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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에 해당되는 글 8

  1. 2012.12.24 방문자 300만 시대! (6)
  2. 2006.09.07 40만 힛!! (16)
  3. 2006.07.21 30만 힛 육박!! (8)
  4. 2006.06.21 어느 새 20만 힛!! (18)
  5. 2006.01.27 100,000 HIT (10)
  6. 2006.01.01 월 1만명 방문 시대!!!
  7. 2005.10.08 Thanks for coming.. 50000 hits (27)
  8. 2005.01.28 요사이 카운터가...?? (2)

방문자 300만 시대!

블로그 | 2012.12.24 15:57 | 자유


얼마 전에 보니까 곧 방문자 300만명 돌파가 눈 앞이더니, 오늘 보니까 이미 넘어버렸네. 요즘 수도 없이 많은 소위 파워 블로거에 비하면 새 발의 피인 숫자이겠지만, 대단한 걸 적는 것도 아닌 이 곳에 끊임없이 찾아주시는 것에 감사할 따름이다. 아, 대부분은 검색 로봇이겠지만 말이다.


40만 힛!!

자유/잡담 | 2006.09.07 16:32 | 자유
오늘 오후 4시 25분

오늘 오후 4시 25분

태터툴즈를 통해 블로그를 운영해 온 것이 이제 거의 2년이 되어간다. 2004년 11월부터였으니 말이다. 그 동안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셨는데, 잠시 잠깐 사이 40만 힛을 눈 앞에 두게 되었다. 요즘 카운터를 보면 하루 2천 힛 내외가 기록되고 있는데, 사실 대부분은 친절한 검색로봇들이고 약 13% 정도만이 진짜로 방문해 주시는 고마운 분들이다.

계속해서 늘어나는 히트수를 보면 별 생각없이 설렁설렁 잡기를 적고 있는 이 블로그를 좀더 알차게 꾸려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글 하나를 적어 올리더라도 좀더 심사숙고 하고, 주제를 정하더라도 너무 가볍거나 시류에 편성하기 보다는 깊은 성찰을 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 말이다. 말은 쉬운데, 제대로 잘 될런지 모르겠다.

아무튼, 오늘 내로, 아니면 늦어도 내일 새벽에는 40만 힛을 기록하게 된다. 별 볼일 없는 블로그에 매일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과 반기지도 않는데 꼬박꼬박 찾아오는 검색로봇들에게 감사를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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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힛 육박!!

블로그 | 2006.07.21 12:28 | 자유
30만을 앞두고..

30만을 앞두고..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여러분들, 쉼없이 드나드는 검색로봇들 덕분에 곧 3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요즘 하루 2천이나 3천 힛은 기본이고 어떤 날에는 4천 힛이 넘기도 한다. 그에 반해 볼거리는 거의 없다보니 참 죄송스러울 따름. 게다가, 최근에 들어오는 리퍼러 로그를 보면 '맥북'을 검색해서 들어오시는 경우가 많던데, 맥북 사용자도 아니고 맥북 이야기도 별로 없어서... 예전엔 PDA 관련 검색어로 많이 들어오셨는데, 역시나 그에 대한 컨텐츠도 부족...

아무튼, 30만 힛을 만들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300만 힛도 부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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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새 20만 힛!!

블로그 | 2006.06.21 20:11 | 자유
Happy 200,000 Hits!

Happy 200,000 Hits!



며칠 전에 우연히 태터툴즈 통계 화면을 보다가, 히트 수가 19만이 넘어선 것을 알게 되었다. 요즘 추세대로라면 며칠 안에 20만을 찍겠구나.. 하고 있다보니 어라? 벌써 20만 힛을 넘어서게 되었다. 20만이라는 숫자, 직접 세어본 적도 없는 커다란 숫자인데, 2004년 11월 태터툴즈블로그를 처음 연 이후 1년 7개월 만에 20만이라는 숫자를 채우게 되었다. 별 볼 것 없는데 끊임없이 방문해 주시는 여러분들, 그리고 정말 열심히 방문해 주는 각종 검색도구들의 로봇들에게 심심한 감사를 돌린다.

태터툴즈 통계보기 화면

태터툴즈 통계보기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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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0 HIT

자유/잡담 | 2006.01.27 23:58 | 자유



from Spell with flickr





10만!! 이 숫자는 내가 가까이 해 온 숫자가 아니다. 돈으로도 그렇고, 이렇게 큰 숫자를 세어볼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재작년 11월 태터 툴즈로 블로그 생활을 시작한 이후14개월만에 10만명 방문을 돌파했다. 이 별볼일 없는 블로그에 들러주시는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위의 통계 리스트를 대강 보면 작년 10월 이후로 매월 1만힛 이상이 기록되고 있다. 아직 1월이 다 가지 않았는데 내일 중으로 월 1만 4천 힛도 넘어설 것이다. 사실, 이 숫자에는 허수가 다수 포함되어있다. 태터 툴즈 클래식 RC 버전을 설치한 이후로 태터 툴즈 내 통계 페이지에는 흔히 검색봇이라 불리우는 각 포털 사이트들의 검색 로봇들 방문이 표시되고 있다. 그게 반 이상이다. -_-;; 막아버릴까~ 했지만 검색봇들이 들어와야 별 것 없는 이곳의 내용이 검색되어 다른 분들이 즐겁고 유용하기 보실 수 있다는 구차한 변명을 내세우며 막지 않았다.

숫자랑은 별로 친하지 않은 나지만, 하나하나 늘어가는 카운터 수는 고래도 춤추게 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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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만명 방문 시대!!!

블로그 | 2006.01.01 12:53 | 자유
블로그를 시작해서 2006년 1월 1일, 약 13개월 동안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셨다. 처음에는 매달 2000, 3000 정도의 숫자를 유지하던 카운터가 1학기 말 및 여름방학을 기점으로 4000 이상으로 늘어났고, 여기저기 메타 블로그 사이트에 등록한 것 하며, 동호회에 글 올린 것으로부터 클릭해 오시는 분들까지 월 7000 이상이 금새 되더니만, 10월부터는 월 1만 명의 방문자가 꾸준히 오고 계시다.

오른쪽 컬럼의 일별 방문자 현황을 보면 꾸준히 매일 300분 이상 씩, 많이 오실 때는 400~500분 정도 오시니 이 블로그에 허튼 소리는 줄이고,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를 더욱 더 많이 적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아무튼, 방문해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

Thanks for coming.. 50000 hits

자유/잡담 | 2005.10.08 00:14 | 자유





작년 11월 초, 고민 끝에 태터 툴즈를 설치하고 다시 0부터 시작했던 방문자 카운터. 그 동안 어줍잖은 홈페이지를 운영해 오면서 1000, 5000, 10000, 20000까지는 찍어봤지만, 50000을 찍어보는 것은 아마도 처음인가보다. 별것도 없는 블로그 홍보를 암암리에 해 온 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끊임없이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이렇게 어마어마한 숫자의 히트수를 기록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태터 툴즈에는 Referers Log라는 기능이 있어서, 어느 페이지를 보다가 내 블로그로 접속을 하게 되었는지 그 기록이 남게 된다. 가끔 살펴보면 재미있는데, 아무래도 내 블로그 주소인 자유쩜오알지를 직접 타이핑해서 들어오는 경우가 가장 많고, 내가 주로 놀러다니는 동호회나 개인 블로그 등을 통해 들어오는 경우도 많다. 게다가, 더욱 신기한 것은 검색도구를 통해 어느 질의어를 넣어 검색하다가 내 블로그가 나오기에 클릭해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는 것인데, 국내 포털인 다음이나 야후가 많고, 구글도 종종 있다. 얼마 전에는 태국 구글 http://google.go.th 에서 한글로 검색하여 내 블로그에 들어온 로그가 남아있어서 아주 흥미로웠다.

약 11개월만에 5만 힛을 맞이하게 되었다. 보란 듯 멋진 컨텐츠로 가득한 블로그였다면 더욱 기뻤을테지만, 내 블로그의 소제목 그대로 '자유의 넋두리'를 늘어놓는 곳일 뿐이라 애써 찾아오시는 분들께서 오셨다 실망하고 돌아가시지는 않을까 살짝 걱정이 되기는 한다. 그래도 나름대로 고민 많이 하며 포스팅을 하고 있고, 사진을 올리려고 이것저것 손보다 맘에 들게 만들어 보기도 하고, 여행의 추억을 가득 담아 올리며, 재미있는 전자제품 이야기도 가끔씩 올리는, 뭐 그런 곳이다.

이 모든 것을 다, 여기, 자유쩜오알지를 찾아주시는 여러분들께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

요사이 카운터가...??

자유/잡담 | 2005.01.28 11:23 | 자유

요사이 갑자기 카운터 수가 폭등!!



홈페이지를 처음 만들어본게 1997년이던가... 대입에 낙방하고 한참 재수하던 시절, 초고속인터넷은 딴나라 이야기고 다들 336 모뎀 붙잡고서 PPP 접속 하던 시절.. 우리 집에는 PC가 없어서 도서관에 가 Ko-Lan인가 하는 정액제 19200bps 짜리 모뎀 연결하던 그 시절, 도서관 PC로 뚝딱뚝딱 홈페이지를 처음 만들었던거 같다. 재수 안하는 친구들은 대학가서 교양과목 숙제로 만들었던 바로 그 홈페이지.. 눈물 젖은 홈페이지.. ToT)/

아무튼, 네띠앙인가에 만들었다가 외국 계정인 Xoom(아마 무료무제한으로는 처음이었을 것. 속도는 무지 느렸다.)에도 만들었다가, 몇 군데 더 거쳐서 지금 쓰는 New21 이라는 호스팅 업체에 돈을 내고 홈페이지 계정을 사서 쓰고 있는데... 그 동안 카운터 숫자를 다 합쳐도 몇 만은 될 것이다. 유료 계정을 쓴 이후도 한 3만 가까이 카운터가 올라갔었고, 하루 하루의 카운터 수에 일희일비 하기도 했었는데, 어느 순간 그게 무의미하다고 느껴져서 더이상 카운터를 돌리지 않았다.

그게 한 3년 전... 그 동안의 카운터를 합하면 10만 정도 될거고... 카운터 없이 3년 정도 지나다, 얼마전에 태터 툴즈로 갈아타고서 카운터가 기본 기능으로 내장되어있고, 스킨 업데이트와 태터 툴즈 자체의 업데이트 이후 카운터가 밖으로 보여지게 되었다.

위의 첨부파일을 보면 알 수 있지만, 특별히 홈페이지 광고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아는 분들께서 알음알음 방문해 주시는 것으로 하루 100힛 내외를 하고 있었는데(동호회에 게시물을 올리거나 하면 많이 올라가긴 한다.), 며칠사이 갑자기 300힛이 넘어가버렸다!!

레퍼러 로그를 살펴봐도 흔히 오던 곳(내가 가는 동호회, 태터 툴즈 홈페이지, 친구들이나 블로그 이웃들 정도..)에서 오는 것 뿐인데 힛이 이렇게까지 올라가다니...

왠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