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방문자 300만 시대!

블로그 | 2012.12.24 15:57 | 자유


얼마 전에 보니까 곧 방문자 300만명 돌파가 눈 앞이더니, 오늘 보니까 이미 넘어버렸네. 요즘 수도 없이 많은 소위 파워 블로거에 비하면 새 발의 피인 숫자이겠지만, 대단한 걸 적는 것도 아닌 이 곳에 끊임없이 찾아주시는 것에 감사할 따름이다. 아, 대부분은 검색 로봇이겠지만 말이다.


구글 첫 페이지


구글의 목표는 세계 정복이라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고, 디씨를 위시로 하여 구글을 활용한 인터넷 수사가 매우 활발하다. 굵직한 사건들에 대한 네티즌들의 소위 가학수사(미국 드라마, CSI 과학수사대를 패러디한 말)가 인터넷 시대인 요즈음 엄청난 파괴력을 가지고 있고, 그 중심엔 또 구글이 있다. 그래서, 한 개인의 정보 몇 가지만 가지고 구글 검색, 즉 구글링을 해 보면 못 찾을 것이 없다는거다. 우리 어머니처럼 웹을 전혀 이용하지 않으시면 모를까, 일반적인 30~40대 이하의 현대인들은 인터넷 사용이 전무하지 않다보니, 그런 인터넷 사용 중 남기게 되는 각종 정보의 꼬투리가 모여 커다란 그림을 완성시켜줄 수 있게 되는거다. 그러고보니 히치라는 영화에서도 의뢰인의 일 처리를 할 때 사람 정보 찾아보는 걸로 구글을 이용하는게 나온다.

구글에 '자유'를 써 보면...


뭘 이야기하려고 이렇게 뜸을 들이냐 하면... :) 한 두 해 즈음 전인가, 무심코 구글에서 '자유'로 검색을 해 보았다. 특이한 닉네임이라면 내가 여기저기에 썼던 글들이 금방 검색되어 나올테지만, 워낙에 흔한 일반 명사를 닉네임으로 삼고 있어서 큰 기대하지 않았다. 하지만, 검색되어 나온 결과들 중 꽤나 윗 쪽에 내 블로그가 위치해 있어서 좀 놀랐다. 구글이 사용자 검색 결과 및 클릭 히스토리를 저장해 둔다는데, 혹시 그것 때문인가 싶어 다른 곳(이래봐야 학교 정도.. 지나가다 들르는 은행 등의 무료 인터넷 컴퓨터 등)에서 해 봐도 같은 결과였다. 당연히 구글 로그인은 되어있지 않은 상태고 말이다. 지금도 구글 검색어에 '자유'를 넣어보면, 위와 같이 추천 검색어들이 많이 나온다. 하지만, 검색을 해 보면??

짜라잔~! :)


이렇게 내 블로그가 가장 먼저 나온다. :) 그 아래의 자유투어는 회사 홈페이지인데도 개인 블로그보다 아래에 있다. 난 구글에 돈 내고 광고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그냥 자랑하고 싶어서.... :D

다들 자기 블로그 이름을 구글에서 검색해 보시라. 얼마나 윗 쪽에 나오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영예로운 다음 1면 등극!!

블로그 | 2008.07.24 15:40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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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문자 수가 왜이리 많은거지?? 하면서 보니까 캐리비안 베이 다녀왔다는 포스팅이 아 글쎄 다음 1면에 올라가 있다는 것이 아닌가!! 그저 나랑 색시랑 재미있게 놀다온 것을 기록해 놓는데 주로 의미가 있고, 곁다리로 다녀와 보니 느껴지는 것을 좀 적었을 뿐인데, 요즘 인기 좋은 다음의 메인 페이지에 올라가다니.. :) 위 첨부 파일 중 맨 아래 '처음 간 캐리비안 베이, 시간 절약이 관건이에요.'가 바로 내 포스팅으로 연결된다.

덕분에, 오늘만 엄청난 방문자가 몰리고 있고, 곧 200만 힛도 달성할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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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휴일이던 우리 색시의 생일이 이제 더 이상 휴일이 아닌 올해, 색시는 휴가를 냈고 아침 일찍 일어나 2캐리비안 베이에 다녀왔다. 3시 경 출발해서 집에 일찍 돌아왔는데, 그 이유는 다름 아닌 티스토리 이벤트를 통해 멋진 공연을 보아야 하기 때문이었다. 가난한 학생 남편인 나는 티스토리 이벤트 덕분에 어깨에 힘 좀 주면서 색시를 세종문화회관으로 안내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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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로 받은 네비아 공연표. 무려 VIP석!!!



8시에 공연 시작이라고 하여 30분 정도 일찍 넉넉하게 도착했다. 헌데, 분명 R석으로 알고 갔는데, 표를 받아보니 VIP석이었다~!! 이게 다 내 덕분이라는 허세를 한 번 더 부릴 수 있었다. :) 공연이 무려 2시간 20분이나 걸린다기에 목도 축이고, 생리현상도 미리 해결하고, 오랜만에 와본 세종문화회관 내부를 돌아다니며 구경했다.





우린 정말 VIP석 답게 가장 가운데 줄에서도 앞쪽 자리에 앉았다. 무대 위 배우들의 숨소리까지도 들을 수 있을만큼 가까워서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더 커졌다. 드디어 공연 시작~!!



안개가 드리운 마을이 환상의 세계로 변하고, 눈 앞에서 벌어지는 광경을 보고도 믿을 수 없을 깜짝 놀랄만한 공연들이 펼쳐졌다. 십 수 미터의 높이에서 기다란 천 하나에 매달려 몸을 가누는 모습부터 시작해서, 혼자서 혹은 여럿이서 멋진 공연을 보여주는데 정말이지 눈을 떼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내 블로그에서 여러차례 밝힌 적 있지만, 난 무언가를 보러 갈 때 아무 것도 알지 않고 그냥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로 인해 편견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티스토리 이벤트에 응모하면서 서커스라는 것을 알았을 때, '세종문화회관에서 서커스를??' 이런 선입견이 먼저 생겨버렸다. 우리가 흔히 명절 연휴에 TV에서 볼 수 있는 그런 서커스를 생각해 버린 것이었다. 그러나, 직접 공연을 보고나니 내 생각이 완전히 잘못된 것임을 알게 되었다. 일반적인 서커스와는 달리 네비아는 아주 우아했으며, 그 우아함이 넘치지 않게 중간중간 위트도 있었다. 마치, 느끼한 크림소스 스파게티를 맛있게 먹을 때 꼭 필요한 새콤달콤한 피클과도 같이 말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너무 사전 정보를 모르고 갔던 덕분에 공연 내용의 흐름을 잘 따라갈 수 없었다는 것이다. 특히나, 공연의 특성 상 무언가 확실하게 이야기 해 주기 보다는 몸짓으로 표현하는 것이 대부분이라 더욱 그랬다는 생각이 든다. 관람자는 좀더 알고 가야겠고, 공연자는 좀더 알려주기 위해 노력하면 되겠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흰 손수건을 흔들어야 할 때, 의외로 많은 관람객들이 흰 손수건을 꺼내어 흔드는 것을 보고 놀랐고, 뭘 들고 흔들게 없었던 우리는 두 손을 높이 들어 손이 아플 때까지 박수를 쳤다.

색시 생일을 화려하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움 주신 다음과 티스토리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만 마친다.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신청을 위한 포스팅이다.

1. 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주컴퓨터: MacBook
OS: Mac OS X 10.5.3
Browser: Safari(90% 이상), Firefox(5% 정도), 그외 Opera, OminiWeb 등
부컴퓨터: MacBook
OS: Windows Fundamentals for Legacy PCs
Browser: Internet Explorer 7
부컴퓨터2: 조립PC
OS: Windows XP Professional SP 2
Brower: Internet Explorer 6

2.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무제한의 용량과 트래픽

3.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기능
1) 맥에서 사용 시 글쓰기 페이지에서 각종 단추들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음.
태그 추가를 시키는 모든 단추들이 모두 글 마지막에만 태그 추가를 시킴.
2) 블로그 데이터 백업 시 첨부파일을 포함하면 용량이 매우 커짐에도 불구하고,
실제 데이터 복원 시에는 10메가 이상의 파일을 직접 사용할 수 없는 점.
(물론, 대용량 이메일을 보내 링크를 따오거나, 웹호스팅 계정에 올려놓는 등의 방법은 알지만...)

4. 베타테스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
티스토리가 세상에 나오기 전부터 태터툴즈를 통해 오랜 동안 이 블로깅 툴을 사용해 왔고,
특히 국내에서 소수인 맥 사용자들의 원할한 티스토리 사용에 일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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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 100명



블로그에 들어와 새로운 댓글이 있나 살펴보는데, kid님의 댓글을 보니까 '축하드립니다. 100대 블로거.' 옹, 무슨 말씀인걸까? 하고 티스토리에 가 보았더니만 위의 스크린샷과도 같이 내가 2007년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 100명에 뽑히게 되었다. 블로그 이름 앞에 특수문자를 넣어둔 덕분에 꽤나 위에 소개되는 영광도 덤으로 얻었다. 2005년 11월 4일 첫 글을 올린 이래(날짜로 정렬해 보면 그 이전 포스팅도 있으나, 모두 여행일기로 여행 당시의 날짜에 올리다보니 그렇게 되었다.) 글이 모두 1304개, 댓글이 9800여개, 트랙백이 168개, 방명록이 1700여개, 총 160만 힛 정도를 거두게 되었다. 딱 만 2년이 지난 샘인데, 700여일의 기간 동안 글을 1300개도 넘게 올렸으니 하루에 두 개 꼴이다. 얼마나 공부 안 하고 놀고 있는지가 여실히 드러나는 대목이 아니라 할 수 없다. :)

그저 내 삶의 기록을 위해 시작했던 블로그였고, 블로그를 하면서 무얼 바라지도 않아서, 그 동안 꽤 많이 있었던 티스토리의 이벤트에도 한 번 참여해 본 적이 없었으나, 이렇게 자동응모(!?) 되어 100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되고 나니 기분이 좋다. :) 다른 분들에 비해 별 볼일 없는 블로그가 아닌가 싶어 황송하기도 하고 말이다. 아무튼, 100명에 선정되어 특별배너를 달 수 있게 되었다고 해서 자랑도 할겸 블로그 오른쪽 맨 위에 달아봤다. :)

앞으로 이 블로그의 방향이 크게 바뀌진 않을 것이다. 그저 내가 사는 이야기, 내가 했던 생각, 내가 보고 듣고 느꼈던 것들을 가감없이 적어두는 그런 것으로 계속 남기고 싶다. 인기 블로그가 되려면 전문화 해야 한다던데, 난 전문화 할만큼 아는 것도 없고, 그저 적을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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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미투데이, http://me2day.net/jayoo



한참 전부터 미투데이라는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가 많더니, 지난 방학 말부터 조금씩 해 보고 있다. 한 번에 150자까지만 적을 수 있는 한줄 일기장과 같은 서비스인데, 다른 사람이 댓글을 남길 수도 있고, 서비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내가 쓴 글에 동감하면 metoo를 눌러 동감 카운트도 가능하다. 링크 타고 친구들 의견을 보는 것도 괜찮고, 친구 목록을 통해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친구의 오늘 글을 다 볼 수 있어서 편리하다.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된 분들이 많이 이용하고 계시더라. 잠깐 사용해 보니, 블로그에 글 쓰자니 이것저것 생각하고 자료도 찾고 사진도 찍는 등 일도 많아지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 것이 부담스러울 때 간단하게 150자 내로 한 줄 글 써서 올리는 것이 꽤 괜찮다. 게다가, API를 지원하는 블로그(라는게 뭔지 사실 난 잘 모른다. 티스토리나 Wordpress 등 왠만한 블로그는 다 지원함.)로 발행하는 기능도 있어서, 미투데이에 올린 글이 자동으로 내 블로그에 올라가기도 한다.

벌써 미투 폐인도 생겨있다고 하니 조심해서 해야겠다. 아직은 블로그가 더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중. :)

블로그 이사로 생긴 일

블로그 | 2007.01.03 00:22 | 자유
별 생각 없이 웹호스팅을 해지하고 티스토리로 옮겼는데, 미처 생각지 못했던 문제점에 봉착했다.

1. 각종 링크 문제
그 동안 여러 포스팅을 써오면서 내 블로그의 포스팅들을 인용해 왔었다. 절대 경로가 바뀐 지금 그 경로로는 접속이 되지 않기에 일일히 수정을 해 주어야 하는데, 이게 보통 일이 아니다. 아까 검색해 보니 대강 400여개의 글이 검색되던데, 어느 세월에 수정을 다 할 수 있을지... 일정 단어를 원하는 단어로 한 방에 바꾸어주는 그런 법 있으려나?

2. 이미지 링크 문제
태국배낭여행과 유럽배낭여행의 수많은 사진들... 처음 이 여행기를 홈페이지에 올릴 때에는 html 파일로 작업해 올렸기에 이미지 폴더가 따로 있고 거기서 이미지 링크를 해 왔었다가, 태터툴즈를 사용하게 되면서 사진들을 태터 DB에 넣어야 하나 그러지 못하고 우선 임시 방편으로 이미지 링크로 해결했었는데, 이제 티스토리로 옮긴 지금에는 그 링크가 없어져 버렸으니 더 이상 사진이 나오지 않고 있다. 다행히 백업 받아둔 파일이 있는데, 이걸 일일히 여행기 중간중간에 삽입해야 하는 일이 정말 큰 일이다. 사진이 한 두 장이어야지. -_-;;


그래도, 오늘도 계속된다. 블로그 삽질. :D

블로그 이사

블로그 | 2006.12.28 00:29 | 자유
그 동안 New21에서 웹호스팅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자꾸 태터툴즈와 문제를 일으키길래 그냥 웹호스팅을 접고 티스토리를 사용하기로 마음 먹었다. 도메인 정보를 갱신해야 하는데, 이게 시간이 좀 걸릴 듯. 예전과 같이 자유쩜오알지는 계속된다. :)

p.s. 그런데, 백업해 둔 것이 며칠 시일 차이가 있는지라, 한 사나흘 분의 포스팅과 소중한 댓글들이 다 날라가버렸다. 약간 속상함.

또 p.s. RSS 주소가 변경되었다. http://jayoo.org/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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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사 서비스, 프리덤

블로그 | 2006.12.13 18:28 | 자유
블로그 이사 서비스, 프리덤

블로그 이사 서비스, 프리덤



웹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사이트, 프리덤(FREEDOM). 개인적인 사정이나 기호에 의해 블로그 서비스를 바꾸려고 마음을 먹어도 실제로 시행하기 매우 어려운 이유가 바로, 예전 블로그에 쌓여있는 추억들을 새 블로그로 옮기기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 때문이다. 하지만, 이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사용하면 블로그 이사가 가능하다고 한다. 아직까지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태터툴즈(가 되니 티스토리도 아마 되겠지.)로의 이사를 지원한다.

좀더 많은 블로그들을 지원하면 좋겠지만, 이런 서비스가 생긴 것만 해도 어딘가. 게다가 요즘 오픈베타를 시작한 티스토리 계정을 얻었다면, 다른 블로그에서 옮겨가는데 하나의 장벽이 없어진 샘이다.


이미 하루가 지나긴 했지만, 11월 11일을 맞이하여 태터툴즈 1.1이 공개되었다. 그 동안 매우 오랜 동안 기다려온 상당히 큰 판올림인 샘인데, 얼마 전부터 베타버전인 태터툴즈 1.1을 사용해볼까 말까 아주 잠시 고민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런 고민을 한 방에 날려버렸다. 기존에 1.0.6.1 버전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설치 안내서에 나와있는 것을 따라했더니 아주 손쉽게 업데이트를 할 수 있었다. 업데이트 이후 관리자 화면에 접근하면 블로그 체크를 할 것이냐고 물어보는데, 그 때 Yes를 선택하면 꽤 오래 기다려야 한다. 한참을 기다려도 다음 화면이 나오지 않길래 '이거 혹시 업데이트가 잘못된 것 아냐?'라며 불안해 했었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는 반가운 화면을 만날 수 있었다.

대강 관리자 화면을 둘러본 결과 맥(현재 내 상황은 Mac OS X 10.4.8 + Safari 2.0.4)에서 사용하는데도 큰 문제가 없다. 위지윅 에디터야 윈도우즈 플랫폼에서도 잘 사용하지 않으니(내 윈도우즈 컴퓨터가 벌써 만 두 살이 넘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위지윅 에디터에서는 컴퓨터가 힘들어한다. 그냥 html 에디터가 깔끔하고 낫다.) 이건 그다지 신경 쓰이지 않는다. 레이아웃 등이 살짝 틀어지는 부분도 있지만, 지난 버전에 비해 그런 부분이 많이 줄었다. 특히, 에디터를 사용할 때엔 글을 적어나가다 에디터 오른쪽 끝부분에 도달하면 커서가 안 보이는 버그가 있었는데, 이번 판올림에서 그런 버그도 해결되었다. 매우 작은 부분이지만, 맥 사용자로서 아주 반가운 벌레잡기였다.

또 하나. 글 쓸 때 태그 입력 시 풀다운되어 나오는 기존 태그들이 깨져보였는데, 이제는 잘 보인다. 안타깝게도 지역은 아직도 깨지고. 이거 혹시 단순한 인코딩 문제려나?

태터툴즈 1.1에서 가장 반가운 기능은 바로 키워드 기능이다. 태터툴즈가 1.0으로 올라서기 전에 있었던 기능인데, 제외되었다가 다시 복원되었다. 내 글솜씨가 부족하여 포스팅 중간중간 회색 글씨로 설명을 적는 경우가 많은데, 키워드 기능이 있으면 이럴 필요없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일종의 블로그용 개인 사전이라고나 할까? 0.96 시절에 한참 키워드에 맛들여서 20여가지를 공들여 적어놓았는데 다 날라가고 없다. 시간 날 때 차근차근 다시 적어봐야지. 다시는 이 기능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한다. 태그와 겹치기도 하지만, 성격이 좀 다르니까 말이다.

아무튼, 이번 판올림에 만족한다. 열심히 노력해 준 태터엔프렌즈와 태터엔컴퍼니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p.s. 태터 설치 안내서를 따라 설치하다보면 image 폴더를 지우게 되는데, 만약 블로그 트리를 기본이 아닌 다른 것으로 사용하고 있다면 필히 image/tree 폴더를 백업 후 안내서를 따라해야 한다. 아무 생각없이 지웠다가, 사용하던 트리가 없어져서 부랴부랴 찾아 업로드했다.

또 p.s. 예~~전에 작성해 둔 키워드가 날라간 것이 아니었다. 버젓히 링크가 생기고, 눌러보니 팝업이 뜨면서 내용이 나오더라!! 좋다. :)

또또 p.s. 태터툴즈 1.1에 1.0.6.1 이하의 스킨을 사용하면 댓글 등이 달리지 않는 버그가 있다고 한다. 연락해 주신 마술가게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마지막 p.s. 사파리에서 글 편집할 때 BR tag을 꼭 적어주어야 한다. 엔터만 쳐도 알아서 줄이 바뀌더니, 이건 좀 불편해 져버렸다. FireFox로 하면 위지윅 에디터로 할 수 있지만, 난 왜인지 Safari로만 웹서핑을 하게 되더라구.

진짜 마지막 p.s. 플래쉬 플레이어 링크 걸어놓은 동영상이 표시되지 않는 버그도 있다. :(

30만 힛 육박!!

블로그 | 2006.07.21 12:28 | 자유
30만을 앞두고..

30만을 앞두고..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여러분들, 쉼없이 드나드는 검색로봇들 덕분에 곧 3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요즘 하루 2천이나 3천 힛은 기본이고 어떤 날에는 4천 힛이 넘기도 한다. 그에 반해 볼거리는 거의 없다보니 참 죄송스러울 따름. 게다가, 최근에 들어오는 리퍼러 로그를 보면 '맥북'을 검색해서 들어오시는 경우가 많던데, 맥북 사용자도 아니고 맥북 이야기도 별로 없어서... 예전엔 PDA 관련 검색어로 많이 들어오셨는데, 역시나 그에 대한 컨텐츠도 부족...

아무튼, 30만 힛을 만들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300만 힛도 부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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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새 20만 힛!!

블로그 | 2006.06.21 20:11 | 자유
Happy 200,000 Hits!

Happy 200,000 Hits!



며칠 전에 우연히 태터툴즈 통계 화면을 보다가, 히트 수가 19만이 넘어선 것을 알게 되었다. 요즘 추세대로라면 며칠 안에 20만을 찍겠구나.. 하고 있다보니 어라? 벌써 20만 힛을 넘어서게 되었다. 20만이라는 숫자, 직접 세어본 적도 없는 커다란 숫자인데, 2004년 11월 태터툴즈블로그를 처음 연 이후 1년 7개월 만에 20만이라는 숫자를 채우게 되었다. 별 볼 것 없는데 끊임없이 방문해 주시는 여러분들, 그리고 정말 열심히 방문해 주는 각종 검색도구들의 로봇들에게 심심한 감사를 돌린다.

태터툴즈 통계보기 화면

태터툴즈 통계보기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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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0 HIT

자유/잡담 | 2006.01.27 23:58 | 자유



from Spell with flickr





10만!! 이 숫자는 내가 가까이 해 온 숫자가 아니다. 돈으로도 그렇고, 이렇게 큰 숫자를 세어볼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재작년 11월 태터 툴즈로 블로그 생활을 시작한 이후14개월만에 10만명 방문을 돌파했다. 이 별볼일 없는 블로그에 들러주시는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위의 통계 리스트를 대강 보면 작년 10월 이후로 매월 1만힛 이상이 기록되고 있다. 아직 1월이 다 가지 않았는데 내일 중으로 월 1만 4천 힛도 넘어설 것이다. 사실, 이 숫자에는 허수가 다수 포함되어있다. 태터 툴즈 클래식 RC 버전을 설치한 이후로 태터 툴즈 내 통계 페이지에는 흔히 검색봇이라 불리우는 각 포털 사이트들의 검색 로봇들 방문이 표시되고 있다. 그게 반 이상이다. -_-;; 막아버릴까~ 했지만 검색봇들이 들어와야 별 것 없는 이곳의 내용이 검색되어 다른 분들이 즐겁고 유용하기 보실 수 있다는 구차한 변명을 내세우며 막지 않았다.

숫자랑은 별로 친하지 않은 나지만, 하나하나 늘어가는 카운터 수는 고래도 춤추게 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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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만명 방문 시대!!!

블로그 | 2006.01.01 12:53 | 자유
블로그를 시작해서 2006년 1월 1일, 약 13개월 동안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셨다. 처음에는 매달 2000, 3000 정도의 숫자를 유지하던 카운터가 1학기 말 및 여름방학을 기점으로 4000 이상으로 늘어났고, 여기저기 메타 블로그 사이트에 등록한 것 하며, 동호회에 글 올린 것으로부터 클릭해 오시는 분들까지 월 7000 이상이 금새 되더니만, 10월부터는 월 1만 명의 방문자가 꾸준히 오고 계시다.

오른쪽 컬럼의 일별 방문자 현황을 보면 꾸준히 매일 300분 이상 씩, 많이 오실 때는 400~500분 정도 오시니 이 블로그에 허튼 소리는 줄이고,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를 더욱 더 많이 적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아무튼, 방문해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

Thanks for coming.. 50000 hits

자유/잡담 | 2005.10.08 00:14 | 자유





작년 11월 초, 고민 끝에 태터 툴즈를 설치하고 다시 0부터 시작했던 방문자 카운터. 그 동안 어줍잖은 홈페이지를 운영해 오면서 1000, 5000, 10000, 20000까지는 찍어봤지만, 50000을 찍어보는 것은 아마도 처음인가보다. 별것도 없는 블로그 홍보를 암암리에 해 온 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끊임없이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이렇게 어마어마한 숫자의 히트수를 기록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태터 툴즈에는 Referers Log라는 기능이 있어서, 어느 페이지를 보다가 내 블로그로 접속을 하게 되었는지 그 기록이 남게 된다. 가끔 살펴보면 재미있는데, 아무래도 내 블로그 주소인 자유쩜오알지를 직접 타이핑해서 들어오는 경우가 가장 많고, 내가 주로 놀러다니는 동호회나 개인 블로그 등을 통해 들어오는 경우도 많다. 게다가, 더욱 신기한 것은 검색도구를 통해 어느 질의어를 넣어 검색하다가 내 블로그가 나오기에 클릭해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는 것인데, 국내 포털인 다음이나 야후가 많고, 구글도 종종 있다. 얼마 전에는 태국 구글 http://google.go.th 에서 한글로 검색하여 내 블로그에 들어온 로그가 남아있어서 아주 흥미로웠다.

약 11개월만에 5만 힛을 맞이하게 되었다. 보란 듯 멋진 컨텐츠로 가득한 블로그였다면 더욱 기뻤을테지만, 내 블로그의 소제목 그대로 '자유의 넋두리'를 늘어놓는 곳일 뿐이라 애써 찾아오시는 분들께서 오셨다 실망하고 돌아가시지는 않을까 살짝 걱정이 되기는 한다. 그래도 나름대로 고민 많이 하며 포스팅을 하고 있고, 사진을 올리려고 이것저것 손보다 맘에 들게 만들어 보기도 하고, 여행의 추억을 가득 담아 올리며, 재미있는 전자제품 이야기도 가끔씩 올리는, 뭐 그런 곳이다.

이 모든 것을 다, 여기, 자유쩜오알지를 찾아주시는 여러분들께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

블로그의 카테고리 이름

자유/잡담 | 2005.08.11 18:07 | 자유
김춘수의 '꽃'이라는 시를 들먹이지 않더라도, 이름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는 것을 두 번 하는 일은 키보드 두드리는 손가락 아픈 일이다. 홈페이지나 블로그에서도 그래서, 크게는 홈페이지 혹은 블로그의 이름부터 시작하여 각 게시판이나 카테고리의 이름 들을 짓는데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엊그제 오랜만에 KraZYeom님의 새로 단장한 블로그에 가 보았는데, 사용하시는 카테고리의 이름이 'iChat, iDiary, iPhoto, iTravel' 등으로 되어 있었다. 그 분 역시 매킨토시를 사용하시는데, 애플의 i Apps의 이름을 인용하거나 변형하여 멋진 카테고리 이름을 만들어 두신 것이었다. 나 역시 요즘 애플 빠돌이가 되어가는 시점에서, 그런 카테고리 이름을 보니 상당히 끌렸다. 그걸 그대로 따라하기는 좀 그렇고... ^^;;

이전에 KPUG에서 한 회원님의 인물탐방기를 읽은 적이 있는데, 그 분께서는 PDA 내 프로그램 카테고리를 모두 순 우리말로 적어 사용하고 계셨다. 짧고 간단하게 영어 줄임말을 사용하고 있던 나에겐 작지만 신선한 충격이었다. 내가 얼마나 우리말을 등한시했는지 말이다. 그 이후로 블로그를 시작하고 하면서 가능하면 영어의 사용을 자제하고, 아름다운 우리말을 사용하려고 노력 중인데, 이게 별로 아는게 없다보니 그다지 예쁜 이름이 나오질 않는다. ^^ 그리고, 각 이름들 사이에 연관성이 있어야 보기 좋은데 그것도 어렵고...

한번은 태국배낭여행 시 사귀게 된 한 태국인 친구와 메신저로 대화를 하다가 블로그 주소를 알려주게 되었는데, 이 친구 왈.. 전부다 알아볼 수 없는 글자.. 즉 한글로 되어있어 볼게 없다는 것이었다. 이전에 홈페이지를 운영할 때 적어도 메뉴에는 한글과 영어를 혼용하였던 적이 있긴 했었는데, 위의 이유로 한글 사용을 우선시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 친구의 이야기를 들으니 마음이 조금 흔들리기도 했다. 게다가, 태터 툴즈 레퍼러 로그를 보면 외국 검색 도구에서 무얼 검색하다가 내 블로그에 들어오는 경우도 있다.

흐음... 완전한 삼천포제이션. 아래의 포스팅처럼, 건강과 운동에 대한 카테고리 이름을 만드는 걸 고민한다는 포스팅을 올리려다 별 이야기 다 적는다. ^^;;

블로그의 이름을 바꾸었다.
바꾸기 직전까지는 'No Pain, No Gain' 아픔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는... 그러니까 열심히 노력하자는 그런 의미의 영문장을 써두었는데, 블로그에 접속할 때마다 보고 스스로 자극을 받자고 써둔 것이었지만 솔직히 그런 작용이 너무나도 미미해서...

그러다 오늘 내 블로그에 방문하여 방명록에 글을 남겨준 전우 RedJade( http://redjade.org )의 글을 읽다가, 갑자기 삘~을 받아서 바꾸기로 했다.
바꾼 이름은 '자유의 넋두리.'

20여년 전... 그러니까 내가 태어난 1978년 그 다음 해인 1979년.. 나름대로 손이 귀한 집 자식으로 태어났기에 어른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컸는데, 그러다 옹알이를 시작했고 그걸 아버지께서 녹음해 두신 테이프가 집에 있었다. 그걸 처음 본 것도 10년 즈음 전이었는데, 지금은 그 테이프가 어디에 가 있는지 모르겠다. 아마 십 수 차례의 이사 끝에 없어져버렸는지도 모르겠다.

그 테이프에 매직으로 아버지께서 써 두신 제목이 바로 '광중이의 넋두리'였다. 이 단어를 사전에 찾아보면 그리 긍정적인 뜻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 생각을 여과없이 드러내놓는다는 의미에서는 일맥상통하는게 아닌가... 라고 마음대로 생각해 버린 것이다.

하지만, 내 필력이 너무나도 부족하다보니, 뒤죽박죽인 내 머릿 속 생각도 문제이지만, 그 생각을 글로 표현해 내는 것 또한 쉬운 일이 아니다. 주변의 필력 좋은 분들이 너무나도 부럽다.

티티님의 블로그 http://titicat.egloos.com 이상하게도 이 분의 필체를 많이 따라하고 있다. ^^;
Harawish의 블로그 http://harawish.net 고생물학도. 글빨 날리는 친구다.
Leaz님 홈페이지 http://leaz.net Leaz님 뿐만 아니라, 저곳을 방문하시는 분들의 필력은 대단하다!

저 분들 정도만 된다면 바랄게 없을 텐데...


아무튼, 블로그 이름 바꾸었다!!!

요사이 카운터가...??

자유/잡담 | 2005.01.28 11:23 | 자유

요사이 갑자기 카운터 수가 폭등!!



홈페이지를 처음 만들어본게 1997년이던가... 대입에 낙방하고 한참 재수하던 시절, 초고속인터넷은 딴나라 이야기고 다들 336 모뎀 붙잡고서 PPP 접속 하던 시절.. 우리 집에는 PC가 없어서 도서관에 가 Ko-Lan인가 하는 정액제 19200bps 짜리 모뎀 연결하던 그 시절, 도서관 PC로 뚝딱뚝딱 홈페이지를 처음 만들었던거 같다. 재수 안하는 친구들은 대학가서 교양과목 숙제로 만들었던 바로 그 홈페이지.. 눈물 젖은 홈페이지.. ToT)/

아무튼, 네띠앙인가에 만들었다가 외국 계정인 Xoom(아마 무료무제한으로는 처음이었을 것. 속도는 무지 느렸다.)에도 만들었다가, 몇 군데 더 거쳐서 지금 쓰는 New21 이라는 호스팅 업체에 돈을 내고 홈페이지 계정을 사서 쓰고 있는데... 그 동안 카운터 숫자를 다 합쳐도 몇 만은 될 것이다. 유료 계정을 쓴 이후도 한 3만 가까이 카운터가 올라갔었고, 하루 하루의 카운터 수에 일희일비 하기도 했었는데, 어느 순간 그게 무의미하다고 느껴져서 더이상 카운터를 돌리지 않았다.

그게 한 3년 전... 그 동안의 카운터를 합하면 10만 정도 될거고... 카운터 없이 3년 정도 지나다, 얼마전에 태터 툴즈로 갈아타고서 카운터가 기본 기능으로 내장되어있고, 스킨 업데이트와 태터 툴즈 자체의 업데이트 이후 카운터가 밖으로 보여지게 되었다.

위의 첨부파일을 보면 알 수 있지만, 특별히 홈페이지 광고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아는 분들께서 알음알음 방문해 주시는 것으로 하루 100힛 내외를 하고 있었는데(동호회에 게시물을 올리거나 하면 많이 올라가긴 한다.), 며칠사이 갑자기 300힛이 넘어가버렸다!!

레퍼러 로그를 살펴봐도 흔히 오던 곳(내가 가는 동호회, 태터 툴즈 홈페이지, 친구들이나 블로그 이웃들 정도..)에서 오는 것 뿐인데 힛이 이렇게까지 올라가다니...

왠일이지?

태터 툴즈 0.94 정식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하면서 무지에 의한 삽질고 거치고 했었는데, 글 관리 리스트에 카테고리가 표시되고, 코멘트를 달 때 확인 창이 안 나오는 등(별아, 맘에 드냐? ^^) 자잘한 부분에서 많은 개선이 되어있었다.(사실, 더 많은 부분에 개선이 되어있다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나로써는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하지만, 애쓰신 JH님께는 무한한 감사를~!)

그런데, 0.94 버전에서의 문제점이라 할 수 있는게 하나 있었으니, 그게 바로 타이틀 문제였다.
즉, 포스트 제목을 클릭하여 페이지가 보이면, 웹 브라우져 타이틀에 '블로그 타이틀 - 포스트 제목' 이 보이고, 블로그 상에서 블로그 타이틀이 보이는 곳에도 '블로그 타이틀 - 포스트 제목'의 형식으로 표시되어버리니 별로 보기 좋지 않았었다.

다행히 태터 툴즈 포럼( http://www.tattertools.com/phpBB2/index.php )에서 '타이틀'로 검색해 본 결과 바로 해결할 수 있었다. 내가 잘 모르는 코딩과 프로그래밍을 해야 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이 정도는 윈도우즈 기본 메모장으로도 바로 할 수 있는 간단한 것이어서 정말 다행이었다.
해결법 링크: http://nhappy.net/phpBB2/viewtopic.php?t=14


다음으로 메뉴 버튼.
블로그에 포함되어있는 메뉴는 Blog/RSS Paper/Guestbook/Admin 이렇게 모두 네 가지인데, 일반적인 홈페이지에서처럼 자기 소개라던지, 링크 페이지 등을 만들고 싶어했었다. 그러다가 하라군의 홈페이지( http://haralab.net )를 보고난 이후, '아하~!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 하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오늘 감행해 보았다.

하라군은 자기 소개와 링크 페이지에 대한 포스트를 올려두고, 메뉴가 있는 곳에 자기 소개와 링크에 대한 포스트로 링크를 만들어 둔 것이다. 그래서 나도 그렇게 따라해 보기로 했다.

하지만, 문제가 발생했는데, 기존에 있던 푸무클님의 보라색 스킨에 있는 메뉴 버튼들과 똑같이 새로운 메뉴 버튼 만들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푸무클님 블로그에 가서 어떤 폰트와 크기로 만들셨냐고 여쭈어보기까지 했지만, 똑같이 따라한다고 해봐도 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_-;; 며칠이나 고민을 하다가 그냥 해버렸다. 우선 메뉴를 만들어두고, 나중에 시간이 되면 천천히 수정해 보는 쪽으로 생각해 버린 것이다.

그래서... Profile과 Link 버튼 이미지는 여엉 이상하다.

다음엔 어떤 걸 고쳐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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