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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신도시 8월 아파트 분양 현황

판교신도시 8월 아파트 분양 현황

판교신도시 8월 아파트 분양 현황

판교신도시 8월 아파트 분양 현황


판교신도시 홈페이지에 가 봤더니 8월 물량에 대한 일목요연한 표가 있어서 캡쳐해 왔다. 나는 청약예금 경기도 300만원 대상이라 25.7~30.8평(38~40평형)에 청약을 할 수 있는데, 다행히도 이 평형 대에서는 노부모 우선 분양이 없다. 오늘 뉴스를 보니까 40.8평 초과 대상은 물량이 적은 반면 대상 청약 통장이 많아서 경쟁률이 가장 높다고 하던데, 사실 경쟁률이야 숫자놀음이고 당첨이 되지 않으면 경쟁률이 높거나 낮다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기는 한다. 그래도, 경쟁률 낮고 덜 붐비는 단지와 평형을 골라 청약을 하긴 해야겠지만 말이다.

판교신도시 8월 아파트 분양 계획
Click image to enlarge


대강 보기에는 1, 3 공구의 위치가 마음에 드는데, 앞으로 24일에 청약 공고가 나오고 사이버 모델하우스도 공개되고 하면 찬찬히 살펴보아야 하겠다.

참고: 아파트 분양관련 Q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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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택 2006.08.23 22:01

    뉴스 좀 보니까요 이거 완전 돈잔치 던데요
    돈없는 사람은 엄두내기도 힘들겠어요 ㅜㅜ

    • BlogIcon 자유 2006.08.23 22:14

      대강 계산하면 평당 분양가가 1800만원이라는데, 내가 청약할 수 있는 25.7~30.8평으로 따진다면 6억이란 말씀!!!

      6억은 커녕, 6천만원도 없는데... -_-;;

  2. 또다른 일권 2006.08.23 22:29

    이글은 못본걸로 할게요.. ㅜㅡ

    • BlogIcon 자유 2006.08.23 23:09

      아니, 왜 못 보신 것으로 하시려구요? 저도 돈 없어요. (ㅠㅠ)
      그냥 꿈만 꾸고 있답니다.

  3. BlogIcon Loading... 2006.08.24 09:10

    나는 좀더 먼 이야기로 두기로 했다..
    잘 선택하길...

    • BlogIcon 자유 2006.08.24 19:09

      사실 나도 돈 하나 없으면서 보고 있는거야. 청약을 할까말까 고민 중이지. 곧 결정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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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분양가 및 채권상한액은 어느 정도 수준으로 전망하는지?
A. 현재 주택건설 사업주체인 주공이 분양가 및 인근주택가격 등을 분석·산정하고 있으며, 주공의 분양가상한제 자문위원회를 거쳐 8월21일 이후분양가 및 채권상한액 등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됨

Q3. 채권입찰제가 적용되는 주택에 청약하는 경우 계약시까지 실제 소요되는 자금의 규모는?
A. 계약금(분양가의 10~20%) 및 채권매입시 손실액(시장이자율 4.9% 가정시 채권손실율 38% 예상)을 합친 금액임
다만, 채권매입액이 1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억원과 1억원 초과금액의 50% 이상을 계약체결 이전에 매입하여야 하며, 잔금납부전에 나머지 해당 채권을 매입하면 됨.
《계산 사례》
* 분양가 6억원, 인근시세 8억원, 채권손실률 38%일 경우
- 채권상한액 : 인근시세의 90%와 분양가와의 차액을 손실률로 나눈 금액 ☞ (8억×0.9 - 6억) / 0.38 = 3억1,579만원
- 채권손실액 : 상한액 범위내에서 3억원 입찰, 매입즉시 매도시
☞ 3억원 × 0.38 = 1억1,400만원(실제 부담금)
[즉시매도시 실제손실률은 시장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계약시 소요금액 : 계약금과 채권매입 손실액(매입액이 1억 초과시 1억원과 1억원 초과금액의 50%이상 매입)의 합
☞ 계약시 채권손실액 : [1억+(3억-1억)/2] × 0.38 = 7,600만원
☞ 계약시 소요금액 : 9,000만(계약금 15%시)+7,600만 = 1억6,600만원




복잡하긴 한데, 아무튼 이번 물량에서는 채권을 사야 한단다. 채권상한액이 정해지겠지만, 아무래도 공급물량보다 많은 사람들이 청약을 할 터, 채권상한액을 써내지 않으면 아예 당첨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 될 것이다. 채권 매입 후 바로 할인을 한다 해도 자기부담금이 꽤 될터인데... 돈잔치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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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신도시 당첨자 명단

판교신도시 당첨자 명단

드디어 판교신도시 당첨자 명단이 발표되었다. 혹시나 하고 기대를 걸었건만 역시나 당첨자 명단에 아는 이름이 보이질 않았다. 나와 민들레 아가씨, 그리고 동생까지 모두 세 명이 청약 신청을 했었는데, 최고 2천대 1, 평균 8백대 1의 경쟁률을 뚫기엔 역시 쉽지 않았나보다. 당첨이 된 사람들은 정말 좋겠다. 그나저나, 4억 가까이 하는 돈은 다들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전매 금지를 확실하게 한다고 정부에서는 그러던데, 그게 과연 가능할런지...

내 집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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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tb 2006.05.05 11:01

    저번엔 한끗차이더니, 이번엔 동명이인이.. -_-;;

    • BlogIcon 자유 2006.05.07 14:01

      아이고... ;;;

      그나저나, 7, 80년대 생은 별로 안 보이더라. 아직도 워낙에 내 집 장만을 못 하신 어르신들이 많이 계셔서 말이야. 집 없이도 아무 불편없이 잘 사는 나라가 되어주면 참 좋을텐데...

  2. BlogIcon 뚜찌`zXie 2006.05.05 22:44

    도대체 판교가 뭐가 좋다는지;; 그냥 있는데로 분수껏 사는것이 더 좋지않을까요?
    P.S SOS24 보고 있는데 (현대판 노예) 보면 볼수록 눈물나고 화나고 그러네요. 이 관련 게시물 있지 않나요?

    • BlogIcon 자유 2006.05.07 14:08

      뚜찌님께서는 아직 모르실 수 있겠지만, 집 없는 서러움은 우리나라에서 이루 말 할 수 없답니다. 그래서 너도나도 내 집을 마련하려고 노력하는 것이지요. 그러다, 서울에서 가깝고, 이미 잘 형성된 신도시인 분당에 붙어있는 등 여러가지 입지요건이 좋은 판교신도시가 인기 상종가를 칠 수 밖에 없게 되었죠. 정부는 정부대로 신경 쓰느라 사업성이 떨어졌다고 대형 건설사는 다 빠지고, 중소형 건설사들만 들어왔는데 그래봐야 역시나 평당 단가는 쎄고... 이래저래 집 마련하기가 힘든 현실이랍니다. 분수껏 살면 손가락질 받는게 우리 사회죠. 집 없다고 무시 당하는 곳이 바로 대한민국이구요.

      p.s. 드라마 인가요? 제가 워낙 드라마를 잘 안 봐서 모르겠네요.

  3. BlogIcon 꽃순이 2006.05.05 23:39

    어흑;; 그러게요.
    과연 내 집은 어디에..ㅠㅠ

    • BlogIcon 자유 2006.05.07 14:09

      과연 어디에 있는 것인지... 나타날 생각을 안 하는군요. 아직 8월분도 남아있고, 포스트 판교도 좀 있고 하니...

      p.s. 자금은 어디에~~ (ㅠ.ㅠ)

  4. BlogIcon PETER 2006.05.06 10:10

    어흑...아쉽지만 낙방한 이들이 더 많으니 위안을...

    • BlogIcon 자유 2006.05.07 14:09

      워낙에 많이 몰려서(서울/경기 청약 대상자 중 25%인가가 접수했다죠?) 사실 크게 기대 안 했었습니다. 그래도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네요. :)

  5. BlogIcon 선주 2006.05.06 17:50

    전 아파트에 산 적이 없어서 신경을 안쓰고 있죠. -0-;;

    • BlogIcon Kei 2006.05.07 02:23

      전 청약통장이 있긴 하지만, 수입도 없고, 무엇보다도 서울거주민이므로 가볍게 r/o입니다.

      계속 아파트에 살아서 인지, dream house는 주택이지만 항상 아파트에만 관심이 가네요.

    • BlogIcon 자유 2006.05.07 14:11

      선주// 요즘엔 집이 집 뿐만이 아니라 재산 증식 및 재테크의 수단도 되다보니 이런 것도 고려치 않을 수 없겠더군요. 부동산 불패인 우리나라에서 특히나 서울 및 수도권 인기지역의 아파트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매매가가 치솟으니, 이왕이면 다홍치마로... :)

      마음 같아서는 지방에 내려가 너른 정원이 있는 단독주택에 살고 싶어요.

    • BlogIcon 자유 2006.05.07 14:12

      Kei// 수입 없더라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넣어봤지요. 엊그제 뉴스를 보니까 아파트 금액의 70%까지는 대출이 된다더군요. 남은 30%라도 약 4억하니까 1억 2천. ;;;; 정말 억! 소리 나는군요. -_-;

  6. manor 2006.05.07 09:54

    나와 내 동생도 마찬가지--;;;;

    • BlogIcon 자유 2006.05.07 14:13

      주위에 되는 사람 하나 없냐. -_-;;

      어제 이러면서 아버지와 함께 뉴스를 보는데... 아 글쎄 뉴스에 우리 학교 교직원 한 분이 나오셔서 당첨된 소감을 말씀하시는게 아니겠어??? 되는 분이 계시더라구. 부러워라. (ㅠㅠ)

  7. BlogIcon stb 2006.05.13 10:08

    여기 페이지가 밀리네(IE);; (알고 있었을지도;)

    • BlogIcon 자유 2006.05.13 11:37

      옹.. 몰랐었어. 댓글창에 긴 url이 있으니 밀려버리네. url을 줄여서 해결을 했는데, 이런이런.... 글 쓰신 분의 이름과 글 쓴 시각이 내 것으로 바뀌어 버렸어. 이건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건지. :(

  8. BlogIcon 자유 2006.05.13 11:36

    뭐.. 어차피 확률이 엄청 떨어지는 추첨이라.. 큰 기대는 안했겠지만.. 아직 낙심하기는 이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의 링크를 참조해 봐...
    http://www.yoosoo.co.kr/zboard/zboard.php?id=free

    • BlogIcon 자유 2006.05.05 10:51

      포스트 판교... 잘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

      오늘 신문에 당첨자들 이야기 나오던데, 배아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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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신도시 청약 경쟁률

판교 신도시 청약 경쟁률



판교 신도시 청약... 평균 800 대 1, 최고 2천 대 1까지 기록하는 무시무시한 경쟁률 속에 드디어 막을 내렸다. 이제 5월 4일에 발표만 기다리면 되는 것. 몇 백 대 일의 경쟁률 속에서 당첨되리라 바라지도 않고 있지만, 판교 로또라 불리는 판교 신도시 청약에 당첨된다면, 그 뒤에 쏟아 부어야 하는 돈은 어디서 마련하지? :) 안 되어도 걱정, 되어도 걱정이다.

우리나라는 왜이리 집값이 비싼거야?
집 없으면 서럽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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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tb 2006.04.22 08:57

    그르게. 강남 아파트 평당 3천만원 돌파했다는데,
    내가 가진돈으론;; on_ 역시 대한민국은 부동산인건가. -_-

    • BlogIcon 자유 2006.04.22 19:05

      평당 3천!!!
      이라고 놀랄 뻔 했는데, 과천도 그 정도가.. -_-;;

      우리나라엔 이런 말이 있데. '부동산 불패' 어서 투자를 시작해보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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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청약 지도

잘 먹고 잘 살기 | 2006. 4. 3. 23:23 | 자유
카테고리를 무얼로 할까 잠시 고민했다가, 어차피 좋은 의식주를 의미하는 잘 먹고 잘 살기 카테고리이므로 여기에 넣기로 했다.

판교 청약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아직 경기 1순위인 내 순위가 돌아오진 않았지만, 4월 13일부터 18일까지 경기 1순위가 청약을 해야 한다. 오늘 금융칩 발급을 위해 잠시 들렀던 병원 근처 국민은행 한 지점에는 사람들로 가득차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아무래도 판교 청약이 가장 큰 원인이 아니겠나.

인터넷에서 판교 청약 지도에 대한 좋은 그림을 찾고 싶었지만, 검색 능력의 부족으로 대강 스피드뱅크 판교신도시 특집란에서 따다 붙여보도록 하겠다.



난 우선 청약예금 가입자라 민간 분양에만 신청할 수 있다. 그럼, 경부 고속도로를 기준으로 동판교, 서판교가 나뉘는데, 동판교에 두 곳(풍성주택 신미주 A15-1, 이지건설 더원 A16-1), 서판교에 네 곳(한성종합건설 필하우스 A2-1, 건영 캐스빌 A1-1, 한림종합건설 한림아파트 A12-1, 대광건영 로제비앙 A4-1)이 있다. 서판교는 근린공원 부지가 넓고 다른 아파트 단지들도 많이 들어오는 등의 장점이 있지만 아무래도 오리지널 분당지역에서 꽤 멀고 의왕/안양이 가까워서 나중에 저평가가 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동판교는 예정인 판교역에도 비교적 가깝고 오리지널 분당지역에서도 가까운 장점이 있지만 민간 분양 지역은 판교 지구 구석 야탑 끝 쪽이라 역시나 나중에 저평가가 될 수도 있겠다.

뭐, 이런거 다 필요없다. 어디든 하나 당첨 되기라도 하면 좋으련만.. (ㅠㅠ) 당첨되어도 문제다. 대부분 33평대의 아파트들, 분양가가 4억 가까이 된다. 의대생 대출로 4억을 마련할 수 있으려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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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owerpc 2006.04.05 16:21

    꺄아아악.. 갑부다.

    • BlogIcon 자유 2006.04.05 22:31

      갑부라뇨. 포스팅 맨 마지막 부분을 잘 보셔야지요.
      땡전 한 푼 없어서 청약 당첨된다면 4억짜리 빚을 얻어야 할 형편이에요.
      (ㅠㅠ)

  2. BlogIcon Goo M.D. 2006.04.05 20:52

    1순위 였어? 오.. 언제 이런 준비까지...
    난 인턴 때부터 해서 2년밖에 안되어서 안되는데...
    로또 당첨... ^^;;

    • BlogIcon 자유 2006.04.05 22:32

      내가 사회 생활을 잠시 했었던고로 미리 해 두었었지. 근데 1순위 되어도, 우선순위, 최우선순위가 위에 있으니 별로 1순위가 아니야. -_-;;

      그래도 어서 1순위가 되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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