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Agfa Vista 400'에 해당되는 글 4

  1. 2007.09.21 정열, Passion (2)
  2. 2007.09.11 My Dream Car, BMW X5 (24)
  3. 2007.08.11 더운 날 즐기는 호프 한 잔의 여유 (8)
  4. 2007.08.10 BLUE CHINA (4)

정열, Passion

빛그림/나의 빛그림 | 2007. 9. 21. 11:29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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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낙서를 할 정도라도 정열을 가져본 적이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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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야옹*^^* 2007.09.21 11:57

    으.. 소독은 잘했을까요? -0-;;

    • BlogIcon 자유 2007.09.21 17:40 신고

      학교 병원 앞에 있는 광고판 뒤에 쓰여있는 글귀였어요. 광고판 앞에 횡단보도가 있어서 신호 기다리다가 그냥 뭐 볼게 있나~ 하고 광고판 뒤에 가보니 저렇게 쓰여있더라고요.

      소독은.... 안 했겠죠?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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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ream Car, BMW X5

빛그림/나의 빛그림 | 2007. 9. 11. 10:47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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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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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야옹*^^* 2007.09.11 11:52

    아..멋지다~!
    마음에든 차가 하나 생기면.. 꼭 갖게되더라구요. 운전할때마다 그 차를 찾게되고... ^^
    나중에 꼭 보여주세요~! 화이링~!

    • BlogIcon 자유 2007.09.12 11:02 신고

      나중에 보여드릴 수 있게 되면 좋겠어요. :)
      언제가 될런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말이에요.

  2. BlogIcon 까칠이 2007.09.11 16:27

    밋진 차죠..X5.. 전 M6를 완젼 사랑합니다...ㅋㅋ
    근데.. 여기 미국은 차값이 너무 너무 싸네요.... 우리나라 절반값이죠...

    • BlogIcon 자유 2007.09.12 11:04 신고

      정말 멋져보여요. :) 올해 Face-lift 해서 나온 모양인데, 새로 나온 모델도 멋지데요.

      미국에서 좋은 차 많이 타세요. 사진도 찍어 올려주시구요.

  3. 야옹버스 2007.09.11 17:18

    저도 한때 꿈의 차가 X5였습니다.
    소박한거죠...ㅎㅎ

    이제는 랜드로버의 디스커버리나 레인지로버로 바꿨습니다.
    절대 둘 다 살일이 없는 차거든요...
    실현 가능성 0에 가까운 꿈의 차...ㅎㅎ
    (랜드로버의 잔고장은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_-)

    • BlogIcon 자유 2007.09.12 11:05 신고

      아, 정말요? 좀더 큰 꿈을 꾸시지.. :)

      예전에 Discovery channel 봤더니 Transatlantic challenge던가 해서 영국의 랜드로버와 미국의 포드 익스플로러가 대결을 펼치더라고요. 막상막하던데... 잔고장에서는 랜드로버가 이기는가봐요. :D

  4. BlogIcon powerpc 2007.09.11 20:49

    저는 미니..
    미니미니미니미니...ㅠ_ㅠ..

  5. BlogIcon 실습인생 2007.09.11 21:10

    저는 그냥 새차 아무도 안 몰아본 나만의 차가 드림카에요ㅡㅡ

    • BlogIcon 자유 2007.09.12 11:06 신고

      맞아맞아. 나도 그런 차 타 보고 싶어.
      우리 아부지 차도 중고차였고, 색시 차도 중고차... 새 차의 향기(!?)를 맡아보고 싶네. :)

  6. BlogIcon 낙화유수 2007.09.11 22:28

    자유야... 태워주께.. 타러와...^^;;
    니가 운전해봐두 돼...

  7. BlogIcon 푸른도시 2007.09.13 12:16

    그 차 살돈으로 아이맥 한대 더산다는데 한표...

  8. yawoo 2007.09.14 10:10

    저는, 쿠페형이라고 하나요? 문짝 두개 달린 것.... 고것 타는게 꿈입니다ㅎㅎ 두 사람만 편하게 탈 수 있으면 충분하죠 :)

    • BlogIcon 자유 2007.09.14 22:55 신고

      쿠페도 좋지. :) 이왕이면 뚜껑 열리는 컨버터블 쿠페로다가.

      우리 처지에 스쿠프라도 사서 굴릴 수 있는거니? :D

  9. BlogIcon 마술가게 2007.09.14 21:29

    저는 랜드로바 프리랜더2 를 가지고 싶어요. 물론 저도 가까운 시일내에는 불가능하겠죠.

    • BlogIcon 자유 2007.09.14 22:56 신고

      멋진 오도방구 가지고 계시잖아요. :)
      오도방구에 드림카 까지 가지시면 안 됩니다. 부러워서 제 배가 너무 아플거에요. :)

  10. BlogIcon luv4 2007.09.15 10:21

    군대 있는 동안 험비를 타고 다녔는데요 그래서인지 제 꿈의 차는 허머가 되었습니다.
    기름을 왈칵왈칵 마시기 때문에 실제로 살 수 있을지는.......... ㅠ.ㅜ

    • BlogIcon 자유 2007.09.15 23:57 신고

      홋! 군필이셨군요!!
      좀 잘 사는 동네 가 보면 허머2가 보이기는 하던데, 저 기름값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제 차도 아니면서 걱정이 되더라고요. :)

      허머 타시려거든 이 정도는 타 주셔야죠. ;)
      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1Njk4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MvMzk5LmpwZw==

    • BlogIcon luv4 2007.09.16 20:50

      윽.. 이런 차를 보면 중간이 똑 부러질 것 같아서 불안해요^^;;;

    • BlogIcon 자유 2007.09.19 20:49 신고

      허머가 그렇게 약할리가요. :)

  11. BlogIcon 2010.07.25 13:36

    찝차에 욕심을 부리시는군요. ㅋㅋ
    전 줘도 바로 내다팔겠다는 생각입니다만...

    • BlogIcon 자유 2010.08.01 11:24 신고

      그냥 꿈이죠, 꿈. :)
      아이가 생기고 차가 작아지고 하다보니, 공간이 좀 넓은 차를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래봐야 현실은 우리 돈덩어리 10년 타기!!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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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까칠이 2007.08.11 01:09

    아~ 한국 호프집이 그립네요... 맛난 통닭과 함께~

  2. BlogIcon luv4 2007.08.13 07:56

    제가 정말 이해할 수 없고 꼭 이해해보고 싶은 것 가운데 하나가 시원한 맥주의 맛입니다. ^^
    운동 후 마시는 시원한 맥주라던가.. 더운 여름날 치킨이랑 먹는 맥주라던가...
    예전에 술을 마셔본 적이 있는데 기분이 좋아지기는 커녕 불쾌해져서 ㅠ.ㅠ
    그 이후론 입에도 안댑니다. 흑~

    • BlogIcon 자유 2007.08.13 10:00 신고

      사실 저도 술을 못 하는 수준이랍니다. 맥주 한 모금에도 얼굴이 불덩이가 되니까요. 그래서 한 5년 동안 술을 안 마시고 살았는데(심지어, 약주 좋아하시는 장인어른께서도 제게는 술을 권하지 않으시죠.), 이게 그것으로 끝이 아니더라고요. 약주 좋아하시는 어르신들, 특히 교수님들에게 잘 보이려면 억지로라도 먹어야 하는 이 슬픈 현실! (ㅠㅠ) 그리하여, 올해부터 enzyme induction을 위해 조금씩 계속 시도하고 있지만, 힘드네요. 어제도 맥주 400cc 정도 먹었는데, 오늘 아침 머리가 매우 무겁습니다.

      술 없이 실습 돌 수 있는 그 날이 오기를~!!!!

  3. BlogIcon 푸른도시 2007.08.14 18:15

    제가 무료 강습해 드릴께용~ㅋㅋㅋ

    • BlogIcon 자유 2007.08.14 19:19 신고

      무료강습.. 왜인지 더욱 무섭게 느껴지는 단어에요. :)

      p.s. 어제 저녁 소주 한 잔, 맥주 300cc 먹고 오늘 아침까지 hang over 되어 있었습니다. -_-;

  4. BlogIcon 실습인생 2007.08.14 22:43

    선배의 주량으로는 호프한잔의 여유는 즐기지 못하실 텐데요 ㅋ

    • BlogIcon 자유 2007.08.14 22:51 신고

      좀 숨가쁘고 얼굴 벌개지고 거기에 palpitation 및 dizziness 등이 동반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5년의 금주를 끊고 다시 시도 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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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CHINA

빛그림/나의 빛그림 | 2007. 8. 10. 14:30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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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야옹*^^* 2007.08.11 00:06

    홋~ 중국집이에요? 호오.. 분위기 있어보이는 걸요?

    • BlogIcon 자유 2007.08.11 00:53 신고

      분위기 있어 보이죠? :)
      그래서 분위기 잡으로 한 번 가봤었어요. 하지만, 저렴한 짜장면과 짬뽕만 먹었죠.

  2. BlogIcon forest 2007.08.11 23:12

    분위기 있는 곳에서 먹는 짜장면은 다른 곳과 달리 훨씬 맛나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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