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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리학 총정리

자유/Med Student | 2006. 4. 18. 02:30 | 자유
내가 아래의 내용을 모두 알 수 있다면 참 좋겠다. 그러면 적어도 약 쓰는 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 머리 아파하지 않아도 될터인데 말이다. 간단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있으니 모르는게 있을때 틈틈히 찾아볼 레퍼런스로 활용하면 좋을 듯 하다. 구 선생의 블로그에서 본 것을 퍼온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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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yoonoca 2006.04.19 11:14

    예전 드라마 '동의보감'에서 허준이 약창고에 틀어박혀서 약이름을 외우던 모습이 기억나는군요.
    언제나 용량이 업그레이드 안되는 두뇌가 원망스러울 따름입니다(바이오스러운 외장장치도 없어요. 이 두뇌는..).

    • BlogIcon 자유 2006.04.20 00:21

      아, 그런 장면도 있었나요? 하도 오래 전에 봐서 다 잊어버렸네요. :)

      두뇌 용량 업그레이드는 어디서 해야 하죠? (ㅠㅠ)

  2. BlogIcon 선주 2006.04.19 20:03

    그래서 약전이 있는 것이지요. ㅎㅎㅎ

    적어도 학생 신분에서는 무슨 약이 어디에 쓴다더라 정도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처방에도 족보가 있습니다. -0-;;

    • BlogIcon 자유 2006.04.20 00:22

      네.. 그렇죠.
      PDA에 약전을 하나 담아다니고는 있는데, 뭐 아는게 없으니 찾아보는 것도 만만치 않네요. 워낙에 몰라서 말이죠. :(

  3. BlogIcon 마술가게 2006.04.19 21:14

    약리학...외우기 덜덜덜...

  4. BlogIcon PETER 2006.04.19 23:32

    정말정말 너무 시러요!!!!!!!!!!!!
    관련업계 종사자지만 보는 순간 ㅠ.ㅠ
    propranolol은 잊혀지지 않네요 ㅎ 다행 -_-;

  5. BlogIcon gaekil 2006.04.19 23:36

    저 알약 먹으면 보는 책마다 다 외워 졌으면 좋겠다. ㅜ.ㅜ

    힘내자 :)

    • BlogIcon 자유 2006.04.20 00:23

      그럼 정말 좋겠어.
      근데 내가 먹는 알약은 죄다 수면제인가봐. (ㅠㅠ)

      아자잣~!! :)

  6. 이선경 2006.04.20 01:34

    땡큐.
    외워버려야쥐..ㅋㅋㅋ

    • BlogIcon 자유 2006.04.20 01:55

      외워버려야겠다고 마음 먹는 이선생의 생각.. 너무 부럽소.
      (ㅠㅠ)

      구 선생네서 퍼온거야. :)

  7. Eun 2006.04.20 22:58

    총정리에요?
    총정리 치곤 짧으네..
    부분이겠죠?

    • BlogIcon 자유 2006.04.20 23:55

      강 선생도 무섭군!!! 저게 짧다고 하다니.. (ㅠㅠ)

      외워야 하는 것이 너무 많은 세상, 싫다, 싫어. 흑~

  8. BlogIcon Jekkie 2006.04.22 13:57

    그런데 결국 임상에서는 이름만 알고 계시기만 하면 되는 것 같아요.. (사실 이름도 결국에는 성분보다는 상품명을 다시 외워야 하긴 하지만요..)
    Tablet으로 나오는 약들은 알아서 적정한 용량으로 나오고 (알약은 제약회사에서 만들어주는 대로 거기에다 x 0.5, 1, 2, 3, 4, 5...로 사용할 수 밖에 업으니까요..) 주사제는 알아서 앰플이나 바이엘로 나오니까 결국 오더 낼 때도 1T, 2T, 3T, 또는 1amp, 1vial 이니까요..
    물론 결국에는 정확하게 알아야 하지만 내용을 알고 알아서 약을 쓴다기 보다는 윗년차들이 쓰는 것 보고 따라하면서 공부하면서 터득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까요..
    정말 의대에서 배운건 어디에다 써먹어야 하는지 모를 때가 너무 많아요.. 환자를 더 볼 수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 BlogIcon 자유 2006.04.22 19:14

      역시, 직접 임상에서 일 하시는 분의 입장과 학생의 입장은 이렇게도 다르군요. 결국, 졸업만 하면 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

      그래도, 어느 정도 기본은 알고 있어야 하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생각만 하고 실천을 안 해서 문제지만요.) 사상누각이 되어버리면 안 되잖아요. 일 하는 친구들과 이야기해 보면 하나도 모르는 것처럼 엄살을 떨어도, 가만 들어보면 조목조목 다 알고 있는 걸 볼 때 연륜과 경험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더군요.

      저도 어서 그 수준에 도달해야 할텐데 말이에요.

      p.s. 인턴 할 때가 가장 심하다면서요? 의과대학에서 배운 것 중 손톱만큼도 안 필요하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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