실 교수님들 사진을 모두 대두로 만들어 오신거에요. 이거 발설하면 자기 짤린다고 함구하라고 몇 번이나 강조하시던데... 제가 이렇게 발설하게 되는군요. :D

  6. BlogIcon PETER 2006.07.21 19:02

    으흙 ㅜㅜ PBL하면 암울한 기억만이
    필요한 랩을 요구하라고 해서 무작정
    "폐 바이옵시가 필요합니다"라고 해버렸다고 교수님이 "무조건 환자한테 생검하면 좋아하겠다 이것아."라는 말을 듣고 소심한 본과생의 마음에 스크라치가 남은 기억이.. 병원 돌아가는걸 조금 감잡는 재밌는 수업이었지만 욕먹는 걸 생각하면 좀 무섭기도 해요 :-)

    • BlogIcon 자유 2006.07.22 00:58

      Lung biopsy가 필요한 경우도 있을텐데, 그래야 하는 경우가 전혀 기억나지 않는군요. 분명 pulmo를 배웠는데.. :(
      아무튼, 처음에 내리는 Lab order는 아무래도 non-invasive해야겠지요. 비용도 적어야 할테구요. 그냥 기본적으로 CBC랑 Blood chemistry, LFT, KFT, Urinalysis 등등 때려주면 되지 않을까요? (아는게 하나도 없음 ㅠㅠ)

    • BlogIcon 마술가게 2006.07.22 01:01

      CBC Chem 7 죄다 E.R 보다 보면 자동으로 나오는 대사 ^^*

    • BlogIcon 자유 2006.07.22 01:03

      맞아요. ER 보면 어느 환자든 CBC와 Chem 7은 꼭 들어가죠. 각종 electolyte들도 많이 부르던데... 더 이상 이야기 하면 밑천 드러나므로.. 흠흠

    • BlogIcon 선주 2006.07.22 01:37

      무조건 한다면 좋아하겠느냐는 말은..

      꼭 해야하는 경우라면 해야한다는 의미가 되겠죠.

      TBLB나 Needle Biopsy나 Open Lung Biopsy, VATS 등은..

      보통 혈액학적이나 방사선 소견으로는 애매하고

      혹은 치료에 대한 반응으로 진단을 시도해볼만한 질환이 아닐때 정도가 아닐까요?

    • BlogIcon 자유 2006.07.22 01:57

      역시 본4 선생님은 다르십니다. :D
      보통 PBL 순서가 케이스 던져 주고, Hx, P/E 차례차례 보여주고, Lab 보여주고, 영상 소견 보여주고.. 뭐 이런 순서로 가는지라, 한 단계단계마다 해야 할 이야기 거리의 레벨이 정해지게 되더라구요.

  7. BlogIcon Goo M.D. 2006.07.22 20:32

    PBL.. 우리는 1모듈 밖에 안했는데.. 점점더 많아 지는 학습의 양.. 지금도 의학은 발달하고 있으니..
    열심히 하세용..

    앞 글에서 남겼듯이 시간나면 자전거 타고 놀자~~ ^^;;

    • BlogIcon 자유 2006.07.22 22:16

      그러니까 말이야. 예전에는 아주 조금 했다는데, 점점 양도 많아지고, 까다로워지고, 학점도 짜지고 있어. :(

  8. BlogIcon bluo 2006.07.26 01:21

    TBLB와 Needle Biopsy..
    선주님 답글처럼 역시 거의 '최종진단'의 느낌이 아닌지@@ 방사선 소견에서 간질성 폐질환이나 악성이 의심될 때겠죠.
    저 시술들도 적응증, 금기증이 다들 있었던 것 같은데 왜 기억이^^;

    • BlogIcon 자유 2006.07.26 14:20

      짧은 제 소견으로도 초반부터 너무 과한 걸 하면 안 되겠지요. 수업 시간에 들은 것들은 아주 많은데, 오른쪽 귀로 들어왔다가 왼쪽 귀로 나가버리는 현상을 체험해 오고 있는지라 머릿 속에 남아 있는게 없네요. (ㅠㅠ)

      Know-how 보다 Know-where의 시대라더군요!!!(뜬금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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