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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이 있는 풍경

iLife | 2005. 2. 28. 00:42 | 자유



자려고 누웠다가 잠이 오지 않아서 일어나 찍어본 연출 사진이다. 랩탑은 Apple PowerBook G3 FireWire(일명 Pismo)이고, 그 위에 보이는 녀석은 Apple Newton MessagePad 2100이라는 애플 최후의 PDA이다.

이 두 녀석 모두 주위 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에 내 손에 들어오게 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모르는 것이 너무도 많아 제대로 사용하고 있지 못해서 죄송스러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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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꽃순이 2005.03.01 01:29

    오호~ 바로 저녀석들(?)이로군요.
    아끼고 많이 사랑해주시는 걸로 보답하면 되지 않을까요? ^^

  2. BlogIcon 자유 2005.03.01 10:33

    바로 그렇습니다. (^^)
    한 시대를 풍미하던 녀석들인데 제가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네요. 좀더 배워서 잘 써야지요. ^^

    p.s. 그나저나 고급 PDA 구입은 언제??

  3. BlogIcon 낙화유수 2005.03.08 19:23

    자유야.... ㅠ.ㅠ
    저기 있는 저 꺼먼.. 커다란 녀석...
    아직도 아영이가 찾는다.. ㅠ.ㅠ
    (잠꼬대도.. "아영이꼼쀼따아~~" 하고 하더구만.. ㅠ.ㅠ)

  4. BlogIcon 자유 2005.03.08 19:43

    크흑~! (ㅠ.ㅠ)
    어쩔 수 없네용. 지금 아영이가 쓰는 파워북이랑 바꿔야지잉~ (^^)

  5. 푸헹헹 2005.03.13 18:31

    헉..너 2100도 있었냐..함 구경이나 해야겠구나..ㅡ.,ㅡa

  6. BlogIcon 자유 2005.03.14 01:42

    다음에 기회되면 보여드리도록 합지요. ^^ 그런데, 그게 현역으로 뛰는 녀석이 아니다보니 집에 있어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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