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판교신도시 8월 아파트 분양 현황

판교신도시 8월 아파트 분양 현황

판교신도시 8월 아파트 분양 현황

판교신도시 8월 아파트 분양 현황


판교신도시 홈페이지에 가 봤더니 8월 물량에 대한 일목요연한 표가 있어서 캡쳐해 왔다. 나는 청약예금 경기도 300만원 대상이라 25.7~30.8평(38~40평형)에 청약을 할 수 있는데, 다행히도 이 평형 대에서는 노부모 우선 분양이 없다. 오늘 뉴스를 보니까 40.8평 초과 대상은 물량이 적은 반면 대상 청약 통장이 많아서 경쟁률이 가장 높다고 하던데, 사실 경쟁률이야 숫자놀음이고 당첨이 되지 않으면 경쟁률이 높거나 낮다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기는 한다. 그래도, 경쟁률 낮고 덜 붐비는 단지와 평형을 골라 청약을 하긴 해야겠지만 말이다.

판교신도시 8월 아파트 분양 계획
Click image to enlarge


대강 보기에는 1, 3 공구의 위치가 마음에 드는데, 앞으로 24일에 청약 공고가 나오고 사이버 모델하우스도 공개되고 하면 찬찬히 살펴보아야 하겠다.

참고: 아파트 분양관련 QnA

Q1. 분양가 및 채권상한액은 어느 정도 수준으로 전망하는지?
A. 현재 주택건설 사업주체인 주공이 분양가 및 인근주택가격 등을 분석·산정하고 있으며, 주공의 분양가상한제 자문위원회를 거쳐 8월21일 이후분양가 및 채권상한액 등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됨

Q3. 채권입찰제가 적용되는 주택에 청약하는 경우 계약시까지 실제 소요되는 자금의 규모는?
A. 계약금(분양가의 10~20%) 및 채권매입시 손실액(시장이자율 4.9% 가정시 채권손실율 38% 예상)을 합친 금액임
다만, 채권매입액이 1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억원과 1억원 초과금액의 50% 이상을 계약체결 이전에 매입하여야 하며, 잔금납부전에 나머지 해당 채권을 매입하면 됨.
《계산 사례》
* 분양가 6억원, 인근시세 8억원, 채권손실률 38%일 경우
- 채권상한액 : 인근시세의 90%와 분양가와의 차액을 손실률로 나눈 금액 ☞ (8억×0.9 - 6억) / 0.38 = 3억1,579만원
- 채권손실액 : 상한액 범위내에서 3억원 입찰, 매입즉시 매도시
☞ 3억원 × 0.38 = 1억1,400만원(실제 부담금)
[즉시매도시 실제손실률은 시장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계약시 소요금액 : 계약금과 채권매입 손실액(매입액이 1억 초과시 1억원과 1억원 초과금액의 50%이상 매입)의 합
☞ 계약시 채권손실액 : [1억+(3억-1억)/2] × 0.38 = 7,600만원
☞ 계약시 소요금액 : 9,000만(계약금 15%시)+7,600만 = 1억6,600만원




복잡하긴 한데, 아무튼 이번 물량에서는 채권을 사야 한단다. 채권상한액이 정해지겠지만, 아무래도 공급물량보다 많은 사람들이 청약을 할 터, 채권상한액을 써내지 않으면 아예 당첨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 될 것이다. 채권 매입 후 바로 할인을 한다 해도 자기부담금이 꽤 될터인데... 돈잔치로세!

판교 신도시 청약 경쟁률

판교 신도시 청약 경쟁률



판교 신도시 청약... 평균 800 대 1, 최고 2천 대 1까지 기록하는 무시무시한 경쟁률 속에 드디어 막을 내렸다. 이제 5월 4일에 발표만 기다리면 되는 것. 몇 백 대 일의 경쟁률 속에서 당첨되리라 바라지도 않고 있지만, 판교 로또라 불리는 판교 신도시 청약에 당첨된다면, 그 뒤에 쏟아 부어야 하는 돈은 어디서 마련하지? :) 안 되어도 걱정, 되어도 걱정이다.

우리나라는 왜이리 집값이 비싼거야?
집 없으면 서럽고 말이야...

판교 청약 지도

잘 먹고 잘 살기 | 2006.04.03 23:23 | 자유
카테고리를 무얼로 할까 잠시 고민했다가, 어차피 좋은 의식주를 의미하는 잘 먹고 잘 살기 카테고리이므로 여기에 넣기로 했다.

판교 청약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아직 경기 1순위인 내 순위가 돌아오진 않았지만, 4월 13일부터 18일까지 경기 1순위가 청약을 해야 한다. 오늘 금융칩 발급을 위해 잠시 들렀던 병원 근처 국민은행 한 지점에는 사람들로 가득차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아무래도 판교 청약이 가장 큰 원인이 아니겠나.

인터넷에서 판교 청약 지도에 대한 좋은 그림을 찾고 싶었지만, 검색 능력의 부족으로 대강 스피드뱅크 판교신도시 특집란에서 따다 붙여보도록 하겠다.



난 우선 청약예금 가입자라 민간 분양에만 신청할 수 있다. 그럼, 경부 고속도로를 기준으로 동판교, 서판교가 나뉘는데, 동판교에 두 곳(풍성주택 신미주 A15-1, 이지건설 더원 A16-1), 서판교에 네 곳(한성종합건설 필하우스 A2-1, 건영 캐스빌 A1-1, 한림종합건설 한림아파트 A12-1, 대광건영 로제비앙 A4-1)이 있다. 서판교는 근린공원 부지가 넓고 다른 아파트 단지들도 많이 들어오는 등의 장점이 있지만 아무래도 오리지널 분당지역에서 꽤 멀고 의왕/안양이 가까워서 나중에 저평가가 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동판교는 예정인 판교역에도 비교적 가깝고 오리지널 분당지역에서도 가까운 장점이 있지만 민간 분양 지역은 판교 지구 구석 야탑 끝 쪽이라 역시나 나중에 저평가가 될 수도 있겠다.

뭐, 이런거 다 필요없다. 어디든 하나 당첨 되기라도 하면 좋으련만.. (ㅠㅠ) 당첨되어도 문제다. 대부분 33평대의 아파트들, 분양가가 4억 가까이 된다. 의대생 대출로 4억을 마련할 수 있으려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