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싸이월드'에 해당되는 글 5

  1. 2006.05.25 내 싸이 미니홈피, 월드컵 응원모드로... (8)
  2. 2005.09.06 싸이월드와 매킨토시와의 관계 (14)
  3. 2005.08.30 Piano Nocturn - 브라운 아이즈 (2)
  4. 2005.08.29 고민 중... (6)
  5. 2005.07.15 싸이월드 디자이너가 맥을?? (7)
배경음악에 대한 생각은 다들 다르겠지만, 나는 아무래도 없는 것이 나아서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배경음악을 올리지 않는다. 그러다가, 싸이월드에서 아는 이들로부터 조금씩 도토리를 선물 받다 보니 뭐 할 것도 없고 해서 조금씩 배경음악을 등록하게 되었다.(이 블로그에서는 오시는 분들을 위한 배려와 음원 사용의 애매모호한 점 때문에 배경음악 안 깐다.) 배경음악을 깔아놓으면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그 음악을 듣기를 강요하게 되는 듯도 하고, 무심코 열은 페이지에서 갑자기 울려 퍼지는 음악 때문에 놀란 적도 있어서, 그나마 등록해 두었던 음악들은 가사가 없는 잔잔한 음악으로 특별히 골라 둔 것이었다.

그러다, 오늘 싸이월드에서 배경음악 이벤트를 한다기에,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라는 심정으로 무료 배경음악 네 개를 선물 받았다. 방법은 간단해서, 아래의 이벤트 페이지에 가서 로그인 후 네 개의 무료 배경음악 받기만 누르고, 로그아웃 후 다시 로그인하면 선물이 도착했다는 알림창이 뜨게 된다. 일전에 역시나 무료 이벤트로 받아둔 윤도현밴드의 애국가까지 포함해서 총 다섯 곡의 월드컵 응원가들이 내 싸이월드 미니홈피에서 울려 퍼지게 되었다.

싸이월드 뮤직과 함께 월드컵 응원하기
http://music.cyworld.nate.com/event/event_view.asp?pEventId=299



엊그제 세네갈과의 평가전을 보면 아직 아쉬운 부분이 매우 많지만,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기간에 더욱 열심히 해 주어서 한층 높아진 기대에 부응해 주면 좋겠다.

자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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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와 매킨토시와의 관계

iLife | 2005.09.06 12:42 | 자유

조승우 앞의 랩탑, Apple Powerbook(일명 Tibook)으로 추정됨



최근 조승우를 모델로 한 싸이월드의 광고가 여기저기 선보이고 있다. 특히나 조승우의 배낭여행 광고는 여행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거의 독약과도 같은 작용을 하고 있다. 그냥 훌쩍 떠나고 싶게 만든다. (ㅠ.ㅠ)

아무튼, 싸이월드는 맥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대표적인 사이트이다. 이미 일전에 한 번 포스팅을 올린 적이 있었다. 그런 곳에서 예쁜 소품으로 사용되는 애플 제품을 볼 때마다 왜인지 모르게 아쉬운 마음이 앞선다. 애플 제품의 접근을 지원하지 않으면서 예쁜 애플 제품을 사용하다니.. 너무 이율배반적이 아닌가~ 하는 생각 말이다.

이번 '승우의 다이어리'에도 보면 애플 랩탑 Powerbook, 일명 TiBook으로 추정되는 멋진 랩탑이 자리하고 있다.

바로 전 포스팅에서 싸이월드 도토리 5개로 무얼할까 고민한 바 있다. 그러다, 컴퓨터에 저장되어있는 mp3 파일을 듣던 중 필이 꽂히는 곡이 하나 있어 검색 후 바로 구입했다.(눈큰아이별이야, 미안하다. ^^)



브라운 아이즈의 Piano Nocturn. 2001년 데뷰 음반에 실린 곡인데, 그 음반에서 가장 잘 알려진 '벌써 일년'이라는 곡을 애잔한 피아노곡으로 편곡한 것이다. 브라운 아이즈의 앨범을 통째로 들어본 적이 없어서 모르고 있었는데, 작년 어느 날 창배의 홈페이지에 갔다가 배경음악으로 깔려있는 음악을 듣는데 너무 좋아서 수소문을 하다보니 브라운 아이즈의 곡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이 곡의 도입부는 '벌써 일년'과 완전히 다르지만, 후렴부분은 그대로이므로 '벌써 일년'을 알고 있다면 금방 어느 곡인지 알 수 있다.)

'벌써 일년'이 나오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김동률 3집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와 함께 이 두 곡은 애잔한 러브 스토리로 듣는 이들의 심금을 울리게 했다. 4년이 훌쩍 지난 지금에 와서 들어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내가 판단하기에, 좋은 곡은 오랜 세월이 흐른 후 들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 세련되다.) 곡이 되었다. '벌써 일년' 노래만 알고 계시다면, 당장 이 곡을 찾아 들어보시기 바란다. 예전엔 잠겨 있었는데 지금 벅스에 풀려있음.

내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걸어둔 배경음악, Piano Noc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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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중...

자유/잡담 | 2005.08.29 20:39 | 자유


같이 수업을 듣는 후배 한 녀석이 싸이월드 미니홈피에서 선물로 도토리 5개를 주었다. 한 두번 OK Cashbag을 가지고 도토리를 구입하여 사용해 본 적은 있었지만, 원래 이런 곳에다가 공 들여 치장하고 돈 들이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더 이상하지 않고 있었는데, 이렇게 도토리 5개를 선물 받고 나니 무얼 할지 고민이다. 상당수의 사람들이 배경음악에 대해 좋지 않은 생각을 하고 있고, 살 도토리도 없고 해서 없이 지냈는데, 이번 기회에 배경음악을 멋진 걸로 하나 깔아봐야 할지...

당장 내일 수업 걱정해야 하는데, 이런 고민이라니..!!!

싸이월드 디자이너가 맥을??

iLife | 2005.07.15 14:53 | 자유

오늘자 싸이월드 메인페이지에 걸린 배너를 캡쳐



맥으로 돌아다니기 힘든 사이트 중 하나가 바로 싸이월드이다. 맥 뿐만이 아니라 Windows 환경에서도 MS Internet Explorer가 아니면 브라우징에 애로사항이 많다. 맥 기본 웹브라우저인 Safari에서는 배경음악이 안 나오고(조용한 브라우징을 보장하니 좋을 수도 있다.), 사진첩이나 게시판의 왼쪽 카테고리 선택이 되질 않는 등의 문제가 많이 있다. 복잡한 설정 화면은 들어가지기는 하지만 제대로 설정이 되는 것이 하나도 없다.

그런데, 오늘자 싸이월드 메인페이지에 걸린 배너를 보니, 떠억 하니 매킨토시 제품이 자리를 잡고 있다. 아마도 유선 모델일 애플 프로 키보드와 마우스. 그런데 그 자리의 모니터는 일반 IBM 호환 모니터이며, 화면은 Windows 화면이다. 화면이야 작업한 파일을 붙여넣었을테지...

애플 프로 키보드와 마우스를 예쁘다는 이유만으로 IBM 호환 컴퓨터에 사용하는 건 상당한 불편을 초래하므로 그런 수고를 감내할 사람이 없다는 전제하에, 이는 분명 SK Communication 내 맥 사용자가 있다는 이야기다.(예전에는 mp3 이야기 하면서 iPod mini가 나왔었다.) 그런데도 맥 사용자들을 제대로 지원해 주지 않는다니 아쉽다.

국내 웹페이지들도 거의 대부분의 웹브라우져에서 아무 문제없이 둘러볼 수 있도록 표준을 엄격하게 지켜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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