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별 것은 아니고, 유진이가 즐겨 먹는 우유로는 서울우유와 매일우유가 있다. 그런데, 글을 알기 전부터 이 우유를 지칭하려다보니 쉽게 이야기 할 단어가 필요했는데, 그래서 서울우유에는 소 그림이 있어서 소아줌마 우유가, 매일우유에는 햇님 모양의 그림이 있어 햇님이 우유가 되었다. :)


지금 읽어보라고 하면 아마 더듬더듬 읽기는 할텐데, 아직도 소아줌마 우유, 햇님이 우유라고 한다. :)