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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6.13 또다른 금융칩 발급, KB 모바일 뱅킹 (6)
  2. 2006.04.03 BankOn, 내 손 안의 은행 (2)
KB 모바일 뱅킹

KB 모바일 뱅킹


한 2주 즈음 전에 국민은행에 들러 국민은행 금융칩을 발급받았다. 지난 번, 우리은행 금융칩을 발급 받았었는데, 아쉽게도 우리은행 금융칩으로는 교통카드 기능을 사용할 수 없고, 또 하나의 주거래 은행인 국민은행도 뱅크온으로 이용해 보고자 하는 이유에서 국민은행에 가게 되었다. 한 30여 명의 먼저 온 손님들의 업무가 끝나기를 기다리고 기다려, 드디어 발급신청을 할 수 있었다.

은행 창구 직원이 살짝 잘못 알고 있어서 혼란이 있긴 했지만, 아무튼 큰 어려움 없이 국민은행 금융칩을 발급받을 수 있었다. 교통카드 기능을 사용하려면, 금융칩을 새로운 신용카드처럼 발급을 해야 한다고 해서 본의 아니게 카드 발급 신청서까지 적어야 했다. 나중에 인터넷 뱅킹으로 확인해 보니 일반 신용카드와 다른 모바일뱅킹용 카드라고 적혀있긴 했지만 말이다.

국민은행 금융칩 발급을 받은 가장 큰 이유, 교통카드 기능!! 발급받아 나오고 바로 버스에 올라 시도해 보았다. '삐빅~! 고맙습니다.' 하는 소리와 함께 요금 지급이 되었다. 오오~ 편리해라!! 지갑 꺼내기도 상당히 귀찮은데, 거의 항상 손에 들고 있는 휴대폰으로 교통요금을 낼 수 있으니 정말 편리했다. 그 이후로는 지갑을 꺼내어 찍는 일은 하지 않고 있다. 손쉽게 휴대폰으로 끝~! 너무너무 편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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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술가게 2006.06.13 13:13

    v740이 그게 안되요 ㅜ.ㅜ

    • BlogIcon 자유 2006.06.14 01:16

      슬림폰도 마음에 드는데, 그런 면이 조금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캔유4로 결정해서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

  2. BlogIcon gray 2006.06.14 01:23

    제 vk-x100 은 나름 슬림하면서 뱅킹카드도 장착(?)가능하지요. =)
    얇은 전화기 하나로 교통카드까지 해결해서 너무 편해요~ =)

    • BlogIcon 자유 2006.06.14 01:48

      아, 그 녀석은 얇지만 이런저런 기능이 다 들어있지요. 버그만 빼면 참 좋을텐데 말입니다. :)

    • BlogIcon 푸르딩 2006.06.14 03:57

      VK X-100은 펌웨어 업그레이드 하니
      모든 문제가 일순간에 해결되더군요;;;
      버그 없고 수신 발신 모두 잘 됩니다.
      품질관리가 잘 안되는지 뽑기수준이란 얘기는 들었습니다.

      현재는 어머니 드렸습니다;
      너무 좋아하시더군요...@.@;;;
      (죄송합니다 어머니;;; 그거 1000원주고 가입한거에요)

      외장메모리 지원 안한다는 것 빼고는 정말 맘에 듭니다.
      외장 메모리만 지원 되었더라면 지금도 쓰고 있을 듯.

    • BlogIcon 자유 2006.06.14 11:50

      아,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버그들이 해결되나봐요? 들어보니 꽤 치명적인 버그들도 있던데.. 다행입니다.

      저도 혼자만 좋은거 써보자고 머리 굴리고, 부모님 휴대폰은..
      (ㅠㅠ) 불효자는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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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On, 내 손 안의 은행

자유/잡담 | 2006. 4. 3. 22:53 | 자유


CanU 4를 가지고 LGT를 사용하게 되면서 주목했던 기능 중 하나가 바로 모바일 뱅킹 기능이었다. 휴대폰용 금융칩을 발급 받으면, 언제 어디서든 휴대폰이 되는 곳이라면 은행일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캔유4는 240x400의 (휴대폰 치고는) 광할한 화면을 가지고 있기에 한결 이용이 수월하리라 생각했다.

오늘 점심 시간에 식사를 마치고 병원 1층에 있는 우리은행 출장소에 가서 금융칩 발급을 신청했다. 다행히 칩발급 수수료는 없었고, 뱅크온 프로모션으로 인해 6개월 동안 계좌이체 수수료 무료, 뱅크온 무제한 요금제 가입 프로모션으로 3개월 무료 후 과금, 거기에 오늘 인터넷으로 확인해 보니 오늘을 포함한 기간 중 뱅크온 무제한 요금제 가입자에게 무료통화 70분을 준다고 한다. 내일 LGT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내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요금제에 70분 추가가 가능한 것인지 확인해 봐야겠다.

아무튼, 칩 발급 받은 후 휴대폰에 넣고 필요한 프로그램 받아 사용해 보니 정말 간단하고 쉬웠다. 휴대폰의 작은 화면이긴 했지만, 계좌 조회나 이체 등 자주 사용하는 은행일은 문제없이 처리할 수 있었다. 자주 사용하는 계좌를 등록할 수도 있는 등 다양한 부가기능도 마음에 들었다.

우리은행에서 받은 금융칩



시작한 김에 또 하나의 주거래은행인 국민은행에서도 받으려고 했는데, 판교청약 때문인지 대기인이 너무나 많아서 포기하고 말았다. 다음 기회에 국민은행 금융칩도 받아둬야겠다.

내 손 안의 은행... 뒤늦게 체험해 보고 사뭇 놀라고 있다.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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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ray 2006.04.04 00:47

    특히나 제 경우엔 타행이체도 늘 무료인지라,
    All@ 카드같은 충전식 카드를 사용할 때 꽤나 유용하더군요. ^^

    • BlogIcon 자유 2006.04.04 16:35

      아니, 어느 은행에서 타행이체가 늘 무료인겁니까?? 아, 저도 그런 계좌 하나 가지고 있지만, 새로 가입이 안 되는고로...

      아무튼, 손 안에서 은행일을 보니까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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